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VE 스토어

돔돔군
24.04.2224.04.22 13:11 -00:00
140 °C
PS4 버전 아이돌 마스터 스탈릿 시즌!잘 보관한다고 헀지만 스티커가 꾸겨졌네요 ㅜ.ㅜ역시 그냥 보관용으로 다시 서랍행 ㅋㅋㅋ
호구뇨석아
16시간 전24.04.23 07:51 -00:00

한 10년 묵히면 엄청나질지도...?!

라운지 매니저
21시간 전24.04.23 02:17 -00:00

한정판에서만 받을 수 있는 목걸이와 스티커인가요? 아까워서 도저히 못 쓸 것 같아요 😳😳

배두나
20시간 전24.04.23 03:42 -00:00
393 °C
쌓여있던 쿠폰 간만에 원기옥 했네요. 고민 끝에 시크릿만 구매했습니다.PERIOD SURVIVAL는 덤...
한라미
12시간 전24.04.23 11:40 -00:00


망망에엘라
18시간 전24.04.23 05:10 -00:00


플레이 후기
아인ii
24.04.2124.04.21 17:20 -00:00
1 °C
빙수가 이쁘고 왕비님이 맛있어요!(?)
라운지 매니저
16시간 전24.04.23 07:58 -00:00
228 °C
굿즈 자랑하러 라운지 매니저 등장!제가 차곡차곡 소중히 모은 굿즈들을 소개합니다🤗(희귀할 수도?)1. 큐라레 패브릭 포스터큐라레 마법도서관 기억한다면 손~(🙋‍♂️ 저요! 저요! 🙋‍♀️)2. 로스트아크 장패드예전에 사용하던 창술사 장패드 😎지금은 고이 모셔두고 있어요 ㅋㅋ3. 에픽세븐 인형, 담요늘 피곤해 보이는 머라고라 인형 =口=뮤이 담요는 재질이 부드러워서 회사에서 잘 쓰고 있습니다. 🤗제 굿즈 자랑은 여기까지입니다.많지는 않지만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그럼 안녕히 ..
5
덤비면문다고
14시간 전24.04.23 09:35 -00:00


배두나
6시간 전24.04.23 17:30 -00:00

큐라레..

STOVE40157233
24.04.2124.04.21 13:22 -00:00
682 °C
세계관은 넓어졌습니다. 하지만 많은 캐릭터를 보이면서 신캐릭터까지 나오니 이야기의 깊이가 좀 부족하게 느껴집니다. 기존과는 다른 새로운 해결법이 나올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도 있었는데 아쉽네요. 아무튼 이번 수확은 대략 환타 40% 스프라이트 40% 콜라 20%를 더하니 생각외로 괜찮은 맛이었다는 겁니다.
돔돔군
24.04.2224.04.22 04:19 -00:00

고스트 버스터즈는 2편을 진짜 재미있게 보긴 했는데...

그게 언제였더라...


애니도 재미있었고요

뉴니네
24.04.2224.04.22 00:35 -00:00


플레이 후기
사류탄
24.04.2224.04.22 10:21 -00:00
2 °C
9시간 0분 플레이
진짜 오랜만에 재밌는 비쥬얼노벨이였습니다비교하긴 싫지만 옆집에서 나오는 비쥬얼노벨이랑은 느낌이 다릅니다..비쥬얼노벨특성상 주인공캐릭터가 답답할수있는데이게임은 그답답함이 꽤 즐길만한 답답함입니다표현하자면아 ㅋㅋ 이새끼? ㅋㅋ이느낌이고다른비쥬얼노벨은아...이새끼....이런느낌입니다강추합니다정실은 유리입니다 반박은 받지않습니다그래서 백선화루트 언제나옴
돔돔군
18시간 전24.04.23 05:52 -00:00
649 °C
오~ 오랜만에 빅딜이 정말 저렴한 가격에 떴네요.이번에 백영웅전 신규 출시 했던데, 이건 이전작인가봐요?오랜만에 구매할 생각에 좋아했는데...어 나 이거 언제 샀지?중복~ ㅜ.ㅜ
덤비면문다고
14시간 전24.04.23 09:40 -00:00

딱 백영웅전 본편 하기 전에 하라고 나오는군요. 저도 이미 플레이했네요.

