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VE79135828
42분 전
24.07.18 04:25 -00:00
160 °C
어제 저녁 7시 전까진 게임 플레이 했는데 그 이후에 이런 메세지 뜨고 계속 접속할 수 없어서요저만그런지 알수가 없네요 ㅜ
7497203_TR
35분 전
24.07.18 04:31 -00:00
많은 사람들이 그래요
쫌기들
36분 전
24.07.18 04:30 -00:00
임시 점검 오픈첫날빼고는 접속하는데 아무문제없어요 또한 대기열은 첫날만 있어고 그이후부터는 한번도 경험못해네요  아 저는 컴터에요 
나는버럭
1시간 전
24.07.18 03:42 -00:00
0 °C
상점만 들어가면 멈추냐 이 개떡같은
310137
1시간 전
24.07.18 03:39 -00:00
51 °C
**. 17강이상은 어찌 가능한거여...보호석이 따로 있나...
STOVE20900765
1시간 전
24.07.18 03:40 -00:00
장신구는 파괴확률없어서 강화석만 많으면 근성으로 가능..
모리안1
2시간 전
24.07.18 03:31 -00:00
2 °C
슬푸당ㅠ
1641525
3시간 전
24.07.18 02:18 -00:00
4 °C
ㅈ같은 운영에 소통 개나주고마케팅만 줫나게 하는중ㅋㅋ그제 올리고 별점 3점대 나락 갔는데 자고 일어나니 4점대,어제 올리고 별점 3점대 나락 갔는데 자고 일어나니 또 4점됨ㅋㅋㅋㅋㅋ( 추가.방금 글올리고 별점 다시3.9점ㅋㅋ 이말은 즉슨 딱 4.0만 만들고 본인들 업무 퇴근했다는 사실ㅇㅇ 유저의 힘을 보여주자 주작나인 )
9
74368993
3시간 전
24.07.18 01:51 -00:00
53 °C
https://page.onstove.com/l9/global/view/10281167?boardKey=128093
S1720957509394011
3시간 전
24.07.18 01:52 -00:00
ㅋㅋ
S1719804467216012
5시간 전
24.07.18 00:32 -00:00
10 °C
어차피 줫망한게임 다 환불 난리나고 하니까빤스런한듯
플레이 후기
S1711465324828800
5시간 전
24.07.18 00:18 -00:00
0 °C
21분 플레이
소리는 데모여서 안나오나요?
Zepelin
16시간 전
24.07.17 12:52 -00:00
624 °C
그래도 이건 당첨이 됐네요..!
OFFICIAL프로필매니저
24.07.17
24.07.17 02:13 -00:00
769 °C
안녕하세요,프로필 매니저 입니다.나만의 프로필을 자랑해 보는 '프로필 꾸미기 인증 이벤트'가 종료되었습니다!이벤트에 참여해 주신 모든 유저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이벤트 보상 지급 및 당첨자 발표를 안내드립니다.🎉이벤트 보상참여자 전원 : 500 플레이크당첨자 : 10,000 플레이크 [당첨자 발표]Tin*****Spe******꽁치날*LrL*끼얏호*곰빼*cap******dms******중대장**STO****************달별*덤비면***Ing***리즈의****POU****히르*망망에**호*쥬큥도*****킹리적***※ 플레이크 보상은 7/17(수) 부터 순차적으로 지급될 예정입니다.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앞으로도 프로필 서비스의 많은 이용을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확인해주세요!- 본 이벤트는 [이벤트 규약]에 따라 진행되었습니다.- 당첨자 리스트는 개인정보 보호를 위하여 닉네임 일부를 마스킹처리 하였습니다.- 이벤트 상품 지급 이전에 이벤트 참여 댓글을 삭제하는 경우, 당첨이 취소되고 상품이 지급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본 이벤트는 하나의 계정으로 중복 참여가 가능하지만, 당첨자는 중복으로 선정되지 않습니다.- 기타 부정한 방법으로 이벤트에 참여한 것이 확인될 경우 별다른 통보 없이 당첨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덤비면문다고
18시간 전
24.07.17 11:16 -00:00
감사합니다!
게임유저유형권
23.11.22
23.11.22 11:47 -00:00
268 °C
[개발 참고서] 12. 캐주얼 게임 개발의 치트키는 공상에 있다.





여러 게임을 즐기고, 둘러보다보면..

캐주얼 게임에는 '현실에서는 일어날 수 없는 일'로 구성된 장면이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이 준비되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인간처럼 생겼지만 인간은 아닌 자들이 있고, 

의식주가 없어도 살아갈 수 있으며, 

괴물을 쓰러트리면 금화를 얻을 수 있다 등등... 

이게 가볍게 말하면 '게임이니까~' 라는 말로 넘어갈 수 있지만, 

반대로 '그렇게 하지 않으면 가벼운 게임이 되지 않는다' 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기도 하다.


가령, '액션 게임'이란 단어에서 제일 먼저 연상할 수 있는 키워드로 무엇이 있을까? 라 자문하면, 난 '폭력'을 떠올릴 수 있다. 

액션 게임이란 단어로 명명되어 나왔던 수많은 인기 게임들이 대부분 누군가와 싸우고, 쓰러트리는 것을 목표로 하는 콘텐츠가 주가 되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잠깐, 현실에서는 어떠한 이유라도 폭력을 사용하는 것을 거의 금기시 하는 사회 문화가 형성되어 있지 않았나? 

현실에서 풀지 못하는 것을 대신 풀 수 있는 수단 중 하나가 게임이라고 해도, 폭력을 노골적으로 보여주는 것은 문제가 될 수 있다. 

