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VE 스토어

LadyCALLA
24.04.1324.04.13 16:26 -00:00
373 °C
작품명 : 로얄 블루의 마법 의상실개발사 : 깡토 스튜디오특징 : 2D 픽셀 그래픽 3인칭 채집 및 제작,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플랫폼 : PC언어 : 한글 지원가격 : 13,500원 (런칭 기념 10% 할인 : 12,150원)로얄 블루의 마법 의상실은 1인 개발 국내 인디게임으로 4월 2일 얼리 액세스를 시작한 2D 픽셀 그래픽 3인칭 의상실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이다.플레이어는 외모는 아름답지만 오만하고 독선적인 '거미 마녀 필로시아'가 되어, 그녀가 모친의 지원만을 믿고 그동안 흥청망청 소비해 버린 거액의 빚을 갚아야 한다.시놉시스원하는 걸 하는 것에도, 하고 싶은 걸 하는 것에도 망설임이라곤 없다.적어도 지금까지 마녀 필로시아가 누려온 삶은 사고 싶은 건 사고, 하고 싶은 건 뭐든 할 수 있는 부유함 그 자체였다.그러나 어느 날 갑자기 카드의 사용이 정지되어 버렸고, 이에 격분한 필로시아는 모친이 운영 중인 '마법 의상실 파비시아'를 방문한다.그러나 어째서인지 한때 로얄 스트리트 (작품 내 배경이 되는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마법 의상실이었던 '파비시아'는 황폐하게 변해 있었고, 마크리아의 행방은 묘연하기만 하였으며, 그곳에 홀로 남아 있던 마크리아의 수제자 '악마 치라라'만이 파비시아를 반긴다.살면서 여태까지 노동이라고는 해본 적이 없다.아니, 할 필요가 없었다.필로시아는 언제나 당연하다는 듯 자신에게 주어진 모든 것들을 누리고, 취하며, 사치스럽게 살아왔다.하지만 이젠 선택의 여지가 없다.어떻게든 빚을 갚지 못한다면, 감옥행을 피할 수 없다.필로시아는 앞으로 2년이라는 시간 동안 트렌드에 맞는 다양한 의류를 제작하고 판매하여 파비시아를 다시 번창시켜야 할 뿐 아니라,  파비시아 운영을 통해 얻은 수익금으로 그녀 자신이 지고 있는 거대한 빚도 갚아 나가야 한다.하지만 이 오만하고 도도한 마녀에게 있어 '노동'이란 그저 귀찮고, 지루하고, 힘들기만 한 일일뿐이다.돈만 있다면 이딴 힘든 일은 안 해도 될 텐데, 돈이 없어서 어쩔 수 없이 노동을 해야 하는 자신의 상황이 그저 답답하기만 할 뿐인 필로시아.그러나 여러 다양한 인물들과의 만남을 통해서, '파비시아'의 마음에도 조금씩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하는 것 같은데...시도 때도 없이 독설을 남발하고, 오만하기 짝이 없는 이 거만하고 도도한 거미 마녀는 과연 갱생할 수 있을까?!채집하고, 제작하고, 경영하세요.얼리 액세스에서 이동 및 탐색 가능한 지역은 '로얄 블루 마법 왕국'과 왕국 주변에 위치한 '라라반 호수'와 '발란트 광산' 그리고 세를리안 평원에 이르는 지역이다.필드에서는 의류 제작에 필요한 다양한 재료들을 채집할 수 있다.채집 가능한 재료들엔 '반짝임' 효과가 적용되어 있어서, 한눈에 쉽게 재료들을 파악할 수 있다.한 번이라도 채집에 성공한 재료들은 재료 도감에 등록되어, 재료에 대한 특징 및 채집 가능 지역을 확인할 수 있다.'파비시아'의 물레와 베틀을 이용하면, 채집한 재료들을 실과 천으로 만들어 낼 수 있다.채집과 의류 제작은 숙련도에 따라 한 번에 더 많은 재료를 채집할 수 있으며, 더 좋은 품질의 옷을 만들 수 있다.다양한 의류를 만들기 위한 레시피는 '파비시아' 바로 우측에 위치하고 있는 '마당 아르망의 레시피 상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제작 숙련도나 기타 특정 조건을 만족시킬 때 해금되는 특별한 제작 레시피들도 있으나, 얼리 액세스 단계에서는 진행이 어려우니 레시피 상점에서 구입한 도안들을 바탕으로 의류를 만들면 된다.