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VE 스토어

Chim
24.04.1624.04.16 09:46 -00:00
49 °C
나만의 갓겜은 스토브 행사 덕분에 처음 해 본 미연시인 <썸썸 편의점> 입니다
0개 댓글
STOVE82639661
24.04.1724.04.17 14:47 -00:00
81 °C
게임 플레이 옵션에 전체 창모드가 있었으면 합니다.지금 메인 모니터가 qhd인데 창모드로 하면  fhd로 고정는 상황입니다.그리고 전체 화면(qhd)으로 변환하면 게임진행이 안될정도로 클릭이 잘 되지 않습니다.이부분도 확인 부탁드립니다.
GMSeaDriverGames
24.04.1724.04.17 15:31 -00:00

안녕하세요. <나는 평생 그녀와 함께한다.> 개발사 SeaDriver Games 입니다.
말씀 주신 버그에 대해서 상세하게 버그리포팅을 받아보고싶습니다. 바쁘시겠지만
아래 공식 디스코드를 통하여 버그 제보란에 상세하게 적어주시면 개발팀이 확인하여 수정 할 수 있도록 해보겠습니다! 

공식 디스코드 바로가기 :  https://discord.gg/rn8f9ny7R9

STOVE40157233
6시간 전24.04.18 14:50 -00:00
242 °C
대량생산할 원료와 대량생산된 제품을 안정적으로 운송할 수 있어 공업 투자와 발전에 필수적인 요소였죠.그 뿐만이 아니라 전쟁물자와 병력을 옮기는 데에도 철도가 유리했습니다. 100여년 전 러일전쟁에서도 러시아의 철도가 완공되기 전에 일본이 전쟁을 시작했고 결국 승리를 가져갔습니다.이 얘기를 하는 이유는 쿠폰 만료 시간 때문입니다.[메트로 시뮬레이터 2] 16500원 4950원https://store.onstove.com/ko/games/1691지하철이라 조금 다르긴 하지만 철도를 놓는다는 점에선 유사한 점이 있습니다.쿠폰 캐시 사용처에 고민이 있다면 부디 지하철 시뮬레이터에 한표를!심심해서 적어보았읍니다.
결말포함
5시간 전24.04.18 15:30 -00:00


