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VE 스토어

플레이 후기
온작
24.04.1024.04.10 11:55 -00:00
2 °C
허허... 피씨겜이어꾸나ㅜ
고슴톨이
24.04.1324.04.13 09:18 -00:00
10 °C
저만 그런가요?? 만들면 처음엔 활성화 됬다가 재접하면 f 가 없어지네요 ㅠ
0개 댓글
플레이 후기
LrLi
24.04.1224.04.12 14:44 -00:00
3 °C
1시간 20분 플레이
“나는 평생 그녀와 함께한다” - 마음을 울리는 이야기감성적 연출과 사운드 디자인이 어우러져, 이 게임은 우리를 감정의 여정으로 초대합니다. 마음을 울리는 섬세함으로 가득 찬 "나는 평생 그녀와 함께한다"는 단순한 이야기를 넘어서, 각 장면마다 생동감을 불어넣습니다.시각적인 표현과 음성 연기는 캐릭터들의 감정을 진실되게 전달하며, 게임의 마지막 장에서 펼쳐지는 음악은 각 엔딩을 더욱 특별하게 만듭니다. 이는 단순한 엔딩이 아니라, 각각의 이야기가 완성되는 순간입니다."나는 평생 그녀와 함께한다"는 플레이어의 마음속에 오래도록 남을 작품입니다. 이 게임은 시간을 보내는 것 이상의 의미를 지니며, 삶의 일부를 반영하는 귀중한 경험을 제공합니다.
취미의만찬
6시간 전24.04.14 09:19 -00:00
290 °C
저번 주에 다루었던 플랫폼 게임에 이어 어떤 게임들이 있고,어떤 특징들이 있는지 알아보았는데요.게임의 장르라는 것이 하나로 정의되는 것이 아니다보니다양한 장르가 섞여있는 플랫폼 게임들을 댓글로 추천해주신다면 감사할 것 같습니다!#게임공략사전 #겜공사 #플랫포머 #플랫폼  #장르리뷰 #장르소개
42
덤비면문다고
2시간 전24.04.14 12:53 -00:00


촉촉한감자칩
3시간 전24.04.14 11:38 -00:00

재밌는 이야기 방식이네요! ㅋㅋㅋㅋㅋ


플레이 후기
STOVE170294465219111
24.04.1024.04.10 09:49 -00:00
3 °C
3시간 38분 플레이
상품 팔았다고 후속 조치로 버그도 안고치고 패치안해주시고 댓글도 안달아주시면 다음엔 다신 여기 게임 안하렵니다.
STOVE20190985
24.04.1224.04.12 02:02 -00:00
11 °C
업데이트도 자주하는거 같고 재밌네요
0개 댓글
플레이 후기
카시라시
24.04.1224.04.12 14:28 -00:00
0 °C
재미있고 신기한 게임입니다
Sojeob
24.04.1124.04.11 08:00 -00:00
796 °C
오늘 칼리스 2차 슬데 보상이 들어왔어요! 확인들 하세요!다음달 5월중 출시예정이던데 관심있으신 분은 칼리스 슬데 게시판에서 한번 둘러보세요!Calice 슬데 게시판 - https://page.onstove.com/indieboostlab/global/list/125878?page=1&direction=LATESTCalice 문제없이 5월에 출시 하기를! 파이팅!그리고 다른 게임들도 슬기로운 데모생활 진행중이니 참여하시고 보상 받아가세요!
덤비면문다고
24.04.1124.04.11 09:37 -00:00


한라미
24.04.1124.04.11 09:31 -00:00


플레이 후기
타빈
24.04.1224.04.12 15:39 -00:00
2 °C
4시간 0분 플레이
최근 저는 스팀에 있는 '젠장! 미녀들한테 포위당했어!' 라는 연애 시뮬레이션 게임을 진행 했었습니다.그 게임을 생각해서 한국어라 더 기대하고 했었는데...솔직한 후기로는 몰입감을 깨는 부분과 오타 자막갑작스러운 화면 전환에 뜬금없는 전개, 선택지의 결과로는 이어질 수 없는 스토리이나 진행되는 상황 (ex. 나리가 탈퇴 선언을 하였으나, 다음 씬에서 컴백 무대 준비중, 센터를 정하기로 했는데 다음씬에서 또 센터를 정하자고 함.)정확하게 시원한 결말 있겠지... 하고 계속 확인 했습니다.찝찝하고 아쉬움이 참 많은 게임이었습니다.
CHRONOARK
41분 전24.04.14 14:13 -00:00
60 °C
루프란의 지하미궁 후속작인데 스팀 한패가 나왔네요 대박ㅋㅋㅋㅋㅋㅋㅋ
Chim
19분 전24.04.14 14:35 -00:00


이번 주 온도 랭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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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디엠UDM
23.12.0323.12.03 14:24 -00:00
434 °C
버닝비버 탐방 짧은 후기+피드백입니당'~ '

사진은 별루 없어서 그냥 없는 셈 치고,

오늘 3일에 시상식이 있어 친구와 함께 가게 되었습니다.

점심 즈음에 만나 햄버거를 먹고 버닝비버로 향했습니다. 

동대문 DDT는 길 찾기가 되게 애매한 것 같았어요... 조금 헤맴.

도착하니 화려한 조명이 나를 감싸....긴 했죠.

다른 세계로 들어가는 듯한 느낌의 입구가 인상적이었어요.

하지만 극내향인 아싸에게는 조금 많이 힘든 공간이었습니다 ;ㅅ;

그래도 슬데를 통해 응원했던 게임들도 보여 반가웠습니다. (하지만 플레이는 안 함)

골드를 모아서 경품을 바꾸거나 할 수 있었던 것 같았는데,

돌아다니는 것에 에너지가 빼앗겨서 더 이상 추가적으로 뭐 하기가 힘들었네요;ㅂ;

그래도 슬데에서는 보지 못했던 다양한 게임들을 볼 수 있었어요. 

