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VE 스토어

촉촉한감자칩
4시간 전24.04.25 09:40 -00:00
342 °C
[랜덤개그]<게임 역사상 가장 잔혹했던 QTE>게임은 언틸 던... 아싸들의 PTSD를 깨워줄 정도로 잔인했던 "공포게임" ㅠㅠ<친구 3명을 임신 시켜버린 친구...>불임클리닉 ㅋㅋㅋ 삼신이모 ㅋㅋㅋㅋㅋ< 비 안오면 절벽 >제가 예전에 저기 근영 연립 살았습니다 ㅋㅋㅋ여기가 수량이 적어서, 겨울에는 폭포가 통째로 얼어버리는데 그게 또 장관여기서 아이디어 얻어 예전에 스토리도 짠 적이 있었네요.a:  오늘 끝나고 비오면폭포에서 만나! b: ㅇㅇ[다음날]a: 너 어제 왜 약속장소에 안왔어? 몇시간이나 기다린지 알아?b: 비오면 폭포에서 만나자며?a:그래! 한참 기다렸다고.b: 비가 안와서 안갔는데?a: 폭포 이름이 비오면폭포라고 ㅠㅠ'1루수가 누구야' 같은 개그를 치려 했는데, 크게 재미는 없었네요 ㅠㅠ<이번주 나오는 설녀 = 단백질녀>단백질 도둑으로 유명한, 미소녀만화경이문 시리즈 - "유키온나(설녀)"편이건 눈 때문에 하얀게 아니고 단백질 때문에 하얀색일겁니다 ㅋㅋㅋㅋ<미쳐버린 아마존의 우라늄 광석 리뷰>참고로 지금 이 순간에도 아마존에서 정상 판매중입니다 ㅋㅋㅋㅋ구입하는 용도는 주로 방사선량 측정기가 정상 작동하는지 확인하는 용도 및 가벼운 방사선 관측 실험 용도라고 합니다.<트럼프로 인한 한국에 대한 오해 ㅠㅠ>(미국인들에게) 어떤 나라의 GDP가 가장 높을까요?트럼프가 "한국인들은 부자입니다. 삼성, 현대, LG 같은 기업들로 미국을 지배하려고 한다고요!"라는 세뇌에 당해서 의문의 선진국행 ㅠㅠ<섬나라에서 파는 사과 티셔츠>그려진건 키위새, 잘린건 오랜지, 적혀있는 건 바나나, 상품명은 딸기, 제목은....▼ 이전글 : 고양이 놀아주기 外 - https://page.onstove.com/indie/global/view/10128614?boardKey=10005 촉촉한감자칩🫡🫡🫡 즐겜을 위해 하루하루 살아가고 있습니다. 미소녀 게임, 건설 경영 게임을 사랑합니다! 🤪 프로필 페이지   👌 이놈이 쓴 글들  ✨인장 만들기!
14
CiaRl
2시간 전24.04.25 10:45 -00:00
마지막 건  '살벌해진 스레드에(殺伐としたスレに)'네요.
Chim
3시간 전24.04.25 09:51 -00:0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플레이 후기
pMINJAE
24.04.2124.04.21 10:33 -00:00
9 °C
12시간 57분 플레이
너무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ex. 버그인지 오류인지 출력 오류 및 보이스 오류도 존재 하는 것 같습니다.)두명의 루트다 각자의 매력이 있었으며 각자의 스토리도 흥미진지 했었고 우연희,우유리 캐릭터도 매력도 좋았습니다.소소한 일상얘기도 나누는 연출도 좋았으며 예쁘고 아름다웠던 너의 그날에 함께했던 모든 순간의 연출도 좋았습니다.성우님들의 보이스도 너무 좋았으며 열열한 연기도 도보적 스토리를 연출해주는 연기도 좋았습니다.아쉬움이 있다면 우연희,우유리 엔딩 이후 뒷 이야기 행복한 결혼생활 후일담 스토리(DLC)가 나왔으면 좋갰다고 생각을 합니다.
플레이 후기
오믈렛은마시따
20시간 전24.04.24 17:42 -00:00
29 °C
7시간 40분 플레이