Chim
6시간 전24.04.18 14:53 -00:00


플레이 후기
Win12345
24.04.1224.04.12 12:32 -00:00
5 °C
1시간 55분 플레이
오랫만에 예전 모바일 타이쿤같은 느낌나는 게임 해보네요!플레이 하는 내내 즐거웠습니다!
촉촉한감자칩
11시간 전24.04.18 10:05 -00:00
694 °C
※ 바쁘신 분들을 위한 요약😊 베르세르크나 클레이모어의 짙은 향기가 풍겨오는 다크 판타지 스따일리쉬 액션 게임!😒 시점의 불편함과 너무 바쁜 액션 시퀀스. 후반에 이르러서는 악랄하게 변하는 전투 난이도 + 나눔 이벤트는 해당 글의 가장 밑에 있습니다!지난번에는 랜덤 박스의 피해 산물이었지만, 이번에는 관심이 있어서 찜목록에 넣어 놓은 것을 파나티컬에서 먼저 번들이 나왔고,이후 험블 초이스 라인업에 올라오면서, 코드가 1개 남게 되는 비극을 겪게 되었습니다.뭐, 그래도 게임은 재밌게 플레이 했으니 손해 본 건 아닌데, 손해 본 느낌인 거죠.플레이 스샷을 주로 스팀덱에서 찍다보니 화질이 영 좋지 못한데, 실제 그래픽은 훨씬 좋습니다. 아래의 게임 페이지 링크를 참조해 주세요^^스따일리쉬!■ 베르세르크 + 클레이모어 = 소울스티스개발자가 당당히 “베르세르크와 클레이모어”에 깊은 영향을 받았다고 합니다.그 안에서도 자신만의 해석을 곁들여, 고유한 세계관과 스토리를 구성해 놨네요.플레이 하는 와중에 수시로 등장하는 원작들에 대한 오마쥬나 클리셰, 패러디 연출을 보면,“이거 완전 베르세르크네?”, “이거 클레이모어 그거잖아!” 라면서 재밌게 즐길 수 있습니다.물론 어디까지나 원작을 아시는 분에 한정된 이야기이긴 하지만요.그냥 주인공부터, 클레이모어 주인공에게 베르세르크 갑옷을 입힌 것 같다고 느껴집니다.스토리에 대해서는 특별한 장점이나 단점이 떠오르지 않네요.엄청난 반전이나 단점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재미가 없는 건 아닌데, 후반이 되어서야 작가의 포텐이 발휘된다고 해야 할까요?그런데 그 후반에는 전투가 너무 어려워져서 스토리 신경 쓸 여유가 없어집니다 ㅠㅠ혹시 일본풍의 다크 판타지를 자주 본 사람들이라면 익숙한 인물, 내용이나 전개가 많아서,잘 만든 팬메이드 게임인가? 하는 착각이 들 정도기도 합니다.클리셰 범벅은 아니지만, 조금은 뻔한 인물이나 사건이 반가우면서도 상당히 앞으로의 이야기가 예상된다 랄까요?그래도 풀어낸 떡밥들은 모두 깔끔하게 회수하고, 과거의 이야기나 설정, 세계관도 “깔끔하게 잘 완결되었다.”고 말할 수 있겠네요.엔딩에서 대놓고 후속작을 예고하는 부분이 있긴 하지만,이 편에서 풀어낼 이야기는 전부 다 풀어냈기에, 뭔가 하다만 느낌은 절대 들지 않습니다. 대검으로 반갈죽! 강력한 아군이 등장한다? 이건 100% 나중에 XX할거임! 이라 예상하면 정확히 들어맞습니다.이 장면에 특정 인물이 떠오른다면, 마찬가지로 정답일 겁니다! ■ 액션의 완성도는 높지만....액션 파트에서는 베요네타나 데메크가 생각납니다.그냥 교전이 끌 날 때 마다, 전투 시간, 다양한 액션, 피해량을 기반으로 점수를 매기는 시점에서 SSS랭크 파파박 박히는 데메크가 생각 날 수 밖에 없죠!물론 점수는 어디까지나 “자기 만족적인 요소”일 뿐입니다.점수를 생각하지 않고, 클리어만 노린다면 크게 어렵지 않으면서 스타일리쉬한 전투를 즐길 수 있습니다.결코 쉽지 만은 않아서 약간의 쫄깃함까지도 안겨주고요.커맨드 방식은 연타와 장타(오래 누르고 있기)의 간단한 조합 입력 방식을 택하고 있어,간단한 입력에 시원한 타격감을 안겨줍니다.가련(?)한 미소녀가 자신의 몸둥이 만한 대검을 휘두르는데, 매우 속도감이 좋아서 시원함이 펑펑 터진다라고 할까요?교전이 끝날 때마다, 점수를 매기는 것부터 완전 데메크... 시원한 액션도 데메크!하지만 고득점을 노리는 건 상당히 어려운 편입니다.이게 전부였으면 좋았을 텐데...자매 캐릭터를 동시에 플레이 한다는 컨샙이라서, 갑자기 게임이 바빠지기 시작합니다.동생이 카운터, 방어 등을 전담하고 있어서, 공격키를 연타하는 와중에도 수시로 카운터 버튼을 눌러줘야 합니다.특정 속성 (파랑 & 빨강) 몹을 상대할 때는 해당 몹의 속성에 맞춰 색상 영역을 발동해 놔야 하는데,이 영역을 계속 켜 놓으면 동생이 부담을 느끼면서 일정시간 사라져 버립니다. 마찬가지로 색상 영역도 사라져 버려서 적을 공격할 수 없는 상태에 빠집니다.그래서 필요할 때만 켜주고, 속성에 맞춰 바꿔주고, 동생의 게이지가 한계에 가까우면 또 꺼줘야 합니다.무기에 따라서 비행 몹에 강한 무기, 장갑을 잘 부수는 무기, 덩치형 적에게 유리한 무기등. 적에 따라 무기도 스왑해 주어야 합니다.적들은 적지 않은 물량으로 계속해서 젠이 되는 방식이고, 후반으로 간다면 이 적들 하나하나가 결코 잡몹같지 않은 위협도와 체력을 가지고 있어,후반에는 전투 난이도가 괴로울 정도로 상승하게 됩니다.척 봐도 전투 한번에 너무 할게 많습니다. 여기에 피해를 받지 않으면서 많은 공격을 우겨 넣으면 시너지 스킬도 발동되는데....그냥, 전투가 정신없이 바쁘다고 이해해 주시면 됩니다.뭐, 바쁘게 싸우고 있다보니 어느 순간 클리어하게 되고 왠지 모를 만족감과 다음에는 더 잘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도 생기긴 합니다.전투하랴, 속성 맞추랴, 반격하랴, 동생 명령 내리랴, 회피하랴, 부파하랴... 아무튼 전투가 무지 바쁨니다 ㅠㅠ■ 모든 사람들이 지적하는 고정 시점의 불편함소울스티스는 마치 방에서 CCTV를 보는 것과 같이 시점을 굉장히 제한한 게임입니다.CCTV 조작하듯 최소한의 시점 자유를 제공하긴 하지만, 최근의 편리한 게임들과 비교하면 너무나 제한적으로 답답한 시점입니다.