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VE 스토어

선아G
10시간 전24.04.22 15:27 -00:00
81 °C
안녕하세요. 선아입니다.백야기담 플레이하고 느낀 내용 작성해보려고 합니다.사람마다 느끼는 점이 다를 수 있으니 참고만 하시면 좋을 것이라 생각합니다.장점1. 친절한 가이드움직임 외 여러 시스템들에 대한 가이드가 꽤나 상세하게 나와있습니다.크게 헷갈리지 않을 부분은 1회성으로 헷갈릴 것 같은 내용은 다회성으로 제공됩니다.한번에 보게 해도 되겠지만 관련된 NPC 근처에 해당 가이드를 배치해서 NPC 및 가이드 체크가 쉽습니다.2. 성장형 스킬전투에서 사용하면 할수록 스킬이 성장합니다.각종 자원을 소모해서 강화도 할 수 있지만 직접 플레이하면서 사용해서 키운다는건 또 다른 재미요소니까요.사용해서 오른 스킬레벨은 자원을 사용해서 성장 시 초기화 됩니다.3. 구역별 확실한 컨셉컨셉이 확실한 만큼 각 구역별 메세지가 상당히 매콤합니다.잔혹동화 중에서도 상당한 수준입니다.1장만 하더라도 내용이 정말... 내성 없다면 불쾌하다못해 기분 나쁠 정도입니다.개인적으로 가장 토악질 나오던 장면 하나 캡처해왔습니다.스포 및 규제가 있을 수 있으니 자세한건 직접 플레이하면서 보시길 바랍니다.4. 캐릭터 별 스토리 및 일러스트각 캐릭터의 매력을 살릴 수 있는 일러스트가 나옵니다.스토리를 진행하며 캐릭터와의 친밀도가 올라갈수록 추가 해금되는 일러스트들이 입체감을 올려주어 더 좋습니다.전투 중 나오는 스킬 컷씬도 신경 쓴 게 보입니다.각종 스토리에 나오는 컷씬들이 캐릭터의 매력을 확 올려줍니다.5. 잘 어울리는 사운드다른 부분들도 느낌이 잘 산다고 생각은 했지만 백설과를 먹기 전과 후에 변환되는 사운드라거나 전투 중 포인트가 되는 적들의 사운드가 강렬하게 다가옵니다.여러 적들이 있었지만 아이언메이든의 소리는 가장 놀랐습니다.여러 몹들이 각자의 소리들을 가지고 있지만 아이언메이든 때는 밤에 하다가 정말 깜짝 놀라서 헤드셋을 던져버렸죠.마지막 정원의 사운드도 상당히 매력적입니다.분위기와 어울리는 허밍은 몰입감을 더 챙겨주었습니다.단점1. 상태이상들전략적인 재미를 추가해주나 초반에 적응하기엔 너무 많은 종류이고 추가타 개념까지 처음 입문하기엔 처음부터 많은 걸 알아야합니다.그렇다고해도 초반엔 넘어짐만 잘 이해하면 상당히 편하게 진행할 수 있습니다.다른 상태이상보다 반격기만큼은 확실히 알고 조심하면 할 만 합니다.표식 , 공격 증가 및 감소 , 방어 증가 및 감소 같은 상태 이상은 설명이 나오지 않습니다.2. 불편한 옵션창키보드나 패드로 저장할 때 아래로 7번 눌러야 되는데 오른쪽이나 왼쪽 또는 위쪽으로 이동할 수 있었다면 훨씬 움직이기 편했을 것 같은데 그런 부분에서 아쉽습니다.스킬이나 장착 탭에서 패드나 키보드로 내부에서 움직이는 방법이 없습니다.아이템 여러번 사용하려고 하는게 너무 느리고 불편하게 되어있어서 사용하고 다시 찾아가서 사용하는 방식으로 해야합니다.멤버리셋 버튼을 마우스로 눌러야합니다.메인 퀘스트는 확인할 수 있으나 서브 퀘스트는 따로 볼 수 있는 창이 없습니다.3. 은근히 많은 버그움직이다가 벽으로 들어가거나 몹과 전투 후 갑자기 다른 지형으로 빨려 들어가서 못나오는 등 끼임 버그가 상당수 존재합니다.진행 중인 상태와 상관없이 저택 팬던트를 통해 다시 돌아왔다가 진행해야합니다.간혹 아예 멈추고 메세지가 나오는 경우가 있는데 F5를 눌러도 처리가 안되어서 완전 종료 후 다시 시작해야하는데 기존 저장을 안해둔 상태라면 다시 진행해야 합니다.처음 시작 시 튕겨서 껏다켜야하는 경우가 있습니다.4. 