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VE 스토어

hashiruka48
9시간 전24.04.24 10:36 -00:00
336 °C
백의 소각자 게임 리뷰 [시크릿 플러스]국내 인디 게임 및 비주얼 노벨을 만드는 팀 또는 개발사 중 눈여겨봐야 할 개발사가 생긴 것 같습니다.바로 "Studio TAVI (스튜디오 타비)"입니다."백의 소각자" 게임 리뷰 [시크릿 플러스]를 작성을 하면서 여기 개발사는 "비주얼 노벨"을 성공 공식과 자신들이 하고 싶은 이야기를 그대로 녹여서 대단한 작품을 만들었습니다.오프닝 영상과 엔딩 영상이 있는 작품으로 게임은 전반적으로 "웹툰" 또는 넷플릭스 또는 TVN 또는 아마존 프라임 같은OTT 드라마처럼 흘러가는 독창적이면서도 재미있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김예림 성우님이 연기하신 "성가인"정해은 성우님이 연기하신 "단시민" 김보나 성우님이 연기하신 "민수정"이주은 성우님이 연기하신 "윤지윤"김현욱 성우님이 연기하신 "마도익"이 등장하여 게임 전반적으로 흐름을 이어갑니다.여러분은 "도준"시점으로 여러 캐릭터 또는 사물과 상호작용을 거치면서 게임을 플레이합니다.지속적인 대사가 등장하는 일반적인 비주얼 노벨 형식에서 가끔 다양한 맵에서 수집품을 살펴보면서 이야기가 흘러갑니다.게임에는 프롤로그부터 제7장까지 있으며, 플레이어는 "선택지"에 따라서 다양한 선택을 하게 되는데 초반 선택지에 따라서베드 엔딩도 보실 수가 있으며, 성가인과의 선택지 및 다양한 공략 루트에 따라서 다양한 엔딩과 베드 엔딩이 준비되어 있습니다.가장 좋았던 부분이라면 사운드 음향이며 투자 또는 연구로 신경을 많이 쓰셨는지 음향 부분에서 좋은  느낌을 받았습니다.헤드셋으로 게임 플레이 시에 더욱 괜찮은 경험을 하였습니다. (게임 내 사용되는 BGM 또는 음악, 보이스 음성 등 )작품을 플레이를 하면 갤러리에서 해금되는 이미지 감상이 가능합니다. [시크릿 플러스]를 구매를 하시면 "가인"과의 아찔한 장면도 있으니 게임을 즐기시고 다시 보시는 분들에게는 더없이 좋은 선물이 될듯합니다. (처음과 마지막이 보장되는 시크릿 플러스입니다.)이 작품은 "도준"과 "성가인"과의 러브스토리 속에 한국적인 "도깨비"같은 이야기를 들려주는 이야기입니다.작품의 단점을 굳이 찾는다면  "단시민", "윤지윤", "민수정"을 공략을 하고 싶은 분들에게는 아쉬움이 남는 오로지 "성가인" 루트로 게임 이야기가 흘러갑니다. (DLC가 나온다면 다를지도)백의 소각자[시크릿 플러스]는 전반적으로 만족스럽습니다. 다 회차 요소가 충분하며, 게임 내 흥미로운 이야기까지 괜찮은 비주얼 노벨입니다.Studio TAVI (스튜디오 타비)는 게임을 만들 줄 아는 곳이며, 다음 차기작 및 DLC가 매우 기대되는 개발사입니다.여러모로 신경을 쓴 음향과 오프닝과 엔딩 영상까지 칭찬할만하며, "성가인"의 개량 한복 같은 복장과 "도깨비"를 연상시키는 한국적인 이야기와 현대적인 감각 이야기를 버무린 연출까지 괜찮은 작품입니다.최종 버전을 플레이하면서 게임의 흐름을 방해하는 특별한 버그 또한 느끼지 못했습니다.[시크릿 플러스]는 첫 등장과 마지막 엔딩까지 확실하게 여러분이 기대하시는 장면이 등장합니다.평결 : "백의소각자"는 비주얼 노벨을 사랑하는 분들은 시크릿 플러스를 구매를 하셔서  "애정도(분홍색 선택지)"와 "운명도 (푸른색 선택지)"를 체크를 하시고 4가지 준비된 엔딩 공략을 하는 재미가 있는 작품입니다.감각적이고 세련된 연출과 훌륭한 오프닝 및 엔딩 영상, 뛰어난 음향 기술이 적용된 비주얼 노벨로 다양한 등장인물과의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성가인"과의 이야기를 즐겨보시길 바랍니다. 추천합니다.#백의소각자 #백소 #비주얼노벨 #비노벨 #미연시 #스토브 #인디게임 #백의소각자게임리뷰 #백의소각자리뷰 #백의소각자시크릿플러스#스튜디오타비
15
LrLi
6시간 전24.04.24 14:23 -00:00