그런데 저는 좋았습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갓 오브 워 오리지널 시리즈가 떠올랐기 때문이죠.주인공을 압도하는 환경과 반신이나 신에 필적하는 적들을,오직 인간에 불과한 크레이토스가 처절하게 싸워나가는 장엄함을 그려낸 갓 오브 워 오리지널 시리즈.여기서 고정 시점을 통한 연출은, 단언컨데 플레이어를 압도하는 데 최적화 되어 있었던 일종의 장치였습니다.갓 오브 워 특유의, 등장 인물을 압도하는 강력함과 장엄함을 카메라에 담아내는 “개발자의 의도한 시점”다양한 숨겨진 요소들도 이러한 “제한적인 시야를 활용해” 희귀한 아이템을 숨기는 방식을 택하고 있는데, 갓 오브 워의 그 방식 그대로입니다.당연히 퍼즐 또한 이 “제한적 시야”를 통해 어려움을 부여합니다. 풀기 위한 단서를 시야 그늘진 곳에 숨겨두는 식입니다.이리저리 들쑤시고 다니며 단서를 찾아내면 그제서야 퍼즐 푸는 방법이 떠오르게 되는 “시점 = 게임의 해결 방향”인 형태죠.그래서 시야 제한은 재미인 동시에 불편한 스트레스 요소로 작용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갓 오브 워 오리지널 시리즈는 3편부터 슬슬 이런 말이 나오다가, 마지막 어센션에서 결국 플레이어 배려 없는 시점 사용은 단점으로 지적당했고,소울스티스는 그 장점과 단점을 그대로 물려 받았습니다.암울하고 절망이 가득한 세계에 내쳐진 일개 자매가 역경을 극복해나가는 스토리 텔링과 겹쳐져서,세계에 짓눌리면서도 나아가는 작은 인간상을 적절히 그려낸 방식이었지만,이 세계가 제공하는 거의 모든 스트레스는 시점에서 기인한 것들이기에, 그대로 단점으로 작용해 버린 것입니다.세계관 속에 짓눌릴 일개의 인간을 그려내는 미장센으로 받아들이면 참 좋은 경험이 될 겁니다.그래서 내 캐릭터 어디 있나요? (1) 조작의 불편함이나 어색함도, 결국은 시점 고정에서 기인한 것입니다.그래서 내 캐릭터 어디 있나요? (2) 보스 전에서도 당황 시킨 시점 문제... 잘 안보이니 패턴도 피하기 어려워 집니다.그런데 저는 “와, 신박한 보스전 연출이네!” 하면서 재밌어 했다니까요!저는 이걸 “하나의 방법론”으로 받아 들아고 있어서 좋다고 말하지만,저를 제외한 거의 모든 사람들에게서 이러한 시점 제한이 “불편한 요소”로 지적했습니다.장점은 다 재껴두고, 일단 현대적인 편리한 게임 경험을 선호하는 사람들에게는 맞지 않는 모양입니다.이런 시점을 가진 게임들이 더 이상 나오지 않는 것만 봐도, 경쟁에 밀려 자연 도태되는 그런 방식이기 때문일 것입니다.갓 오브 워 오리지널 시리즈를 사랑한 제게는 정말 좋았지만요 ㅠㅠ이외에도 액션에서도 이러한 개발자가 의도한 고정 시점을 적극 활용했는데,특히나 보스전에서 수시로 줌인되고, 줌아웃되고, 아예 탑뷰로도 변했다가, 획획 돌아가는 등의 멋진 모습들은,비록 보는 재미는 있더라도 플레이하는 데에는 어지러움을 유발하는 단점으로 작용합니다. 보기에는 참 스따일리쉬하고 좋은데... 직접 플레이 할 때는 어지러움이 동반됩니다.■ 의외의 모드가 있는 게임 w(゚Д゚)w캐릭터 스킨 모드가 의외로 많이 있습니다. 본방 모드가 아니니 절대 착오 금지!다크 판타지가... 성인 판타지로 변해버리다니... w(゚Д゚)w의외로 엄청 잘 어울렸던 니어 레플리칸드의 카이네 모드 ㅋㅋㅋ■ 마치며...😊다크 판타지 게임에 대한 열망이 있으신 게이머라면, 적극 추천하는 게임입니다.약간의 소울 게임 감성이 섞여 있어, 다크 판타지 특유의 암울하고 절망적인 세계관으로,정말 재밌고 잘 만들어진, 무엇보다 스따일리쉬 넘치는 액션 게임입니다.무겁고 묵직한 타격감 보다는, 정신 없이 바쁘고 긴장감을 만들며 화려함을 안겨주는 방식을 택하고 있습니다.그렇기에 척추반사 수준에서 반사적으로 컨트롤 할 수 있을 때 까지 익숙해 질 필요가 있습니다.😒시점의 불편함으로 게임이 답답하실 것 같다면, 또는 다른 게임에서 시점의 불편함으로 도중에 게임을 접으신 적이 있으신 분은,소울스티스는 반드시 걸러야 하는 게임입니다. 여러분들의 예감은 정답일겁니다.비록 이게 게임의 연출이고 개발자가 의도한 관점이라고는 하지만, 이 제한된 시점이 만들어 내는 특유의 답답함은정말 많은 사람들에게서 불평을 받은 “게임 플레이에 있어 감점 요소”로 작용하고 있으니까요.단지, 이걸 게임이 이야기하는 하나의 방법 정도로 받아들이고 플레이하시면 좋을텐데 하는 욕심이 나긴 합니다.혹시라도 오리지널 갓 오브 워 시리즈를 재밌게 하셨다면, 이건 그냥 취향을 확실히 저격하는 게임입니다. 반드시 플레이 해 보세요.전반적으로 갓 오브 워 오리지널 시리즈에, 다크 판타지 스킨을 덮어 씌운 느낌이 들 정도로 말이죠.마무리도 역시 스따일리쉬! 히어로 랜딩!혹시나 하는 마음에 덧붙이면 본문에서 언급은 안했지만, 입 찢어진 기괴한 표현을 싫어하시는 분들은 피해주세요.일부 장면에서 불쾌하실 수 있습니다.시너지 스킬이 발동될 때의 모습에서 흠칫 할 수 있습니다. 일종의 베르세르케르강 같은겁니다.그런데 다크 판타지에서 이 정도 표현 정도야 뭐...■ 나눔 이벤트게임과 함께하는 즐거운 주말을 응원하며,소울스티스(Soulstice)에 관심 있으신 분은 '신청'이라는 단어를 포함하여 댓글 남겨주세요.내일 (4.19) 오후 6시(18:00)이전까지 댓글을 남겨주신 분들 중 한 분을 추첨하여,해당 게임을 등록할 수 있는 스팀 코드를 보내드립니다.확률의 신이 언제나 당신 편이기를...게임 정보 참고를 위한 게임 페이지 링크 : https://store.steampowered.com/app/1602080/Soulstice/
15
덤비면문다고
8시간 전24.04.18 12:47 -00:00