완성한 옷을 마네킹에게 입히고 치라라에게 '의상실 영업 시작'을 부탁하면, 고객들이 방문하여 마음에 드는 옷을 구매해 간다.플레이어는 매일 채집과 의류 제작 및 판매를 반복하며 수익을 늘리고, 의상실을 아름답고 크게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로얄 블루의 마법 의상실 알쓸신잡 (알아두면 쓸모 있어요!)필드에서의 채집은 기본적으로는 하루에 한 번 가능하다.그러나 하루에 여러 번 채집을 하고 싶다면 파비시아 2층에 있는 침대에서 낮잠을 잔 뒤 다시 필드로 나가 보면, 모든 재료들이 다시 채집이 가능한 상태로 리젠 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매일 낮잠을 잘 수 있는 횟수에는 제한이 없으므로 원하는 만큼 낮잠 후 채집 활동을 반복할 수 있다.라라반 호수의 반짝이는 채집 재료인 '라라반의 물결'은 '유리병'이 있어야지만, 채집이 가능하다.유리병은 에피소드 10에서 '어둠서리 숲'에 진입한 이후에 만나게 되는 '유시아'를 통해서 구입할 수 있다.유시아가 운영하는 '마법 상점, 매직 애틱'은 에피소드 10 이후부터 이용할 수 있다.매 계절마다 한두 번 정도 랜덤하게 대장간 앞에 자리를 잡고 물건을 판매하는 떠돌이 상인 '사바사바'가 판매하는 물건들도 잊지 말고 챙겨 보도록 하자.초반에 입수가 불가능한 진귀한 재료들을 사바사바를 통해 구입해 두면, 추후 '주문 제작 의상 퀘스트'를 진행할 때 도움이 된다.에피소드 6 이후로 입장할 수 있는 '발란트 광산'에서는 '알록달록한 광물'을 채광할 수 있는데, 명칭은 같지만 다른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두 종류의 광물 덩어리들을 랜덤하게 획득할 수 있다.획득한 알록달록한 광물은 대장간에서 분해할 수 있으며, 금 광석이 박혀 있는 광물 덩어리를 분해했을 때 랜덤한 확률로 금을 얻을 수 있다.얼리 액세스에서는 마법 의상 주문 제작 퀘스트 중 '마법 학교 교복'이나 '핫라인 비키니', '프릴드 수영복', '엘레강트 슈트', '라이트 인버네스', 펌프킨 드레스', '뱀파이어 슈트' 등의 의뢰는 완료할 수 없다.의뢰 마감 기한 내에 의류 제작에 요구되는 재료 획득 자체가 불가능한 글자 그대로 'Mission Impossible' 이다.그러니 해당 의뢰를 받게 되었다면, 의류를 기한 내에 완료하지 못하는 것에 대해 스트레스 받지 말고 쿨하게 넘기면 된다.📌 또한 얼리 액세스에서는 대출 부분 상황 및 의상실 확장 기능을 이용할 수 없다.재료 채집 중 발견하게 되는 '워프 홀'은 가을 6일차에 메인 퀘스트 진행을 통해 해금 가능하니, 그전에는 워프 홀을 발견하더라도 크게 신경 쓰지 말도록 하자.로얄 블루의 마법 의상실에서 플레이어는 총 2년 동안 '파비시아'를 운영하게 되는데, 매 계절은 총 10일로 구성되어 있다.즉 2년이지만 730일이 아니라 총 80일을 진행하면, 엔딩에 이르게 된다.단, 얼리 액세스에서는 1년 차 가을 6일까지만 플레이가 가능하다.전작인 '피피숲의 연금술사'와 마찬가지로 선택지나 특정 조건을 만족시켰는지에 따라 엔딩이 달라지게 되는 멀티 엔딩의 작품이다.📌 얼리 액세스 단계에서는 엔딩까지의 진행이 불가능하지만, 개발자님께 직접 문의드려 얻은 답변입니다.전작만큼 사랑스럽지만, 상당한 막노동이 필요한 작품'픽셀 아트계의 장인'이라는 칭찬이 전혀 과하지 않다.전작에 이어 이번 작품에서도 깡토 개발자님께서는 본인의 역량을 아낌없이 보여 주며, 1인 개발의 저력을 다시 한번 증명해 내셨다.'로얄 블루의 마법 의상실'은 픽셀 아트를 좋아하는 게이머라면, 이 귀엽고 사랑스러운 아트들을 게임을 통해 만나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기쁨을 안겨주기에 모자람이 없는 작품이다.