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VE 스토어

GM토리에트_1_SV
24.04.1224.04.12 22:44 -00:00
156 °C
엔딩 보시려면 좀 더 걸릴 것 같아서 기간 연장했습니다!생방 참여도 되고, 다시보기로 보신 뒤에 후기 작성해도 참여 가능합니다!팔레트 팬카페, 아프리카 방송국 카테고리중네개의 빛 방송 후기 란에 후기 작성하면 끝!네개의 빛 히로인 아크릴 스탠드도 증정하니많이 많이 참여해주세요!!이루카 루트 플레이 [1][1:45:00 부터 시작]https://vod.afreecatv.com/player/120737523이루카 루트 플레이 [2][2:47:00 부터 시작]https://vod.afreecatv.com/player/120832275이루카 애프터 + 에리 루트 플레이 [1][1:12:30 부터 시작]https://vod.afreecatv.com/player/121573425에리 루트 플레이 [2][3:23:00 부터 시작]https://vod.afreecatv.com/player/121670681팔레트 팬 카페https://cafe.naver.com/kato아프리카 방송국https://bj.afreecatv.com/katojjing/posts/103411543
덤비면문다고
24.04.1324.04.13 09:34 -00:00


한라미
24.04.1324.04.13 01:00 -00:00


배두나
24.04.1424.04.14 16:11 -00:00
523 °C
뱀서 초기에 악마성 스프라이트 도용으로 논란 있었어서 코나미랑 콜라보 할 줄은 상상도 못했네요 ㅋㅋ
덤비면문다고
24.04.1524.04.15 09:54 -00:00

뱀서 한번 빵 터지고 질 줄 알았는데, 꾸준히 업데이트도 하고 콜라보도 하니 좋네요.

Chim
24.04.1524.04.15 02:42 -00:00


플레이 후기
육식토끼이
20시간 전24.04.17 08:59 -00:00
2 °C
4일 21시간 28분 플레이
재미있었어요. 비쥬얼노벨로서는 뭐 하나 빠질게 없는 수작. 근데 플레이하는 동안 제가 선택할 수 있는 선택지가 없이 계속 스토리가 엔딩까지 이어지던데엔딩이 하나는 아닌 것 같은데...무엇을 놓친걸까요. 그나저나 엔딩은 맘에 들었음요 ㅋㅋㅋ
망망에엘라
24.04.1624.04.16 13:56 -00:00
710 °C
사과나 수박이 먹고 싶지만, 너무 비싸서 수입 과일을 찾게 되네요
돔돔군
24.04.1624.04.16 14:52 -00:00

만만한게...

덜 단 바나나 : 약 3000원 내외 (스위티는 그 와중에 비쌈)

오랜지 : 알이 작은 건 개 당 800~900원 정도 하는 것으로 보임.


사과나 참외는 비싸서 엄두도 안 나고 딸기야 원래 비싸긴 해서...

ideality1011
24.04.1624.04.16 14:44 -00:00

바나나가 좋습니다.

고요한바위
14시간 전24.04.17 14:59 -00:00
541 °C
흠... 뮤비랑 추가 글은 목요일 저녁쯤에 올라갈 것 같습니다.좋은 하루 되세요!* 코미포, 툰스푼으로 제작 되었습니다. 일부 배경은 ai로 제작 되었습니다.#스토브게임순위툰 #고바 #문경새재 #백의소각자 #환세취호전 #오디션 #U&I우리도사랑일까 #우리도사랑일까
22
승랑
13시간 전24.04.17 15:58 -00:00



존중입니다취향해주시죠
26분 전24.04.18 04:09 -00:00

항상 잘보고 있습니다~


모두가족같네
24.04.1624.04.16 13:56 -00:00
619 °C
 미리 충전 해놔봐야 충전캐시를 이벤트캐시보다 먼저 쓰게하는 듣도 보도 못한 정책 덕분에 개손해 ㅋ 
SinsKai
24.04.1724.04.17 01:03 -00:00


한라미
24.04.1724.04.17 00:59 -00:00


모두가족같네
24.04.1524.04.15 11:14 -00:00
330 °C
 우중충 비가 오는데 습도도 높아서 밥먹고 나니 덥고 막  다 귀찮다
결말포함
24.04.1524.04.15 14:55 -00:00

그래도 오늘 비온덕에 내일은 맑고 좀 선선할듯 ㅎㅎ;

ideality1011
24.04.1524.04.15 14:44 -00:00

그래도 게임은 해야죠.

