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VE 스토어

플레이 후기
별바늘
11시간 전24.04.21 06:42 -00:00
0 °C
22분 플레이
도트도 귀엽게 잘 뽑혔고 캐릭터도 다양하고 미니게임도 다양해서 재밌어요
플레이 후기
치즈맛뇨끼
24.04.2024.04.20 15:11 -00:00
2 °C
9시간 52분 플레이
'시스터즈 커리큘럼, 사랑을 넘어 인연의 미학을 이야기하는 게임'장점 - 호화로운 캐릭터 일러스트와 이벤트 CG (캐릭터성을 해치지 않는 완벽한 캐릭터 디자인이 마음에 들었습니다...특히 따님, 어머님을 제게 주시죠!!!)-열일하는 성우 보이스와 뛰어난 연기력 -긴장감 있는 스토리 흐름과 방대한 챕터들 (뻔하고 예측하기 쉬운 스토리가 아닌 끝까지 긴장감을 놓치지 않는 흐름이 좋았습니다. 자칫하면 지루하거나 스토리가 무거워질 수 있는데도 떡밥 회수하면서 해피엔딩으로 도달하는 과정이 마음에 들었습니다.)단점- 일부 보이스가 안 나오는 버그가 있음(어느 챕터 였는지 기억안나지만 보이스가 나올법한데 안 나옴...)-게임 초중반 SD CG 퀄리티가 들쭉날쭉함(매우 아쉬운 부분이라 첨언하자면 같은 사람이 그렸나...싶을 정도로 퀄리티가 애매했고(우유리 루트 어린시절 자매의 사진 나올때) 좀 급하게 그린 티가 나서 아쉬울 따름이었음-메세지를 활용한 씬이 은근 많은데 메시지 말풍선의 레이아웃 및 이모티콘 그림을 활용하여 전개하면 어땠을까, 생각함. -타 미연시와 다르게 러브러브 꽁냥꽁냥하는 느낌이 덜함 수줍수줍하고 어색한 것이 '이것이 순애다!'라고 말하는 느낌임...(딱 15세 이용가에서 나올 법한 건-전한 연애임)-백선화 루트 왜 없냐고!!!!!!!!어머님!!!!!!!!!저랑 사귀어주세요!!!!!!!!!!!!!!!!!!!!!연상알파능력돌싱녀???이건 못참지~~!!!!!!!!!!
STOVE40157233
4시간 전24.04.21 13:22 -00:00
420 °C
세계관은 넓어졌습니다. 하지만 많은 캐릭터를 보이면서 신캐릭터까지 나오니 이야기의 깊이가 좀 부족하게 느껴집니다. 기존과는 다른 새로운 해결법이 나올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도 있었는데 아쉽네요. 아무튼 이번 수확은 대략 환타 40% 스프라이트 40% 콜라 20%를 더하니 생각외로 괜찮은 맛이었다는 겁니다.
Sojeob
1시간 전24.04.21 16:30 -00:00


배두나
2시간 전24.04.21 15:59 -00:00

전작 영화가 폭망하지 않았던가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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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인기투표!
단풍접고로아하러왔어요
4시간 전24.04.21 13:51 -00:00
262 °C
리리셰는 플레이 다 해서 리뷰글 작성중이고..시스커리는 유리 루트만 보면 끝이라.. 어.. 근데 수요일에 백의소각자도 나오네...
Sojeob
1시간 전24.04.21 16:30 -00:00


펭귄꿀꿀
2시간 전24.04.21 15:14 -00:00


GMdysionk개발자
24.04.1824.04.18 14:43 -00:00
172 °C
안녕하세요개발자입니다.최종엔딩 2개에서1개 최종엔딩 시니리오 결정했습니다.두번째 엔딩까지는 필요 없다 판단 했습니다.두개 엔딩보다는하나의 엔딩에 집중하는 쪽이 맞다 생각했습니다.시나리 작업도 지금도 열심회  작업 하고 있습니다.정식출시는  6월7일에 출시 할예정입니다.정식출시를 기대해주세요#나의애기러브  #인디게임
촉촉한감자칩
24.04.1824.04.18 23:43 -00:00