빵빵단들이 주목해야 할 어반판타지 어드벤처아트도 좋고 서브 캐릭터들의 디자인까지 매력적이었으며 스탠딩에서 얼굴의 움직임, 오프닝과 엔딩 테마, H신 등 비주얼 부분에서 준비를 굉장히 많이, 잘하셔서 눈과 귀가 매우 즐거웠어요 스토리 부분도 제가 판타지에 좀 약해서 세계관 얘기만 좔좔좔좔 줄창 외면 힘들어하거든요근데 또 메인 히로인인 성가인에 대해 알아가거나 함께하는 달달한 요소로 챡챡챡챡 쌥쌥이를 잘해줘서 괜찮았네요중간중간 SD캐릭터로 주변을 둘러보면서 환기하는 구간이 있는데, 여기 달리기 키만 있었다면 참 좋았을 것 같네요선택지는 많다면 많지만 너무 투명하게 대놓고 떠먹여 줘서 노세이브로도 트루 볼 수 있는 정도라 문제 없었습니다물론 노세이브로 하다가 데드 엔딩 걸리면 n지구로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하니 세이브는 틈틈이 하시구요(경험임)마지막에 휘리릭 끝난 감은 있었지만 충분히 재밌었네요. 좀 아쉽기도 하고요그래도 DLC가 예정되어 있는 것 같으니 좋은 마음으로 기다립니다쌍방은 언제 꺼내 먹어도 참 마음이 따뜻해지고 좋으다조금 다른 얘기로이 장르의 작품을 워낙 많이 하다 보니까 그만큼 김예림 성우님도 자주 뵐 수밖에 없는데,맡은 캐릭터마다 다른 느낌을 주는 게 연기 스펙트럼이 정말 대단하십니다특히 보통 순하고 유약한 캐릭터나 누님캐로 많이 봤어서 이번에 동갑내기 느낌은 많이 색달랐네요그리고 이렇게 또 여기사 아가씨에 이어서 어려운 연기도 하시고 정말 늘 리스펙합니다이러다 빅팬이 되어버릴 거 같아
혼돈악
24.04.2424.04.24 08:48 -00:00
704 °C
킬 더 위치 만든 개발자가 슬데 소감 올려놨길래 들고와봤습니다.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game_dev&no=157962&exception_mode=recommend&page=1출처: 디시인사이드 인디게임개발 갤러리해당 소감문의 정황상 추정해볼 수 있는 슬기로운 데모 생활 내용은 다음과 같슴다.1.하기전에 직원들이 미리 플레이해보고 모종의 숙제 같은 걸 내주는 모양.  2.슬데 프로그램은 매우 훌륭하다.3.슬데의 설문지들은 개발자에게 시간 텀을 두고 전달되는 것으로 보인다.4.세미나도 해주고 비슷한 타임라인에 슬데를 진행하는? 또는 상주하는? 인디개발자를 볼 수 있나보다. 5.스마일게이트 밥 잘나온다는 소문은 들었는데 제공되는 간식조차 국밥 수준   
안건전한닉네임
24.04.2424.04.24 10:19 -00:00
스마일게이트 밥 수준 진짜 음청납니다.
OFFICIAL인디매니저
1시간 전24.04.25 12:00 -00:00
362 °C
인디게임에 진심인 스토브인디 직원들이 펼치는 한 판 승부, '김 VS 황'!매 달 진행되는 라이브 방송으로서스토브인디 게임으로 두 사람이 대결을 펼치며🏆승리하게 될 사람에게 투표🏆한 유저분들께는 보상 지급!패배한 직원은 벌칙을 수행합니다.오늘 방송에서 선보인 게임은 인하페 참여 게임이죠? 😁<Kill The Crows>와 <폭풍의 메이드>입니다!혼자 해도 재미있는 두 게임을 더욱 재밌게 하기 위해김VS황이 스토브인디 유저들을 위한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김VS황을 이겨라! Kill The Crows 플레이 타임 인증 이벤트!여러분의 금손을 인증할 시간입니다🖐📆 이벤트 기간 4월 25일 21:00 ~ 4월 30일 23:59📌 이벤트 참여방법 1. Kill The Crows를 플레이 한다.2. 김VS황의 합산 기록, 3분 33초 이상 플레이 한 것을 캡처한 화면과, Kill The Crows 추천 이유를 댓글로 작성!3. 참여 완료![김대리] 2분 16초[황대리] 1분 17초※ 라이브 방송 중 실제 최고 기록을 반영하였습니다.🎁 경품 추첨상 (5인) : 베스킨라빈스 파인트 아이스크림🎉 당첨자 발표  5월 중 발표 예정✅ 4월 김VS황 투표하기✅ 김VS황 방송 다시보기 ✅ 김VS황 게시판 확인하기
hashiruka48
42분 전24.04.25 12:32 -00:00
