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VE 스토어

Sojeob
8시간 전24.04.22 07:54 -00:00
810 °C
어..? 저번엔 주황색의 아주 큰 택배 포장지?에 왔었는데 이번엔 분홍색의 작은 포장지로 도착했네요 ㅋㅋ귀여운 키캡!1차 슬데에 받았던 키캡 과 김vs황에서 받은 키링까지 같이!아래는 칼리스 슬데 당첨자 및 후기 링크! Calice 슬데 이벤트 2차 당첨자 발표 & 후기 - https://page.onstove.com/indieboostlab/global/view/10100424?boardKey=125878  오늘 슬데 "두 영웅 이야기"도 보상 들어왔던데 확인 하세요!슬데와 김vs황 방송은 참여 안 하면 손해! 모두 슬데 참여하시고 김vs황 방송도 이번주 목요일에 방송예정이던데 알람 설정 고고 하세요
덤비면문다고
5시간 전24.04.22 10:23 -00:00


호수씌
2시간 전24.04.22 14:15 -00:00


덤비면문다고
24.04.2024.04.20 03:16 -00:00
500 °C
이번 인하페 이벤트 참여하려고 게임들 플레이 중인데분명 한시간을 넘게 플레이했음에도 베타 클라에서는 59분에 멈춰있습니다...심지어는 지금 혹시나 해서 글 작성 직전에 10분 정도 더 플레이 했음에도베타 클라에서는 11시간 전에 플레이라는 문구와 함께 플탐이 더 기록되지 않네요...어디선가 30분 단위로 측정한다고 스쳐지나가면서 본 것 같은데,30분을 더 플레이해야 되는 건지 아니면 클라이언트에 표시되는 시간과 상관없이 한시간 플레이하고 이벤트에 참여하면 되는 건지 모르겠습니다.+이제보니 왠만하면 스도쿠를 하루에 한번씩 플레이 중인데스도쿠 플탐도 3월 30일에 마지막으로 플레이하고 집계되네요;;뭔가 오류가 있는 것 같습니다. ++베타 말고 기존 클라로 플레이하면 정확히 집계되네요.이벤트 참여하실 분들은 기존 클라로 게임 다운 받아서 플레이하시길 바랍니다.
Sojeob
24.04.2024.04.20 13:11 -00:00

이벤트 때문에라도 베타버전은 삭제해야 되나보네요... ㅠ

게임설치 잘 안되는 문제도 있고 플레이타임 제대로 안나오는 문제도 있고..

저같은 경우도 플레이타임 1시간이상 플레이 한것도 30분으로 나오고 후기에 적어봐도 30분 프로필도 30분 나오는 게임이 있어요

정상적으로 플레이타임이 보이는 게임도 있는데.. 버그처럼 30분에 걸린 게임이 있네요

슬데의 킬더위치 대략 1시간 20분이상 했었는데 플레이타임은 30분 고정.. 예전에는 특정게임들 플레이타임 1분도 측정안하는 것도 있었는데..

아직 인하페는 시작 못해서 아직이지만 미리 정식버전에서 설치해서 플레이해야 겠네요

저만 30분 고정된줄 ㅋㅋㅋ 베타런처가 역시 한 건 했네요.. 정렬기능이 편해서 베타 사용하지만.. 하..

일단 시간될때 인하페 게임들 할 땐 정식버전으로 다시 설치해서 플레이해야겠네요

리즈의리즈시절
24.04.2024.04.20 04:00 -00:00

플탐 이벤트 있어요?

깨물깨물이
24.04.1924.04.19 06:27 -00:00
72 °C
종류가 너무 많아서 뭐부터 해보는게 좋을까여참고로 인디게임 많이 안해봤어용
승랑
24.04.1924.04.19 09:28 -00:00

기존에 하셨던 게임들 주시면 분석해 주실 분들이 막 나타납니다 ㅋㅋ

플레이 후기
horang222
8시간 전24.04.22 08:18 -00:00
4 °C
28분 플레이
너무 무서워서 식은땀이 나왔다.. 근데도 뭘 하라는건지 모르겠어서 컴퓨터 키고 제자리만 빙글빙글 돌았음..
hashiruka48
9시간 전24.04.22 06:39 -00:00
297 °C
이 음반을 소개 하는 이유는 음반을 사면 안에 블루레이 디스크가 들어 있습니다.다큐멘터리, 멤버 소개 영상, 뮤직비디오, 심지어 콘서트 영상까지 들어 있습니다.음반 마다 쪼개져서 팔기 때문에 버전이 따로 있는것이 특징입니다. 버전 마다 수록곡이다른것도 있고 블루레이 영상이 다른것도 있습니다.   
8
라운지 매니저
9시간 전24.04.22 06:57 -00:00

앨범 구성도 알찬데 디자인도 예쁘네요! (그리고 뒤에 저건..!)