하지만 이번 작품에서는 무려 9,999,999핀이라는 거액의 부채를 2년이라는 시간 내에 모두 갚아야 한다는 점에서 우려가 앞서기도 한다.참고로 게임 시작 시 최초 자본금은 50,000핀이 전부다.현재 얼리 액세스 기준으로는 아무리 열심히 의류를 만들어 판매하고 주문 제작 의뢰를 처리한다 하더라도, 2년 안에 모든 부채를 갚기란 힘들게만 보인다.파비시아를 1단계에서 2단계로 확장하는 데만도 무려 500,000핀이 필요하다.그러나 얼리 액세스에서는 소지금이 부족하여 마당 아르망의 상점에서 의류 레시피를 모두 구입하는 것조차 쉽지 않았다.제작 레벨이 낮은 상태에서 만든 옷들은 형편없는 가격에 팔려 나가거나, 심한 경우 하룻동안 의류가 전혀 판매 되지 않는 날들도 있어서, 근근이 입에 풀칠하는 정도의 소지금 만으로 얼리 액세스를 마쳐야 했다.채집과 제작 레벨을 빠르게 올리기 위해서는 필드의 모든 재료들을 매일 빠짐없이 수집하고, 의류 또한 부지런히 무한 생산해야 하는데, 이 과정이 결코 만만찮다.얼리 액세스 가 끝날 때까지 부지런히 플레이를 진행해 보았지만 채광은  3레벨, 제작은 2레벨 정도까지 밖에 올리지 못했다.채집 및 제작 레벨을 좀 더 빠르게 올리고자 한다면, 매일 낮잠을 잔 후 필드로 나가 채집 활동하는 것을 무한으로 반복하면 된다.그렇게 하여 얻은 재료들로 열심히 옷 만드는 작업을 반복하다 보면 숙련도는 조금 더 빨리 올릴 수 있게 될 테지만, 메인 스토리나 미션 진행 없이 오로지 낮잠과 채집 그리고 의류 제작만을 반복하다 보면, 금세 피곤해지고 지치기 마련이다.그러니 적당히 균형을 잡아가며, 플레이를 진행할 필요가 있다.게임 내 재화를 에디트 하여 낡은 마네킹도 교체하고, 파비시아의 인테리어도 변경하고, 여러 장식품들도 배치해 보았으나, 매장을 깔끔하고 아름답게 꾸몄다고 하여 손님들이 반드시 의류를 구입하는 것도 아니었다.의류의 판매는 철저히 '계절'과 '유행'을 따르는 듯하다.얼리 액세스에서는 계절에 어울리는 의류를 제작하는 것이 불가능하였지만, 추후 정식 버전에서는 '계절과 유행에 맞는 의류'를 만들고 디스플레이 해 놓아야지만, 고객들로부터 긍정적인 호응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에피소드 16까지의 진행을 마치고 나면, 얼리 액세스에서 플레이 가능한 분량이 모두 끝난다.막노동 요소가 많긴 하지만, 충분히 사랑스럽고 재밌는 작품이다.전작이 탐험과 크래프팅뿐 아니라 내러티브에도 공을 많이 들인 작품이라면, 이번 작품은 내러티브 요소는 좀 더 가볍게 가져가고 재료 채집을 통한 크래프팅과 의상실 경영을 통한 부채 갚기가 메인이라 할 수 있다.퍼즐이나 고민을 요하는 요소가 없기에, 머리를 비우고 편안하게 플레이하기 좋은 작품이다.'로얄 블루의 마법 의상실' 얼리 액세스 분량을 모두 마치고, 정식 출시까지의 아쉬운 마음을 달래고 싶으신 분들에겐 세계관을 공유하는 전작 '피피숲의 연금술사'를 플레이를 추천해 드린다.거미 마녀 필로시아는 과연 2년 후에 9,999,999핀이라는 부채를 모두 갚고, 자유로운 몸이 될 수 있을까?그리고 외모만 아름답던 그녀가 내면도 아름다운 사람으로 거듭날 수 있을까?이 질문들에 대한 답은 정식 버전에서 만나볼 수 있다.그날을 기대하며, 즐거운 마음으로 얼리 액세스 플레이를 마무리한다.크래프팅과 경영 시뮬레이션 요소를 좋아하신다면 추천!픽셀 그래픽이 매력적인 아기자기한 분위기의 게임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도 추천!전작인 피피숲의 연금술사를 재미있게 플레이하신 분들에겐 강력 추천해 드리는 작품, '로얄 블루의 마법 의상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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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비면문다고
24.04.1424.04.14 02:13 -00:00