고요한바위
24.04.0324.04.03 14:18 -00:00
640 °C
시스터즈 커리큘럼4월 19일 오후 4시로 연기 되었네요.개발사의 첫 출시작인데 스케쥴 계산이잘못 되었다고 합니다.ㅜㅜ데모에서 보여준 퀄리티와 컨셉이좋아서 판매량은 꾸준히 상위권에머물고 있네요.봄을 부르는 설녀잔잔한 순애물로서 은근한 인기 속에꾸준히 좋은 판매량을 유지하고 있네요. 펀딩 목표액을 초과해서 더빙, 외전 dlc와사이드 스토리, 엔딩곡까지 추가 확정 되었습니다.구매하신 분들에게는 좋은 소식이고비노벨 팬이라면 놓치면 안되는 작품이 되었습니다.일반판에는 시크릿판에 없는 sd 장면등의특전이 있다는 사실!랜덤 채팅의 그녀출시 초기에 유저들의 마음을 상하게 한스토리로 뭇매를 맞았던 랜챗그가두번째 리부트 시나리오를 업데이트 했습니다.이제 서리라, 이유리 루트 스토리업데이트만 남겨 놓았네요.긴 시간을 들여 높은 퀄리티로시나리오 리부트를 하고 있는만큼재평가 될 날이 머지 않은 것 같습니다. 환세취호전스위치 초기 버전을 개선한 상태로 발매가 됩니다.문제없이 실행과 플레이가 된다면유저들의 호평과 추억담이 쏟아지지 않을까기대해봅니다.파르케다른 작품들에 가려져 아직 빛을 못보고있네요. 완성도와 소재의 참신함,한글화의 완성도에서 좋은 점수를받을만한 작품 입니다.검증된 작품을 배경까지 꼼꼼히한글화해서 내놓은 야심작이라고할만하지요. 비노벨 팬들 입소문을타고 느리지만 서서히 인기를 얻을것이라 예측해 봅니다.좋은 하루 되시고 활기찬 일주일 되세요.* 코미포와 툰스푼으로 제작 되었습니다. 일부 배경은 ai로 생성 되었습니다.#스토브게임순위툰 #파르케 #시스터즈커리큘럼 #봄을부르는설녀 #환세취호전
16
덤비면문다고
24.04.0424.04.04 09:50 -00:00


아인ii
24.04.0424.04.04 02:45 -00:00

어쩐지 공지사항 안올라온다 했더니

출시연기였군요 ㄷㄷ...

2주 더 기다려야겠습니다


감고양이
7시간 전24.04.21 10:58 -00:00
140 °C
이미 들어온 ALT + F4 제작사가 만든 신작 게임이라고 하는데 스토브 인디에는 없네요.
Sojeob
1시간 전24.04.21 16:28 -00:00


스토브9700
24.04.1824.04.18 05:05 -00:00
350 °C
총 5000원 상당인데 까목지말고잘챙기세요
배두나
24.04.1824.04.18 14:33 -00:00


Sojeob
24.04.1824.04.18 10:29 -00:00


S1713437196663510
24.04.1824.04.18 10:49 -00:00
0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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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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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감자칩
23.11.2723.11.27 09: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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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강 클로니클 후기



스토브와 청강 문화 산업 대학교에서 협력해 진행하는 학생들이 만든 게임들을 플레이 해 볼 수 있는 "청강 클로니클"

상당히 인상적인 경험이 되어서, 후기를 적어 봅니다.


일부 게임은 데모를 제공하지 않아서 플레이 하지 못하긴 했고, 나머지 게임은 플레이 완료 했습니다.

아, 단 하나.... 이어하기를 제공하지 않아서, 다시 플레이 해야 하는 게임 하나를 빼곤 다 했네요. ㅡ..ㅡ;;;


<Demo 미제공>

[Ubermensch] 라카야 - 멀티 PVP라 안할 듯...

[주님 곁으로] Serva Me - 공포 계열이라 안할 듯...

[별의별] 피오

<플레이 불가>

[아시타비] NIRVANA - 2인 강제 플레이 : 친구가 읎다

[Team.StormHawk] Stars of Prey VR - VR이 읎다



 - 학생분들의 실력이 아주 엄청나다!

학생들이 만든 게임들이라고 해서, 과거 1인 개발 정도를 상상했는데. 그 퀄리티가 상상을 초월했습니다. 정말 팔아도 될 것 같은 일러스트나 모델링 들에 감탄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개발 기간이나 데모, 학생이라는 입장을 생각하면 여러 면에서 관대해 질 수 있는데, 그 관대함 따위는 필요 없다는 것 처럼 훌륭한 모습을 많이 보여줬습니다.