망망에엘라
13시간 전24.04.23 10:40 -00:00

헐 천원 ㄷㄷ

모두가족같네
24.04.1924.04.19 14:10 -00:00
502 °C
 다 죽게 생겼다 이놈들아 재작년과 작년에 험블 퍼즈를 너무 많이해서 올해는 매달결제하려고 1년 안끊었는데 망함 
스토브라이브러리
24.04.2024.04.20 06:25 -00:00

유튭보면 1440원까지 오를 수 있다던데  걱정이네요.

리즈의리즈시절
24.04.2024.04.20 04:03 -00:00


hashiruka48
24.04.1924.04.19 11:39 -00:00
785 °C
시스터즈 커리큘럼 게임 리뷰(上)/[우연희 루트]*본 리뷰는 24년 4월 19일 출시 버전 리뷰입니다. (下) /完 파이널 리뷰도 공개됩니다. 시스터즈 커리큘럼이 출시가 되었습니다. 와자작에서 만드는 비주얼 노벨은 어떤 게임일까 기대가 큰 작품이었습니다.2024년 4월 19일 오후 4시 출시와 동시에 게임 엔딩을 봤으며 시스터즈 커리큘럼 게임 리뷰(上)/[우연희 루트]와 (下) /完 파이널 리뷰로 나누어서 작성을 합니다.시스터즈 커리큘럼에서 정식 버전에서 가장 좋은 장면입니다. 실제 플레이 때 이 장면 이후 더 좋은 장면을 기대를 하였고,2023년 12월 5일 데모 버전 플레이를 통해서 상위 1% 재수생 자매 과외 이야기가 궁금했고, 출시까지 기대를 한 작품입니다.우연희 루트를 플레이를 하고, 엔딩을 보면서 게임에서 겪은 버그 또는 품질 마감에 대해서 아쉬움이 많습니다.게임을 실행하고 강제 종료 현상을 한번 겪었습니다. 강제 종료 이후에 발생한 아쉬운 점은엔딩씬에 이미지가 제대로 출력이 되지 않아서 엔딩 장면을 다시 실행을 하였습니다.게임 장면에 해당 대사로 이동하시겠습니까 버그가 걸렸습니다.(네, 아니오 버튼 자체가 눌러지지 않음)따라서 강제 종료 버그, 엔딩 이미지 출력 실패, 해당 대사 이동 버그등 품질 마감에 대한 아쉬운 장면이 연출되었습니다. 게임의 주인공은 과외 선생님 한태평, 그리고 과외를 받는 두 자매 우연희, 우유리 위주로 흘러갑니다.스크린샷 기준으로 왼쪽 우연희, 오른쪽 우유리입니다.두 자매의 훌륭하신 어머니 백선화도 등장을 하여 게임의 재미를 높여줍니다.다만 시스터즈 커리큘럼의 이야기는 다소 호불호 요소가 있습니다.지하철역과 뛰어서 20분 거리에 있는 낡아빠진 옥탑방에서 생활하는 주인공 한태평이S대 학생으로 잘 사는 집에 가서 두 자매의 과외를 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담고 있는데, 처음에는 영화 기생충 같은 과외를 하러 가는 이야기일까, 동갑내기 과외하기 이야기일까 기대를 하였지만 전체적인 이야기 속에 현실 세계와 닮아 있는직업에 귀천 따지는 대한민국의 모습 또는 부모들의 이혼과 이혼 후 자녀들은 두 개의 가정이 생겨 버려, 자녀들의 삶에 대한 고통을 녹여 낸 것이 다소 호불호 요소가 있습니다.또한 우연희가 아버지 우건일을 두고 계속 이 인간 또는 저 인간으로 대화를 하는  자체가 플레이어에게 고통 요소로 작용할 수가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두 자녀에게 과외를 한다는 콘셉트와 미녀 어머니까지 있는 집 또는 그 외 장소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담고 있지만게임 후반 엔딩으로 갈수록 전체적으로 무겁게 흘러갑니다.우건일의 대사 닭장이라는 단어 선택도 아쉽습니다.에피소드 형식으로 조그마한 이야기 속에 쪼개져 있는 느낌이 흐름을 방해하는 요소로전체적인 흐름은 봄부터 수능을 치르는 가을 시즌까지 수업을 준비를 하시면 됩니다.평결 : 시스터즈 커리큘럼은 대체적으로 아쉬운 작품입니다. 게임이 종료되는 버그, 엔딩 이미지 출력 실패, 해당 대사 이동 버그 등버그가 있으며, 무거운 이혼 자녀에 대한 이야기 속에 아버지에 대한 존경이 보이지 않는 대사까지 있습니다. (닭장은 논외)결국에는 게임은 부잣집 자녀와 어머니가 살고 있는 집에 라인을 잘 타서 잘 먹고 잘 산다는 이야기로 끝이 나는 게 아쉽습니다.중간중간 흐름을 끊는 에피소드식 진행까지 여러모로 호불호가 갈리는 비주얼 노벨입니다.(下) /完 파이널 리뷰에서 계속!#시스터즈커리큘럼리뷰 #시스터즈커리큘럼 #와자작 #우연희 #우유리 #우건일 #한태평 #백선화
15
펭귄꿀꿀
24.04.2024.04.20 12:57 -00:00