STOVE20190985
14시간 전24.04.22 01:50 -00:00
10 °C
다양한 히로인들과의 모험, 생각보다 방대한 분량과 다양한 이벤트, 높은 퀄리티의 CG와 BGM, 호감도 시스템 등 즐길요소가 꽤 있음  다만 해상도 문제와 메뉴 시스템의 미흡하고 일부 불편한 스토리 전개 후반부 전투의 피로감이 아쉬운 점전반적으로 수작이며 쯔꾸르 게임을 좋아한다면 추천
0개 댓글
유진게임즈
3시간 전24.04.22 13:17 -00:00
7 °C
070101305027019020010180200190270230902008027080101804027013015040502709014027013010250270140901405
0개 댓글
플레이 후기
초간지공략꾼
24.04.1924.04.19 06:02 -00:00
1 °C
1시간 54분 플레이
조작법 업데이트 주셔서 감사합니다. 뭔가 뭔가 느낌상으로 쾌적해진 느낌적인 느낌!!
CHRONOARK
24.04.2024.04.20 08:08 -00:00
452 °C
언제 이렇게 많이 샀었지???
리즈의리즈시절
24.04.2124.04.21 01:17 -00:00


결말포함
24.04.2024.04.20 14:06 -00:00


혼돈악
4시간 전24.04.22 12:00 -00:00
312 °C
분명 22일 오늘 예정이었는데해볼까 싶어서 들어가보니 깨알같이 25일 바꼈네요 킹빠 갓 잔다 ㄷㄷ무튼 이번 게임은 "우리들의 포트폴리오"라고하는 극단적으로 무해해보이는 게임이지만* 상업성은 이미 수성못에 던져놓고 온 듯한 네이밍,* 딜레이 공지따윈 올리지 않는 소나무에 비견되는 기백.     사실 전사의 심장을 가진 리얼 갱스터들이 틀림없습니다.  
STOVE40157233
18분 전24.04.22 15:34 -00:00

소나무의 기백ㅋㅋㅋ

Sojeob
1시간 전24.04.22 14:5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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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유저유형권
23.12.0323.12.03 11:55 -00:00
368 °C
[게임일기] 버닝비버 2023 방문 기록

2023년 12월 1~3일. 버닝비버 2023 행사가 3일간 진행되었다.

작년에는 서울 신사역 부근에서 진행 되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올해는 더 큰 장소가 필요했는지 동대문 부근에서 진행되었다.


서울 권내 게임 행사겠다, 나 자신이 Stove 인디 협업 관계자겠다..

인사드릴 분이 몇 분 있을 것 같아 금 / 토 이틀 시간을 두어 행사를 둘러보았고, 크게 만족스러운.. 아니, 대체로 만족스럽다고 느끼게 되었다.

오늘은 이에 대한 기록을 남기는 시간을 가져보려 한다.









첫인상의 변화


작년 버닝비버의 첫인상은 '축제' 라는 인상이 있었다.

행사 건물에 입장하자마자 'Hello World~! Beaver World!' 라고 스태프들이 외치고,

관객과 하이파이브를 시도하는 등 '분위기를 띄우려는' 분위기가 있었다.

개인적으론 그 분위기에 빠르게 적응하기 어려웠지만, 그렇기에 첫인상에도 길게 남고 좋았다 생각되는 점이기도 했다.


그런데... 올해의 버닝비버는 조금 다른 컨셉을 들고 왔는지, 시작부터 조용했다.

아무도 없는 입구, 들어서면 비버 월드의 분위기 / 역사를 느낄 수 있는 텍스트가 나열되어 있다.

그 후, 약 50 걸음 정도 앞으로 나아가면 비로소 게임 전시 회장이 보이기 시작한다.

작년의 행사가 1층 / 지하 1,2층을 사용했던 것에 비해 - 모든 게임 전시가 1층으로 통합되어 있던 것만큼, 상당히 넓어서 좋다고 생각했었다만!

