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VE 스토어

CHRONOARK
3시간 전24.04.14 14:13 -00:00
131 °C
루프란의 지하미궁 후속작인데 스팀 한패가 나왔네요 대박ㅋㅋㅋㅋㅋㅋㅋ
배두나
2시간 전24.04.14 14:59 -00:00

루프란의 지하미궁은 스위치판 가지고 있는데 후속작이 있었군요

Chim
3시간 전24.04.14 14:35 -00:00


취미의만찬
8시간 전24.04.14 09:19 -00:00
450 °C
저번 주에 다루었던 플랫폼 게임에 이어 어떤 게임들이 있고,어떤 특징들이 있는지 알아보았는데요.게임의 장르라는 것이 하나로 정의되는 것이 아니다보니다양한 장르가 섞여있는 플랫폼 게임들을 댓글로 추천해주신다면 감사할 것 같습니다!#게임공략사전 #겜공사 #플랫포머 #플랫폼  #장르리뷰 #장르소개
42
덤비면문다고
4시간 전24.04.14 12:53 -00:00


혼돈악
2시간 전24.04.14 15:07 -00:00

술술 맛있게 읽히네여.

공포를 탐구하는 지경에 이른 자로서 

공포 파트도 기대하겠습니다.

Sojeob
24.04.1124.04.11 08:00 -00:00
796 °C
오늘 칼리스 2차 슬데 보상이 들어왔어요! 확인들 하세요!다음달 5월중 출시예정이던데 관심있으신 분은 칼리스 슬데 게시판에서 한번 둘러보세요!Calice 슬데 게시판 - https://page.onstove.com/indieboostlab/global/list/125878?page=1&direction=LATESTCalice 문제없이 5월에 출시 하기를! 파이팅!그리고 다른 게임들도 슬기로운 데모생활 진행중이니 참여하시고 보상 받아가세요!
덤비면문다고
24.04.1124.04.11 09:37 -00:00


한라미
24.04.1124.04.11 09:31 -00:00


STOVE20190985
24.04.1224.04.12 02:02 -00:00
11 °C
업데이트도 자주하는거 같고 재밌네요
0개 댓글
플레이 후기
LrLi
24.04.1224.04.12 14:44 -00:00
3 °C
1시간 20분 플레이
“나는 평생 그녀와 함께한다” - 마음을 울리는 이야기감성적 연출과 사운드 디자인이 어우러져, 이 게임은 우리를 감정의 여정으로 초대합니다. 마음을 울리는 섬세함으로 가득 찬 "나는 평생 그녀와 함께한다"는 단순한 이야기를 넘어서, 각 장면마다 생동감을 불어넣습니다.시각적인 표현과 음성 연기는 캐릭터들의 감정을 진실되게 전달하며, 게임의 마지막 장에서 펼쳐지는 음악은 각 엔딩을 더욱 특별하게 만듭니다. 이는 단순한 엔딩이 아니라, 각각의 이야기가 완성되는 순간입니다."나는 평생 그녀와 함께한다"는 플레이어의 마음속에 오래도록 남을 작품입니다. 이 게임은 시간을 보내는 것 이상의 의미를 지니며, 삶의 일부를 반영하는 귀중한 경험을 제공합니다.
고슴톨이
24.04.1324.04.13 09:18 -00:00
10 °C
저만 그런가요?? 만들면 처음엔 활성화 됬다가 재접하면 f 가 없어지네요 ㅠ
0개 댓글
플레이 후기
타빈
24.04.1224.04.12 15:39 -00:00
2 °C
4시간 0분 플레이
최근 저는 스팀에 있는 '젠장! 미녀들한테 포위당했어!' 라는 연애 시뮬레이션 게임을 진행 했었습니다.그 게임을 생각해서 한국어라 더 기대하고 했었는데...솔직한 후기로는 몰입감을 깨는 부분과 오타 자막갑작스러운 화면 전환에 뜬금없는 전개, 선택지의 결과로는 이어질 수 없는 스토리이나 진행되는 상황 (ex. 나리가 탈퇴 선언을 하였으나, 다음 씬에서 컴백 무대 준비중, 센터를 정하기로 했는데 다음씬에서 또 센터를 정하자고 함.)정확하게 시원한 결말 있겠지... 하고 계속 확인 했습니다.찝찝하고 아쉬움이 참 많은 게임이었습니다.
플레이 후기
온작
24.04.1024.04.10 11:55 -00:00
2 °C
허허... 피씨겜이어꾸나ㅜ
플레이 후기
STOVE170294465219111
24.04.1024.04.10 09:49 -00:00
3 °C
3시간 38분 플레이
상품 팔았다고 후속 조치로 버그도 안고치고 패치안해주시고 댓글도 안달아주시면 다음엔 다신 여기 게임 안하렵니다.
플레이 후기
카시라시
24.04.1224.04.12 14:28 -00:00
0 °C
재미있고 신기한 게임입니다
이번 주 온도 랭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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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리드
23.12.2023.12.20 20:59 -00:00
336 °C
네 개의 빛(Four Lights) 플레이 리뷰