Chim
9시간 전24.04.24 10:42 -00:00

중간에 성가인인데 성과인으로 오타 난 부분이 있네요

Mars114
24.04.2324.04.23 05:06 -00:00
0 °C
테스트
0개 댓글
배두나
6시간 전24.04.24 14:11 -00:00
671 °C
https://www.inven.co.kr/webzine/news/?news=294844현재 스텔라 블레이드의 메타크리틱 스코어는 83점입니다.
펭귄꿀꿀
3시간 전24.04.24 16:38 -00:00


CHRONOARK
5시간 전24.04.24 15:14 -00:00

이야 잘뽑혔나

Sojeob
24.04.2124.04.21 00:08 -00:00
765 °C
마지막 플레이하고 플레이시간이 ㅋㅋㅋㅋㅋ하..
hashiruka48
24.04.2124.04.21 02:35 -00:00


배두나
24.04.2124.04.21 02:25 -00:00

저도 킬때마다 겪는 오류입니다 하하

플레이 후기
펭귄꿀꿀
3시간 전24.04.24 16:37 -00:00
0 °C
14분 플레이
가볍게 하기 좋은 게임
플레이 후기
채빈찡
24.04.2124.04.21 02:36 -00:00
2 °C
3시간 8분 플레이
100킬 5번조금넘게 갔는데 넘어가는 정확한 조건을 모르겠어요.. 둘이 대화만 하지말고 대화끝에 알려주면좋겠음어쩌다 넘어간거 말곤 몰라서 벽뒤에서 쫄딜하다 죽고ㅠ 보스 주변 빙빙도는 초록새 죽이니까 잡몹만 나오고..처음엔 진짜 자주죽었는데 하다보면 4~50킬까진 순조롭게감 근데 재장전 자동 아닌게 빡셈방식은 단순한데 쉬운겜은 아니라 오히려 스트레스받을수도..
Ank앙크
24.04.2224.04.22 03:46 -00:00
222 °C
Running With Scissors, 러닝 위드 시저스라는 미국의 게임 개발사가 있습니다. 시작은 1986년 리델 소프트웨어 프로덕션으로 워너 브라더스의 다양한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게임들을 하청을 받아 제작하는 회사였지만 1996년부로 야심차게 사명을 변경, 자신들만의 게임을 발매하기 시작했어요.RWS가 독립을 선언한 시점인 1996년은 1992년에 발매된 뒤 여러모로 정말 큰 파장을 일으켰던 미드웨이의 모탈 컴뱃 시리즈가 한창 많은 사랑을 받고 있었던 시기입니다. 이후 1993년에는 둠이 등장, 다소 잔인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게임의 재미만 보장한다면 그런 부분은 아무래도 상관없다는 걸 보여주었고 그런 흐름에 러닝 위드 시저스도 탑승하며 내놓은 게 바로 포스탈이었습니다.포스탈 11997년 11월 PC용 패키지 게임으로 등장한 포스탈은 그저 주인공 듀드가 눈 앞에 보이는 모든 걸 쓸어나가기만 하면 된다는 간단한 구성을 가진 게임이었어요. 스토리가 있기는 하지만 게임을 진행하는 데에 별다른 비중은 없기 때문에 진행 방향은 다르지만 어쨌든 둠과 비슷한 느낌으로 진행 가능한 게임이었습니다.스테이지마다 나에게 적대감을 표시하는 사람들을 일정 이상 처리하라는 목표가 주어지고 이걸 달성하면 다음으로 넘어가는 식, 그 과정에서 민간인은 포함되지 않기 때문에 굳이 전부 쓸어버릴 필요는 없었지만 그렇다고 페널티가 주어지는 것도 아니라 피아식별이 귀찮은 분들은 모조리 털어나가고는 했습니다.외계인이나 괴물이 아닌 사람이 대상이라 그런진 몰라도 포스탈은 출시 당시 생각보다 찰진 재미와 비례하는 높은 폭력성으로 많은 관심을 받아낼 수 있었고, 당연히 안티들도 우후죽순 생겨났지만 그만큼 포스탈이 보여주는 특유의 재미에 푹빠진 매니아들을 만들어내며 이후 시리즈가 이어나갈 수 있는 힘을 확보하게 됩니다.포스탈 2포스탈이 재미있는 게임이기는 했지만 볼륨이 꽤나 작았다는 점, FPS보다는 쿼터뷰 시점의 어드벤처 게임과 비슷한 재미를 보여주었다는 점을 개선한 후속작, 포스탈 2는 2003년 4월에 발매된 게임이었어요.전작에 이어 다시 한 번 주인공으로 등장한 듀드가 애리조나 주의 파라다이스라는 작은 마을에서 다양한 임무를 수행해나가는 게임으로 단순히 아내가 우유를 사오라는 단순한 심부름부터 이게 맞나 싶은 내용의 것까지 정말 다양한 미션들이 준비되어 있어 이걸 수행하는 데에서 재미를 찾을 수 있었습니다.과정이야 어떻든 임무가 요구하는 조건만 정확히 달성하면 그걸로 OK인 게임이라 포스탈 2에서 플레이어들은 생각보다 더 높은 자유도를 즐겨볼 수 있었고 전작이 보여주었던 특징들은 그대로, 어쩌면 더 강력하게 준비되어 있었기에 포스탈 2는 시리즈 중에서도 단연 높은 인기를 누릴 수 있었어요.포스탈 3포스탈과 포스탈 2의 확장팩을 통해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었던 RWS였지만 회사를 경영하다 보면 한 번쯤 찾아오게되는 자금난이 이쪽에도 발생하게 되고 그 과정에서 외주를 맡겨 등장한 후속작 포스탈 3은 전작들이 쌓아올린 명성을 한 번에 날려버리는 핵폭탄이 되어버리고 말았습니다. 그렇기에 팬들과 제작사 모두 포스탈의 세 번째 타이틀은 나오지 않았다고 오늘도 열심히 덮어버리고 있는 중이에요.포스탈 4 후회는 ㅇ벗다이미지를 누르면 해당 페이지로 이동합니다문법대로라면 No Regrets여야겠지만 포스탈 시리즈 특유의 유쾌함을 담기 위해 No Regerts를 선택, 그렇기에 한국어판 타이틀도 후회는 없다가 아닌 후회는 ㅇ벗다가 되어버린 포스탈 시리즈의 네 번째 타이틀 포스탈 4입니다. 얼리 액세스는 2019년 10월에 시작했고 2022년 4월부로 정식 발매, 2023년 10월 스토브 인디에서도 판매를 시작했어요.그래픽이 발전했을 뿐 큰 틀 자체는 이전의 포스탈 시리즈들과 크게 다르지 않기 때문에 시리즈를 쭉 즐겨왔던 분들이라면 어렵지 않게 게임의 흐름에 적응, 다시 한 번 듀드의 자유로운 생활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메타크리틱을 기준으로 평점은 굉장히 낮지만 꼭 평점이 정답이 아니라는 걸 비슷한 느낌의 게임을 좋아한다면 바로 포스탈 4에서 느껴볼 수 있어요. 제작사인 RWS 역시 혹평을 오히려 최고의 칭찬으로 받아들이고 있으니까 말이죠.수많은 게임들의 패러디가 들어간 건 물론이고 오락실에 방문해 즐길 수 있었던 미니 게임들의 수도 크게 증가해 여러 게임들을 즐겨왔던 분들이라면 포스탈 4 내에서 더 큰 재미를 찾을 수 있습니다. 임무를 수행하는 동안 잠시 딴 길로 새 자유를 실컷 즐기는 게 포스탈 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인 만큼 이런 맛을 제대로 느껴볼 수 있는 거죠.굉장히 폭력적인 게임이라 대중들의 시선이 곱지 않은 건 어떻게 보면 숙명이라고 할 수 있지만 그만큼 게임이라는 하나의 틀 안에서 원초적인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시리즈가 바로 포스탈 시리즈입니다. 한 차례 휘청이기는 했지만 다시 시리즈를 이어나가기 시작한 RWS가 앞으로 어떤 감성을 포스탈 시리즈를 통해 지속적으로 보여줄지 기대해보자구요. 포스탈 5가 심지어 게임성까지 잡아버리는 모습을 보여줄 수도 있을 테니까 말이죠!
15
덤비면문다고
24.04.2224.04.22 10:12 -00:00


