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VE 스토어

플레이 후기
선물주세여
24.04.1524.04.15 20:16 -00:00
3 °C
44분 플레이
1시간 정도 일단 맛봤는데  초반부 흥미를 잡는건 잘 설계한듯슬레이 더 스파이어류 좋아하는 유저라면 적극 추천
돔돔군
22시간 전24.04.16 15:21 -00:00
585 °C
P.S 리뷰를 기획하고 업로드 까지 시간이 많이 지연되었습니다.주 2회 업로드 때문에 주말이 거의 사라지는 매직을 겪다, 주 1회로 변경한 것도 이유겠네요.슬데 리뷰는 아무래도 슬데 진행 중에 올리려다 보니 우선 순위도 조금 바뀐 부분도 있고요.두근두근 문예부를 즐겁게 한 만큼 정말 재미있게 즐겼던 작품인데, 잘 전달될지 걱정이네요.오늘도 제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굿즈샵 : https://marpple.shop/kr/drunkenkitten2020
13
덤비면문다고
4시간 전24.04.17 09:44 -00:00


오믈렛은마시따
7시간 전24.04.17 06:33 -00:00

그게 사실 그러한 이슈가 있긴 했습니다 ㅎㅎ;

이 판이 작기도 하고 사고도 덩치 큰 놈이 터트려야 시끄럽다고 곰방 해프닝으로 끝나서 그게 판매에 영향이 있었냐?하면 확실하게 그렇다 할 순 없지만요

저도 지적하신 대로 딱히 남성향에 먹힐 그림체가 아님 + 게임 설명부터 우리 게임 충격적인 요소 떡칠임으로 진입장벽을 세워둔 게 큰 거 같네요

덤비면문다고
24.04.1224.04.12 10:44 -00:00
1,242 °C
나눔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재밌게 플레이하겠습니다!
리즈의리즈시절
24.04.1324.04.13 03:31 -00:00


아인ii
24.04.1324.04.13 01:39 -00:00



스토브9700
24.04.1524.04.15 01:43 -00:00
1,100 °C
저한테도 이런일이 오네요
덤비면문다고
24.04.1524.04.15 10:01 -00:00


Sojeob
24.04.1524.04.15 10:48 -00:00


플레이 후기
S1713025749502112
24.04.1524.04.15 14:43 -00:00
1 °C
5시간 49분 플레이
맛있네요
망망에엘라
1시간 전24.04.17 12:35 -00:00
244 °C
프리오더로 들어갑시다!써드파티 조건도 넉넉하게 챙겨줍시다
돔돔군
1시간 전24.04.17 12:36 -00:00