네개의 빛이라는 제목의 이 게임은 주인공과 네 명의 히로인 중 각각 한 명의 히로인을 중심으로 벌어지는 결코 가볍지만은 않은 일화를 담은 어반판타지형식에 키네틱비주얼노벨게임이다.


플레이하지 않고, 유튜버의 영상으로도 이 게임을 접하지 않았다면 미리 경고한다, 대다수의 사람들이 생각하는 류의 비노벨게임과는 거리가 있는 게임이었다. 그렇다고 이 사실에 마냥 아쉬워할 게임은 결코 아니었지만.


이런 류의 게임이면 다 그렇듯 제작자님들만의 세계관과 설정이 있고 그런만큼 초반에는 그걸 이해하냐 못하냐에 따라 의견이 갈리는 단점이 있다.  이해하지 못한다면 그래서 이게 뭔데? 라는 말이 절로 나오고 그에 관한 대사를 읽어도 물음표가 나오기 마련이지만, 스토리류의 게임을 자주 해본 혹은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이해를 하게 되는 순간 보이는 게 확 늘어나 일러스트나 대사 하나하나에도 전부 색다르게 다가와 상당히 매력적으로 변하게된다. 일단 내가 그렇게 느껴 느낀 그대로를 적어본다.




에리 루트까지 플레이해본 입장에서 크게 느끼는 점은 첫 출시인 이루카루트는 프롤로그라는 점.

플레이어들의 이해를 조금이라도 빠르게 하기 위해 많은 설명을 해주었지만, 그 설명들이 스토리와 크게 섞이지 못했기에 다수가 쉽게 이해를 하지 못해 아쉬움이 남았던 루트였었다.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주인공을 중심으로 루시퍼라는 이름의 악역과 신과 천사들이 상당히 스케일이 큰 게임을 하게되며, 이야기는 시작된다.


게임 속 세계관은 개개인마다 하나의 초능력을 가지게 되는데, 주인공 포함 극 소수를 제외하면 대부분이 악역의 손아귀에 있기에 이들은 쉽게 위기에 빠지기 쉬우며 타개책을 세운다 해도 적은 끊임없이 등장할 수 있어  위협적이고, 아무리 좋은 능력을 가졌다해도 상대하기 버거울 게 분명하다.


그러나 이루카루트에선 그 강도가 생각보다 약했다. 신에게 당당하게 내기를 제안한 것치곤 허술했고, 수가 막혔음에도 다음수를 놓지 않았다. 위기가 없었다고는 말할 수 없지만 그걸 해결하기까지 시간이 걸렸기에 다른 수를 밀어붙이기엔 충분한 시간이 있었음에도 루시퍼는 관망하며, 루트의 모든 이야기가 결로 가는 그 순간에도 아무런 언급도 없었다.


얘는 대체 무슨 생각일까? 분명 게임의 시작은 너가 내기를 제안했기에 벌어진 일이었을 텐데 너는 왜 게임이 끝나가는데도, 니가 졌음에도 불구하고 아무 말도 없는 걸까? 잡혔다면 잡혔다고 알려주기라도 할텐데 언급이 없으니 그런 건 아닌 것 같고 그럼 뭐지?