스쿨링
24.04.2024.04.20 10:01 -00:00

빠른 리뷰 감사합니다!

플레이 후기
ZEONG
24.04.2124.04.21 12:59 -00:00
6 °C
4시간 12분 플레이
*아직 진행 중이며 클리어 후기는 아님.그렇기에 진행 중 아쉬운 것들에 대한 이야기.-SD 일러스트 관련초반에 보여주는 두자매의 어린시절 이미지가 날림 수준임. (타 SD이미지와도 퀄차이가 많이 남)대사량도 꽤 되는 부분이고  과거 어린시절을 훓어주기에 정식 일러스트가 좋았을텐데, 많이 아쉬움.-일종에 분기점이 될법한 선택지에서의 장면을 SD로 넘어감.-톡 관련 대화를 이미지만 보여주고 대사창으로 처리한 것 역시 아쉬움.진짜 톡 느낌으로 처리하는게 더 낫지 않을까 함.-전반적인 이벤트씬에서의 사물 이미지의 퀄이 다른 이미지에 비해 아쉬움.중요하지 않아 보이지만 나름 이벤트씬에 사용되는데, 챕터 장면처럼 도트 느낌으로 통일성을 주는게이질감이 덜 하지 않을까 싶음.(사물 이미지의 완성도 편차가 있는 것도 한 몫함)-보통 이런 류의 게임은 BGM이 연출, 심경변화, 대사 등 특정 이벤트에 따라 음소거 및 변화를 주어 상황을 인지시키기마련인데, 일반적인 상황에서도 버그인지 음악길이가 짧아서 그런지 BGM이 자연스런 루프가 되지않고 끊기는 경향이 많음.-일부 챕터를 넘어갈때 뭔가 급하게 바로 씬으로 이어지거나 마(?)가 끼는 경우도 보임.예전 학교 다니면서 학원강사 알바하던 때가 생각나서 그런지 재미있게 플레이 중이긴 하지만,전체적으로  쪼끔씩 눈에 밟히는 퀄리티를 깎아먹는 마감이 보여서 하는 아쉬운 소리였음.
이번 주 온도 랭킹
  • 덤비면문다고
    39,142℃
  • 아인ii
    27,743℃
  • Chim
    5,167℃
추천 게임 태그
  • 비주얼노벨
    208명 팔로우
  • 화산의딸
    354명 팔로우
  • 여기사아가씨
    253명 팔로우
  • RPG
    100명 팔로우
  • 회색낙원
    292명 팔로우
끼리코오
23.11.2723.11.27 15:25 -00:00
1,156 °C
부스터 픽 심사위원 후기와 그 외 이야기 쪼끔


여러분, 안녕하세요!

부스터 픽 심사위원 16인 중 한 명인 끼리코오입니다

원래 20? 30?인 정도로 알고 있었는데 불참하시거나 미처 보내지 못하신 분들이 꽤 계시는가 봐요 


명단에 님 이름 없던데요?