집에서 데모를 플레이 해볼까 합니다. 나는 이게 맞아.

성우분의 열연과 함께 진행되는 게임 플레이도 보고, 개발 중이거나 출시 된 게임들도 보고

나름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시상식 때는 내적친밀감이 쌓여 반가운 분들이 슬데 대표단으로 나와주셨습니다.

모두 수고 많으셨어요'ㅂ'b

그렇게 마무리가 되고 저녁을 먹고 집에 도착하니 이 시간이네요. 하핫.......

그래도 즐거운 경험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몇 가지 개인적인 피드백을 드리자면,

-일단 DDT는 사람들이 찾아가기 힘든 구조인 것 같아 보다 명확하게 지도를 표시하면 좋았을 것 같아요.

-QR코드를 통해 진행 되는 이벤트가 많았는데,
그냥 종이에 스탬프를 찍는 것이 더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은 제가 낡은 거겠죠... (._ .
번거로워서 안 하게 된 것도 있었습니다.

-그래도 입장과 퇴장하는 구간에 이벤트와 관련된 스토리텔링을 부여한 부분이 좋았습니다.
행사장 안은 또 다른 세계라는 느낌이 들었어요.

-내향인은 개발자분들과 소통하기가 힘들었습니다.
뭔가  이름표 같은 것이 있어서 개발자분들이 적극적으로
거기 지나가는 00님 이리 오시죠 하면서 부르면 또 재밌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지금 막 스쳐 지나가네요.
아무튼 부스 방식의 배치는 게임 데모를 즐기기도 조금 애매하고,
개발자 분들과의 거리가 가로막히게 되어서 조금 다른 방식으로 구성된 통일된 디스플레이가 있어야 하지 않을까 해요.
기본 배치는 굳즈를 사고파는 서클 부스 배치 같은 느낌이었던지라...
몇몇 부스는 이를 감안하고 배치를 바꾸긴 했는데,
데모 플레이가 가능한 기기가 2개 이상인 곳이 많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보니 기다리게 되거나 선뜻 가서 플레이 하기 미묘하게 되는 부분이었습니다.
적극적으로 참여하시는 분들도 계셨는데 저는 그럴 용기가 없었던지라... 크흛

-동선에 막다른 길이 다수 존재했어요. 미로같은 느낌을 주는 건 좋았지만
한 부스 앞에 사람이 일정 수 이상 모이게 되면 이동에 불편이 발생합니당.  
동선이 좀 더 깔끔하게 흐를 수 있도록 짜여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았어요.
그래도 탐험하는 느낌은 좋았습니다'ㅅ'b

-옆 전시장에서 문신 컨벤션이 진행 중이었습니다.
좀 무서웠어요. 아닌게 아니라 진짜 좀 무서워 보이는 사람들이 있었던...
아싸 찐따인 저는 벌벌 떨며 출입구를 오갔습니다. 흑흑;ㅁ;
버닝비버가 아이들도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였던 만큼 뭔가 타이밍이 아쉬웠던 부분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ㅂ=;

-입구 부분의 게임들은 난해한 부분이 많았어요.
친구에게 인디게임에 대해  설명하기가 조금 난감했습니다.
안쪽에는 개발이 더 진행된 상태였어서 그걸로 다시 설명했었드랬죠...

-입구에 비치 된 게임들처럼 뭔가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었으면 좋았을 것 같기도 했어요.
그리고 개발자와의 소통의 자리는 다른 방식으로 연결 되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
그런데 이건 그냥 아싸의 의견이니 넘어가주세요.
인싸들은 적극적으로 사람과 대화를 하려고 한댔어...어떻게 그럴 수 있지...무셔...

-무대 앞의 좌석이 좀 더 많았으면 어땠을까 합니다. 시상식 때는 관객은 전부 서서 보시는 것 같았더라눈...

-그래도 다양한 게임들을 직간접적으로 소개 받을 수 있는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버닝비버를 위해 애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수고하셨습니다!

6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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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
23.12.0423.12.04 12:03 -00:00

고생하셨어요~!

유디엠UDM
23.12.0423.12.04 19:18 -00:00
작성자

수고하셨습니당!!



아인ii
23.12.0323.12.03 16:44 -00:00

같은 내향인으로서 비버 때는 게임과 성우분&시상식 행사 덕에 즐겁기도 했지만...기가 많이 빨렸던것 같네요


유디엠UDM
23.12.0323.12.03 19:23 -00:00
작성자

저는 골드 모으는 이벤트를 해볼까 쭈뼛 거리다 번거롭기도 하고 해서 그냥 포기했드랬죠...


배두나
23.12.0323.12.03 16:23 -00:00

부스 배치가 BIC랑은 좀 다른가 보네요. BIC에서는 개발자분들이 항상 부스 앞에 나와 계셔서 체험하시는 분들 잠깐 설명해줄 때 빼고는 대화하기가 용이 한데..

유디엠UDM
23.12.0323.12.03 19:19 -00:00
작성자

부스마다 다르긴 했는데 상당 수의 부스가 데모 플레이용 컴퓨터가 관객과 개발자 사이에 놓여있어서 개발자 분들이 직접 부스 밖에 나와있지 않는 이상 뭔가 소통이 이루어지기 조금 어려운 느낌이었어요. 간혹 적극적으로 게임을 알려주시고자 하시는 개발자 분들도 계셨긴 한데 전체적으로 기본 배치 구성이 살짝 달랐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있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