다만 이 실력들이 게임의 디스플레이(그래픽이나 모델링, 일러스트 부분)에 굉장히 치중되어 있고, 버그나 조작감등 노하우가 필요한 UI/UX나 레벨 설계 부분에서는 부족함이 보이긴 했습니다. 그래도 훌륭함에는 변함이 없었습니다 ㅎㅎㅎ



모델링도, 그래픽도 정말 훌륭합니다. 다만 완성도라는 측면에서는 조금 더 경험이 필요해 보이긴 했습니다.



- 너무 피지컬 중심의 게임들이 많다

피지컬 게임... 힘듭니다 ㅠㅠ 나이 때문이 아니고 제가 그냥 정적인 게임을 중심으로 플레이 하다보니 ㅠㅠ 부족한 제 피지컬을 탓해야 하는게 맞습니다만. 그래도 엄청난 피지컬을 요구하는 게임들이 매우 주류고 다수였던 점은 조금 힘들었네요. 딱 똑같은 이유로, 장르의 다양성이 치우쳐 져 있는 점도 조금의 아쉬움 이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좋아하는 장르는 비주류 장르라 이걸 탓하기에는 세상이 잘못한거니 ㅠㅠ



모르면 쳐 맞아야지... 알아도 피지컬이 부족하면 쳐맞아야지... 피지컬 게임이 너무 주류라서, 정적인 게임을 즐긴 제게는 힘들었습니다.



- 좀 더 하면 좋겠는데... 졸업 작품의 완성만을 우선시한 것 같은 향기

분명 데모라고는 하지만, 플레이하다 보면 학생 분들의 엄청난 포텐셜을 느끼는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역량이나 도전을 조금 더 발휘하면 갓겜이 될 가능성도 느껴지지만, 괜히 모험은 하지 않고 졸업 작품으로 완성품을 우선시 하는 향기가 났습니다. 그냥 제 기분 탓일 수도 있겠지만, 학생들에게 조금 더 시간과 예산을 주신다면 더욱 멋진 무엇인가를 만들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이 싹틀만 했다고 봅니다 ㅎㅎㅎ



이 분들에게 조금 더 시간과 예산을 드린다면, 정말 멋진 무엇인가를 만들 수 있지 않을까?



- 인디나 아마추어 특유의 기발함은 기대에 조금 못미쳤다.

이론가 보다는 기술자라는 느낌이라고 해야 할까요? 기존 장르의 복습이나 약간의 변형을 통한 게임들이 대다수였습니다. 막 뱀서, 슬더스, 배그, 로그 같이 장르의 창조자 급의 아이디어를 바란 건 아니지만, 새로운 "신입"들에게 바라는 기발함이나 창조성 보다는 타 장르를 기반으로 게임을 만드는 것 같은 느낌 말이죠. 바로 위에 주제하고도 어느 정도 겹치는 부분이기도 하네요.


물론 이건 저의 과한 요구 또는 예상 외의 뛰어난 게임 퀄리티에 너무 큰 기대를 건 탓인지도 모르겠습니다 ㅎㅎㅎㅎ



엔터 더 건전 + 야구! 창의성이 없다는 말은 절대 아닙니다. 단지 기존 게임과는 결을 달리하는 무언가를 바란 제가 과욕이었던 것이죠.


아, 결코 창의성이 없다는 말은 아닙니다! 야구와 엔터 더 건전을 합친 게임이라든가, 스노우 브라더스를 쿼터뷰로 만든 것 같은 게임이라든가 색다른 맛을 많이 보여주긴 했어요! 그저 제가 바란 기준이 너무 높았던 것 같습니다. 비록 기존 게임 베이스 위에 새로운 건물을 만든 것이라서, 확실히 새 건물이긴 했습니다.



결론은 그겁니다.

우리나라의 게임 산업의 미래는, 이 분들 덕분에 상당히 밝습니다ㅎㅎㅎㅎ


멋진 게임을 제공해 주신 청강 대학교 학생 분들과 멋진 행사를 진행한 스토브 스토어 분들에게 감사 인사 드립니다.

다들 즐거운 저녁, 한 주 되세요!

14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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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즈의리즈시절
23.11.2823.11.28 01:26 -00:00

이거도 해야 하는데...