나눔추!

돔돔군
9시간 전24.04.18 11:23 -00:00

와우 베르세르크처럼 대검 들고 다니는 거 좋네요.

베르세르크는 어느 시점되면 무쌍 게임처럼 되었는데 ㅋㅋㅋ

갓 오브워 또한 명작이긴 한데 파나에서 언듯 본 거 같은데 이런 게임인 줄 처음 알았네요.

저도 신청 한번 넣어봐요~


쭈니쿤
24.04.1524.04.15 15:59 -00:00
321 °C
1플레이크    20 10플레이크   8 3천 플레이크 1 인디 천원        1 오늘은 대성공이네요 다른 분들도 어서 룰렛을!
덤비면문다고
24.04.1624.04.16 10:15 -00:00


결말포함
24.04.1624.04.16 02:25 -00:00


오믈렛은마시따
24.04.1524.04.15 13:51 -00:00
842 °C
취미로 하는 번역 중 유명한 영화의 수수께끼 하나가 인용구로 나왔네요수수께끼의 힌트는 아니지만 해당 영화를 안 봤어도 누구나 아는 인물이 낸 수수께끼입니다 ㅋㅋ문제는 "소리 없이 구슬피 울고, 날개 없이 훨훨 날아다니며, 이빨도 없이 물어뜯고, 입이 없는데도 중얼거리는 것"정답은 바로 "바람"맞추셨나요? 답을 알고 나니 그럴싸하긴 합니다
혼돈악
24.04.1524.04.15 15:58 -00:00