추천 이유 : 확실히 총 쏘는 맛이 있습니다. 그리고 어렵습니다. 원샷 원킬의 맛이 보장되는 재미를 줍니다. 지형 지물을 활용을 해서 리볼버를 이용한 사격의 재미는 재미있습니다.플레이어에게 실수는 죽음 화면을 표시하는 게임입니다. 참신한 쇼다운 시스템으로 인디 게임의 새로운 지평을 연 작품으로 추천합니다.플레이 타임 인증 : 7분 24초플레이 타임 영상 :플레이 타임 공략 방법 : 일단 100킬을 달성 한 뒤 보스 전에서 시간을 끌면 됩니다. 따라서 제가 이겼습니다. 김대황 하하하아이스크림 주세요! (분명 시간으로 보신다고 하였으니 7분 이상 시간 끈 제가 위너)
촉촉한감자칩
15분 전24.04.25 12:59 -00:00
※ 추천 이유Kill the Crows는 입문은 쉽고 마스터는 어려운, 고난도 게임의 대표주자입니다.비록 그 어려운 난도에도 불구하고, 게임으로써 매우 직관적이며 원초적인 재미를 잘 살린 게임이죠.총 쏘는 맛과 찰칵 거리는 재장전 느낌, 쇼다운(필살기)의 훌륭한 타격감까지 정말 기본기가 튼실합니다.자세한 추천은 이전 리뷰로 대신합니다 찍먹 강추 - Kill the Crows : https://page.onstove.com/indie/global/view/10083261?boardKey=126603
콩콩파파팥
5시간 전24.04.25 08:35 -00:00
133 °C
좋은건 크게보라!!
창틀의먼지
4시간 전24.04.25 08:51 -00:00
갈비쌀국수인가요????
플레이 후기
꼬꼬돼지
24.04.2324.04.23 21:27 -00:00
1 °C
심포니 오브 워 해보고 싶었는데 이걸 주시다니압도적 감사
선아G
24.04.2424.04.24 04:45 -00:00
1,091 °C
당첨된 에너지 드링크 망고맛 왔습니다.좀비라고 쓰여있지만 좀비맛이 아니네요.한동안 에너지음료 걱정 덜어서 행복합니다.사실 안먹어도 되는 생활을 하고 싶지만요.잘 마시겠습니다.감사합니다.
리즈의리즈시절
7시간 전24.04.25 06:00 -00:00
좀-비
STOVE169030394534311
24.04.2324.04.23 14:04 -00:00
72 °C
1번째 체크포인트 진입 전에 보면 금간 벽하나 보이는데 이거 뚫고 진입하면 저렇게 어떤 아이템이 있음어따 쓰는 건지는 아직 모름
OFFICIAL라운지 매니저
24.04.2324.04.23 02:10 -00:00
33 °C
안녕하세요, 라운지 매니저입니다.약 07시 30분경 라운지 & 프로필 점검 작업이 완료되어 현재는 정상적으로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더욱 만족스러운 서비스를 제공해드릴 수 있는 STOVE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라운지 & 프로필 서비스 점검 일시- 2024년 4월 25일 (목) 06:00 ~ 08:00■ 점검 내용- 라운지 & 프로필 서비스 서버 안정화를 위한 점검■ 점검 영향도- 점검 시간 동안 라운지 & 프로필 서비스 이용 불가변동되는 사항이 있을 시 본 공지 사항을 통해 추가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더 나은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는 STOVE가 되겠습니다.고맙습니다.
이번 주 온도 랭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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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감자칩
24.01.1124.01.11 01:57 -00:00
1,378 °C
동양과 서양의 감정 표현 기관

