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VE 스토어

플레이 후기
10657325
17시간 전24.04.24 12:11 -00:00
0 °C
10시간 3분 플레이
최종장까지는 추억에 젖어 재미있게 했는데 추가 스토리 및 수련의 탑은 좀 아쉽습니다ㅠㅠ
플레이 후기
블랙게이머
24.04.2424.04.24 00:21 -00:00
3 °C

emoticon image

ideality1011
24.04.2324.04.23 13:46 -00:00
356 °C
사룡을 키운 여인
덤비면문다고
24.04.2324.04.23 11:21 -00:00
1,248 °C
지난 나는 평생 그녀와 함께한다 리뷰 이벤트 당첨돼서 받은 아크릴스탠드입니다.일러스트가 고화질로 뽑혀 깔끔하고 만족스럽네요.무려 이 게임 단돈 5,500원에 혜자스러운 가격과 분량을 가진 비주얼 노벨입니다.관심 있으신 분들은 한번씩 구매해서 플레이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쭈니쿤
24.04.2324.04.23 09:11 -00:00
352 °C
오늘은 1플레이크    14 10플레이크 12 100플레이크 4 오늘은 꽝이네요
DefaultR
5시간 전24.04.25 00:09 -00:00
58 °C
제발 한글화.. 제발제발. 한글화 간절히 원합니다. 한글화.. 스토브만 믿어요..
설문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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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비면문다고
24.04.2324.04.23 13:05 -00:00
575 °C
세계관을 대충 요약하자면 정복 전쟁을 즐겨 삼는 왕이 있었고, 이를 보다 못한 왕의 두 아들이 반란을 일으켜 왕을 쓰러뜨립니다.이후 아들 중 한 명은 정의로운 왕이 되어 나라를 이끌고, 다른 한 명은 도서관을 세워 왕에 의해 멸망당한 문명들의 이야기를 기록하기 시작합니다.이는 후손들에게 이어지며, 대대손손 가문의 업을 잇기 시작합니다.그렇게 시간이 흘러...주인공 사이리 왕자에게 의문의 펜던트가 도착하고, 이를 들여다 본 왕자는게임 속 아니 기묘한 2D 공간에 본인은 3D인 채로 들어오게 됩니다.일단 앞으로 나아가는 주인공. 무기를 얻어 적과 마주하게 되는데.....?상당히 어색한 조작감과 전투 모션이 이 여정이 고될 것임을 알려주고 있습니다.멋진 마법으로 막힌 길도 뚫어줍니다.그렇게 보스 스테이지까지 깨고 나면은...(익숙한 천장이다...)어딘지 신기한 도서관에 도착하게 됩니다.그리고 갑자기 팬던트가 말을 겁니다.대충 요약하자면 보관된 설화에 이상한 적들이 침입하여 훼손하고 있으니, 후손인 주인공이 해치워야 된다고 합니다.다 해결될 때까지 못 돌아간다는 팬던트의 협박에 마지못해 설화 속으로 들어가기로 합니다.그렇게 첫번째 문명이 남긴 기록(실제로는 라틴아메리카 설화를 기반으로 한)에 들어갑니다. 제목을 보니 딱 봐도 마테차 이야기이군요.... 긴 글을 못 읽는 주인공은 바로 설화 속으로 들어갑니다.이렇게 설화 속으로 들어가면 배경에 설화 이야기가 나오고 각 이야기에 어울리는 맵이 등장합니다.그리고 곳곳에 누군가 뜯어먹은 듯한 흔적이 남아있고 주인공은 이 빈 곳을 되돌리기 위해 적과 전투를 벌입니다.이렇게 특정 적을 쓰러뜨리면 흔적이 채워지며, 이야기가 이어집니다.게임을 진행하다 보면 숨겨진 NPC나 지형이 있습니다.미리 말씀드리면 적들을 쓰러뜨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러한 숨겨진 요소를 찾는 것도 게임 클리어 조건을 달성하는 데 중요합니다.여기서 문제.해당 사진에서 숨겨진 함정은 몇 개일까요??정답은 3개입니다.여러분은 금방 눈치채셨나요?이렇게 육안으로도 잘 알기 어려운 함정들을 피하면서(실제로는 모르면 맞아야지를 당하며) 앞으로 나아갑니다.그렇게 도달한 보스 스테이지.사나운 표범과 상대합니다.격렬한 전투 끝에 표범을 물리친 주인공.지금까지의 여정을 지도로 보여줍니다(해상도 버그로 화면이 짤렸습니다).그렇게 도서관으로 돌아왔지만응? 다음으로 가는 곳이 막혀있다?그렇습니다. 어떤 스테이지에 도달하는가, 어떤 NPC를 만났는가, 찢긴 흔적을 얼마나 복구했는가 등에 따라 클리어 여부가 달라집니다.본인이 클리어하지 못했다는 것을 깨달은 주인공은 다시 설화 속으로 들어갑니다.한편 설화가 적들에 의해 불안한 만큼 게임 시스템 또한 불안한 상태입니다.패드 사용 시 메뉴에 들어가면 지혼자 전체화면 창모드를 와리가리하면서 바꾼다던가주인공이 죽고 리스폰되지 않아 재시작해야한다던가가만히 있던 적이 갑자기 날아간다던가ㅋㅋ또 잘 보이지 않는 함정에 당하며 주인공은 앞으로 나아갑니다.끝끝내 이번에야말로 클리어 조건을 달성하고해당 설화가 있는 책장에 꽃이 피며 적들에 의해 망가진 설화를 복구하고 지켜냈습니다.읭? 뭐라고? 이럴 시간이 없다고? 아직 지켜내야 할 설화들이 많은가 봅니다...그러나 주인공은 미끄러지는 듯한 움직임과 어질어질한 버그들에 결국 설화들을 지키길 포기하고 영원히 도서관에서 살게 되었습니다.Happy End.이상 4월 인하페 게임 중 하나인 '가디언 오브 로어' 리뷰였습니다!
23
STOVE20575459
24.04.2424.04.24 04:27 -00:00
ㅋㅋㅋㅋㅋㅋㅋㅋ
촉촉한감자칩
24.04.2324.04.23 22:31 -00:00
플레이 하실 때의 분노가 잘 느껴집니다 ㅋㅋㅋㅋㅋ덕분에 똥을 피했습니다 ㅋㅋㅋㅋ
리즈의리즈시절
3시간 전24.04.25 01:50 -00:00
131 °C
1~3을 다 안봐서 범도 시리즈 처음 보는건데 괜찮게 봤네요
OFFICIALCM불곰
3시간 전24.04.25 02:07 -00:00
오 재미있으셨나요?저도 시간 날 때 한번 보러 가야겠네요!
야이야이우
8시간 전24.04.24 21:36 -00:00
573 °C
아..
덤비면문다고
4시간 전24.04.25 01:12 -00:00
게임에 PC요소 여부가 평가에 영향을 주는 세상이 맞는 건지...
촉촉한감자칩
7시간 전24.04.24 22:06 -00:00
요약 : 환상적인 여캐가 나오는 갓겜이다 ㅋㅋㅋㅋㅋ
이번 주 온도 랭킹
  • 촉촉한감자칩
    49,818℃
  • 덤비면문다고
    39,705℃
  • Chim
    5,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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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
24.01.0824.01.08 14:58 -00:00
7 °C

