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VE 스토어

이거맞다
4시간 전24.04.20 01:12 -00:00
231 °C
뭐지....일직선이였던거 같은데 버그인가요? 아니면 검열의 흔적??그리고 스토리가 기승전결중에 결이 날림 느낌이...
촉촉한감자칩
3시간 전24.04.20 01:23 -00:00

버그로 생각됩니다. 회차 플레이도 해봤는데, 수집도 안되드라고요.

아마 아래의 2장이 아닐까 합니다.


플레이 해 보셨으니 어떤 장면인지는 바로 알아보실 듯 합니다.


<리노 누락>


<기타 누락>



Sojeob
3시간 전24.04.20 02:10 -00:00


CHRONOARK
24.04.1624.04.16 16:55 -00:00
414 °C
파나티컬서도 하나 뿌리고 다들 뭔날인지 ㅋㅋ
덤비면문다고
24.04.1724.04.17 09:49 -00:00


Chim
24.04.1724.04.17 02:08 -00:00


감고양이
24.04.1624.04.16 02:16 -00:00
744 °C
이 게시글은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으며 이 게임에 대한 정보는 아래와 같습니다.게임이름DORONKO WANKO[도롱코 왕코]게임가격무료게임다운스팀 : 한글지원미지원들어가기 앞서약 일주일간의 숙제를 끝내고 다른 게임을 할 수 있게 된 감고양이입니다. 이번에 소개할 게임은 DORONKO WANKO라고 하는 무료, 캐주얼,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이 게임을 알게 되고 플레이하게 된 계기는 한국 트위치가 철수하면서 요즘 치지직을 자주 보는데 공포 게임을 하는 스트리머? 방송인? 이 없나 하고 들어가 보던 도중 방제로 공포 게임이라 적어 놓고 이 게임을 하고 있는 분을 발견하였고 재밌어 보여 다운로드하고 플레이하게 되었습니다.그럼 본격적으로 제 생각을 말하기 전에 이 게임의 플레이 영상 먼저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플레이 영상리뷰이번의 경우 별도로 장단점을 요약하여 적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무료 게임이기도 하고 심각한 단점도 존재하지 않으며 게임의 분량도 짧은 편에 속했으니까요.우선 이 게임의 스토리를 말하자면... 한 가족이 이사를 와서 이사 기념? 파티를 하기로 한 날... 포메라니안 한 마리가 새집에서 깽판을 쳐서 약 20,000,000달러(약 300억 원)의 손해를 입힌다는 내용이었습니다.(복구비용은 플레이어가 얼마나 난장판을 만들었는지에 따라 달라집니다.)게임의 조작 방법은 간단했습니다. 흔히 키보드와 마우스를 사용하는 게임들이 사용하는 조작 방법인 WASD로 이동, 마우스로 시점 조작 및 각종 행동, E로 상호작용, Shift로 대시 등으로 구성되어 있었으며, 조작에서 오는 불편함은 없었습니다.게임의 진행 방식 역시 간단했습니다. 제한 시간도 없고 높은 조작 숙련도가 필요한 부분 역시 없다 보니 느긋하게 집안을 난장판으로 만들면서 변화(라 읽고 참상이라 말한다)하는 집안의 모습을 보면 되었으니까요.게임의 그래픽은 3D 애니메이션 그래픽으로 어색한 없이 매우 잘 만든 그래픽이었습니다.(애초에 만든 곳이 인디게임 개발사가 아니라 반다이 남코라는 철권과 같은 유명한 게임들을 만든 곳이라 이상하게 만드는 게 오히려 이상할 거라 생각되었습니다.)사운드 역시 잘 만들었다고 생각되었습니다. 기본적으로 BGM은 한 가지로 만 구성되어 있었지만 게임의 분량이 짧다 보니 지루하다는 느낌이 없었고 오히려 현재의 상황과 정반대의 느낌을 주는(복구비용이 실시간으로 늘어나는 중)편안한 BGM이 들려왔기에 마치 힐링게임을 하는 것과 같은 느낌을 주었습니다.효과음은 적절한 곳에 적절히 배치되었다고 생각되었고요.(여태까지 모아왔던 와인병이 폭발하는 효과음 등)게임을 플레이하면서 버그는 발견할 수 없었으며 잡담을 좀 하자면 간단히 즐기기에도 깊게 파고 들기에도 좋은 게임이었습니다. 간단하게 약 20분 동안 집안을 난장판으로 만들며 놀고 끝내도 되었지만 뱃지라고 하는 도전과제가 존재했고 2회차부터는 1회차 때 획득했던 아이템들을 처음부터 쓸 수 있게 만들어 두었기에 게임을 좀 더 즐기려는 사람들이 게임을 좀 더 재밌게 즐길 수 있도록 하고 있었습니다.마무리마무리하겠습니다. 잘 만든 무료 게임이었습니다. 자신의 행동에 따라 실시간으로 망가지는 살림살이와 실시간으로 늘어나는 복구비용을 보기 좋은? 게임이었고 특정 행동을 강요하지 않았기에 느긋하게 하기 좋은 게임이었습니다.또한 뱃지라는 도전과제가 있고 그에 따른 편의성도 제공하여 이 게임을 좀 더 즐기고 싶어 하는 유저들이 엔딩이 보고도 재밌게 할 수 있도록 도왔다고 생각되었습니다.
6
덤비면문다고
24.04.1624.04.16 10:16 -00:00