사기 하수인들초반에 카터를 얻고 강화를 최대한 빨리 하는 여부에 따라 난이도가 확 달라집니다.카터 이후 노리스까지 다른 하수인 강화 없이 풀강한 카터 하나면 매우 쉽게 플레이 할 수 있습니다.초반 촌장의 집 가는 길에 있는 구덩이에서 스페이스바에 동전 꼽아두고 자고 와서 하수인 카터 풀강하면 난이도가 확 내려갑니다.노리스를 주우면 카터를 빼고 노리스를 강화하고 노리스만 써도 후반부까지 쉽게 플레이 됩니다.개인적으로 최종 하수인은 노리스 , 뮤노즈 , 윌콕스 조합이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엔딩 이후에는 사실 쓸모 없지만 스토리 밀 때는 너무 편합니다.TIP속도가 3500 정도 넘어가면 하수인 풀강보다 속도가 빨라집니다.옛 결혼반지 얻기 전까지 이동속도가 답답하니 초반 스토리는 빠르게 진행해서 결혼반지까지는 빠르게 가는게 좋습니다.알라우네를 잡기 전 꿀을 50개 정도 사두면 처방약 전까지 편하게 할 수 있습니다. (다른 회복제와 다르게 전체 회복)상태이상 걸리는 건 제거 아이템 사용해도 턴을 소모하지 않기에 많이 사서 쓰면서 플레이 하는게 편합니다.깊은 숲 에피소드 중 귀마개는 몸통박치기 해서 죽이는 말을 백설과 먹고 싸워서 이기면 귀마개 얻을 수 있습니다. (나무에 파란 귀마개 같은건 속임수)병원 독방 열고 난 뒤 복도에 있는 환자들 말 걸고 전투하고 독방 갔다가 다시 복도 와서 말걸고 전투하고 반복 해서 독방 환자들 사연들 들을 수 있습니다. (전투 후 해당 독방환자에게 강화석 획득 가능)XX의 에센스는 아이템 창에서 사용하는 것 보다 상점에서 판매하는게 더 편합니다.호감도 올리는 건 가급적이면 스텟으로 하는 게 좋고 선물은 팔아서 다른 데 쓰는 편이 가성비로 좋습니다. (스텟증가약 4만원 구매 / 호감도 스텟작 2~3만원)나중에 돈 남으면 호감도로 속도 올리거나 코인 바꿔서 레그엘릭서 많이 먹이면 전투 시 꽤나 도움됩니다.호감도 아이템인 레드와인(15000에센스)로 머슬엘릭서(4피의주화=40000에센스) X3개 얻을 수 있어서 이걸 활용하면 불사 가능합니다.다수의 엔딩을 보기 위해선 각 캐릭터 별 진심을 획득해야 하는데 색찾기 하고 호감도 MAX 후 배를 타고 섬에 가서 캐릭터를 보면 됩니다.후기이 앞은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주의 부탁드립니다.오랜만에 넋 놓고 게임을 해서 그런지 플레이 타임이 장난 아니네요.게임 내 고어 요소가 한가득이고 스토리 자체도 피범벅이라 유혈사태를 싫어하는 분은 처음부터 도망가시길 바랍니다.사실 직접 플레이를 해도 2시간 내로 환불각 쎄게 보이기는 하는데 1장 클리어 하면 그으나마 괜찮아 집니다.1장에서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고가 최고의 벽이라고 생각 들거든요.잔혹동화는 생각보다 취향이 심하게 갈려서 같이 시작한 사람이 있었는데 저만 엔딩을 보았습니다.핵심인 색 찾는 걸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엔딩 요소가 크게 갈립니다.각 캐릭터별 색을 보아야 엔딩 분기가 나옵니다.마지막까지 스토리를 제대로 보지 않으면 가주가 어떤 캐릭터인지 알 수 없으니 플레이타임이 늘어지더라도 가급적이면 대화는 꼭 챙겨보시길 바랍니다.개인적인 최고 호감 캐릭터인 크리스티나로 마무리하겠습니다. (게임 초반부터 끝까지 모든 걸 대주는 최고의 히로인...)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2
덤비면문다고
35분 전24.04.23 01:13 -00:00