이곳에서도 스태프들은 대부분 조용한 행보를 보였다. (이벤트 진행과 관련해서는 적극적인 호객 행동이 보여지는 점도 있었다만)

이 컨셉의 변화가 방문객들에게 어떻게 보였을지는 논의가 필요할 것이다. 개인적으로는 이전이 더 마음에 들었던 것 같다 ^^;


(12월 3일은 방문하지 않아서, 혹시나 해서 주변 인들에게 'Hello World~ Beaver World' 한 번도 못들어봤나 물어봤다.

그 결과, 들었다는 분도 찾았지만.. 이전처럼 우렁차게 말하는 스태프는 못봤다고 한다.)











넓은 1층


이번 버닝비버 행사가 2회차임에도, 넓게 1층만 가져가는 구조로 진행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래서 전반적으론 마음에 드는 요소들이 많아도, 디테일한 부분에서 조금 아쉽다 생각되는 곳도 군데군데 있었다.


제일 먼저 언급할 부분은 버닝 비버의 입구.

얼마나 여유 공간이 넓었으면, 이 공간을 어디 박물관 마냥 조용하고 분위기 있게 꾸밀 생각을 했을까란 생각이 들 정도로 놀랐던 부분이다. 

하지만, 분위기를 느끼는 것은 거기까지. 

주요 행사 공간이 아니라서 그랬을까? 

한 번 출구로 나갔던 방문객이 재입장 할때, 입구를 이용하지 않는 경향이 높았다.

다시 한번 입구로 길게 걸어가는 것보다, 나갔던 출구로 다시 입장하는게 훨씬 빨랐고, 출구 쪽으로의 재입장을 스태프가 막지도 않았으니 말이다.

멋드러지게 입구를 만들었지만, 지속적인 활용이 안되었다 느낀 것이다. 

관객들은 게임 전시장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냈고, 입구 공간은 시종일관 조용함을 유지했다. 

그 장소에 의자 2개 정도만 배치했다면, 

단순히 사진만 찍고 나가는 공간이 되지 않고 - 분위기를 느끼며 조용히 대화하고 놀 수 있는 유저 쉼터가 될 수 있지 않았을까란 생각이 든다.



두번째로 메인 이벤트 회장의 위치.

게임 전시장의 크기가 제법 넓다고는 해도, Gstar가 열리는 벡스코나 PlayX4가 열리는 킨텍스에 비할 정도의 넓이는 아니다.

그러다보니, 메인 이벤트 회장의 위치와 게임 부스들의 위치의 거리가 상당히 가깝게 되었다.

이는 행사를 방문한 유저 모두 이벤트 상황이 어떤지 빠르게 인지할 수 있는 장점을 가져왔지만,

행사에 호응하는 유저들이 많을수록 행사장 외각에 배치된 게임 부스로 가야하는 길이 시각적으로 막히는 문제가 있었다.

또한, 사회자가 목소리를 높이며 분위기를 띄우려고 하면

-> 게임 시연 혹은 대화 중인 유저들이 집중하기 어려울 정도로 소리가 회장 전체가 울리는 문제가 있었다.


물론, 상기 언급 사안은 일정 시간에만 나타나는 일시적인 문제이긴 하다.

행사 대부분은 조곤 조곤히 진행되는 게임 스트리밍 / 팬 사인회가 주를 이뤘고,

이를 근처 지나다니면 쉽게 볼 수 있는 환경은 유저 입장에서 좋은 일이었을테니 말이다.

그래도, 이 동선 문제로 인해 다소 불편함을 느꼈을 개발자 부스는 있었을 거라 생각하며 / 피드백도 이미 전달되었을거라 생각한다.

이 요소는 다음번 버닝비버 2024가 진행될때 가장 먼저 반영되지 않을까 생각된다.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행사장의 위치 선정이었다.

역세권에 있다보니, 동대문 역에 내려서 행사장 도착까지 시간도 오래걸리지 않고 / 길을 헤맬 일도 없다.

그리고 행사장 바로 옆에 푸드코트가 있었다보니, 식사 혹은 카페에 있다가 재입장할 생각을 하기가 쉬웠다.

만약, 이게 없었더라면 행사장 내 쉼터가 부족한 것이 단점으로 작용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 다음으로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주요 전시 작품 장르의 편중도가 낮았다는 점에 있다.

행사 전반적으로 퍼즐 / 액션 / 플랫포머 게임의 비중이 많다는 것은 버닝비버도 예외는 아니지만,

3D FPS / 종스크롤 비행 슈팅 / 항해 어드벤처 / 자동차 레이싱 / 아케이드 기판 조작 / 음향 기반 조작 등의

컨셉을 주로 가지가는 게임이 1~2개씩 배치되어 있어서 전시 게임 밸런스가 좋았다는 인상이 있었다. 