실바나스 xx러너

결말포함
24.04.1524.04.15 14:52 -00:00

정답을 말하려고 보니 드래그로 보이는군요 ㅎㅎ

hashiruka48
20시간 전24.04.18 00:27 -00:00
482 °C
데블위딘 삿갓 (The Devil Within: Satgat) 게임 리뷰 *작품의 게임 리뷰는 24년 4월 9일부터 24년 4월 18일 버전까지 리뷰를 담고 있습니다. 이 작품은 슬기로운 데모 생활 이후의 게임이 궁금했고, 나름 데빌메이크라이, 귀무자 같은 액션게임 같은 맛을 보여줘서 그 뒤 이야기가 궁금해서 플레이를 하였습니다.스토브 게임 시간 기준으로 플레이 타임 12시간 59분의 플레이 타임이 찍혔습니다.4월 9일 출시일부터 18일 게임 리뷰 작성까지 이 작품은 수없이 많은 버그를 경험했습니다. 키보드와 마우스(컨트롤러 포함)로 게임 진행시초반 시작하자마자 게임 멈춤 버그, 공중 부양 버그, 아이템 먹기 불가 버그 등을 경험을 하였습니다.(4월 9일 멈춤 버그 구현 영상)( 아이템 먹기 불가 버그)( 공중부양 버그)게임의 스토리는 전반적으로 잘 모르겠습니다. 잘 모르겠다는 말이 직접 게임을 12시간~13시간 동안 게임을 하면서 단어 하나만 떠올랐습니다.바로 "속죄"라는 단어입니다. 실제로 게임 내에서도 속죄라는 말이 등장을 하며, 스토리는 크게 와닿지 않는 게임성을 보여줍니다.보유 인자를 통해서 능력치를 올릴 수가 있습니다. "생체 인자, 공격성 인자, 강인성 인자, 기민성 인자, 악귀 인자"를 게임 내에서 얻고 나면플레이어 스스로 성장을 할 수가 있습니다.모든 스킬 초기화 초기화 비용이 패치 이후 저렴해져서 스킬 초기화에 대해 부담감 없이 적용이 가능합니다.문제는 시스템이 너무나 산만합니다. 비기, 체술, 기민함, 검술, 신체 능력, 강인함을 테크닉 탭을 통해서 세분화가 되어 있습니다. 중간에 악귀 갑주 탭은 눌러지지도 않는데 등장하여 더욱 그렇습니다.무기 벼리기 시스템을 통해서 무기 강화가 가능합니다. 패치 이후 (2회 이상 죽음을 경험하면 특수 무기) "악귀를 벤 닭" 검이 추가가 되어서게임 난이도 조절이 안되는 현재 버전에 게임 플레이어에게는 도움이 될 만한 검이 추가가 되었습니다.패링 타이밍이 적중하면 반격 시스템이 있기 하나 제가 잘못 패링을 하는지 엑스박스 컨트롤러 3세대, 4세대 가지고 있는 것과심지어 진동도 꺼보고, 엑스박스 호환 컨트롤러인 MOGA 게임 컨트롤러를 적용을 하면서 살펴봐도 패링에 대한 정확한 감을 모르는 게임입니다.실제로 패링 성공 시에 반격은 그냥 운이 좋아서 뜨는구나라고 생각을 하면서 게임을 하였습니다.*영상에는 패링 시스템 연구를 위해서 진동을 끄고 엑스박스 호환 컨트롤러로 진행을 하였습니다. 백엽환 정제를 통해서 "사용 횟수 개선" 및 "사용 효과 개선"을 할 수가 있습니다.필요 재료를 찾는 재미가 필요한데 실제 게임을 해보면서맵을 탐험을 해보니 탐험은 비교적 쉬운 편이지만 다시 탐험을 하였을 때 재미는 부족하였습니다. 다시 탐험 시에 발생했던 이벤트는끝이 났는데 나타나는 음악과 대화가 나오는 등 " 재 탐험"과 "재 모험"을 통해서 플레이어에게 주는 재미가 부족한 이유를 생각을 해보니다시 나타나는 적 패턴 재미, 숨겨진 맵을 탐험하는 재미와 적절한 보상이 제 기준으로는 아쉬웠습니다. 액션으로 재미는 있었기에 끝까지 플레이가 가능했지만 현재 "앞서 해보기" 경험을 통해서 느낀 것은버그, 맵 디자인, 보스전, 난이도, 패링까지 경험하는 수준이지 이 작품이 "메트로베니아" 또는 "캐슬배니아" 라이크에 견줘 대적할작품은 아닌 것 같습니다.일반적인 몹의 패턴을 살펴봐도 그냥 스테이지 보스전을 위해서 서 있는 수준이지 맵 디자인에 따라서 플레이어에게무서움을 준다던가 하는 재미는 없었습니다.이 작품은 스타일리시하게 보일 수 있으나 게임 내에는 "탈진"시스템이 있기 때문에 일반 몹 또는 보스전까지 탈진에 걸리게 되면플레이어에게는 불리한 점을 주는 게임입니다. 따라서 지속적으로 공격을 하여 기술을 넣는 것보다 패링을 하면서, 점프 또는 피하기를 통해서기술을 넣고 타이밍을 잡아야 하는 기술이 요구되는 게임 시스템을 가지고 있습니다.곳곳에 깔려 있는 장애물 또는점프가 요구되는 시스템을 봐도 다소 불만족스러운 장면들이 지속적으로 등장합니다.다소 플레이어가 키가 씹히는 듯한 점프 또는 장애물 시스템을 경험을 한 부분이 아쉬운 게임입니다.전체적으로 액션 게임으로 게임의 재미는 준수합니다. 국산 인디 게임의 새로운 시도와 플레이어에게 도전적인 재미의 경험을 제공했다는점에서는 인정합니다.평결 :전체적인 시도가 돋보이는 작품입니다. 다만 하드코어 게이머 분들이 생각하시는 "메트로 배니아" 또는 "캐슬 배니아"류와 결이 다른액션 게임입니다. "가라데카"처럼 이동하고, "엘리베이터 액션"처럼 엘리베이터를 타면서 "검술 액션"을 펼치는 게임입니다.아직 부족한 점이 많은 난잡한 레벨 업 시스템과, 맵 재탐험을 하고 싶은 디자인 요소가 부족합니다.패링 타이밍, 일반 몹의 리스폰, 호불호 갈리는 점프, 게임 내 등장하는 알 수 없는 버그들까지 나오는"앞서해보기" 또는 "얼리 액세스" 게임입니다. 현재 버전에서는 엔딩이 없습니다. 그냥 "여기까지"입니다.새로운 국산 인디 게임을 해보고 싶은 분과 도전을 해보고 싶은 분들에게는 추천을 하며,좀 더 마니악 한 게임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얼리 액세스 이후 파이널 리뷰가 나올 때까지 기다려보시는 것도 좋을듯합니다.#데블위딘삿갓 #TheDevilWithinSatgat #Satgat #데빌위딘삿갓게임리뷰 #데빌위딘삿갓리뷰 #삿갓게임 #DevilWithinSatgatREVIEW
22
덤비면문다고
8시간 전24.04.18 12:37 -00:00