STOVE40157233
10시간 전24.04.22 15:34 -00:00
191 °C
영화보러 가면서 조금 오래된 페트병에 물을 담아 갔는데, 그 때문에 배탈이 난 것 같네요.환경 보호도 할 겸 혹시나 쓸 일 있을까 싶어서 햇볕 아래 건조했었는데 그걸론 부족했나봅니다.아무튼 쿵푸팬더 볼만하네요. 팬더가 성장이란 걸 하는 건가 싶거나 감정 묘사가 더 있었다면 좋았을 것 같다는 등의 불만은 있습니다만, 유머나 액션이 적당히 있고 여우가 요망했습니다.
배두나
10시간 전24.04.22 15:41 -00:00


리즈의리즈시절
방금 전24.04.23 01:48 -00:00


플레이 후기
페닐로페2세
24.03.3124.03.31 12:59 -00:00
6 °C
추천을 준 이유는 후기 2배 이벤트에 100원으로 구매하고 후기를 남기면 600원이 되기 때문이죠!
hashiruka48
24.04.1924.04.19 11:39 -00:00
775 °C
시스터즈 커리큘럼 게임 리뷰(上)/[우연희 루트]*본 리뷰는 24년 4월 19일 출시 버전 리뷰입니다. (下) /完 파이널 리뷰도 공개됩니다. 시스터즈 커리큘럼이 출시가 되었습니다. 와자작에서 만드는 비주얼 노벨은 어떤 게임일까 기대가 큰 작품이었습니다.2024년 4월 19일 오후 4시 출시와 동시에 게임 엔딩을 봤으며 시스터즈 커리큘럼 게임 리뷰(上)/[우연희 루트]와 (下) /完 파이널 리뷰로 나누어서 작성을 합니다.시스터즈 커리큘럼에서 정식 버전에서 가장 좋은 장면입니다. 실제 플레이 때 이 장면 이후 더 좋은 장면을 기대를 하였고,2023년 12월 5일 데모 버전 플레이를 통해서 상위 1% 재수생 자매 과외 이야기가 궁금했고, 출시까지 기대를 한 작품입니다.우연희 루트를 플레이를 하고, 엔딩을 보면서 게임에서 겪은 버그 또는 품질 마감에 대해서 아쉬움이 많습니다.게임을 실행하고 강제 종료 현상을 한번 겪었습니다. 강제 종료 이후에 발생한 아쉬운 점은엔딩씬에 이미지가 제대로 출력이 되지 않아서 엔딩 장면을 다시 실행을 하였습니다.게임 장면에 해당 대사로 이동하시겠습니까 버그가 걸렸습니다.(네, 아니오 버튼 자체가 눌러지지 않음)따라서 강제 종료 버그, 엔딩 이미지 출력 실패, 해당 대사 이동 버그등 품질 마감에 대한 아쉬운 장면이 연출되었습니다. 게임의 주인공은 과외 선생님 한태평, 그리고 과외를 받는 두 자매 우연희, 우유리 위주로 흘러갑니다.스크린샷 기준으로 왼쪽 우연희, 오른쪽 우유리입니다.두 자매의 훌륭하신 어머니 백선화도 등장을 하여 게임의 재미를 높여줍니다.다만 시스터즈 커리큘럼의 이야기는 다소 호불호 요소가 있습니다.지하철역과 뛰어서 20분 거리에 있는 낡아빠진 옥탑방에서 생활하는 주인공 한태평이S대 학생으로 잘 사는 집에 가서 두 자매의 과외를 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담고 있는데, 처음에는 영화 기생충 같은 과외를 하러 가는 이야기일까, 동갑내기 과외하기 이야기일까 기대를 하였지만 전체적인 이야기 속에 현실 세계와 닮아 있는직업에 귀천 따지는 대한민국의 모습 또는 부모들의 이혼과 이혼 후 자녀들은 두 개의 가정이 생겨 버려, 자녀들의 삶에 대한 고통을 녹여 낸 것이 다소 호불호 요소가 있습니다.또한 우연희가 아버지 우건일을 두고 계속 이 인간 또는 저 인간으로 대화를 하는  자체가 플레이어에게 고통 요소로 작용할 수가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두 자녀에게 과외를 한다는 콘셉트와 미녀 어머니까지 있는 집 또는 그 외 장소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담고 있지만게임 후반 엔딩으로 갈수록 전체적으로 무겁게 흘러갑니다.우건일의 대사 닭장이라는 단어 선택도 아쉽습니다.에피소드 형식으로 조그마한 이야기 속에 쪼개져 있는 느낌이 흐름을 방해하는 요소로전체적인 흐름은 봄부터 수능을 치르는 가을 시즌까지 수업을 준비를 하시면 됩니다.평결 : 시스터즈 커리큘럼은 대체적으로 아쉬운 작품입니다. 게임이 종료되는 버그, 엔딩 이미지 출력 실패, 해당 대사 이동 버그 등버그가 있으며, 무거운 이혼 자녀에 대한 이야기 속에 아버지에 대한 존경이 보이지 않는 대사까지 있습니다. (닭장은 논외)결국에는 게임은 부잣집 자녀와 어머니가 살고 있는 집에 라인을 잘 타서 잘 먹고 잘 산다는 이야기로 끝이 나는 게 아쉽습니다.중간중간 흐름을 끊는 에피소드식 진행까지 여러모로 호불호가 갈리는 비주얼 노벨입니다.(下) /完 파이널 리뷰에서 계속!#시스터즈커리큘럼리뷰 #시스터즈커리큘럼 #와자작 #우연희 #우유리 #우건일 #한태평 #백선화
15
펭귄꿀꿀
24.04.2024.04.20 12:57 -00:00