개인적인 취향에 맞다면 꽤 재미있게 플레이 할 수 있는 사이버펑크 배경의 디테일한 대한민국 배경까지

3D 게임인데 인디게임의 경우에는 여러가지 심각한 문제점이 있던 것을 경험해서 꽤 걱정을 많이 했는데

자잘한 버그가 좀 많이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이정도면 꽤 수작이라고 느낄 정도로 큰 틀을 잘 잡았다고 생각합니다.


성우의 경우에는 개인적으로 살짝 연기가 아쉽다고 생각을 했는데 계속 듣다보니 익숙해져서 넘어가고

큰 틀에서 아쉬운 부분은 일단 사운드와 타격감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단순한 조작이라고 하더라도 퍽퍽 콰앙하는 좀 더 묵직한 사운드가 들렸으면 좋았을 것 같은데 그런점이 부족했고

일부 마무리하는 슬로우모션의 경우에도 위~잉~~~하면서 좀 더 이 구간만의 독특한 배경이 들어갔으면 더 좋았을 것 같은데

전투음악은 긴박하지만 신나지 않아서 전체적으로 뭔가 아쉬운 느낌이 들었습니다.

차라리 데빌메이크라이 처럼 좀 더 락 같이 비트가 빠르고 사운드가 강렬하게 들어왔다면 전투를 더욱 재미있게 즐길수 있었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