배두나
11시간 전24.04.18 09:59 -00:00

아쉬움은 있지만 그만큼 발전 가능성도 보이는 것 같네요.

촉촉한감자칩
10시간 전24.04.18 11:04 -00:00
630 °C
[랜덤개그]따뜻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주세요.(#°Д°)(#°Д°)여기는 피자 가게입니다.이 새끼 뭐냐...피자로 네 녀석의 욕은 해 줄 수 있을 것 같다.피자... 주문하시는 거 맞죠?산수를 여기서 할 줄이야.네?광기가 느껴지지만 그래도 치즈피자를 주문 하는 것 같다?그냥 치즈가 필요했던 것 같다...어... 음.. 그러니깐 지렁이를 올리면 될까요?그럼 피자가게를 오지 말고, 빨간 조수와 풀이 무성한 해안 기슭로 가...그러니 채소 피자를 말하는 거죠?갑자기 지극히 정상으로 느껴지는 주문입니다.그럼 피자 가게에는 왜 온거야 ㅠㅠ 어쩌라고 ㅠㅠ 이제부터 주문할 때 재료 하나 뺄 때마다 추가금 받아야 겠습니다.위 게임은 좋은 피자, 위대한 피자. 휴대폰으로도 플레이하실 수 있습니다.그런데 ZA 저거 야구팀 5개로 가능한가?한국화된 창렬피자가 아니라 미국식 피자라면 가능하겠지만,미국인들도 그에 맞춰서 대식가인걸로 아는데?▼ 이전글 :  지구온난화의 의외의 피해자 外  -  https://page.onstove.com/indie/global/view/10121682
15
Sojeob
9시간 전24.04.18 11:33 -00:00