나 말고도 많은 사람들이 궁금증을 남긴채 이루카루트는 막을 내렸다. 해피엔딩으로.

세계관은 흥미진진했고, 극중 나온 히로인과의 연애파트는 달달하고 애절했으며, 전투는 시원해 여러모로 보는 맛이 넘치는 재밌는 게임이었지만 이부분을 나 말고도 많은 사람들이 신경쓰여했고, 아쉬워했던 점이었다.


그런데 그 모든걸 다음 루트인 에리 에버편에서 한번에 뒤엎어버렸다.




시작부터 나온 신과 천사들의 대화가 이루카루트에서 대다수가 느꼈던 아쉬움을 한번에 기대로 교환해버렸다.

앞서 내가 이루카루트를 프롤로그라고 한 이유가 여기서 느꼈던 점이다.


한 에피소드에 모든걸 넣을 수 없었던 만큼 제작자님 나름의 노림수였지 않을까싶은 생각과 이 둘의 루트가 6개월차인걸 감안하면 제법 큰 도박수였다는 생각이 절로 들었었는데, 결과적으로  제작자님들의 도박은 성공했다.


6개월을 호기심과 아쉬움을 가진 채 다음루트를 기다렸던 자에게는 기다린 것 이상에 기대를 충족시켰고, 이번에 새로 이 게임을 맞이할 자에게는 몰아서 하는 만큼 바로바로 충족시킬 수 있는 스토리의 깊이를 주게되었다.

 

이루카루트 중후반까지만 와도 플레이어들은 주인공들과 캐릭터들을 충분히 알게되었고, 에리루트 초반 이들의 대화로인해 스토리를 반이상 이해할 수 있게된 순간부터 보이는 모든 게 달라진다. 콩깍지라 말해도 좋을 정도로 장점이 많이 보였다.


다양한 스텐딩 일러스트들

스크립트를 읽는 와중에도 캐릭터들의 표정과 행동이 바뀐다. 심지어 일러스트에서도 이게 적용되는 만큼 우리의 시선은 보다 많은 걸 캐치해야 한다. 이로인해 눈은 피로할지언정 머리는 즐겁다. 그 작은 것 하나가 캐릭터들의 상태이상, 감정 등을 은유적으로 보여주기 때문에 어떨 땐 사소한 즐거움으로 어떨 땐 떡밥으로 다가오기 때문이다.


쉴틈없이 나오는 떡밥들

위에 스텐딩 일러스트와 마찬가지로, 사소하게 흘러가는 대화나 캐릭터들의 독백 속에서도 떡밥이 퍼져나온다. 이루카루트에서 별 생각없이 넘긴게 에리루트에서 뒤통수를 때리질 않나, 에리루트에서 나온 일상 속 대화들에서도 어? 설마? 싶은 게 한 두가지가 아니다. 이게 이후 루트에서 떡밥이 맞았다는 게 확인된다면 내가 그만큼 세계관을 잘 이해했다는 게 확인되는 만큼 여러모로 다음 루트에 대한 기대감을 올려준다. 물론 해당 루트에서 나오고 풀린 것도 많아서 선택지가 없는 비노벨 게임 속 셀프 퍼즐요소가 추가되는 격이니 이런 거 좋아하면 한 번 나처럼 플레이해보는걸 추천한다. 내가 추련낸 것들이 코난이 될지 유명한이 될지 시험해보자.


마냥 미워할 수만은 없던 악역

물론 아닌 게 더 많지만, 그럼에도 이해가 되며 캐릭터성이 매력적으로 다가오는 악역들이 심심찮게 보인다. 덕분에 어떻게하면 저걸 조질 수 있을까 생각해도, 아 쟤 좀 어떻게 구워삶을 수 없을까 싶기도 하며, 결국 모든게 끝날 땐 씁쓸함을 느끼기도 했다.