STOVE170076770907111
16시간 전24.04.15 05:25 -00:00


STOVE40157233
7시간 전24.04.15 15:07 -00:00
191 °C
하는 게임의 콜라보 소식을 보고 생각해봤습니다만, 인디게임은 규모 측면에서 아무래도 자기 이야기하기도 바쁠테니 거대 IP가 아니라 인디게임끼리라도 콜라보하기 힘들거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만약 된다면 어떤 형식이 가장 좋을지 궁금해지네요.
배두나
5시간 전24.04.15 16:31 -00:00

스토브에서 팔고 있는 메탈릭차일드가 다른 인디게임과 콜라보를 많이 했죠


사쿠나히메와의 콜라보는  퍼블리셔 힘이 작용한 것 같구요 ㅋㅋ 유료 DLC는 사쿠나히메 콜라보 뿐이구요. 나머지는 무료.

생각보다 인디게임 콜라보 사례는 많습니다. 어몽어스나 폴가이즈, 뱀서도 콜라보 DLC 있구요.인디라고 하긴 애매하지만 데더다도 드렛지랑 했었죠.크립트 오브 네크로댄서도 젤다 콜라보는 물론 최근에는 미쿠와 콜라보도 했습니다.

Sojeob
6시간 전24.04.15 15:42 -00:00


플레이 후기
차민정
12시간 전24.04.15 10:03 -00:00
0 °C
4시간 37분 플레이
재밌게 했네요의외로 히로인들 연기가 괜찮아서 재밌게 플레이 했던거같아요근데 주인공 연기 때문에 몰입이 너무 깨지는 경우가 많아서 아쉬워요.차라리 주인공 음성을 오프하는 기능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그리고 자막 오류가 많아서 자막 on/off 기능도 있으면 좋을거같습니다!
FLAEMLOAD
24.04.1224.04.12 16:02 -00:00
552 °C
인하페 나오자마자 신청했었는데요.3/27 이전에 신청한 사람은 게임 계속 이용 가능하다고 들었는데라이브러리 들어가보니 다 프리오더로 바뀌었고 4/15에 실행 가능하다고 뜨네요..이게 대체 뭔일이래요 ㅜ-ㅜ
OFFICIAL인디매니저
24.04.1324.04.13 02:33 -00:00

FLAEMLOAD님 안녕하세요. 인디 매니저입니다.

보내주신 성원에 반해 미숙한 운영으로 불편을 드려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현재 해당 원인 파악하여 조치하였습니다.

이후 즐겁고 편하게 스토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개선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Sojeob
24.04.1324.04.13 13:24 -00:00


돔돔군
10시간 전24.04.15 11:52 -00:00
1,181 °C
이벤트 알림 게시판에 알림이 있어서 뭔지 했더니 스토브는 한글도 0원 결과 나왔군요.별 다른 기대감 없이 확인을 눌렀는데...앗!!!!!이것이 무엇이지?기프티콘 패키지???https://page.onstove.com/indie/global/view/10084058?boardKey=125507(이벤트 바로가기)오~ 공짜 게임 받고 리뷰만 썼을 뿐인데 당첨까지갓토브~ 골구로 다양해서 골라 쓰는 재미가 있겠네요~감사히 잘 쓰겠습니다.기쁜 마음에 사이트를 둘러보는데, 이벤트 페이지에 HOT WEEK 발표도 떴군요...헉!헉! 정말 운이 좋게 이것마저....각각 10명씩 추첨인데 그 안에 모두 들어갔네요이 맛에 스토브 이벤트 참여하는 거죠!경품 감사합니다~다음 이벤트 때도 열심히 참여하겠습니다~
덤비면문다고
8시간 전24.04.15 13:35 -00:00


LrLi
6시간 전24.04.15 15:26 -00:00

대박!!! 신작 지르러 가쥬아!!