배두나
9시간 전24.04.18 11:18 -00:00

사람 풀기 전에 글 내리시죠

모두가족같네
24.04.1624.04.16 13:56 -00:00
623 °C
 미리 충전 해놔봐야 충전캐시를 이벤트캐시보다 먼저 쓰게하는 듣도 보도 못한 정책 덕분에 개손해 ㅋ 
SinsKai
24.04.1724.04.17 01:03 -00:00


한라미
24.04.1724.04.17 00:59 -00:00


이번 주 온도 랭킹
  • Sojeob
    45,154℃
  • 결말포함
    35,639℃
  • Chim
    4,961℃
추천 게임 태그
  • 비주얼노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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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산의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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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즐겜
23.12.2423.12.24 13:52 -00:00
108 °C
[러브딜리버리2 망망이 루트] 현실에서 모니터 속으로, 성장의 이야기

"러브 딜리버리 2"

[온파이어게임즈]


얼리억세스로 출시된 러브딜리버리2, 대망의 망망이 루트부터 공개가 되었습니다. 비주얼노벨 팬들이 학수고대하던 작품인데요. 과연 이번에는 우리의 사랑꾼 배달부가 어떤 인연을 보여줄까요? 특히 이번에는 스트리머와의 사랑이라는 트렌드적인 컨셉으로 기대를 모았는데요. 출시와 함께 빠르게 1회차 진행 후 리뷰를 작성해보았습니다.


일단 얼리억세스 버전이기에 두 명의 히로인 중 한 명 '망망이' 루트만이 공개되었기에 미완의 작품이라는 것을 감안하고 있어야 합니다. 그 말은 플레이어의 개입이 들어갈 부분이 절반 이하로 줄어든 상태이며 이는 비주얼노벨이라기 보다는 키네틱노벨에 가까운 형태로 진행된다는 것이죠. 그렇기에 현 상태는 키네틱노벨보다는 스토리적 완성도가 떨어지면서  일반 비주얼노벨보다는 플레이어가 할 거리가 없는 여러모로 아쉬운 부분이 보일 수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그렇기에 얼리억세스이지 않을까요. 그러므로 이번 리뷰에서는 아쉬운 부분보다 만족스러웠던 부분을 위주로 이야기해보겠습니다. 부정적인 리뷰를 꼭해야 겠다면 엘라 루트까지 공개된 후에 해야 하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으니 원치 않으시면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게임을 시작 후 느낀 점은 주인공 "성현수" 방을 기준으로 망망이와 엘라의 위치가 대비된다는 것이죠. 이미 대기업 스트리머인 엘라는 모니터 속 온라인게임으로 만났으며 스트리머 지망생 망망이는 현실 속 중고거래를 통해 만나게 되죠. 이는 완벽히 안과 밖, 반대 방향에서 시작되는 서사를 예상하게 됩니다. 그리고 망망이 루트는 그러한 서사처럼 현실에서 점차 모니터 속으로 그 존재감을 넓혀가게 되죠. 




망망이 루트는 한마디로 정의하면 망망이의 실패 그리고 성공으로 이어지는 성장의 이야기입니다. 남부러울 것 없는 재능(외모)를 가진 망망이이지만 나름의 실패를 겪고 좌절 뒤 새로운 시도로 성공하는 이야기가 작품의 전반적인 이야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플레이어 "성현수"와의 로맨스가 자리잡고 있는 것이죠.




스트리머와의 연애라는 컨셉답게 게임에서 인터넷 방송이 차지하는 비율이 상당히 높으며 방송이 성장하는 모습도 자세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89명으로 시작했던 망망이의 방송은 중견기업을 넘어서는 정도까지 성장하게 되죠. 실시간 방송의 시청자 숫자가 저정도라면 얼마나 대단한지 다들 아실 겁니다. 스트리밍계에 평소 관심이 많던 분들이라면 나름의 재미를 보여줄 것입니다.



