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VE 스토어

플레이 후기
감고양이
24.04.1924.04.19 14:03 -00:00
10 °C
26분 플레이
완성도가 높은 게임이였습니다. 스토리도 별문제가 없다면 괜찮을것같고 무엇보다도 그래픽이 매우 잘 찍혀있어 하는맛역시 좋았습니다.굳이 아쉬운점이 있다면 재시도에 걸리는 시간인것같습니다.재시도시 마지막 세이브 구역으로부터 아무것도 없다고 해도 2스테이지를 지나가야하니까요.그것이외에는... 메인화면에서 설정으로 보이는 것이 존재하는데 어떻게 하는지 몰라서 아쉽다 정도였습니다.
Del
24.04.1924.04.19 00:39 -00:00
450 °C
예상했지만 예상대로 2였습니다.대충 1편에서 6년 뒤의 이야기고스토리는 전작의 2배 정도라고 합니다...ㄷㄷㄷ언제 나오려나
덤비면문다고
24.04.1924.04.19 11:57 -00:00

큰 거 온 다


Sojeob
24.04.1924.04.19 05:24 -00:00


ideality1011
24.04.1824.04.18 12:32 -00:00
282 °C
9회에 이렇게 힘들 줄이야...
Chim
24.04.1824.04.18 12:34 -00:00


Sojeob
24.04.1924.04.19 05:23 -00:00


깨물깨물이
24.04.1924.04.19 06:27 -00:00
71 °C
종류가 너무 많아서 뭐부터 해보는게 좋을까여참고로 인디게임 많이 안해봤어용
승랑
24.04.1924.04.19 09:28 -00:00

기존에 하셨던 게임들 주시면 분석해 주실 분들이 막 나타납니다 ㅋㅋ

돔돔군
24.04.1924.04.19 08:59 -00:00
554 °C
굿즈 때문에 구입하려니까 자꾸 이때 가격이 아른거린다.ALL DLC가 저 가격인데.... 그냥 사질 그랬어...
Chim
24.04.1924.04.19 09:02 -00:00


LrLi
24.04.1924.04.19 09:02 -00:00

아쉽긴하네요ㅜㅜ


플레이 후기
2XS2
24.04.1824.04.18 12:20 -00:00
12 °C
1시간 8분 플레이
스토리가 재밌습니다. 굉장히 엄중한 분위기를 가지고 있어요. 난이도는 역시 하드코어 하네요. 디스토피아 분위기가 매우 흥미로워요. 배트 하나로 공격하는 단순한 방식이라 부족하지 않을까 느꼈는데 게임 분위기와 함께 생각할 때는 생각보다 잘 어울리는 시스템이라고 생각합니다.
트럭띠
24.04.1924.04.19 01:54 -00:00
715 °C
허락보다 용서가 쉽다고들 하죠?
덤비면문다고
24.04.1924.04.19 11:58 -00:00


Sojeob
24.04.1924.04.19 05:25 -00:00


플레이 후기
스토브9700
13시간 전24.04.20 13:58 -00:00
0 °C
1시간 0분 플레이
사실 게임하면서 다른 공포게임처럼잘못된 선택이나 컨트롤 부족으로 죽는 사례는 없어서조금 안전함이 보장된 공포게임이구나 싶었습니다.그런데 설문조사에 죽는다는 질문을 보고 어? 죽을수도 있나?하는 의문보다 더 앞선건아 너무 무서운 게임이구나라는 생각이었습니다.어떻게 하면 죽는거지?라고 시도할 생각도 못했어요소리가 크지도 않고 조용한 게임이었는데문열고 밖에 가족있을 때 플레이해도 심장이 쫄깃했습니다.전 아니지만 공포게임 좋아하시는분은 정말 재밌었지 않을까 싶네요
고요한바위
24.04.1824.04.18 07:14 -00:00
351 °C
몇 부 연재를 했던 기억이 있는데다 없어졌네요. 역시나 진부한구성으로 조기중단...재미있는 만화 스토리와 연출이 얼마나 힘든 것인지 뼈저리게느낄 수 있었습니다.그 후 커뮤를 돌며 좋아하는 게임 리뷰나소개 만화를 종종 올리고는 했네요.파스텔리아는짭퉁 터미네이터인터보네이터를 모티브로만들어졌습니다.앞의 말랑꼴리아와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연재분은 남은게 이것뿐이네요.#고바 #만화 #툰스푼 #코미포
12
덤비면문다고
24.04.1824.04.18 12:44 -00:00


Sojeob
24.04.1824.04.18 10:32 -00:00


STOVE40157233
12시간 전24.04.20 15:34 -00:00
362 °C
눈물을 머금진 않았지만 이번달 험블 취소했습니다.2020년 12월 즈음의 1달러 = 1100원 시절이 다시 오긴 할까요..
Sojeob
11시간 전24.04.20 15:47 -00:00


Chim
2시간 전24.04.21 01:22 -00:00


이번 주 온도 랭킹
  • Sojeob
    45,505℃
  • 결말포함
    36,094℃
  • Chim
    5,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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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접고로아하러왔어요
23.12.0323.12.03 12:36 -00:00
3 °C
33분 플레이

게임의 스토리는 네이버 웹툰 신의탑 초기와 비슷하다고 느꼈습니다.

가장 최하층에 살고있었지만, 모종의 계기로 탑을 올라가게 되는 그런 비슷한 이야기죠.


게임 진행방식은 다른 플랫포머 게임을 많이 하셨다면 익숙하지만,

공격방식이 발판 조작을 통한 공격입니다.


발판은 최대 6 최소 1의 숫자를 가지며, 1까지 소모하였다면, 발판은 사라지고 일정시간 뒤에 생성되는 방식입니다.

그러면 발판을 우다다다 작동시키면 되는거 아닌가? 하고 게임을 진행하였습니다만,


발판이 없는 곳에 일정시간 있게되면 도트뎀을 맞고, 회복수단이 회복 발판 조작을 빼면 없기 때문에, 완전 섬세한 발판 조작을 요구하는 것은 아니지만, 어느정도의 유도리있는 발판 조작을 요구한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보스가 발판을 없애버리거나, 안전 구역을 지정하기 때문에, 이럴때 발판이 없으면 위험합니다.)


물론 공격방식과 회복방식이 비슷하기 때문에 단순한게 장점이긴 하나, 

단점은 적의 패턴을 보면서 발판을 조작해야 하며,  이 부분 때문에 시선이 분산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또한, 특수발판을 조작할때는 점프하고 내려찍으면서 조작하는 동시에 다시 떠오르기 때문에, 다시 떠오를때 패턴이나 쫄몹한테 맞지 않게 유의해야합니다. (이렇게 맞아본게 몇번 있었기 때문에, 조금 불쾌했습니다.)


필살기는 무적과 딜링을 제공하기 때문에, 보스 클리어할때 한번 쓴다고 생각하면, 위험할때나 막타용으로 써야할 듯 싶습니다.

근데 필살기 사용 인식이 보스가 확실하게 인식이 될때 사용이 되기 때문에, 이 부분도 감안해서 써야 합니다.(아마 필살기 날리는 현상을 방지하기 위함이 아닐지)


발판 조작을 통한 공격이 익숙해졌다면, 타격감도 좋고, 보스의 패턴으로 긴장감도 조성하면서, 승부욕도 유발하는 괜찮은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