참고로 루시퍼 또한 상당히 매력적인 악역 캐릭터이긴 한데, 정확히는 미워할 수 없다기보단 얜 좀 이해하고싶다. 지금 내 머릿 속에 있는 이해도가 반에 가깝기는 할까 의문스러운 캐릭터라 말하기도 조심스러울 정도. 최종보스라 그런지 옷은 헐벗었으면서 입은 지퍼가 채워졌나보다. 안 한 사람도 보는 게시판에 리뷰글쓰는만큼 자세한 이야긴 생략한다. 이 게임에 잠시나마 관심이 있었던 일부 사람이라면 스토리의 스케일이  범상치않음을 느꼈을 테니 나머진 직접 플레이하거나 보기를 권장한다. 


매력적으로 다가오는 캐릭터들

단순히 작중 많이 등장하는 주연캐릭터들 뿐 아니라, 전체 등장인물을 통틀어서 매력적인 캐릭터성을 가진 인물들이 많이보였다. 어떤 캐릭터는 주인공도 아닌데도 자신의 신념을 관철하는가 하면, 악의를 가지기에 충분한 요소를 가졌음에도 그러지 않는 캐릭터 또한 있었다. 저마다의 이유와 이야기를 가진 게 눈에 보여서, 얘들 이야기도 궁금한데 과연 나올지는 미지수.....


쉽게 말해 저건 평범한 서브병이다. 하하젠장 단점같아 보이지만 아직 스토리는 반이나 남았으니 더 풀리기를 기대하는수밖에.


아 맞다 루트마다 연애장르가 다른 점도 장점이라면 장점일지도?

이루카루트에서는 전체적으로 가볍게(?) 가는 만큼 잔잔하면서 달달하고 조금은 애달픈 순애로 연애파트가 흘러간다. 

그래서 에리루트에서 좀 걱정했던 게 이 순애를 깨버릴 수 있을까 였는데, 럽코물 통틀어 그 어려운걸 해냈습니다가 되어버렸다. 주인공의 행동이 이해가 될 만큼, 에리라는 캐릭터가 매력적이게 다가오며  빛났다.




이후 남은 두 개의 빛 중 하나씩 담당할 캐릭터는 펀딩때부터 가장많은 인기와 사랑을 받은 캐릭터인 하리와




작중 가장 많은 떡밥을 가진게 분명해보이는 메르헨이라는 캐릭터인데 이 둘은 어떤 장르로 연애파트가 흘러갈지 기대된다. 골라보는연애장르




또한 작품적으로도 최종보스께서 가장 경계하는 말을 한 히로인이 포함된 만큼 앞으로가 어떻게 흘러갈지도 미지수다.


이루카 루트가 프롤로그였다면 에리 루트는 스타트라인에 서는 것.

아마도 이게  내가 말해줄 수 있는 두 루트의 가장 깔끔한 요약이지 않을까싶다.


이 두 루트에서조차 위기에 격차가 엄청났는데 본격적으로 뛰기 시작하면 뭔 일이 일어날지 벌써부터 머리가 복잡하다. 위에 말했듯이 얘가 가진, 쓸 수 있는 패가 너무 많다. 유희왕으로 따지면 작정하고 판을 짜면 한 턴에 시간단위로 카드놀이를 할 수 있을게 분명해서 생각하길 포기하고 싶을 정도다. 그나마 추측할 수 있도록  뿌려진 떡밥이 많아서 다행이지.


아니다 불행인가? 많은 만큼 어설프게 예측샷 때리다가 또 뒤통수 맞으려나? 하지만 이것 또한 게임을 플레이하는 유저만의 소소한 즐거움이니 어쩔 수 없을지도.

뭐 아까 말했듯 내가 뭘 생각하던 그 이상을 보여준다면 그건 그거대로 더 좋은 거고, 맞추는게 있다면 내가 그만큼 이 게임에 빠져 이해도를 표준 이상으로 올리게 된 거니 게임을 통해 보는 게 더 많아질 거란 뜻이니 좋다. 자 와라 어느 쪽이던 둘 다면... 그때에 내 머리가 알아서 돌아가주겠지!


장점에서 말했듯 이 게임은 CG에서부터 남다른 섬세함을 보여줘서 보는 즐거움이 확실하게 있다. 그게 가장 큰건 액션씬, 보면서 와소리가 절로 나올 정도다. 진짜 '와'가 다다, 이 이상 뭐라 설명해야 잘 설명할 수 있을지 난 모르겠다. 그냥 하나하나가 세세한 일러에 상황을 연결시키는 대사들과 bgm이 한데 뭉쳐 일으키는 시너지효과가 몇몇은 소름이 돋을 정도니 자세한설명은 생략해도 되..려나?