또한 밈에 대한 부분도 적극적으로 분량에 포함 시킨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다만 이러한 밈에 대한 부분은 호불호가 강한데 비중이 꽤나 높게 들어가서 개인적인 평가에서는 호불호가 갈릴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이러한 밈에 대한 부분은 상당히 마음에 들었기에 재미있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또한 예상 못한 미니게임들도 나름의 재미를 챙기는데는 성공하였다고 봅니다. 하지만 전체 볼륨 상 무언가 부족한다는 느낌은 지울 수 없었는데 이는 아직 구현안된 엘라 루트과 관련이 있지 않을까 합니다. 게임 정보에서도 언급된 데이트 비용을 버는 미니게임은 전혀 볼 수 없었는데 이러한 미니게임의 부재는 플레이타임의 부족으로 이어진 것으로 보입니다.




망망이의 성장이야기는 기승전결로 흐름 상 있어야 할 것은 다 있는데 실제 플레이 시 무언가 허전하다는 느낌이 강하게 듭니다. 쉽게 말해서 밀도가 부족하다는 것인데 얼리억세스임을 감안하면 앞으로 업데이트를 통해 채워줄 수 있다고 봅니다. 온파이어 게임즈에서 조금 더 힘을 써주길 바랍니다.




그러면 플레이하면서 만족스러웠던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를 더 해볼까요? 먼저 히로인 망망이의 비주얼에 대한 부분은 꽤나 공을 들였다는 것을 플레이할수록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첫번째로 의상이죠. 보통 비주얼노벨에서는 단벌 또는 많아서 2~3벌의 의상 교체가 있는 것에 반해 망망이는 씬마다 다른 의상을 입고 있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의상 변경이 많았습니다. 귀여움부터 치명적인 섹시함까지 보는 재미를 충분히 채워주었죠. 




이는 Live 2D로 숨쉬듯이 움직이는 일러스트로 만족감을 2배 상승시켜주었고 가끔은 다른 느낌의 신선한 컷씬 일러스트를 통해서 분위기를 환기시켜주는 것도 잊지 않았죠. 사실 비주얼적인 면에서는 부족함을 느낄 수 없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비주얼노벨이라는 장르의 '비주얼'을 제대로 챙겼다고 볼 수 있죠.




이와 함께 성우 분들의 멋진 연기는 보는 재미에 이어서 듣는 재미로 확실히 잡아주었습니다. 사실상 현재 한국 비주얼노벨 계는 이러한 부분에서 나날이 만족감을 더해주는데요. 성우분들의 더빙만으로도 만족하시는 분들이 있을 정도니깐요. 이번 작품에서는 일반적인 소녀 연기에 더해서 인터넷방송이라는 컨셉까지 한 겹 더해야 했기에 성우분들의 노고가 더욱 빛을 발합니다.




기왕 스포일러 강한 리뷰를 작성하는 김에 조금 더 가보죠. 이번 작품에서는 의외의 인물이 모습을 드러내죠. 플레이하시다가 깜짝 놀라실 수도 있죠. 타 작품에서 등장하였던 인물이 깜짝 등장을 하는데요. 꽤나 먼 곳까지 출장을 나온 모습에 반가움부터 들게 되죠. 개인적으로는 이런 식으로 한국 비주얼노벨의 인물들이 총출동하는 작품 하나 나오면 어떨까 싶기도 하네요.




리뷰 초반에 언급했듯이 현실에서 등장한 망망이는 점차 모니터 속으로 들어가게 되고 가까워졌다고 생각할 때쯤이면 갑작스레 멀어지게 되는 흐름을 보여줍니다. 서사적으로는 꽤나 챙길 수 있는 것이 많다고 생각했는데 이 부분에 대한 집중이 부족한 것이 아쉬웠습니다. 뭐랄까..낚시를 하듯 텐션을 올렸다가 풀었다가 하면서 훨씬 많은 이야기를 이끌어내면서 몰입을 시킬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드는 것은 어쩔 수 없습니다.




리뷰를 쭉 쓰면서 아쉬웠던 부분에 대한 언급이 많았는데 이는 얼리억세스이기에 정식출시 시 개선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있기 때문이랍니다. 또한 아직 공개되지 않은 엘라 루트까지 고려하면 <러브 딜리버리2>의 평가는 여전히 시기상조이죠. 앞으로 부족했던 부분을 훌륭하게 메꿔서 그 끝에는 수작 비주얼노벨로 남길 바라며 이 글의 끝을 맺겠습니다.


글 - 헤이즐겜





#러브딜리버리2 #후기 #비주얼노벨 #온파이어게임즈 #스토브인디 


1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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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경원런너_TR
23.12.2423.12.24 14:27 -00:00

리뷰 잘 봣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