촉촉한감자칩
23.11.2823.11.28 06:31 -00:00
작성자

배두나
23.11.2723.11.27 11:56 -00:00

저는 아직 시작도 못해봤는데 며칠 안남아서 차근차근 해봐야겠어요

촉촉한감자칩
23.11.2723.11.27 11:59 -00:00
작성자

평가 살펴보시고, 끌리는 것만 쏙쏙 골라서 플레이 하시면 시간도 절약하고 재미도 좋을 겁니다! ㅎㅎㅎㅎ

hashiruka48
23.11.2723.11.27 10:45 -00:00

촉촉한감자칩
23.11.2723.11.27 10:58 -00:00
작성자

CiaRl
23.11.2723.11.27 09:32 -00:00

초반 번호들은 평가하기 좋게 잘 완성되어 있는데 뒤로 갈수록 판정이나 버그, UI 등이 덜 조절된 게임들이 꽤나 보여서 평가하기가 애매해지더군요...

특히 목록 보고 제일 기대하던 게, 핵앤슬래시에서 벗어난, 크래프팅 게임이었는데, 틀만 만들어놓고 내놓은듯한 미완성 느낌이 너무 심해서 평가가 불가할 정도였습니다.

그리고 데모라 간단히 보여주기 위해서인진 몰라도, 종료와 다시하기가 차이가 없고, 끄면 처음부터 다시해야 되는 게임이 많이 보이는 게 개인적으론 아쉽더군요.

오히려 리스폰 구간을 촘촘히 넣은 게임이 전망을 기대하기 좋다는 걸 어필한 것 같은 느낌도 듭니다.

촉촉한감자칩
23.11.2723.11.27 09:49 -00:00
작성자

저도! 피지컬 문제와 취향 문제로 그 크래프팅 게임, 스타팅부터 무진장 기대 했는데... 아.. 아앗... ㅠㅠ

틈틈히 플레이 하는데, 이어하기 없어서 고통을 준 게임들도... 한결같이 동의할 수 밖에 없는 댓글이네요 ㅠㅠ


데모 분량에 너무 많은 걸 바란 걸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다시 생각나서 돌아오면 플레이 할 수 있게,

그리고 게임 개발에 매우 중요한 SAVE 시스템을 미리 훈련할 수 있게 이어하기는 추가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은 확실히 큽니다!


덤비면문다고
23.11.2723.11.27 09:29 -00:00

저도 플레이하면서 느낀건 정말 퀄리티가 좋다는 점이었습니다. 이와는 별개로 확실히 요새 게임의 트렌드는 고사양 그래픽, 하드코어, 로그라이크와 플랫포머 장르에 대한 선호 등이 있겠네요.


촉촉한감자칩
23.11.2723.11.27 09:43 -00:00
작성자

확실히 로그라이크가 정말 많았네요! 트렌드에 따라가지 못하는 제 잘못입니다 ㅠㅠ


퀄리티와 관련해서는 동의해 주시는 군요! 요즘 똥겜을 많이해서 눈이 낮아져 버린 게 아닐까? 살짝 걱정하긴 했습니다 ㅋㅋㅋ

세나리아
23.11.2723.11.27 09:24 -00:00

스팀에있는 여명이란게임 때문에 청강이란이름을 알게되었는데 이쪽분들이 실력이 상당하긴 하더라구요 

촉촉한감자칩
23.11.2723.11.27 09:26 -00:00
작성자

여명! 정말 충격을 안겨준 게임이었죠 ㅋㅋㅋㅋㅋ

ㄹㅇ? 이게 학생이 개발한 게임이라고? 왠만한  양산형 모바일 게임보다 좋은데? 무료에서 이정도 퀄을 보여준다고??

저도 정말 재밌게 플레이 했던 거라 기억에 선명하게 남아 있네요!

아인ii
23.11.2723.11.27 09:14 -00:00

자주하던 게임 배틀 패스와 사놓고 안하던 비노벨 플레이하느라

이벤트 잊고 있었는데 이벤트적이 아니더래도 상당히 긍정적으로 말씀하시는걸 보니 조만간 해봐야겠네요!


촉촉한감자칩
23.11.2723.11.27 09:16 -00:00
작성자

평가 남겨 놓으신 분들이 많이 계셔서, 평가 & 플탐 한번 살펴보시고 관심 가는 게임만 골라서 플레이 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상당히 흥미롭고 괜찮은 기억이 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