촉촉한감자칩
10시간 전24.04.15 11:14 -00:00
440 °C
종점 링크캡션은?외곽선 문제 없음높이 제한 가능? 스타일 남음?높이 제한 가능? 스타일 남음?높이 제한 가능? 스타일 남음?높이 제한 가능? 스타일 남음?높이 제한 가능? 스타일 남음?높이 제한 가능? 스타일 남음?높이 제한 가능? 스타일 남음?높이 제한 가능? 스타일 남음?높이 제한 가능? 스타일 남음?높이 제한 가능? 스타일 남음?style 태그 보전됨?inline형 스타일은 보전됨.  Hover inline 태그는 죽는 듯 하다.본문 작성엔터를 사용할 경우 div 를 닫아버려서 아예 밖으로 탈출한다. 전형적인 편집기 충돌.<div style="overflow: hidden scroll; width:90%; margin:auto; height:200px;border: 4px ridge aliceblue; border-radius:8px; background: darkslateblue; padding:10px; color: whitesmoke;">본문 작성</div>이미지에도 inline style은 정상 적용됨% 곡률 적용 문제 없음, 블러 필터도 잘 먹힘 폴드 기능이 되는 거 같은데? Click me!이게 정규 태그가 아닐텐데? 심지어 스타일도 삽입되어 있네?<details><summary> <span style="color: rgb(243, 121, 52);">펼치기 버튼</span></summary>펼쳐지는 내용 1 <br> 펼쳐지는 내용 2</details>종점 이동기능 테스트종점 이동 정상 작동 : 상단 오버레이에 가려지기에, 5~10줄 가량 위에 빠른 문서 링크를 사용할 것.▲ 돌아가기추가 테스트할 것, 이미지 가로 스크롤 복수 등록이건 천천히 확인할 것.hover를 쓸 수 없으니 뭐...셀렉션은 아예 인라인으로 못먹이니...스포일러 방지용 강제 태그 처리 : 테마에 무관하게 긁어야만 보이게 세팅강제 스포일러 대책 스타일이미지 가로 스크롤은 구현은 되는데 반응형과 모바일 뷰에서 문제가 있으니 고민해 볼 것.편집기에서는 스크롤 표시 문제 없는데, 뷰어에서는 스크롤 날아가고 이미지 이어버림 ㅠㅠ그냥 이미지 2장 가로로 놓을 때는 쓸만할 듯...사랑하는 트렌스폼 태그사랑하는 트렌스폼 태그사랑하는 트렌스폼 태그사랑하는 트렌스폼 태그사랑하는 트렌스폼 태그왜 트렌스 폼 태그 미쳐 날뜀?반드시 inline-flex로 잡을 것.촉촉한감자칩🫡🫡🫡🫡즐겜을 위해 하루하루 살아가고 있습니다.미소녀 게임, 건설 경영 게임을 사랑합니다😍🤪프로필 페이지   👌이놈이 쓴 글들    🫥메일 보내보기이미지를 매번 업로드 해서 써야 하는 건 문제가 있다 ㅠㅠ내용물이미지를 background 태그로 넣게 되면, 스토브 등록 이미지가 아닌 외부 이미지도 등록이 가능해 진다.당연히 반응형에 쥐약이지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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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말포함
7시간 전24.04.15 14:56 -00:00


화중지병
7시간 전24.04.15 14:19 -00:00


리즈의리즈시절
20시간 전24.04.15 02:11 -00:00
351 °C
뱀서류인줄 알았더니 피지컬 겜이었네요우선 템 먼저 얻는게 우선인가...
Sojeob
11시간 전24.04.15 10:49 -00:00