이제는 슬슬 스티커나 이미지콘으로 넘어가고 있어서 사라지고 있는 문화이긴 합니다만,

한국인들의 이모티콘은 주로 눈을 문자화 시킨 형태를 사용합니다. ^^


지극히 당연하죠. 눈이 감정 표현의 대표적인 기관이고, 다양한 감정을 눈으로 주고 받으며 

훌륭한 연기를 할 때 주로 "눈"에 집중하니까요. ㅡㅡ;;


반면 서양의 경우는 눈보다는 입술을 통해 감정을 표현하고 주고 받습니다.

그래서 이모티콘도 눈은 최대한 생략하고 입술이 부각되는 방식이죠. :D

그리고 서양 배우들의 연기도 입술에서 많은 감정을 부여합니다. :ㅇ


하지만 이러한 "감정을 나타내는 기관의 차이"와 "감정을 읽는 관습"에 의해

우리가 외국인을, 또는 외국인이 우리나라 사람들을 접할 때,

"감정이 매마른 사람들 같다.", "냉정하다." 라는 표현을 많이 합니다. :-b



한국인에게 익숙한 마블 영화만 봐도 대다수의 인물들이 감정이 절제된 연기 (심지어 평론가도 이런 말을 쓰더군요)를 한다고 느낌니다. -ㅇ-

하지만 외국인들은 마블 영화 만큼 풍부한 감정연기가 들어간 작품도 없다고 보죠. :v


특히 서로를 디스하면서 티키타카 하는 장면은

한국 사람들에게는 표정 하나 안바뀌고 디스전하는 것 처럼 보이지만

(이게 한국 랩 문화에 이상하게 스며들었지만 그건 주제 밖이니 패스)


외국인들이 보기에는 서로에게 분노하는 감정이 전해질 정도로 연기를 한다고 평합니다. XD

입술 연기에 집중해 보면 영화에서 전달되는 감정선이 전혀 다를 정도로 말이죠.


하이라이트 단 한장면만 봐도...



눈만 집중하면, 단 한번 깜빡이지 않고 크게 변화도 없어 (최후에 찡그림 한번이 전부)

위에 언급한 "절제된 연기" 처럼 보이지만,


외국인들과 같이 입술에 집중해 보시면,

최후의 대사 "I'm  ironman" 직전까지 단 하나의 대사는 없지만,

그 와중에도  수많은 감정과 갈등을 입술에 녹여낸 것 같은 쉴세없이 변하는 입술 근육을 볼 수 있습니다. :(


이건 외국인들이 한국 및 아시아 계 사람들을 만날 때도 마찬가지 입니다.

아시아 인들의 감정을 소통하는 기관이 눈인데, 눈보다는 입술에서 감정을 전달받는 것이 익숙한 외국인들의 시점에서는

굉장히 감정이 매마른 사람들 처럼 보일 수도 있는 거죠.



이모티콘과 영화를 제외하고도, 만화의 경우도 매우 유사한 동일성을 보여줍니다.


일본으로 대표되는 망가 계열에서는 입술을 아예 그리지 않거나 최소한의 음영, 아니면 보일듯 말듯한 희미한 색상만 넣는 편입니다. 

입술과는 비교 안될 정도로 얼굴의 중심을 눈에 두고, 크고, 진한 눈썹 (눈 외곽선)을 그려두죠.



넷플릭스의 아니메 시리즈를 봐도, 입술은 표현은 최소한으로 절제되어 있습니다. (・□・;)


미국 및 유럽에서 대표되는 "그래픽 노블"의 경우는 오히려 눈은 단색 점으로 표현하더라도 입술에는 주름까지 그려주는 정성을 들입니다.





해외 애니 쪽으로 가면, 그 특유의 입술 및 입 표현이 확연하게 다른걸 볼 수 있습니다. 어떻게 제목부터 빅마우스...