결말포함
24.04.1724.04.17 15:44 -00:00


플레이 후기
ideality1011
24.04.1724.04.17 13:37 -00:00
1 °C
3분 플레이
액션 플랫포머 게임인 것 같은데 메트로바니아의 요소도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마리오 시리즈의 영향을 많이 받은 것 같은데 오리 시리즈도 추천드립니다.
정어리MK2
24.04.1824.04.18 06:09 -00:00
267 °C
열세번째 이야기는 이전에 이야기 했듯이 동료들의 직업과 콘셉트를 정하고 동료들의 능력을 부여하는 작업을 하였습니다.그래서 대략적인 콘셉트를 정리하고 여기에 맞춰서 능력을 고쳐나갈 계획입니다.일단 각 직업별 콘셉트는 대략 이렇게 잡았습니다.1. 기사         : 탱커, 도발 스킬로 아군 대신 맞아준다.2. 격투가     : 딜러, 하나의 적을 공격하는데 특화3. 마법사     : 딜러, 다수의 적을 공격하는데 특화 4. 성직자    : 서포터, 회복에 제약이 있는 대신 얻는 돈의 양을 늘려준다.5. 도둑       : 서포터 , 함정을 피할 확률을 높여준다, 공격시에는 은신후 백스탭6. 연금술사 : 서포터 , 적에게 상태이상과 디버프를 준다.7. 검사       : 주인공 전용 직업 : 여러가지 능력을 가진 하이브리드그렇다면 어떻게 차별화 시킬 것이냐 라는 것이 문제인데 제가 생각해본 방식은 초필살기 였습니다.무슨 말이냐 하면 대전 격투 게임에서는 특정 조건을 채운 상태에서만 쓸수 있는 필살기보다 강력한 초필살기라는 특수 스킬이 있습니다.이처럼 각 직업마다 특정조건을 채웠을때(일단은 버프 스킬)을 쓸수 있는 특수 스킬을 넣으면 어떨까 했습니다.예를 들어 도둑의 경우 은신이라는 버프스킬을 사용하면 백스탭이라는 도둑 전용 스킬을 쓸수 있게 되는거죠비슷하게 마법사 역시 특수한 버프 여려개를 사용했을때 궁극 주문이라는 고유의 강력한 전용 스킬이 나오는 방식입니다.아래 영상이 초 필살기를 쓰는 장면입니다. 여러분들은 이런 방식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나름의 의견이나 좋은 방법이 있다면 조언 바랍니다.<도둑의 백스탭으로 공격하는 장면><청 + 적 = 무라사키 뭐 패러디인지는 금방 아시겠죠?>글은 라운지에도 올리고 있습니다. 한번에 몰아 보고 싶다면 라운지를 클릭해 주세요<클릭하면 라운지로 이동합니다.>#게임개발, #rpgmaker
6
배두나
24.04.1824.04.18 20:49 -00:00


덤비면문다고
24.04.1824.04.18 12:41 -00:00


돔돔군
14시간 전24.04.19 15:17 -00:00
331 °C
요즘 뽑기 플레이크 왜 이렇게 자주 나옴?예전에는 3,000 한번 나오는 것도 진짜 드물었는데, 이젠 하루에 2번도 간간히 나오네요.자 제 기운을 이 곳에 남깁니다~
덤비면문다고
2시간 전24.04.20 02:56 -00:00


Chim
13시간 전24.04.19 15:23 -00:00

저는 1천원 쿠폰 2장 받았네요

작은메이
24.04.1724.04.17 00:07 -00:00
441 °C
수요일 전까지 채워야지 채워야지 하다가 ...ㅠ
Sojeob
24.04.1724.04.17 13:11 -00:00


