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VE 스토어

리즈의리즈시절
6시간 전24.04.22 02:37 -00:00
250 °C
싫어...
Sojeob
3시간 전24.04.22 05:17 -00:00


Chim
6시간 전24.04.22 02:53 -00:00


트럭띠
24.04.1924.04.19 01:54 -00:00
723 °C
허락보다 용서가 쉽다고들 하죠?
덤비면문다고
24.04.1924.04.19 11:58 -00:00


Sojeob
24.04.1924.04.19 05:25 -00:00


아인ii
1시간 전24.04.22 07:21 -00:00
441 °C
두 영웅 이야기의 보상이 지급되었습니다
Chim
1시간 전24.04.22 07:36 -00:00


스토브9700
1시간 전24.04.22 07:34 -00:00


플레이 후기
치즈맛뇨끼
24.04.2024.04.20 15:11 -00:00
4 °C
9시간 52분 플레이
'시스터즈 커리큘럼, 사랑을 넘어 인연의 미학을 이야기하는 게임'장점 - 호화로운 캐릭터 일러스트와 이벤트 CG (캐릭터성을 해치지 않는 완벽한 캐릭터 디자인이 마음에 들었습니다...특히 따님, 어머님을 제게 주시죠!!!)-열일하는 성우 보이스와 뛰어난 연기력 -긴장감 있는 스토리 흐름과 방대한 챕터들 (뻔하고 예측하기 쉬운 스토리가 아닌 끝까지 긴장감을 놓치지 않는 흐름이 좋았습니다. 자칫하면 지루하거나 스토리가 무거워질 수 있는데도 떡밥 회수하면서 해피엔딩으로 도달하는 과정이 마음에 들었습니다.)단점- 일부 보이스가 안 나오는 버그가 있음(어느 챕터 였는지 기억안나지만 보이스가 나올법한데 안 나옴...)-게임 초중반 SD CG 퀄리티가 들쭉날쭉함(매우 아쉬운 부분이라 첨언하자면 같은 사람이 그렸나...싶을 정도로 퀄리티가 애매했고(우유리 루트 어린시절 자매의 사진 나올때) 좀 급하게 그린 티가 나서 아쉬울 따름이었음-메세지를 활용한 씬이 은근 많은데 메시지 말풍선의 레이아웃 및 이모티콘 그림을 활용하여 전개하면 어땠을까, 생각함. -타 미연시와 다르게 러브러브 꽁냥꽁냥하는 느낌이 덜함 수줍수줍하고 어색한 것이 '이것이 순애다!'라고 말하는 느낌임...(딱 15세 이용가에서 나올 법한 건-전한 연애임)-백선화 루트 왜 없냐고!!!!!!!!어머님!!!!!!!!!저랑 사귀어주세요!!!!!!!!!!!!!!!!!!!!!연상알파능력돌싱녀???이건 못참지~~!!!!!!!!!!
늉뇽녕냥
24.04.1824.04.18 06:57 -00:00
693 °C
스트리머들 하는 것만 보다가 해보고 싶어서 질렀음ㅎㅎ
리즈의리즈시절
24.04.1924.04.19 02:06 -00:00


Sojeob
24.04.1824.04.18 10:30 -00:00


아인ii
3시간 전24.04.22 05:13 -00:00
187 °C
썸썸은 이미 있어서 분식집 컬렉션으로 갔네요!백영웅전은 유튜브 보니 평이 좋아서 기대가 됩니다!
Sojeob
3시간 전24.04.22 05:19 -00:00


Chim
1시간 전24.04.22 07:38 -00:00


검은고철
7시간 전24.04.22 01:26 -00:00
201 °C
FA컵 4강전에서 코번트리를 만나 그래도 무난히 진출 할 줄 알았는데,3:0으로 이기고 있다가 후반에 3:3까지 따라잡히고 연장 승부차기로 간신히 승리 ;ㅅ;.....결승 맨더비 라서 재미있을 꺼 같기는 한데 후반 경기력 보니 맨시티가 무난히 이길 꺼 같네요.
Chim
1시간 전24.04.22 07:41 -00:00


리즈의리즈시절
6시간 전24.04.22 02:49 -00:00

분명 3점차였는데...