스쿨링
24.04.2024.04.20 10:01 -00:00

빠른 리뷰 감사합니다!

제옹제옹
24.04.2024.04.20 01:04 -00:00
60 °C
현재 윈도우 11 사용하고 있는데스토브 지정pc 윈도우 업데이트때마다 지정pc가 풀립니다.너무 불편한데 이에 관한 해결방법이 있을까요?
OFFICIALCM화덕
23시간 전24.04.22 02:40 -00:00

안녕하세요, 제옹제옹 회원님.

스토브 서비스 이용에 불편을 드리게 되어 죄송합니다.


문의해 주신 부분에 관한 상세한 확인과 안내를 도와드리고 싶으나

자세한 확인을 위하여 스토브 고객센터로의 문의 접수를 요청드리는 점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힘드시겠지만, 상세한 정보와 함께 아래 스토브 고객센터로 문의 접수를 부탁드립니다.

☞ 스토브 고객센터 : https://help.onstove.com/web/faq/serviceMain/page?game=2017080100


접수해 주시는 문의를 살펴보고 순차적으로 답변해 드릴 수 있도록 신경 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성루시퍼
24.04.2124.04.21 04:52 -00:00
2 °C
그래도 살까 고민되는 나의 마음은 잠시 생각을 비워버립니다
0개 댓글
플레이 후기
hashiruka48
24.04.2024.04.20 14:45 -00:00
1 °C
1시간 3분 플레이
‘킬 더 크로우즈(Kill The Crows)" 게임 리뷰크레딧을 보고나서  크래프톤의  독립 스튜디오 (5minlab) 5민랩 작품이라는것을 알았네요.https://twitter.com/5minlabOfficialhttps://5minlab.com/ko/ourstory_kr/아무튼 게임은 5분만에 즐거움을 주는 게임 제작사에서 만든 작품이라 그런지 5분도 안되어서 죽는 어려운 게임이었습니다.게임 리뷰 작성을 위해서 키보드와 마우스외에 엑스박스 컨트롤러로 실험을 해보니 무난하게 잘 돌아 갔습니다.게임은 전반적으로 어렵습니다. 한발 한발 총을 쏘고, 재장전을 해도 어렵습니다. 기본적인 난이도라고 해도 게임 플레이 시간동안수없이 많은 죽음을 경험 했습니다.게임에서 가장 신선한점은 바로 쇼다운 시스템이 아닐까 합니다. 총알이 떨어져도 쇼다운으로 적들을 지정해서 총을 쏘는 맛이 있었습니다. 게임을 하다가 보면 적들이 오고, 적들에게 사격을 하고, 피하면서 재장전을 하고, 쇼다운으로 적들에게 강력한 한방씩 먹여주는재미도 있지만 역시나 게임 난이도에 대해서 생각이 필요한 게임입니다.따라서 도전적인 재미를 좋아 하시는 분들에게 추천을 하는 작품이며, 도전을 하면서 가끔 나오는 아이템을 착용을 하고플레이어를 강화하는 맛이 있는 게임입니다.평결 : 확실히 총 쏘는 맛이 있습니다. 그리고 어렵습니다. 원샷 원킬의 맛이 보장되는 재미를 줍니다.서부영화에서 등장 할만한 적들과 캐릭터들이 지형 지물을 활용을 해서 리볼버를 이용한 사격의 재미는 재미있습니다.플레이어에게 실수는 죽음 화면을 표시하는 게임입니다. 참신한 쇼다운 시스템으로 인디 게임의 새로운 지평을 연 작품으로 추천합니다.
플레이 후기
HKmore
24.04.2124.04.21 10:23 -00:00
1 °C
15시간 9분 플레이
반년만에 플탐 10시간 넘는 미연시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이제 어머니 DLC 만 기다립니다.   아 연희,유리 후일담 같은것도 나오면 좋을거 같긴해요
Sojeob
18시간 전24.04.22 07:54 -00:00
930 °C
어..? 저번엔 주황색의 아주 큰 택배 포장지?에 왔었는데 이번엔 분홍색의 작은 포장지로 도착했네요 ㅋㅋ귀여운 키캡!1차 슬데에 받았던 키캡 과 김vs황에서 받은 키링까지 같이!아래는 칼리스 슬데 당첨자 및 후기 링크! Calice 슬데 이벤트 2차 당첨자 발표 & 후기 - https://page.onstove.com/indieboostlab/global/view/10100424?boardKey=125878  오늘 슬데 "두 영웅 이야기"도 보상 들어왔던데 확인 하세요!슬데와 김vs황 방송은 참여 안 하면 손해! 모두 슬데 참여하시고 김vs황 방송도 이번주 목요일에 방송예정이던데 알람 설정 고고 하세요
덤비면문다고
15시간 전24.04.22 10:23 -00:00