네, 저는 이 본계정은 씁덕용으로 쓰고 있고 슬데용 계정으로 뒤에서 조용히 몰래 혼자 재밌는 인디 게임을 마구마구 즐기고 있었습니다

사실 거창한 이유는 아니고 27일 선정작 발표 이후 간단한 소감을 담은 후기 정도는 작성해도 된다고 하셔서

아 이때 언급해야겠다 하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클라이언트 개선안이 먼저 올라와 버렸네요



바로 라이브러리 문제 때문에 본계정과 슬데용 계정을 분리해서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물론 본계정으론 데모 관련 이벤트는 일절 참여하지 않고 슬데용 계정 역시 스토브 인디 이벤트와 철저히 분리했습니다


현재 스토브 클라이언트는 타 거대 플랫폼인 스팀처럼 데모나 무료 게임을 라이브러리에서 지우는 기능이 없기 때문에

데모 게임이 쌓이고 쌓여서 대충 이런 화면이 4~5개 정도 더 있으니 본계정의 게임&DLC와 섞이면 정말 어지럽겠죠

그래도 라이브러리 정리 관련 개편 예고가 나와서 저도 본계정으로 데모 생활을 슬기롭게 즐길 수 있는 날이 빨리 왔으면 하네요


그리고 메인 디쉬인 부스터 픽으로 선정된 서큐하트

부스터 픽 선정! 정말 축하합니다



소위 우리나라에서 미연시라 불리는 게임들이 요새 주를 이루는 장르가 텍스트 ADV인데

요게 또 이야기만 쭉쭉쭉 나오는 걸 감상하는 장르이다 보니 게임성이 없어서 재미 붙이기가 어렵다는 얘기가 간간이 올라옵니다


근데 이 서큐하트는 플레잉 요소로 육성 시뮬레이션과 상호 작용을 넣고 비주얼 면에서도 Live 2D같은 시각적인 요소도 넣는 등

게임성도 챙기려 노력도 하고 서큐하트를 시작으로 이 장르에 변화의 바람이 불었으면 하는 바람도 있고 뽑힐만했다고 봅니다

비쇼죠데브 화이팅입니다


하나 더 샤라웃하고 싶은 건 '몽글몽글 뚝딱뚝딱'이라는 게임입니다


전문성은 쥐똥만큼도 없고 그저 데모를 열심히 했을 뿐이지만 그래도 대표로 뽑혔는데 후보작은 다 해보는 게 예의가 아닐까 해서

짧게라도 후보 명단에 있는 모든 게임을 플레이 했는데 그 중에서 이 게임이 되게 인상 깊더라고요


'방과 후 창작활동'이라고 고등학생 친구들이 만든 건데 물론 메이저 게임과 비교하면 당연히 당연히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드자인이나 퍼즐 요소는 시장에 나와있는 게임들 못지않게 너무 잘 만들어서 플랫폼 게임과 담을 쌓은 저인데도 정말 재밌게 했어요

인디 게임계의 미래는 정말 밝은 거 같습니다


현재 청강 크로니클 응원 이벤트가 진행 중인데 이번엔 학년이 올라서 대학생들이니 만큼 진짜로 고퀄리티 게임 많더라고요

한번 내 취향에 맞는 게임이 있나 둘러보시는 거도 추천합니다


마지막으로 한글화 벗

저는 당연히 제 마음의 안식처인 플라워즈를 뽑았고 토토노와 플라워즈는 투표 그룹이 A/B로 갈라져서

투표 진행 상황을 모르니까 진짜 뽑힐 줄은 몰랐는데 속된 말로 어떻게 아다리가 맞아서 방금까지도 작업한 토토노가 선정되었네요

토토노를 재밌게 플레이했던 분들이면 한 번쯤 들어보면서 끝없는 루프를 뚫고 클리어했을 때를 회상해 보는 건 어떨까 싶어요


소네 미유키 엔딩 테마 - https://page.onstove.com/indie/global/view/9883898?boardKey=12182

무코우 아오이 엔딩 테마 - https://page.onstove.com/indie/global/view/9887254?boardKey=12182



이래저래 글을 좀 많이 늦게 올렸는데 여기서 마무리하고

2024년에도 재밌는 인디 게임들 많이 나왔으면 좋겠고

스토브 인디도 여러 가지 개선을 통해 더욱 더 큰 플랫폼으로 성장했으면 좋겠네요

유저도 꽤 많이 유치했는데 이젠 정말로 바뀌어야 할 때 같아요


그럼 모두 좋은 밤 보내시길 바라요

감사합니다


20개 댓글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문자 : 0/1000
OFFICIAL슬데 매니저
23.11.2823.11.28 06:35 -00:00

부스터 픽부터 한글화 벗까지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끼리코오 님과 같이 인디게임을 사랑해주시는 많은 유저분들께서 함께 해주시기에

인디게임 창작자분들도 열심히 활동을 이어가실 수 있었습니다.


