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VE 스토어

모두가족같네
2시간 전24.04.22 10:58 -00:00
951 °C
기다렸다구! ㅋㅋ앞으로도 더 많은 이모티콘이 생기길  
덤비면문다고
2시간 전24.04.22 11:04 -00:00


S1713788011467012
1시간 전24.04.22 12:15 -00:00


플레이 후기
horang222
5시간 전24.04.22 08:18 -00:00
0 °C
28분 플레이
너무 무서워서 식은땀이 나왔다.. 근데도 뭘 하라는건지 모르겠어서 컴퓨터 키고 제자리만 빙글빙글 돌았음..
OFFICIALCM화덕
24.04.1924.04.19 04:45 -00:00
100 °C
악몽을 되풀이해서라도, 0에서 1로◤ ̄ ̄ ̄ ̄ ̄CHAOS ZERO작전 개시 ̄ ̄ ̄ ̄ ̄◢[작전명 : 카오스 제로]이제 곧 시작됩니다.☞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 X☞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 YouTube고맙습니다.#게임소식 #카오스제로나이트메어 #STOVE #CM화덕
0개 댓글
플레이 후기
skyskysky
24.04.1924.04.19 08:59 -00:00
23 °C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어릴때 오락실에서 여러 게임들했었는데 그런 기억들도 나고캐릭터랑 일러스트 디자인도 귀여워서 20/30대 취향 저격게임입니다 ㅎㅎ
CHRONOARK
24.04.1924.04.19 07:20 -00:00
601 °C
험블서 번들떳을때 못질러서 아까웠었는데 이럭케 풀릴줄은ㅋㅋㅋㅋ대박
덤비면문다고
24.04.1924.04.19 12:00 -00:00

와 이거 명작이죠.


리즈의리즈시절
24.04.2024.04.20 04:07 -00:00


FLAEMLOAD
24.04.1924.04.19 16:00 -00:00
405 °C
여기사 뭐시기 이벤트... 게임은 어떤지 잘 모르겠지만..뭔가 덕력 충만한 게임이라 이벤트 참여해볼까 했는데...스팀에 기적의 분식집 (올DLC), 썸썸편의점(올DLC) 를 보유하고 있는 상황이네요..다시 구매하자니 뭔가 돈 낭비하는거 같고 참 애매하게 됐네요.... 우쨰야하냐 
망망에엘라
24.04.1924.04.19 23:40 -00:00


Chim
24.04.2024.04.20 01:29 -00:00


GM이튬
24.04.1924.04.19 05:13 -00:00
477 °C
4월 25일 발매를 앞두고 있는 백의 소각자의 윤지윤 티저 영상을 공개합니다!윤지윤으로 캐릭터 티저 영상은 오늘로 마지막!다음주 24일 수요일에는 사전 구매자 한정 사전 플레이 오픈바로 그 다음날 25일 목요일은 게임 정식 오픈!!!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백의소각자 #백소 #미연시 #비주얼노벨 #야심작 #사전플레이 #StudioTAVI #TAVI #타비
덤비면문다고
24.04.1924.04.19 11:59 -00:00


펭귄꿀꿀
24.04.2024.04.20 12:56 -00:00


플레이 후기
sonf05
24.04.2024.04.20 18:51 -00:00
0 °C

emoticon image

GMParkPilll
24.04.1924.04.19 00:59 -00:00
91 °C
드디어 조작 방식을 개편했습니다!너무 늦어져서  죄송합니다 ㅠ0ㅠ모바일로 최적화된 게임을 PC로 포팅하다보니 조작 방식이 너무 어색했던 점이 사실입니다. 게임 개발 당시에는 PC의 조작 방식을 어떻게 모바일로 담아낼까 참 많은 고민을 했던게 기억이 납니다.그런데 정작 PC 버전을 만들때는 그 고민과 작업 시간을 투자할 여력이 안되서 미뤄왔습니다.그러다 어제 스마일게이트 직원 분들의 강의와 타 게임에 관한 고견을 듣다가 문득 '카툰 크래프트'가 다시 생각이 났습니다.그렇게 애정하는 게임인데 불편한 채로 남겨진게 너무 속상했습니다. 그래서 시간은 그 전보다 더 없지만 이대로는 이 게임의 업데이트가 무한정 미뤄질것 같은 불안감에 휩싸였죠. 그래서 결론은 시간이 없으니 잠을 좀 줄여서 업데이트 하고 체력은 서서히 회복해 나가는 걸로!어제 새벽까지 작업하다가 잠을 좀 못잤지만 드디어 원하던 업데이트를 올렸습니다!이제 막 검수 신청했는데 너무 빨리 글을 올리는 것 같긴하지만 빨리 알리고 싶었습니다 ^^검수 통과되면 꼭 다시 돌아오셔서 플레이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그럼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많관부!
촉촉한감자칩
24.04.1924.04.19 01:10 -00:00