호수씌
12시간 전24.04.22 14:15 -00:00


플레이 후기
longleg
24시간 전24.04.22 01:49 -00:00
1 °C
11시간 50분 플레이
후유증때매 힘들어요...
이번 주 온도 랭킹
  • 리즈의리즈시절
    65,167℃
  • Sojeob
    46,048℃
  • 아인ii
    27,364℃
추천 게임 태그
  • 비주얼노벨
    206명 팔로우
  • 화산의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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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색낙원
    292명 팔로우
촉촉한감자칩
24.01.1624.01.16 09:45 -00:00
374 °C
굿즈 도착! 감사합니다~



시크릿 플러스와 일반판 양쪽 모두 다 받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세네렌톨라의 의상이 잘 그려진 일반판이 더 이쁘네요! ㅎㅎㅎㅎ

시크릿 플러스 버전은 패티시를 자극하는 좋은 일러지만, 그래도 일반판이 역시 좋습니다! 메이드 복은 못버리죠!


이런 저런 굿즈 받아 봤지만, 진짜 백야기담의 굿즈는 정말 혜자 같습니다.

굿즈 뽑기도 거의 없고 (열쇠고리 한번, 야심작 아트북), 예구나 다른 구입자 분들도 푸짐하게 받아 갈 수 있는 굿즈 다 받아 갈 수 있게 해 주시고..


굿즈계의 모범! 이그노스트,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벤트 관리하시고 배송하시느라 고생 많으신 스토브 직원 분들도 감사합니다.



스토브는 굿즈 발주를 항상 같은 곳에서 하는 모양입니다, 아니면 직접 생산하고 계신 걸지도?

예전 마우스 패드인 '랜챗그녀'하고 똑같은 규격, 재질이군요.

다음번에는 조금만 더 인쇄가 선명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도 충분히 좋긴 한데, 살짝 욕심이 나서요 ㅋㅋ


다들 즐거운 한 주 되세요!

6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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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스케일
24.01.1924.01.19 10:40 -00:00

마우스 패드? 이벤트가 있었나요? 오랜만에 와서 잘 모르겠네요

촉촉한감자칩
24.01.2024.01.20 02:34 -00:00
작성자

백야기담 디지털 아트북 발매 기념으로 아트북 구입자 모두에게 마우스 패드를 증정하는 이벤트 였습니다 ^^

(종료된 이벤트) https://store.onstove.com/ko/event/exhibit/486

덤비면문다고
24.01.1624.01.16 09:56 -00:00


촉촉한감자칩
24.01.1624.01.16 10:35 -00:00
작성자


Chim
24.01.1624.01.16 09:51 -00:00


촉촉한감자칩
24.01.1624.01.16 10:35 -00:00
작성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