쭈니쿤
13시간 전24.04.21 20:03 -00:00
523 °C
스토브가 아니더라도 다른 커뮤니티에서도 아직까진 크게 평가가 없네요 좀 기대하고 있다가 소개 영상을 보고 어?? 이건 아닌데? 싶어서 예약 구매 포기하고 살펴보자로 간 게임이긴한데 너무 조용해서 어떤 작품인지 더 궁금하네요
결말포함
3시간 전24.04.22 05:15 -00:00

저도 이제 봐서 설치중입니다 ㄷㄱㄷㄱ

Chim
6시간 전24.04.22 02:55 -00:00


플레이 후기
드라고나최고
24.04.1924.04.19 08:44 -00:00
0 °C
1시간 30분 플레이
여기서 진도가 멈췄... 블럭이 아니다 보니 생각보다 어렵습니다.도전 욕구가 마구마구 샘솟습니다. ㅋ
플레이 후기
Del
24.04.1924.04.19 13:51 -00:00
11 °C
1시간 15분 플레이
플랫포머 게임의 정석같은 게임 기본기 자체는 튼튼한데 이 게임만의 매력을 느끼기는 힘든 작품이였습니다.그래도 잘 만드셔서 재미있게 즐겼습니다.다만 패드로 플레이시 아날로그 스틱이 제대로 인식이 안되는 것은 아쉬웠습니다.
이번 주 온도 랭킹
  • Sojeob
    45,789℃
  • Chim
    5,097℃
  • CM화덕
    4,441℃
추천 게임 태그
  • 비주얼노벨
    205명 팔로우
  • 화산의딸
    354명 팔로우
  • 여기사아가씨
    253명 팔로우
  • RPG
    100명 팔로우
  • 회색낙원
    292명 팔로우
x남도일x
23.12.2423.12.24 18:18 -00:00
57 °C
4시간 46분 플레이

전작인 러브딜리버리를 생각하고 구매한다면 당신은 피를 볼것입니다.


최악의 밈 범벅과 일반적인 소비자들 보다는 이 게임을 플레이하는 스트리머의 반응을 보기 위해 만든 겜 같다. 그러니까 무슨말이냐면 그냥 제작사가 홍보를 위한 수단으로 만든 겜 같다는거임. 수려한 일러스트 말고 이 게임을 추천할 요소가 단 1가지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일방통행적인 스토리는 테일즈샵의 고질적인 문제를 그대로 계승한 듯하며 전작이 리얼한 미연시 요소를 가졌다면 이번작은 단지 미연시의 탈을 쓴 비주얼노벨을 플레이하는 느낌입니다. 플레이하면서 불쾌감만 드는 미니게임들은 리소스를 낭비했다는 생각만 떠오르게함. 스토리? 몰입도 안되고 대충 스킵때리다가 그냥 140일차인가 거기서 겜 껐습니다. 플레이 시간에 비해 스토리 진척도가 짧은건 그냥 겜 켜놓고 롤했음.


전작인 러브딜리버리는 플레이어의 육성 요소도 한몫했다고 봄. 또한 육성 수치에 따라 달라지는 대사들은 깨알같지만 많은 소비자들에게 정말 시뮬레이션이라는 장르에 몰입을 유도했다고 생각함. 글고 스토리는 뭐 최고이니 더 이상 답하지는 않겠음. 근데 이러한  흥행요소들을 죄다 버리고 '퇴보' 라는 시스템을 가지고 돌아온 러브딜리버리2. 과연 어느 소비자층을 타겟으로 잡고 제작하며 출시했는지 의문만  드는 겜. 


현시점에서 이 겜을 구매해야하는 이유는 단 1도 없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