Sojeob
2분 전24.04.17 13:21 -00:00


감고양이
24.04.1624.04.16 04:03 -00:00
805 °C
이 게시글은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으며 이 게임에 대한 정보는 아래와 같습니다.게임이름오크의 신부게임가격5,600원게임다운스토브 인디 : 오크의 신부 (Orc's Bride) | STOVE 스토어 (onstove.com)스팀 : 한글지원자체지원[한국 인디 게임]들어가기 앞서직전에 했던 게임과 너무나 차이가 나서 어이가 없는 감고양이입니다. 이번에 소개할 게임은 오크의 신부라고 하는 인디, 액션, 핵 앤 슬래시 게임입니다. 이 게임을 알게 되고 플레이하게 된 계기는... 오래전에 스토브 인디에서 받은 쿠폰을 사용하기 위해 프린세스 카구야와 이 게임을 발견하였고... 그 당시 이 게임을 피해 프린세스 카구야를 다운로드했다가 최근에 다시 쿠폰을 모아 이 게임을 구매하고 다운로드하고 플레이하게 되었습니다.그럼 본격적으로 제 생각을 말하기 전에 이 게임의 플레이 영상 먼저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플레이 영상리뷰솔직히 말해 알고 있긴 했습니다. 그렇기에 그 당시에 프린세스 카구야를 선택했는데(물론 그 게임도 망겜이였지만) 그래도 봐서 아는 것과 직접 경험하고 아는 것은 달랐ㄱ... 쉽게 말해 똥인지 된장인지 찍어 먹어보고 싶어서 했습니다.게임의 스토리를 요약... 할 것 없이 전부다 말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나라가 자신들의 안전을 위해 오크 나라의 왕자(차기 황제 후보)에게 청혼을 받은 주인공(플레이어)를 팔아넘겼?는데 그것을 들은 주인공은 분노하여 자신을 잡으러 온 오크와 인간들을 나무배트로 후드려 팬다는 내용이었습니다.게임의 조작은 간단했지만 조작에서 오는 불편함이 존재했습니다. WASD로 이동, 마우스로 시점 조작 및 공격 등이었는데 딜레이가 존재했고(공격 키를 눌렀는데 1초 후 반응하는 형식) 간혹 조작하지 않았는데도 공격이 나가는 경우도 존재했습니다. 또한 시야를 제한하여 주위가 잘 안 보이기도 했습니다.게임의 진행 방식은 가격 대비 너무하다 싶을 정도로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몰려오는 적을 쓰러트린다. 적을 쓰러트리고 모은 돈으로 능력치를 소폭 증가시키는 스킨을 구매한다의 반복이었으니까요.그래픽은 3D 그래픽으로 애니메이션과 현실의 중간... 굳이 따지자면 현실에 가까운 그래픽이었습니다.(다만 AI로 그린 듯한 느낌이 강하게 들었고 소위 불쾌한 골짜기라고 하는 느낌의 그래픽이 다수 존재했습니다.)사운드의 경우 2개의 BGM을 돌려쓰는 형식이었지만 게임을 하면서 지루하다는 느낌은 없었습니다.(메인화면 제외) 효과음의 경우... 분명 한국에서 만든 게임임에도 일본어가 효과음으로 들어가 있었으며 그 밖의 효과음의 경우(타격 음 등) 필요한 정도는 들어가 있다고 생각되었습니다.게임을 플레이하면서 버그는 발견하지 못하였으며 단점을 요약하여 적기 전에 잡담을 하자면... 뇌를 빼고 하기엔 재밌긴 했습니다. 멍하니 다가오는 적들을 쓰러트리면 되었으니까요. 다만 이 게임의 가격이 5,600원이라는 것을 인식하고 하면 그때부턴 이야기가 달라졌습니다.-단점-1. 저작권-저처럼 리뷰를 하거나 유튜브에 업로드를 하시는 분들에 한해서 단점입니다.-해당 게임에 사용된 음악 중 'Berrydeep - break dance'라는 음악이 사용되었는데 현재로선 영상에 아무런 영향을 주지 않지만 추후 해당 음악의 원작자 등이 이의를 제기하면 어쩔 수 없이 해당 부분을 제거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일단 발견된 게 해당 음악뿐이어서 그렇지 다른 음악 역시 해당할 수도 있기에 유튜브용으론 부적절하다고 판단되었습니다.-위에서 말했다시피 해당 게임의 BGM은 2개밖에 안됩니다. 즉 전체 영상 중 없에야 하는 구간이 50%가 될 수도 있습니다.2. 컨텐츠-그냥 정해진 지역 안에서 나타나는 적을 쓰러트리는 게 컨텐츠의 전부였습니다.-그렇다고 그게 재밌냐?라고 하면 한두 번 정도만 재밌지, 3번째부터는 전혀 재밌지 않았습니다.-똑같은 NPC가 동시에 나올 정도로 적의 종류도 적고 그나마 강화 몬스터인 오크가 특정 시간마다 나타나는데 그걸 잡는다고 무언가 더 주는 것도 아니며, 돈을 모아 옷을 사봤자 캐릭터의 외형이 바뀌고(무기는 변하지 않습니다.) 체력 정도만 늘어나는 것뿐 공격력도 그대로고 게임에 큰 영향을 주지 않았기에 게임을 계속하고 싶은 마음이 들지 않았습니다.-핵 앤 슬래시라는 장르의 장점이 적들을 손쉽게 그리고 많이 죽이는 것... 즉 시원? 통쾌한 맛인데 이 게임은 아무리 오랫동안 해도 처음과 달라지지 않고 오히려 적들은 보이지 않는 벽 넘어에서 총으로 플레이어를 쐈기에 핵 앤 슬래시라는 느낌이 적었습니다. 굳이 따지자면 소울라이크... 그중 보스가 아닌 소울라이크 속 등장하는 잡몹만 잡는듯한 느낌이었습니다.(그렇다고 소울라이크의 성취감도 없었고요.)3. 가격-위와 연관된 내용이었습니다.-스토리도 (있긴 한데)없는 것과 다름없었고, 컨텐츠라곤 그냥 몰려오는 적들을 쓰러트리는 게 전부며, 조작에서 오는 불편함과 시야에서 오는 불편함까지 있는데 가격이 5,600원이나 했습니다.-물론 게임을 얼마에 파는지는 제작사 마음대로 이긴 한데 그 내용물이 무료 게임보다 못하다면 유저들이 부정적으로 평가하는 것은 당연한 게 아닐까 싶습니다.마무리마무리하겠습니다. 솔직히 가격이 1,000원 정도라고 했다면 괜찮았을지도 모르는 게임이었습니다. '가격을 생각 않고 한다면'나름 병맛 컨셉을 갖고 있기에 멍하니 게임하기 좋았으니까요. 하지만 컨텐츠도 부족하고 오랫동안 해봤자 성취감도 없는데 조작도 불편하고 게임의 장르와 전혀 어울리지 않은 게임성을 갖고 있다 보니 자연스레 부정적으로 평가할 수밖에 없었습니다.-추가-참고로 썸네일 속 오크, 오크왕자(차기 황제후보)가 아닙니다. 그냥 잡몹 1입니다.(좀더 구체적으로 적자면 강화 몬스터 정도)
6
덤비면문다고
24.04.1624.04.16 10:21 -00:00