결말포함
12시간 전24.04.15 10:11 -00:00

피지컬과 패턴 파악? 그런느낌 ㅎㅎ

망망에엘라
12시간 전24.04.15 10:10 -00:00
4 °C
원신! 원신은 모험도 되고, 캐릭터 성장도 재밌어서 좋아합니다.하다보면 다양한 지역의 이야기도 체험할 수 있고, 분기별로 재밌는 이벤트도 열려서 새로운 재미를 매 번 경험합니다.스토브에서는 러브 딜리버리!배경 음악도 좋고, 이야기도 재밌어서 좋습니다.특히 배경 음악은 유투브 에디션으로 매 번 듣고 있습니다.
0개 댓글
고슴톨이
24.04.1324.04.13 09:18 -00:00
11 °C
저만 그런가요?? 만들면 처음엔 활성화 됬다가 재접하면 f 가 없어지네요 ㅠ
0개 댓글
끼룩끼룩스탄
24.03.2524.03.25 11:55 -00:00
437 °C
coupe de cheveux『이발』글 : 시미즈 하츠미──이번 일은 엿듣는 것에서 시작되었다.나는 저녁 식사 전에 볼일을 마치고 식당에 가기 위해 휠체어를 굴렸다. 복도 모퉁이를 돌려는 순간, 목소리를 낮추고 무언가 이야기하는 소리가 들려왔다.나── 야에가키 에리카는 처음부터 엿들으려고 했던 것은 아니었다.급우 중 누군가가 험담을 하거나, 시기하거나, 서로 욕을 하고 있었다면 「좀 지나가자」 라고 말하며 휠체어로 두 사람 사이를 갈랐을 것이다. 관심이 없는 애라면 그렇게 한다.하지만, 밀담을 나누는 목소리는──모퉁이에서 고개를 살짝 내밀어 이야기를 나누는 사람을 살피니── 예상했던 대로였다."꼭 오셀로 같은걸" 라고, 전에 아미티에가 엉뚱한 감상을 말했던 것처럼 시선 끝에 있는 목소리의 주인공은.검은 돌은 갈색 피부의 기숙사 관리인, 카타바미 사감님. 흰 돌은 담임 선생님이신 바스키아 선생님이었다.서로 대비되는 두 사람에게 귀를 기울이자 「⋯⋯착오가」 「⋯⋯큰일이네」 「⋯⋯그러면 교직원들은 다음으로 미루도록 하자」 라는 이야기가 들렸다. 교직원들은 다음에⋯⋯?아무래도 학원의 일을 얘기하고 있는 듯함에 목소리를 낮춘 이유를 이해하고 핸드림을 잡았다.그 순간, 「두 달 정도는 괜찮을 거야」 라는 바스키아 선생님의 목소리.그리고──「⋯⋯그러니까 에리카가 교대하겠다는 거네」내 설명을 듣고는 방 침대에 앉아 있던 아미티에, 타카사키 치도리가 어이가 없다는 표정으로 말했다.「엥? 어째 바보를 보고 있다는 표정이냐」「다행이야. 감기라도 걸려서 머리가 어떻게 된 건 아닌가 보네」 그런 심한 말을 했다. 「그래서 바스키아 선생님께서도 동의하신 건가요?」함께 따라온 바스키아 선생님은 난처한 표정으로 고개를 가로저었다.「역시 에리카 혼자 생각한 거네⋯⋯」「딱히 이상할 건 없잖아. 이발할 권리를 양보할 뿐이라고」──설명하자면복도 모퉁이에서 카타바미 사감님과 심각하게 이야기를 나누던 건 "이발"에 관한 일이었다.담장으로 둘러싸인 기숙사제 성 앙그레컴 학원. 휴일을 이용하여 각자 머리를 자르러 갈만한 곳이 근처에 없다.그렇기에 두 달에 한 번씩 이발사들이 찾아오지만⋯⋯ 이번에 착오가 생겨 평소에 오던 인원을 확보하지 못했다고 한다.그래서 학생을 우선으로 하고 교직원들은 다음 기회로──「그러니까 내 권리를 바스키아 선생님께 양보하겠다는 거야. 이상할 게 전혀 없잖아」내 곱슬머리와 바스키아 선생님의 아름다운 머리카락은 비교할 것도 없다. 당연한 선택이다.「자기희생 정신은 기쁘지만──」 라며 어째선지 난처한 표정인 바스키아 선생님.치도리는 "하아⋯⋯" 들으라는 듯이 일부러 한숨을 내쉬고는「서로 양보하는 건 좋지만 강요하는 건 민폐야. 애초에 바스키아 선생님께서 다음에 해도 괜찮다고 하시는데──」「너는 머리가 조금 자라는 정도야 상관없겠지만 말야, 바스키아 선생님은 아니라고」「⋯⋯머리 자르는 게 그렇게 중요해?」뭔 당연한 걸 묻는 거야?「⋯⋯있지, 사사키 이치고 양이 말이야. 어제 앞머리를 살짝 만지작거리던데, 봤어?」「지금 중요한 얘기를 하는 중이거든. 쓸데없는 소리로 말 돌리지 마」치도리는 처음 만났을 때처럼 화난 것에 화난 눈빛을 하고는 잠시 허공을 보더니── 손뼉을 쳤다.「서로 양보할 생각이 없으면 어쩔 수 없네. 그럼 서로 머리를 잘라주면 되겠다」「뭐?」