돔돔군
24.04.1924.04.19 12:26 -00:00
461 °C
용량이 생각보다 크더군요.14G 라  그래도 스팀은 다운로드 속도 지원 최곱니다.최고 속도 907.9Mbps 역시 사전에 본 것처럼 대검을 사용하지만, 여성 캐릭터라서 그런지 묵직함 보단 가볍게 휘두르는 느낌이 들더군요.저 유령 여동생은 베르세르크에서 바람의 요정 파크가 생각나네요~풍기는 분위기도 그렇고 저 대검은 가츠의 여성 버전 같은 느낌 마저 들더군요.관찰자라는 저분 가면은왜 이 가면이 떠올랐지?카메라가 반 고정이라 아쉽다는 평이 있지만, 락 온 걸고 싸우면 크게 불편하진 않더군요.게임 퀄리티도 생각했던 것 보다 훌륭하더군요.역시 스팀 평가가 좋은 이유가XBOX 컨트롤러에 최적화가 되어 있던 거 같은데, 가지고 있는 컨트롤러로 플레이해보니 쾌적하네요~다시 한번 좋은 게임 나눔해주신 촉촉한감자칩 님께 감사합니다~
5
CHRONOARK
24.04.1924.04.19 13:15 -00:00

헉...이겜 다렉 2만원 랜덤박스질러서 떴는데 아직도 못해본 ㅠㅠ

Sojeob
24.04.1924.04.19 13: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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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감자칩
24.01.2024.01.20 10:39 -00:00
329 °C
정말 제대로 웃겨주는 미연시! 병원x생활 데모 후기

바쁘신 분들을 위한 한 줄 요약.


"재밌는 미연시 찾아오셨나요? 데모 플레이 해 보실 필요도 없습니다. 그냥 믿고 지르시면 됩니다."


데모의 플레이 타임은 1시간 가량이었습니다. 1.5배 하면 평균적인 시간이 나오니 1시간 반 정도가 일반적인 데모 플레이시간이 될 것 같네요.



■ 연출은 100점 만점의 300점!

이렇게까지 보는 재미가 있는 비주얼 노블은 처음입니다. 아마 개발자님에게 충분한 시간과 자금을 제공했다면 그냥 애니메이션을 만들려고 하지 않았을까? 생각 될 정도로 화면의 캐릭터들은 쉴세 없이 움직이고, 앵글은 바뀌며, 다양한 구도까지 보여줍니다.


비노벨은 초반의 스텐딩 CG만 조금 보다가 고유 CG가 나오지 않는 이상 대화창에서 눈을 땔 일이 없는데, 병원x생활은 오히려 텍스트가 방해! 라고 외치고 싶을 정도로 연출과 일러를 가득 채워놨습니다. 복도를 걷는 장면에서는 정말 복도를 걷는 연출을 넣고, 다른 게임에서는 그냥 스텐딩 CG를 재활용해서 텍스트로 매꿔버릴 부분을, "단 1번을 위한 CG"까지 그려 넣고, 모션을 더해 놨습니다.


그리고 드라마나 영화에서나 사용되는 구도를 과감하게 사용한 것도 신선하다 못해, 고평가를 주고 싶을 정도로 좋았습니다. 텍스트를 읽어서 스토리를 전달 받는 것 이상으로, 게임 내에 등장하는 다양한 연출과 구도를 보는 것 만으로도 "한번 플레이해 보세요!" 라고 말하고 싶을 정도로 말이죠.



과연 이 공을 잡는 CG를 두번 다시 보는 일이 있을까? 없을 것 같습니다. 단 1회용에 불과한데도 정성껏 모션과 CG까지 다 넣다니...



비노벨에서 대화하는데 이런 구도는 잘 안 쓰잖아요? 하지만 병원x생활에서는 도전적이고 신선한 구도를 과감하게 사용해 주셨습니다.


다만 한 가지 걱정이 있는데,

이 정도의 연출과 스크립트를 과연 본편에서까지 유지할 수 있는가? 하는 점입니다.

개발자님이 과로가 걱정 될 정도로 말이죠.



■ 스토리는 평할 수 없지만, 최소한 청춘 코미디에 대해서는 확실합니다.