수상작뿐만 아니라 높은 퀄리티로 방과 후 창작생활에 참여한 유저분들을 놀라게 했던 몽글몽글 뚝딱뚝딱도

이렇게 한 번 더 언급해주시다니 학생분들이 보시면 정말 뿌듯하실 것 같습니다.


다시 한 번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끼리코오
23.11.2823.11.28 07:18 -00:00
작성자


CiaRl
23.11.2823.11.28 02:45 -00:00

스토브를, 비주얼 노벨 계열이 다른 플랫폼에서 일본어 원문 텍스트를 지원 안 하고 영어, 중국어 정도만 지원하는 경우가 많아, 입문하게 됐는데, 질 좋은 한국어 번역 텍스트로 읽을 수 있어서 매우 좋습니다.


끼리코오
23.11.2823.11.28 03:34 -00:00
작성자

비용이 어마무시해서 몇 작품 없지만 조금씩이라도 더 나왔으면 좋겠네요 ㅎㅎ


리즈의리즈시절
23.11.2823.11.28 01:25 -00:00


끼리코오
23.11.2823.11.28 01:45 -00:00
작성자


덤비면문다고
23.11.2823.11.28 01:20 -00:00


끼리코오
23.11.2823.11.28 01:45 -00:00
작성자


촉촉한감자칩
23.11.2723.11.27 22:53 -00:00

저는 완성된 게임만 즐기기에도 시간이 부족해서, 슬데생 참여하고 피드백까지 하시는 분들 보면 존경스러울 따름입니다 ㅎㅎ

끼리코오
23.11.2823.11.28 02:14 -00:00
작성자

저희한테는 30분~1시간 정도 시간이지만 이게 또 모여서 개발자분들에게는 여러 도움이 되는 게 되게 좋은 시스템인 거 같고

또 처음엔 새로운 이벤트길래 별 생각 없이 참여했는데 슬데를 통해 평소엔 잘 안 하던 장르에서 의외의 재미도 찾고

이 게임 정식 출시하면 어떨까 기대도 품을 수 있는 게 참 매력적이라 계속 참여하게 되는 거 같아요 ㅎㅎ


STOVE82742207
23.11.2723.11.27 19:50 -00:00

이렇게 다른분들 후기까지 보고나니 확실히 부끄러워지네요

심사위원으로 참가했으면서 이번에 모든 게임을 다 플레이 해보지 못했거든요

뽑으려던 게임이 있기는 했지만 마음이 많이 안 좋네요


전문성이 없다 하셨지만 이렇게 가사 번역까지 해놓으신 것만 봐도 충분히 대단하시다고 느낍니다!

끼리코오
23.11.2823.11.28 01:56 -00:00
작성자

과제용이나 플래시 게임 정도로 짧게 만든 게임도 다수라

도장깨기 느낌으로 컷컷컷하고 넘어간 거도 많아서

모든 게임을 하지 못했다고 너무 또 신경 쓰지 않으셔도 될 거예요


Sojeob
23.11.2723.11.27 19:37 -00:00


끼리코오
23.11.2823.11.28 01:46 -00:00
작성자


배두나
23.11.2723.11.27 16:23 -00:00

고생많으셨습니다

끼리코오
23.11.2823.11.28 01:48 -00:00
작성자


아인ii
23.11.2723.11.27 15:40 -00:00

심사위원 중 한분이셨군요!

평가 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끼리코오
23.11.2723.11.27 15:47 -00:00
작성자

베스트 피드백으로는 한 번도 선정 안 되어봐서 개근상 탄 느낌이긴 한데 좋은 경험이었던 거 같아요

평안한 밤 되시길!


Ones0
23.11.2723.11.27 15:29 -00:00


끼리코오
23.11.2723.11.27 15:33 -00:00
작성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