STOVE161946664693500
41분 전
24.07.21 16:26 -00:00
200 °C
이건 뉴스감이다 ㄹㅇ 사용자 기만, 조치미흡,  유저 간 차별, 환불문제 등등  아몰랑 안해 기타 등등등 ㅅㅂ 적을 것도 많다 .난 제보하러갈란다 ㅅㅂ ㅂㅂㅇ
STOVE161946664693500
27분 전
24.07.21 16:40 -00:00
작성자
그래 여론을 좀 만들자 우리가 그래야 얘네들이 뭔가 적극적으로 조치하지않겠어?이건 공정위랑 소비자고발센터에 신고해도 얘들 할 말 없음...난 차근차근 하나씩 하나씩 올리는중
S1721518904855100
33분 전
24.07.21 16:34 -00:00
뉴스에 나올만하지 ㅋㅋㅋ
S1719198662649311
2시간 전
24.07.21 14:37 -00:00
150 °C
ㅋㅋㅋㅋ 근딜들 다 욕하고 후회하더라 원딜할걸하면서
41602889
2시간 전
24.07.21 14:52 -00:00
전 맨손키우면서  인내심 키우는중이요
STOVE185422
2시간 전
24.07.21 14:47 -00:00
ㅋㅋ 저도 대검키우고 있지만 정말 "게임사가 와 이래도 하네 독하다"  이순준임 ㅋㅋㅋ그냥 원거리 궁수해라고 픽업 영웅아바타 팔고 있는거보면  참 
S1719805431176000
3시간 전
24.07.21 14:33 -00:00
150 °C
일부 유저들 지금 락걸려서 로긴못하는데 경쟁자들은 이미 2시간이상 앞서가는중...
S1719805431176000
2시간 전
24.07.21 14:39 -00:00
작성자
댓글들 보니 난 운좋아서 2~3시간대기었네 왜 접어야하는지 알거같네
81351863
2시간 전
24.07.21 14:37 -00:00
어제 오후 9시이후로 지금까지 접안되고잇음 재들고칠생각없음 낼 밍기적대면서 출근해서 서버내리고 네다섯시간고칠예정
STOVE169125183461911
4시간 전
24.07.21 13:09 -00:00
150 °C
툭하면 점검 툭하면 에러 툭하면점검 게임을 확실히쫌 확인하고 출시하지겜플레이 시간보다 점검 에러시간이 더많네ㅡㅡ
STOVE168845783849511
4시간 전
24.07.21 13:10 -00:00
그래서 너님이 뭘 할 수 있는데요?기다리라면 기다려요~ 어차피 열어주면 또 좋다고 헥헥 대면서 할거면서 ;
S1720753006150400
4시간 전
24.07.21 13:08 -00:00
100 °C
오류좀 고쳐줘요 문의도 쌩까네
S1720585044775911
4시간 전
24.07.21 13:13 -00:00
공지사항 보셈 ㅋ 오늘은 쉬니까 내일 시간 봐서 고쳐줄듯
STOVE168845783849511
4시간 전
24.07.21 13:08 -00:00
공지사항 좀 쳐 읽으세요 ;
84000904
6시간 전
24.07.21 11:06 -00:00
250 °C
어떤말도 반응도 없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이러냐 ㅋ
STOVE168845783849511
6시간 전
24.07.21 11:06 -00:00
주말이니까 쉬어야지 니만 쉬냐?
20631328
7시간 전
24.07.21 09:58 -00:00
10 °C
검은화면에서 남들 템먹는거만 구경하고있음.이거참 난감하고 또난감하네
덤비면문다고
24.07.20
24.07.20 05:37 -00:00
1,009 °C
택배 문자로 '스토브 - 전자제품' 써져있길래 올게 왔구나하고 기다리고 있다가 조금 전에 수령했습니다!처음 택배를 여니 스토브 감사장이 보이고 그 뒤에...아직까지도 어떻게 당첨됐는지 얼떨떨한 아이패드가 있었습니다!아이패드 모델명은 '아이패드 10세대 WIFI 64G 실버'입니다.저는 개인적으로 사용 중인 아이패드가 따로 있어서 부모님 OTT 보시는 용으로 선물드렸습니다.아이패드 보내주신 스토브 다시 한번 감사하고,앞으로도 꾸준히 활동하겠습니다!
세나리아
24.07.20
24.07.20 05:50 -00:00
축하드립니다요
CHRONOARK
2시간 전
24.07.21 14:47 -00:00
81 °C
나올법한데 없네요ㅋㅋ
STOVE151542567
24.07.13
24.07.13 13:13 -00:00
44 °C
ㅇㅇ
코아냥
24.01.29
24.01.29 05:49 -00:00
47 °C

어느날 모르는 후배가 고백해왔다. 는 주인공을 좋아하는 후배 채주아가 주인공에게 고백해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첫 플레이 당시엔 가벼운 분위기에, 과거 학원물에서나 나올 법한 서사라 소소한 재미를 느끼며 플레이한 경험이 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현재 시중에 나와있는 어떤 한국의 비노벨보다 과거 일본 미연시의 느낌이 담겨 있지 않나 생각한다.


과거의 미연시를 마킹한 것 답게, 특정 선택지를 따라야 트루 엔딩을 볼 수 있다. 다만, 호감도 시스템이기에 사람에 따라 트루를 보는 것에 어려움이 있을수 있다. 그럼에도 어느날 모르는 후배가 고백해왔다. 는 흥미로운 미연시다. 최근 나오는 미연시들은, 거진 현대 판타지에 가까울 정도로 현실성이 떨어지는데, 이번 작은 과거 학창시절이라면 한 번쯤은 겪어봤을 법한 소재를 가져온 것도 마음에 들었다. 


작품의 전반적인 분위기는 개그성을 띄고 있다. 에피소드 형식으로 진행되는데, 작이 진행될 때마다 주아와 주인공 사이에 흐르는 묘한 개그감이 마음에 들었다. 주아가 고백하면 주인공이 거절한다. 라는 레파토리의 반복이지만 그 안에 개그 요소를 적재적소로 분배해뒀다. 노골적인게 아닌 자연스러운 상황에서 발생하는 개그라, 더욱 재밌었다. 


다만, CG가 2장이 전부고, 트루를 보려면 선택지를 맞게 선택한다 해도, 뒤에 부호가 바뀌는 것 정도. 그리고 노말엔딩 이후 트루를 볼 수 있다는 점이 아쉬웠다. 트루엔딩은 노말엔딩 이후의 시점이긴 하나, 이미 노말엔딩을 본 후에 플레이한 사람들의 시선으론 트루엔딩으로 바로 넘어가는 구조였어도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다. 주아가 귀엽게 나오는 것은 좋지만 이또한 시간의 제약으로, 에피소드의 분위기가 비슷한 것도 아쉬움이 크다. 하나쯤은 주인공을 향해 주아에게 왜 고백을 안하냐! 싶게 만드는 이벤트가 있었으면 더 좋았을걸...하는 마음이 크다. 그럼에도, 채주아라는 캐릭터가 매력적으로 뽑힌 것이 이 게임의 최대 장점이 아닐까 한다. 추후 제작이 이어진다면, 둘 사이의 케미를 더 진하게 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