당연히 데모 분량에 불과하고, 기승전결로 치면 기~승 사이의 이야기만 다룰 뿐인데, 스토리를 평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한가지 확실한 건, 재밌을 거란 거죠! 앞으로 스토리 진행에 떡밥을 던져주는 살짝 진지한 부분을 제외하면, 게임의 진행은 한결같이 유쾌하고, 캐릭터들은 개그에 진심입니다. 캐릭터 별로 확실하게 구분되는 개성과 색채를 띄고 있고, 단독 캐릭터에 제한된 만담이 아닌, 캐릭터 간 엮이며 발생하는 '캐미'장면도 재밌게 그려냈습니다.


얼마전에 조금 뇌절 급 밈으로 욕을 먹었던 모 게임과는 다르게, 확실히 밈이 섞여 있지만 "밈을 몰라도 재밌고, 알면 더 재밌게" 그려 놨습니다. 기본적으로 캐릭터간 개성을 살려 티키타카하는 만담 풍의 개그를 기본으로 깔어 두고, 정말 가끔 밈을 던지는 수준인지라 전혀 거슬리지도 않고, 선을 넘지도 않는 적절한 수준의 조절이 참 좋았습니다.


국산 미연시들에서는 자꾸 사회적 문제나, 심각하게 진지병에 걸린 무엇인가를 끼얹거나, 아니면 게이머를 가르치려 드는 점이 정말 싫은데, 여기서는 오직 개인의 고민 정도에서 사건을 진행할 것 처럼 보여서 일단 안심입니다. 진짜 이런 장르 그리웠습니다 ㅠㅠ 일본 비노벨 쪽에서도 평은 좋지만 물건은 적은 귀한 몸들이시니까요 ㅠㅠ



몰라도 재미를 느낄 수 있게 풀었지만, 알면 재미가 2배!


플레이 하는 내내 계속 웃었고, 감탄까지 할 정도로 유쾌한 시간이었습니다.



■ 일러스트는 호불호 갈릴 수 있겠지만, 오히려 다른 게임과 차별되는 확실한 맛


비노벨의 일러스트도 엄청나게 발전하고 있는 지금, 비노벨의 가장 강력해야 하는 "일러스트"만 딱 떼어놓고 보자면, 병원x생활은 조금 어필이 약해지긴 합니다. 그래도 제발 일러가 불호라고 이 게임을 패스하는 분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SD 캐릭터 부분은 정말 귀엽게 잘 그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일반 CG나 스텐딩 CG는 잘 만든 동인 게임 수준 이상으로 평가하기에는 부족함이 있습니다. 조금은 애매한 신체비율, 뭔가 이상한 자세, 일부 타협한 색처리 등 비주얼 만으로 팔기에는 확실히 부족한 면은 있습니다. 개발자님의 그림 실력이 실시간으로 상승하는게 느껴질 정도로 과거 그려진 것으로 보이는 CG와 최근 그려진 것으로 보이는 CG에서의 퀄리티 차이가 느껴질 정도로 발전하고 있긴 한데... 이 때문에 일부 일러는 통일감이 떨어지기도 하고요.


하지만 작가님 특유의 그림체에 익숙해 지고 나면 그저 귀엽기만 하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그러니 제발 일러가 불호라고 이 게임을 패스하는 분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캐릭터 개성이 잘 들어나게 데포르메 되어 있는 SD 일러는, 캐릭터의 귀여움을 극대화 해 줄 정도로 잘 그려져 있습니다.



유독 인체비? 특유의 손자세? 그쪽에 눈이 걸렸던 차보리의 스텐딩 CG. 아! 저는 그림 알못이니 제 눈이 잘못된 걸 수도 있어요 ㅋㅋㅋㅋ




■ 다만 쉽게 읽히지 않는 문장들이 조금 있습니다.

※ 저는 정말 가벼운 난독-인지장애-가 있어서, 이 부분은 부정확 할 수 있습니다. ※


글을 조금 써 본 사람들이 아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어려운 글이라도 자연스럽게 휘리릭 읽히고 이해되는 문장이 있고,

짧고 쉬운 단어를 사용한 글이라도 '뭐였더라?' 하면서 되돌아 봐야 하는 문장이 있다고요.


병원x생활의 몇몇 문장에서는 잘 읽혀지지 않고, back log를 확인해서 인과 관계를 다시 확인하거나 또는 정보가 부족해서 파악이 힘든 내용이 조금씩 있습니다. 작가는 머리 속에서 이미 전후 관계를 다 이해하고 있는데 반해, 독자는 오직 적혀 있는 글의 내용만을 바탕으로 상상하고 이해 해야 하기 때문에 발생하는 그런 문제들입니다.