여기에 더해, 텍스트 비중이 높은 비주얼 노벨 게임이 Stove 내에 적지 않은 비중을 가지고 있는 만큼,

다른 행사와 비교해 Stove 에서만 볼 수 있는 장르 분포의 특징이 생겼다고 느꼈다.

(개인적으로, 이번 행사에서 뱀서라이크류 작품 전시가 하나도 없어서 놀랐다. 그 이전까지의 인디게임 행사에는 꾸준히 3~4개씩 보였었기에.. =ㅁ=a)


이번 행사에서 나는 게임 코인등, 이벤트 비품을 챙기는 행동을 하진 않았다만

- 플레이 코인을 디지털로 구현하여, 이전보다 더 스무스하게 기념품 지급이 이루어졌고, 잉여 코인이 남는 상황도 생기지 않게 되었다.

작년 행사에서 아쉽다 생각했던 비품 처리 요소였던 만큼, 크게 업그레이드 된 사안이라 할 수 있다.

아마 내년에도 이 태세를 유지하지 않을까 싶다.









작년에 비해 더 많은 유저들이 방문했다고 생각하지만,

행사장 역시 작년에 비해 더 넓어진만큼 이동이 방해될 정도의 혼잡한 상황은 일어나지 않았다.

가끔씩 자리가 비어있는 게임 부스도 보였지만,

잠깐 눈을 뗏다 하면 금새 다른 유저가 앉아 게임을 시연하는 모습이 보일 정도의 회전율이었고,

이는 부스를 지키는 게임 개발자들에게 있어서 가장 이상적인 회전율이 아닌가란 생각도 있었다.

개발자 기준으로는, 별도로 준비된 쉼터 공간도 있었으니 만족도도 더 높았을 것이라 생각한다. 


+ 행사장 내에 무료 와이파이도 지원 되었기에, 각 잡고 쉴 수 있는 쉼터가 있었다면

- 자리 잡고 모바일로 만지작 거리거나 노트북도 열 수 있었을 거라 생각한다.

하지만 메인 이벤트 회장 앞 이외엔 이렇다 할 의자가 없었기에, 나는 선 상태에서 노트북을 만지작 거렸다 ^^;

(메모하고 싶은 순간이 나면 빠르게 메모하지 않으면 기억이 나가리 되다 보니..)

그래도, 기자분들을 위한 프레스 룸은 별도로 준비되어 있었고 / 남는 공간은 그렇게 쓰여진게 아닌가 생각된다.



마지막으로.. 

초대를 받은 VIP, 개발자가 어디의 누구인지 식별할 수 있는 목걸이를 지원한 행사가 아니라는 점은 작년과 동일했다.

아는 분 있으면 인사드리고 싶은 나에게 있어선 아쉬운 요소이지만,

'반대로 피곤해 질 수 있으니까' 그렇게 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작년에 누군가에게 들은 것 같기도 하고.. ' 'a 이후에도 이 점은 바뀌지 않을 것 같다.


오늘의 기록은 여기까지다.

요즘 게임 전시 행사 입장료도 평균 1만원 대 이상을 호가하고 있는 점을 생각하면,

예약 없이 현장 구매 15000원으로 들어가도 아깝지 않을 정도의 구성과 규모를 가진 버닝비버 행사였다고 생각한다.

나야 스태프 분들이 올해 와서 너무 조용해진게 아쉽(?)게 느껴진게 있었지만..

가만, 내년에도 컨셉이 유지되려나? 아니면 다른 무언가로? 그것도 살포시 기대되긴 하다 =ㅁ=a..


아. 하나 더 있었다.

행사장 도착하자마자 내가 스태프 분들께 질문했던게 그거 였다.


유형권: (스태프가 쓰고 있는) 올해에는 모자 안 파나요?

스태프: (작년엔 한정 판매 했었음) 올해에는.. 없어요! ㅠㅠ 


읭. ㅠㅠ



5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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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비면문다고
23.12.0423.12.04 02:07 -00:00


리즈의리즈시절
23.12.0423.12.04 01:18 -00:00


아인ii
23.12.0323.12.03 16:33 -00:00

잘 정독하고 갑니다.

소리가 울리는 부분이 공감이 젤 되었던것 같습니다


배두나
23.12.0323.12.03 15:18 -00:00


서이라고
23.12.0323.12.03 12:25 -00:00

와 정성스러운 글 잘 읽었습니다. 직접 현장에 가셨다니 너무 부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