결말포함
24.04.1724.04.17 10:56 -00:00

플레이 후기
알거없다123
24시간 전24.04.19 04:54 -00:00
0 °C
은근 잼있음 ㅋㅋㅋ123
플레이 후기
82893059
24.04.1724.04.17 06:31 -00:00
0 °C
9시간 38분 플레이

emoticon image

플레이 후기
승랑
24.04.1724.04.17 10:50 -00:00
0 °C
3시간 30분 플레이
아..이거 인하페 끝나면 어쩌지..두근두근..50% 쿠폰 나오면 사야겠다..
이번 주 온도 랭킹
  • Sojeob
    45,333℃
  • 결말포함
    35,954℃
  • Chim
    5,017℃
추천 게임 태그
  • 비주얼노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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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두나
23.11.2923.11.29 15:16 -00:00
334 °C
11월 김VS황 시청 후기!


먼저 제가 건의한 사항들이 반영되어서 좋았습니다.  두가지 건의 했었는데요.

1부에서 쇼호스트처럼 나와서 게임 소개하는 시간 대신 게임을 플레이 하면서 소개를 하면 플레이시간도 늘어나고 좋을 것 같다고 했었고

또 이번 지스타 인디쇼케이스 방송을 보니 게임개발자분이 나와서 소개하면서 플레이 할 때 옆에  체험판 페이지나 구매 페이지 QR이 있어서 김VS황 방송에서도 띄워놓으면 좋겠다고 했었는데 둘 다 반영이 되었어요.

반영된 사항들이 다른 시청자분들은 어떠셨는 지 궁금합니다.


김대리님 벌칙은 뭔가 꾸미기 형태 벌칙일거라곤 예상했는데 아냐 코스프레일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김대리님 와쿠와쿠 결국 안해주셨는데 다음에도 이런 벌칙이면 대사 따라하기도 추가해야할 것 같습니다!


1부 김VS황 소개 게임들은 피그말리온과 안개탐정이었죠


둘 다 방송 전에 구매되어 있는 상태였는데 피그말리온은 주말에 열심히 플레이 했는데 초기에 런쳐에서 게임 종료해도 게임실행 중으로 계속 인식하는 버그가 있어서 플레이타임이 제대로 기록되진 않았네요. 패치 후 해결되었습니다. 어쨌든 제가 바로 플레이 했던 게임이 소개되어 좋았고요.

안개탐정의 경우 아직 플레이 해보지 못했는데 방송을 통해 흥미가 생겨서 좋았습니다. 조만간 플레이 하는걸로!

그리고 피그말리온은 제가 상점페이지에 평가글 올려놨으니 궁금하신 분들은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2부 관련해서는 제가 전에 카투바의 밀렵꾼 텀블벅 페이지를 봤었거든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별로 끌리지 않았고 난이도도 있어보여서 펀딩은 포기 했었는데 방송 보면서 흥미가 생겼고 또 나중에 난이도 설정도 추가 계획도 있으시다고 하니까 출시 기대가 됩니다.

그리고 지스타 인디쇼케이스 방송도 보면 개발자님들 나와서 처음엔 긴장하시다가 게임플레이 시작하면 긴장 풀려서 말을 술술 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카투바의 밀렵꾼 개발자님 보면서 그 모습이 오버랩되어서 재밌게 봤네요. ㅋㅋ


개인적으로 와쿠와쿠 안해주신 거 빼고는 아쉬운 점 없이 만족스러운 방송이었네요! 12월 방송도 기대하겠습니다!



6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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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v김대리v
23.12.1223.12.12 04:04 -00:00

배두나님의 열정적인 피드백 감사감사 드리며...
김대황 더 재밌게 준비하겠습니다!!

배두나
23.12.1223.12.12 04:18 -00:00
작성자


GMv황대리v
23.11.3023.11.30 04:30 -00:00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하는 김대황 방송 입니다 😎 재미있게 시청해주셔서 감사해요!


유일한 아쉬운 점이 와쿠와쿠라니… 세나리아님이 비버에서 요청하신대요! ㅋㅋㅋ


배두나
23.11.3023.11.30 05:34 -00:00
작성자


세나리아
23.11.3023.11.30 04:22 -00:00

비버가서 와쿠와쿠 해달라해야지 

배두나
23.11.3023.11.30 05:34 -00:00
작성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