또 루트마다 대사창에 꽃과 색이 바뀌었는데, 색이야 히로인의 컬러를 바탕으로 했다쳐도, 꽃은 꽃말 대해 잘 안다면 스토리에 소소한 재미를 더해줄수도? 난 모른다. 내가 아는 꽃은 장미랑 물망초, 수국이 다인 놈인지라. 크게 중요한 건 아니고 소소한 재미요소 중 하나라는 것만 알면 좋을듯싶다.


시간이 있다면, 또 여유가 있다면 한번 해보기를 권장한다. 가격이 부담스럽다 말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거야 게임의 전체 툴가격이 포함된 이루카루트 가격만 그렇고 dlc로나온 에리투르의 가격을 보면 알듯 전체적으로는 심각할 정도로 부담스럽지 않을 가격이다. 이 역시도 개인차가 있으니 강요는 하지 않겠지만, 그래도 기회가 된다면, 스토리류의 판타지물을 좋아한다면 일상 속 작은 즐거움이 될 가능성이 높을 거니 포기는 하지 말아줬음 좋겠다.




대애충 여기까지가 내 난잡한 머릿속에 정돈된 게임이야기 중 스포를 거의 빼고 짜낼 수 있는 내용의 전부입니다. 한약짜듯 쥐어짰는데 쉽지 않네요 이거. 그렇다고 스포를 하면 민감한 분들한텐 반감을 줄테니 그럴 수도 없고, 솔직히 이것도 아주 없는 것도 아니라 좀 불안..아슬아슬합니다만, 일단은 이대로 가보렵니다?


뇌에 있던걸 그대로 끄집어 낸거라 독백위주로 쓴 건데, 이게 읽는데 불편하셨다면 죄송했습니다. 하지만 예의차려가면서 쓰다보면 가뜩이나 주저리가 긴 글이 더 길어져서 어쩔 수가 없었어요. 역시 이런거 쓰는 소질은 영 아닌듯싶네요.


펀딩열렸을 때부터 하리라는 캐릭터가 마음에 들어서 하게된 게임이었는데, 생각보다 취향저격인 요소가 많아서 완전히 오픈브레인이 되어버렸습니다. 네 머리가 깨졌어요, 게임 완결나서도 못 고치면 저는 큰일났습니다.


정작 하리보고 플레이한 게임인데 하리 외적으로도 설레게하거나 시선이 가게되는 캐릭터가 꽤 많으니 플레이를 해보고싶다, 혹은 먼저 유튜브를 보고 살거다 싶으신 분이시라면 어느 쪽을 먼저하게되든 집중해서 해당 캐릭터에 관한 소소한 뭐라도 캐치해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여러번 언급하듯 가벼운 상황에서도 많은 걸 보여주는 게임이거든요. 특히 에리를 하고 이루카를 보면 더더욱 색다르게 와닿아서 다시 플레이를 할지 영상을 볼지 고민중입니다.


주저리가 너무 길어졌네요. 어쨌든 이상 리뷰라기보단 아무말 대단치에 가까운 다소 난잡하며 조잡한 저의 리뷰언저리를 끝내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_(_ _)_,






#네개의빛 #FourLight #후기 #리뷰

5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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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즈의리즈시절
23.12.2723.12.27 04:58 -00:00


STOVE40157233
23.12.2523.12.25 09:30 -00:00

펀딩 때 보고 흥미는 있었는데 2편 가야 포텐이 터진다는게 구매가 좀 꺼려지네요

토리에트_1_SV
23.12.2623.12.26 14:47 -00:00

인디라 한 번에 만들지 못해서 그렇습니다... 부디 양해를...

토리에트_1_SV
23.12.2223.12.22 08:11 -00:00

자세한 리뷰 정말 감사합니다!

Si리드
23.12.2223.12.22 12:56 -00:00
작성자

저야말로 부족한 리뷰 봐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