물론 위의 모든 내용은 절대 "모든 것이 그렇다"로 해석해서는 안됩니다. 단지 상당히 널리 일반화 되어 있는 "경향성"에 대한 이야기일 뿐이죠.


반례로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의 작가님은 "손으로 감정을 그려낸다." 라는 철학을 가지고 계시기도 하고,

감정을 캐릭터 보다는 풍경과 배경에 녹여 내길 선호하는 그래픽 노블 작가님도 계십니다.


그리고 애니에서 입술을 자세히 그리지 않는 것 또한, 단순히 감정 전달의 문제가 아닌 제작 코스트 = 인물간의 대화 중심으로 펼쳐질 때 쿠치팩(입술 세트)만 교체하면 되는데, 이 입술을 중심으로 감정 표현을 넣고 다양하게 그리자면 코스트가 무진장 커지기 때문이기도 하죠.



그러니 애니나 만화 부분에 대해서는 일반화 하기에는, 일반화의 오류가 적용 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위의 내용들 또한 저도 어디선가 읽고, 들은 내용일 뿐

과학적인 근거나 통계적 분석을 근거로 하고 있지 않고 있다는 점은 알아주세요.



말이 길었습니다만, 요약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한국인을 포함한 동양 문화권은 "눈"을 통해 감정 소통을 합니다. 그러니 "눈치"라는 단어나 "쿠키요미(공기를 읽다, 분위기를 파악하다.)"가 인간관계에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거겠죠.


반면 서양 문화권은  "입술"을 통해 감정을 소통합니다. 그러니 서로간의 입술의 움직임을 볼 수 있는 가벼운 "스몰 토크"가 커뮤니케이션의 중심에 있는 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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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팽맨
24.01.1324.01.13 02:50 -00:00

정말 유익한 분석글이네요. 추천 10개 박고 싶은...

촉촉한감자칩
24.01.1324.01.13 09:28 -00:00
작성자


Zepelin
24.01.1124.01.11 13:32 -00:00


촉촉한감자칩
24.01.1124.01.11 23:47 -00:00
작성자


Sojeob
24.01.1124.01.11 09:10 -00:00


촉촉한감자칩
24.01.1124.01.11 10:20 -00:00
작성자


배두나
24.01.1124.01.11 07:40 -00:00


촉촉한감자칩
24.01.1124.01.11 07:46 -00:00
작성자


스토브9700
24.01.1124.01.11 06:01 -00:00

니중에 논문 한번 내보심이

촉촉한감자칩
24.01.1124.01.11 07:11 -00:00
작성자


메치메치
24.01.1124.01.11 04:54 -00:00


촉촉한감자칩
24.01.1124.01.11 05:04 -00:00
작성자


선아F
24.01.1124.01.11 04:29 -00:00


촉촉한감자칩
24.01.1124.01.11 04:48 -00:00
작성자


요호요
24.01.1124.01.11 04:10 -00:00


촉촉한감자칩
24.01.1124.01.11 04:48 -00:00
작성자


OFFICIAL게임매니저
24.01.1124.01.11 03:38 -00:00

오 :ㅇ

재밌는 게시글 감사합니다 ^^

촉촉한감자칩
24.01.1124.01.11 03:52 -00:00
작성자

Σ(ʘωʘノ)ノ

STOVEMOD
24.01.1124.01.11 02:53 -00:00


촉촉한감자칩
24.01.1124.01.11 03:50 -00:00
작성자


아인ii
24.01.1124.01.11 02:31 -00:00

이래서 대화 방식이 많이 차이났던거였군요


촉촉한감자칩
24.01.1124.01.11 03:50 -00:00
작성자

동양 : 뭘시퍼렇게 눈을 뜨고 쳐다봐! 눈 깔어!

서양 : 왜 자꾸 다른 곳을 쳐다봐! 날 무시하는 거야? 대화 할 때는 상대방을 보라고!


리즈의리즈시절
24.01.1124.01.11 02:02 -00:00


촉촉한감자칩
24.01.1124.01.11 03:49 -00:00
작성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