대표적으로 아래와 같은 부분이 있겠네요.

> 데이트 튜토리얼에서의 하미나 대화에서 발췌




혹시 이게, 데모 분량의 예시에 불과한 에피소드라면 충분히 그럴 수도 있긴 한데,


내용만 가지고 유추하자면,

애들이랑 장난치다가 슬리퍼가 나무에 걸리는 일이 있었음

그때의 애들이랑 놀았다.


갑자기 나오는

"세상은 잔혹하네." <- 이걸 도무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앞에 나오는 "세상은 잔혹하네." (디저트 이야기)의 수미상관식 구성인 것 같기도 하고...


이후에 나오는 내용을 가지고 다시 되돌아 가 보면,

저 "세상은 잔혹하네."에서 하미나가 씁쓸하거나 아쉬운 표정을 지었고,

주인공은 그걸 보고 뭔가 좋지 않은 일(애들과 다시 만날 수 없는 사정)이 있었는지 지레짐작하고 위로를 건냈지만,

실은 그냥 아무일 없었고, 더 놀지 못해서 아쉬움에 한 말임을 깨닫게 되어 (여름에 놀기로 하였다.)

식의 구성으로 주인공의 과도한 오해를 개그로 승화시키는 구조인 것 같은데...


그런데 바로 다음에 "나중에 만날 기회가 있을거야." 라고 말하는 걸 보면 잘못 이해한 것 같기도 하고..

실은 여기는 아직도 잘 모르겠습니다. 


위와 같이 조금 정보량이 부족하거나, 전후 맥락을 알기 어려운 대사가 조금이지만 등장해서 백로그를 돌려보고 이해하려 다시 읽어야 했던 적이 몇번인가 있었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게임이 아니라 텍스트만 뽑아서 한번 읽어보게 해 보시면 조금 더 확실할 것 같기도 하네요.


위에 말씀 드린 것 처럼, 이건 다른 분들의 피드백이 없다면 그저 제 개인적인 문제일 수 있으니 걸러 들어주세요.

그래도 이 부분은 불확실할까봐 나름 2회차까지 해보고 적은 내용입니다. 제 3자를 통한 문장이나 스토리 검수를 해주시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 피드백


피드백에는 이 짤을 사용해야 할 것 같아서 넣은 것 뿐입니다. 꾸짖는거 아니예요 ㅎㅎㅎ

그리고 피드백 부분을 반드시 수정해 주실 필요는 없을 뿐더러, 의도하신 부분이라면 굳이 답변조차 필요 없습니다.


 - 이름 설정을 했는데, "당신"으로 계속 출력 되는 건 초반에 조금 이상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게임내에서 플레이어의 '성'이 딱 1번 언급될 뿐... 심지어 이름을 뭘로 설정한지도 기억이 안날 정도 였습니다. (디폴트 닉네임으로 했습니다.)

나중에 이게 뭔가 사용될 용도가 있는게 아니면 그냥 '당신' 대신 설정한 이름이 출력되는 것도 일반적이고 나쁘지 않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 마우스 마그네틱 증상 추가 제보

설정에서 'title'로 돌아갈 경우, '예' 버튼 위에 강력한 마우스 자석 증상이 발생합니다. 다른 유사 창에서는 정상적으로 작동하고 일부(제보한 로딩창)에서만 이런 증상이 발생하니 버그인 것 같긴 하네요.


 -  일부 구간의 설명문에 「괄호」 가 남아 있습니다.

괄호 빼신 거 정말 좋은 선택이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괄호 한번 나오자 마자 위화감과 "설명문을 주인공이 읽고 있는 느낌"이 확 들어 버리네요 ㅎㅎ



 - Back log 마지막 칸에는 현재 출력된 대화가 나오면 좋을 것 같습니다. + 하단 여백도 조금만

Back log 라고 하지만, 상당히 대다수의 비노벨 계열에서는 현재 출력된 대화가 가장 아래에 포함됩니다. 안 바꿔도 크게 상관은 없는 부분이지만, Back log를 보는 상황이 일부 대화를 놓쳤거나, 현재 나오는 대화가 왜 나오게 된 건지 확인하는 건데, 현재 대화까지 포함될 경우 더 이해하기 편하리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문장간의 여백이 충분히 큰데, 가장 아래 문장만 바닥에 딱 붙어있다 보니, '스크롤이 덜 내려진건가?' 오해하고 (휠로) 스크롤을 내리다가 현재 문장까지 넘겨버린 경우가 있었습니다. 하단에 문장 여백이 조금만 들어가 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선물주기 부분의 2회차 이상 대사 스킵 또는 간략화

같은 선물을 반복해서 줄 때, 또는 한번 준 적이 있는 선물을 다시 줄 때는, 간략화 되거나 스킵되었으면 편할 것 같습니다.