STOVE164973234503511
24.04.1624.04.16 21:03 -00:00
63 °C
아니 팬들에게 그렇게 죄송하다면서 정작 그 팬들이 기대하고 구매한 게임은 단편이나 먹고 만족하라는거 아니냐? 온파이어가 팬들이랑 했던 약속 중에서 지켜진게 도대체 뭐지? 난 정말 모르겠다 그렇게 잘 뽑은 캐릭터들에 굿즈 까지 팔아먹었으면서......... 지들이 갑자기 잘하는거 다 내팽게치고 게임에 이상한거나 넣어서 뇌절치다가 사고 쳐 놓고 "ㅈㅅ 게임 리뉴얼 할게요, 아 스토리 새로 짜려면 다 삭제 해야 해요, 아  돈 없어요" 이러고 있냐 이게 죄송한 태도야? 나라면 실수를 어떻게든 만회하려고 노력을 하겠지 게임을 갈아엎는다는 미친 짓은 절대 안할 것 같다..... 이건 그냥 솔직히 좀 극단적으로 말해서 "굿즈 환불은 못해주겠고 대충 단편이나 먹고 떨어져라,대충 듣도보도 못한 듣보캐 하나 내줄 태니까 먹고 떨어져라,"라는뜻으로 밖엔 안들린다 우리 게임 안 버렸다고? 이게 버린 게 아니면 뭐가 버린 거냐? 그건 팬들이 기대하고 구매한 게임이 아닌데? 굿즈들은 아예 휴지조각이구만 뭔 말장난이냐 이게........ 내가 온파이어 게임에 대가리 어지간히도 깨진놈이라 그래도 한번 더 믿고 기다려 보곤 있는데 계속 실망감이 밀려 오는건 어쩔 수 없다 몇 달째 소식도 없고.......... 그저 오래 걸려도 좋으니 "캐릭터 디자인 살리겠습니다,럽딜1 만들던 마음가짐으로 다시 만들겠습니다" 이렇게 말만 해줘도 전처럼 순수하게 기대하고 응원 할것 같다 지금 팬들이 바라는건 죄송하다는 말 100번 보다는 팬들 실망 좀 그만 시키고 믿음을 주는 말 한번이라는걸  알아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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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 후기
리즈의리즈시절
24.04.1624.04.16 04:59 -00:00
0 °C
2시간 18분 플레이
게임 이름만 몇번 들어봤었는데 직접 해보니 재밌네요
테사스
24.04.1324.04.13 02:47 -00:00
93 °C
이번에는 앞서 언급한 8번 시리즈의 부록 주제이다. 과거 게임들의 건축 사례와 실제 건물과 누락된 부분을 알아보자.여러 게임에서는 즉석에서 건물을 짓도록 구현된 사례가 상당히 많다. 스타크래프트/워크래프트에서는 일꾼 하나가 들어가서 미네랄을 소모하고 건물을 짓는다던가, 스카이라인이나 롤러코스터 타이쿤에서는 그러한 일꾼조차 없이 일정 시간만 들어가면 바로 건물이 지어지는 광경을 볼 수 있다. 즉 상당히 많은 과정이 생략되었다고 볼 수 있다. 과거 게임 건축과 다른 현실 속 플랜트 건설 과정에 대해서 다뤄보려고 하는 이유이다.플랜트의 정의는 시리즈 8번째에서 언급한 바 있다. 플랜트는 원료를 공급해 그것으로 제품을 생산하는 산업 설비이다. 게임에서는 플레이어 본인 소유의 건물을 직접 짓는 장면을 많이 볼 수 있는데 실제로 우리나라에서는 국내든 해외든 수주를 받아 만드는 경우가 많으니 차이가 있다. 앞에서 언급했듯 게임에서는 건물 위치를 선정하고 금액을 산정하는 것을 거쳐 곧바로 시공 단계에 거치는 경우를 자주 볼 수 있다. 하지만 실제로 플랜트를 건설하는 과정은 계획, 설계, 구매, 시공, 시운전 과정을 거친다. (설계, 구매, 시공의 앞글자를 따서 EPC라고 부르며 계획과 시운전 과정을 통틀어 PEPCOM이라고도 한다.) 계획 단계에서 사업 타당성(Feasibility Study, 줄여서 F/S)을 조사하게 된다. F/S 과정에서 사전에 부지 위치와 금액 산정 뿐만 아니라 기업에 대한 사전 조사와 해당 환경, 투자 대비 경제성 분석이 이루어진다. 하지만 과거 스타크래프트와 같은 RTS 게임에서는 앞서 언급한 문장에서 간과하고 있는 부분이 있다. 공장을 짓는데에 부지 크기에 맞는 위치를 고려할 뿐 종합적으로 다른 요소를 고려한 적합한 위치는 고려하고 있지 않는다는 것이다. 즉, 해당 게임에서는 건설에 필요한 재화 및 부지 위치 정도만 감안한다. 설계 과정에서는 대형 건설사가 주체가 되어 협력사들이 일을 수행하는 구조가 된다. 흔히 설계가 시공 과정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설계 과정에서는 기기와 자재를 구매하고 드물지만 일부 설비를 현장 제작하는 과정을 포함한다.게임에서는 이러한 과정 역시 빠져있다. 협력사로 선정할 벤더들을 대상으로 입찰 제안을 받고 복잡한 계약 과정을 거쳐야 한다. 하지만 일부 게임에서는 사업주 지분 100% 투자 이후 건설로 이어진다. 현실에서는 사업주가 모든 사업에 직접 돈을 투자하는 구조는 아니다. 무슨 뜻이냐면 투자 은행을 낀다는 이야기이다. 직접 담보를 받아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것은 CF. 기업 프로젝트 자체의 사업성을 따져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것을 PF라고 한다. (여기에서 나온 PF가 최근 부동산 문제의 그 프로젝트 파이낸싱이 맞다. PF에 대한 내용은 이후 기회가 되면 풀어보겠다.) 때문에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큰 프로젝트에서 사업주가 외부 자금 없이 순수하게 돈을 투자하는 것은 게임이 아닌 현실에선 좀처럼 보기 힘든 구조다.쥬라기 월드 에볼루션, 롤러코스터 타이쿤 게임에서는 공룡 부화장을 직접 사업주인 플레이어가 부지를 매입해서 시공까지 같이하는 경우가 있었다. 그런데 실제로는 이러한 거대한 프로젝트를 하기 위해서는 여러 나라가 협력하여 경제적으로 지원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즉, 현실에서는 컨소시엄을 구성해야 하는 상황이 벌어질 수 있지만 게임에서는 플레이어 혼자 플랜트 건설을 주도하면서 주도적으로 시운전, 프로젝트 관리까지 하게 된다. 그리고 일부 게임에서는 시운전 과정 또한 빠져있는 경우도 있다. 일반적으로 건축물이 다 지어진 후에는 미리 테스트를 거쳐야 하는데 사실 건축게임에서는 짓고 나서 바로 활성화되는 경우도 많다. 롤러코스터 타이쿤처럼 미리 시범 운행이 가능한 경우도 물론 존재한다. 다만 게임에서는 미리 어떻게 기구의 루트를 짤지 시뮬레이션하는 용도에 가깝기 때문에 직접 운전과는 조금 성격이 다르다. (시뮬레이션에 관한 내용은 워게임을 다룬 '테사스의 게임실록 5편'에서 일부 참고 가능하다.) 
5
Chim
24.04.1324.04.13 07:44 -00:00