「이대로는 평행선을 달릴 뿐이니 서로 머리를 잘라주자는 거야. "에리카가 바스키아 선생님의 머리를 잘라주는 거지"」아미티에의 제안은 당연히 각하다. 하지만 기각한 건 나뿐이었다.바스키아 선생님께서는 재밌을 것 같다며 손뼉을 쳤고, 치도리도 말을 꺼낸 건 본인이니 "나도 참여할게"라고 당연한 듯이 말했다.빠져나갈 구멍이 사리진 나는──「미용에 관한 책은⋯⋯ 없으려나」우는 아이와 마름에게는 못 당한다.두 사람에게 휩쓸려 체념한 나는, 적어도 바스키아 선생님의 머리를 자른다는 중대한 일을 실패하지 않고자 도서실에서 미용에 관한 책을 찾기로 했다.  「미안해. 여기에는 없는 것 같아」 도서실의 요정이 그런 말을 해서 미안하다는 듯이 표정이 어두워졌다.「어쩔 수 없지. 솔직히 나도 없을 것 같았거든」 이번 이발 문제에 관해서는 유일하게 책벌레 동지⋯⋯ 시라하네 스오우에게만 말했다.책을 찾는 것도 그렇지만, 아름다운 머리카락을 가진 시라하네라면 미용에 관해서 일가견이 있지 않을까 생각했기 때문이다.「시라하네라면 할아버지의 머리를 깎아드리지 않았을까 했는데 말이지⋯⋯」「미안해. 할아버지는 멋쟁이셔서 자주 이발하러 다니셨거든⋯⋯」「굳이 사과할 필요는 없어. 성가신 일을 가져온 건 나니까. 치도리 녀석한테도 바스키아 선생님 머리를 자르기 전에 네 머리로 연습하게 해 달라고 했다가 매몰차게 퇴짜맞았고」농담이었지만 진심으로 불쾌하다는 표정을 지었던 게 떠올랐다. 뭐 생초짜한테 잘리기는 싫겠지.「⋯⋯그렇다면 애초에 부탁하면 안 된다는 얘기가 되지만 말이야」「그렇지⋯⋯!」「응?」「그러면 내 머리로 연습해도 좋아. 난 머리카락이 기니까 조금이라면 잘라도 괜찮아!」⋯⋯어안이 벙벙해지는 제안은 이걸로 두 번째다.내가 그대로 굳어 있으니 「미용 가위는 없지만 이건 어떨까?」 그러고는 시라하네가 사무용 책상에서 가위를 가져와 나한테 건넸다.「아니, 너⋯⋯」「왜?」「왜냐니⋯⋯」가위를 앞에 두고서 그대로 얼어버렸다. 이런 윤기가 흐르고 아름다운 머리카락에 가위를 댄다는 상상만으로도 식은땀이 줄줄 흐른다.「⋯⋯이발사는 대단해」「? 자, 마음껏 해봐, 에리카 양」미소 짓는 시라하네에게 나는──「마음껏 드시라고 한들 연어가 아니잖냐」 라고 윤기가 흐르는 검은 머리카락을 앞에 두고 시시한 농담이나 하면서 그저 바라볼 수밖에 없었다⋯⋯.사각하고 경쾌한 소리가 나더니── 이어서 「아」라는 짧은 목소리가 들렸다. 「야!」「괜찮아, 괜찮아」「그건 의사랑 이발사한테서 가장 안 듣고 싶은 말이라고」시간은 무심하게 흘러── 약속했던 안식일이 찾아왔다.그렇다, 아미티에가 제안했던 서로 머리를 잘라주는 날이.「⋯⋯칼부림이라 생각하니 사극을 좋아하는 야츠시로 선배님이 떠오르네」「뭐라고?」「너는 망설이는 법 좀 배워라」불길한 말을 한 치도리지만, 방 안에는 머리카락에 가위질하는 소리가 끊이질 않았다.「⋯⋯꽤 하는 거 같은데, 누구 다른 사람한테 해준 적 있는 거냐」「없는데」「야」「움직이지 좀 말아줄래. 특별히 새로운 머리 모양에 도전하는 것도 아니고, 원래 상태에서 일 센티 정도 자를 뿐이잖아.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거야」전국에 있는 이발사와 미용사에게 사과하라고 하고 싶은 말이었지만,뭐⋯⋯.「망설이기만 하는 게 더 싫으려나⋯⋯」「대충 이 정도면 되겠지」「응⋯⋯. 자, 잠」「머리카락을 털고 있는 거니까. 가만히 있어」「윽⋯⋯. 너, 이상한 데 만지지 말라고」「이상한 데라니, 여기?」「읏⋯⋯! 목덜미 쓰다듬지 말라고⋯⋯!」바스키아 선생님의 흐뭇하게 바라보는 표정이 따갑다.「그렇지, 두피 마사지도 해줄게」「뭔, 응⋯⋯ 읏」치도리의 섬세한 손가락이 두피에 닿더니, 머리를 자를 때와 정반대로 아주 조심스럽게 지압을 시작한다.마사지라 할 정도는 아니었지만, 손가락의 움직임이 세심했고 주무를 때 작은 전기가 흐르는 듯한 자극과 상쾌함을 주었다.「간지럽진 않으신가요?」「응⋯⋯ 그건 머리를 감겨줄 때 하는 말이잖냐. 이제 됐어」상쾌함을 떨쳐내고자 고양이처럼 머리를 흔들고 의자에서 내려와 휠체어로 갔다.그리고 바스키아 선생님에게 의자에 앉으시라고 했다. 긴장되지만 각오를 다져야만 한다.「그럼 부탁할게」 의자에 앉는 바스키아 선생님에게 고개를 한 번 끄덕이고 가위를 들었다.