호감도에 따라 다른 반응을 보이게 만드신 거라면, 오히려 반영해서는 안될 피드백 이기도 합니다.


개인적인 욕심으로는 예전에 선물주기 스크립트가 훨씬 길었다는 걸 읽었던 기억이 있는데, 그 스크립트를 부활 시켜주시고, 같은 선물 2회차 이후부터는 "고마워"나 호감도 상승 메시지만 출력 될 정도로 극단적 요약 (썸썸편의점이 이렇게 되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을 해주셨으면 좋겠네요. 스크립트가 재밌고, 캐릭터 개성도 잘 살려주는데, 잘려나갔다는게 정말 아쉽습니다. 그 부분 줄이라고 피드백 하신 분에게 저주를 드리고 싶을 정도로 말이죠!



(백세주 - 판다판다 선물) 선물 스크립트 부활시켜 주세요. 이 재밌는 걸 왜 잘랐을까요 ㅠㅠ


그리고 선물 주기 부분은 back log 와 우측 하단의 퀵메뉴가 비활성화 되는데, 의도하신거면 상관 없습니다.

퀵메뉴는 몰라도 back log 정도는 있어야...?



■ 결론

솔직히 말해서, "데모 플레이 해 보세요!" 라고 말하기는 싫습니다.

데모 플레이 하면, 앞으로 발매일까지 10개월 가량의 기다리는 시간이 고문이 될 테니까요 ㅠㅠ


데모 분량 만으로 스토리의 재미와 앞으로의 전개의 두근거림, 그리고 캐릭터의 개성뿐만 아니라 게임의 완성도까지 다 증명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그 기다림의 시간이 더욱 고통스럽습니다 ㅠㅠ

데모에서 가장 아쉬운 점이, "이게 본편이 아니라 데모라는 점!" 이라고 말하고 싶을 정도로 말이죠.


그리고 역시나 결론은 수미상관으로...

"재밌는 미연시 찾아오셨나요? 데모 플레이 해 보실 필요도 없습니다. 그냥 믿고 지르시면 됩니다."


비록 데모만 플레이하고 내리는 평가지만, 이 정도로 포텐셜을 폭발시키는 게임은 본편에 믿음과 신뢰를 보내기에 부족함이 없습니다.

갓겜에 손모가지 겁니다!


그리고 이 정도 퀄리티라면, 발매일 연기도....

고통 스럽지만 납득을 할 것 같습니다.




긴 후기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재밌는 게임 만들어 주시는 개발자님에게도 감사드리며, 개발 힘내세요!

힘 빠지셔서 본편 퀄이 낮아지면 제 손모가지도 날아가요  ㅠㅠ 잘 부탁드려요!




+ 혹시 여동생 루트 없나요?


5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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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안건전한닉네임
24.01.2024.01.20 14:13 -00:00

귀중한 리뷰 감사드립니다!! 

제공해주신 피드백에 적힌 내용은 현재 확인 중이며
기술적인 문제로 당장 해결이 어려운 부분과 같이 시간이 상당히 걸리는 부분을 제외하면 
다음 패치에 대부분 반영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GM안건전한닉네임
24.01.2024.01.20 18:44 -00:00

+ 추가적인 댓글
-글에 대해서는 글을 배우신 분들에게 검수를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해당 파트가 이해가 어려우셨다면 문제가 아예 없는 것은 아닐 테니 수정했습니다.

-선물 스크립트는 전부 다까지는 아니더라도 개그 파트랑 꽁냥 파트 위주로 복구해놓겠습니다. 

-여동생 루트는 없지만 인기가 좋아서 추가 업데이트에서 여러모로 챙겨줄 예정입니다.

촉촉한감자칩
24.01.2024.01.20 23:38 -00:00
작성자


덤비면문다고
24.01.2024.01.20 11:07 -00:00

데모는 기대 이상이라 본편도 이 퀄리티를 유지하면서 나올 수 있냐가 정말 중요한 게임인 것 같습니다.


촉촉한감자칩
24.01.2024.01.20 12:38 -00:00
작성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