촉촉한감자칩
24.04.1624.04.16 10:18 -00:00


플레이 후기
12762139
2시간 전24.04.17 11:20 -00:00
0 °C

emoticon image

촉촉한감자칩
2시간 전24.04.17 11:19 -00:00
340 °C
[랜덤개그]<지구온난화의 의외의 피해자>연금 박살...<동화 시골쥐와 도시쥐의 실사판>도시 조타매! 조다매!! 이 도시쥐새끼야! 조타매! 먹을 것도 많다매!<한국인은 잘못 읽는 영단어>마굿간 아님?<좋은 말 할 때 미터법 써라...>참고로, 미국-NASA에서는 예전에 이 미터법 때문에 엄청 큰 사고가 터진 적이 있어서,이후 NASA만은 미터법을 쓰고 있습니다.<유니콘은 왜 없음?>이런 생물도 있는데 도대체 왜 유니콘은 없음?그냥 말 머리에 뿔만 달린 것 뿐인데?벌써 수요일이네요!이틀만 버티면 주말입니다~▼ 이전글 : 오늘은 고양이다옹 - https://page.onstove.com/indie/global/view/10120457
5
스토브라이브러리
45분 전24.04.17 12:38 -00:00



주드벨링엄
1시간 전24.04.17 11:56 -00:00

뼈바오 귀엽

플레이 후기
STOVE168416404652700
24.04.1324.04.13 13:33 -00:00
3 °C
1시간 21분 플레이
좀씩 하고 있어서 댓 수정하면서 감상평 적어볼게요!신문을 만든다는 게 좀 자유도가 낮은 편이지만 주인공의 선택에 따라 분기도 있고 미스터리한 사건도 발생해서 흥미로워요.특히 매 기사마다 정의를 우선할건지 회사의 인정을 택할건지 둘중에 골라야해서 양심에 찔리기도 하고 흥미진진했습니다!
이번 주 온도 랭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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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비면문다고
24.01.2024.01.20 11:04 -00:00
30 °C

'페이퍼 마리오'가 생각나는 2D와 3D 시점을 전환하며 플레이하는 퍼즐 플랫포머 게임.


게임 플레이는 2D와 3D 시점을 전환하면서 퍼즐을 풀고 끝까지 도달하면 된다. 각 시점에서만 통과가 가능하거나 진행가능한 구간이 있기에 상황에 따라 적절히 시점을 바꿔가며 플레이해야 한다. 중간중간 맵에 있는 왕의 지지자들을 얻어 퍼즐을 푸는 데 사용할 수 있다. 레이저를 막거나 2D 뷰에서 배치를 통해 계단이나 발판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맵에 존재하는 별들을 얻어야만 다음 스테이지로 넘어갈 수 있다.


개발 일지를 보면 아트 리소스를 전부 개발했다고 했는데 굉장히 귀엽고 디자인도 잘 나왔다. 게임의 스토리와 컨셉에 잘 어울려 통일감이 잘 느껴진다. 초반 스토리 컷신과 배경 일러스트도 귀여웠다.


흔하지 않은 게임 방식이기에 이러한 류의 퍼즐 게임을 즐길 수 있어 신선했다. 시점 변화를 통해 어떻게 퍼즐을 풀어나가야 좋을 지 고민하는 재미가 있다. 게임의 조작이 간단하고 화면이 직관적이라 게임이 복잡하지 않아 좋았다. 개인적으로 칭찬하고 싶은 부분은 튜토리얼이다. 조작법 뿐만 아니라 친절히 기믹이 어떤 게 있는 지 알려주고 충분히 연습까지 시켜주며 게임 진행이 어떻게 되는지도 알려줘서 게임의 흐름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 마지막 튜토리얼 마무리와 본게임 1스테이지가 자연스럽게 연결되도록 한 것도 좋았다.


보완할 점은 먼저 지지자의 경우, 맵 중간에 위치한 벽만 뚫어서 움직일 수 있고 플레이어나 상자 등은 뚫지 못하고 오히려 플레이어와 상자가 밀려나는 물리 엔진이 작용하고 있는데 이로 인해 플레이에 많은 애로사항을 겪었다. 상자를 원하는 곳에 위치시켰는데 지지자가 따라오면서 상자를 건드려 위치가 어긋나거나 두 명이상의 지지자의 경우 간혹 구석에서 길을 막아 움직이지 못해 재시작을 하기도 했다. 또한 지지자 위치 고정이 직선으로만 가능해서 두 명 이상의 지지자를 보유한 경우 2D 시점에서 계단으로 사용하기 힘들었다.


시점 변화을 통해 퍼즐을 푸는 방식이 신선하면서도 재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