롤코타가 특별한 사례군요

이번 주 온도 랭킹
  • Sojeob
    45,047℃
  • 결말포함
    35,493℃
  • 아인ii
    26,476℃
추천 게임 태그
  • 비주얼노벨
    197명 팔로우
  • 화산의딸
    354명 팔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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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3명 팔로우
  • RPG
    98명 팔로우
  • 회색낙원
    292명 팔로우
촉촉한감자칩
23.11.2723.11.27 07:10 -00:00
9 °C
8분 플레이

정말 개성적인 그래픽에는 높은 점수를 주고 싶은데, 다른 부분에서 상당히 부족합니다.


결코 나쁜 성능의 컴퓨터는 아니지만, 시작하자마다 엄청난 프레임 드랍을 경험했습니다. 이후에도 이 프레임 드랍을 포함한 느릿한 조작 반응성에서 게임을 하는데 있어서 답답함이 느껴졌습니다.


분명 개성적인 그래픽은 칭찬할만 합니다. 다른 게임에서는 맛본 적 없는 그런 맛있는 무엇인가가 느껴졌거든요. 하지만 그에 맞춰서 유저가 플레이할 편의성은 챙겨줄 필요가 있었습니다. 어디로 가야 하는지 모르겠고, 오브젝트는 고정된 시점에 가려져서 마을 한바퀴 헤메야 하는 등의 불편함이 동반되었습니다.


아이템 제작류 게임에서 제작의 현실성 보다는, 심플하게 버튼 한두개로 제작 과정을 스킵해 버리는 것은 일반적입니다. 가장 대표적으로 아틀리에 시리즈도, 다양한 아이템을 넣고 그저 "제작" 버튼 하나로 퉁치는 것이 대표적이죠. 이유는 간단합니다. 앞으로 아이템을 수백개, 많게는 수천개의 아이템을 제작해야 하는데, 그 과정마다 생산 과정을 반복하면 게임에 질려버리기 때문이죠.


이 게임 특유의 인상은 다른 모든 데모게임과 차별적으로 마음에 들었습니다만....


그나마 이 과정을 유쾌하게 표현하는 것은 가챠 게임들이죠. 레버를 내리라거나, 사인을 하라거나, 리본을 당기거나, 봉지를 뜯거나... 하지만 이것 역시 위에 "한방의 제작 버튼"과 다를 바는 없습니다. 게임으로써 지겹지 않지만, 동시에 무엇인가 한 것 같은 만족도를 위해서 말이죠.


크래프팅 게임의 재미가 어디서 오는지 한번 생각해 주셨으면 합니다.

그래도 특유의 그림체와 표현 방식이 너무 좋아서 제발 잘 나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계속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