「⋯⋯⋯⋯」「야에가키 양?」「괜찮아요. 지금 어떻게 자를지 구상하던 참이거든요」「영화를 찍으려던 게 아니고?」멍청한 농담은 무시했지만, 바스키아 선생님의 금실 같은 머리카락에 손을 댈 수 없었다. 머리카락을 가만히 바라보고 있자니 꼭 황금빛 보물을 앞에 둔 것 같았다.지금부터 이걸 잘라야 한다니 주저하지 않을 수가 없다. 역시 이발사는 대단하다.「왜 그러니?」「아뇨, 그게⋯⋯ 괜찮아요. 밀리언 달러 베이비 같은 결말이 되지는 않을 테니까요」「그래?」「그건 시작은 좋았잖아. 에리카는 시작조차 안 하고 있지만」「시끄러워, 잠자코 있어」나는 방해하는 말을 끊어버리고 스스로를 격려하며 떨리는 손가락으로 바스키아 선생님의 머리카락을 집어──견과류 같은 향, 한 모금 입에 머금자 씁쓸하면서도 향기로운 풍미와 산뜻한 산미가 퍼진다.「⋯⋯어떻게든 넘겼나」바스키아 선생님의 이발도 문제없이 끝냈고 고맙다는 말을 하는 선생님을 배웅하고 나서야 겨우 한숨 돌릴 수 있었다.「아직 머리를 안 감았는걸」「방 청소는 끝났잖아. 일단 쉬자고, 파트너」보온 포트에서 커피를 따라 치도리에게 권했다.「에리카가 주는 커피라면 안 마실 수 없지」「그럼」떠들석했던 방에 침묵이 놓인다. 하지만 나쁘지 않은 침묵이다."성가신 일을 하나 끝냈다는 충족감"「고마워, 치도리」「? 뭐가?」 솔직히 서로 머리를 잘라주자니 성가시고 긴장만 되지 좋을 게 없다고 생각했다. 하지만,"베스트가 아니라도 베터에 다가가려는 마음이 있다면 잘될 거야"어릴 적, 아무리 해도 잘 안되는 점토세공에 짜증을 낸 나와 어울려 주던 둘째 언니가 해준 말이다.「"그 마음을 잊으면 안 돼"인가⋯⋯」「뭐가 말이야?」「아무것도 아니야」치도리가 잘라준 머리는 조금 삐뚤빼뚤했지만, 씁쓸하고도 달콤한 추억이 또 하나 늘어난 것이 나쁘지 않다고 중얼거리며 같은 맛이 나는 커피를 마셨다⋯⋯.~fin~여름편 공식 팬북에 수록된 단편입니다우는 아이와 마름에게는 못 당한다 :  일본 속담; 권력을 거스를 수는 없다, 그냥 따라주는 게 상책(져주는 게 상책)에리카의 말장난 (마음껏 해봐 > 마음껏 드세요) :시라하네의 대사 원문 「いくらでもどうぞ」에서 どうぞ(도오조)가 권유하는 상황마다 의미가 달라지는 걸 이용한 말장난말장난은 현지화 하는 게 베스트지만 그런 센스는 읍슴
펭귄꿀꿀
24.03.2524.03.25 14:59 -00:00


배두나
24.03.2524.03.25 12:37 -00:00

 일본 여행갈때 마법의 단어인 도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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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s0
23.12.2723.12.27 22:34 -00:00
287 °C
이벤트 매니저님~

11월 월간 공략왕 보상에 대한 피드백이 없어서요

쪽지가 따로 온다고 하는데 연말이 다되가는데 아직도 쪽지가 안와서;;

그냥 기다리면 언젠가 오는건가 싶긴한데 몇개월 이내에 쪽지가 온다는 등의 내용도 없어서 마냥 기다려야 하는건지 ㄷㄷ

헬푸미~


4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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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아F
23.12.2823.12.28 09:06 -00:00


OFFICIAL이벤트매니저
23.12.2823.12.28 01:53 -00:00

안녕하세요 Ones0님 이벤트 안내가 늦어 죄송합니다!

오늘 내로 정보 입력 알림 보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Ones0
23.12.2823.12.28 02:19 -00:00
작성자


Ones0
23.12.2723.12.27 22:34 -00:00
작성자

@이벤트매니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