촉촉한감자칩
24.04.2224.04.22 09:58 -00:00

포스탈의 초기 감성 참 좋아했는데, 갑자기 FPS로 밀어부쳐서 ㅠㅠ

플레이 후기
163032803
24.04.2324.04.23 12:36 -00:00
0 °C
50분 플레이
개쩌는 미드터치 나이스에요
플레이 후기
STOVE170402294981911
24.04.2324.04.23 08:38 -00:00
2 °C
문경세제은근꿀잼ㅋㅋ
쭈니쿤
24.04.2324.04.23 13:39 -00:00
460 °C
인방에서도 많이 하고 평가도 괜찮아보여서 기대중입니다
STOVE20575459
12시간 전24.04.24 07:44 -00:00


Sojeob
16시간 전24.04.24 03:46 -00:00


이번 주 온도 랭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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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DEOKOO
24.01.2024.01.20 03:17 -00:00
10 °C
59분 플레이

 BIC와 버닝비버를 거치며 템 먹은 키캡 만큼이나 쑥쑥 업그레이드 되는 작품을 보고 있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그렇게 몇 번씩 했는데도 여전히 똑같은 곳에서 막히는 제 컨트롤이 아쉬울 뿐이네요. 매번 재미있게 플레이 중입니다. 익숙함이라는 게 생기기 힘든 작품 같아요. 그래서 더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