(그래서 생긴 것이 게임 심의 기구이다.)




그렇다면, 폭력적인 인상을 주지 않는 캐주얼 게임을 만들기 위해선 무엇이 필요할까?

나는 이에 대해 4가지 방향성으로 나누고 있다.


1.현실에서 살상력이 높기로 대중에게 알려진 키워드를 사용하지 않는다.

(Ex) 물폭탄으로 대결하는 '크레이지 아케이드', 물총으로 대결하는 '스플래툰'

 

2. 폭력의 격을 낮추는 것으로 다른 인상을 심는다. 

(Ex) 귀여운 2D 캐릭터와 몬스터들이 싸우는 '라그나로크', 우스꽝스러운 전투를 보이는 '갱비스트'


3. 폭력을 다른 형태로 치환시킨다. 

(Ex) 캐릭터의 모든 행동을 '카드'라는 형태로 대행시켜 발하는 '하스스톤'


4. 공상의 폭력을 만든다.



공상의 폭력이란 무엇인가? 

현실에서 가질 수 있는 정보가 아무것도 없기에, 어떻게 디자인해도 현실과의 괴리가 생길 수 밖에 없는 상상의 폭력을 말한다. 

사회적으로 인지되는 바가 아무것도 없으니, 폭력적인 인상을 주지 않는 것을 만들수도 있고 

총이나 폭탄보다 더한 인상을 줄 수 있는 폭력을 만들 수도 있는 것이다.

이에 대한 대표적인 예시로 '마법'을 들 수 있다. 

예를 들어, 게임에서 사람이 칼이나 총으로 공격받아도 붉은 피를 흘리지 않는 이유는 폭력적인 묘사를 보다 낮추기 위한 것이라 이해할 수 있다. 

하지만 마법 공격은 그런 고정적인 인식이 전혀 없다.

빛의 화살을 맞아도 피를 흘리지 않는가 하면, 체인 라이트닝을 맞아도 몸이 타들어간 흔적은 남지 않는다.

[마력 데미지로 녹다운!] 이라는 설정이 있으면, 마력포로 사람의 몸을 관통해도 정신만 잃게 할 수 있다.

판타지 세계관은 현실과 다른 신비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에 그치지 않고, 개발자 입맛에 맞게 폭력의 수위를 조절하기 쉬운 이점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선정성도 마찬가지다.

사람의 정욕을 일으킬만한 묘사 또한 사회에서 부정적으로 받아들이는 기질이 일정 이상 있기에, 캐주얼 게임에 어울리지 않는다.


그렇다면, 공상의 몸을 만들면 된다.

현실에서는 인간을 제외한 모든 생명체가 옷을 입지 않고 생활하고 있음에도 그들의 존재가 정욕을 일으키게 만든 적은 없지 않은가?

적당히 인간과 비슷한 몸을 만들되, 선정적인 문제는 걱정할 일 없이 만들면 된다.

그렇게 해서 생긴 대표적인 종족이 '수인 / 아인' 이지 않는가?

그들을 흉내내기 위해 제작된 퍼슈트를 입고 있다고 선정적인 모습이라 비난하는 이가 주변에 있었는가?

그것을 알몸이라 안보고 '하나의 옷을 입은 형태'라고 인지하고 있는 것이다.

(오히려 퍼슈트 위에 속옷처럼 보이는 의상을 덧입으면 문제가 될 수 있을 정도다.)

(그렇다고 인간형에서 지나치게 벗어나면, 이형을 가진 혐오스러운 존재로 받아들여질 수 있다. 조절이 필요하다.)









그래서 나는 캐주얼 게임을 쉽게 만드는 방법으로 '공상 기획'을 제일 먼저 언급하곤 한다.

이 게임에서만 볼 수 있는 특수한 폭력은, 이 게임만의 매력 / 볼거리가 됨과 동시에 전투의 규칙까지도 지배할 힘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개발자의 공상에서 비롯된 폭력이기에 현실과 비교할 것도 모순도 없다. 

게다가 기획 방식에 따라선 액션이 아니라 퍼즐 / 시뮬레이션이 될 수 있을 정도로 장르 선회폭도 크다. 

나머지는 귀엽고, 코믹한 애들 싸움이나 모험 이야기로 만들면 된다. 


Ex 1) 주사위의 잔영: 캐릭터의 공격은 주사위 던지기로 표현되고, 주사위의 숫자로 상대를 쓰러트릴 수 있다.

Ex 2) 포트리스: 작고 아담한 탱크 + 바람의 영향을 크게 받는 투사체를 잘 이용해 상대를 쓰러트릴 수 있다.









사실, 이렇게 깊이 분석하지 않아도 될 문제일지도 모른다. 

게임 산업의 트렌드를 담당하고 있는 캐주얼 게임인만큼, 이미 많은 개발자들이 판타지 세계관을 가진 게임을 개발하고 있으니까. 

이런 특성으로 인해 컨셉이 중복되는 게임들의 양산형이 출시되는 빈도가 더 높고, 

같은 컨셉에 익숙해진 유저들을 상대로 신작 게임의 첫인상을 좋게 가져오는 것에 어려움이 있을 정도다.


그래서일까? 캐주얼적인 면을 유지하면서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독특한 디자인을 강조한

게임을 보았다는 소식을 듣는 주기는 제법 긴 대신, 출시 되기만 하면 폭발적인 반응이 돌아오는 편이다.

(귀여운 고양이의 공상도시 탐험을 그린 Stray, 기타로 적을 공격하는 것보다 리듬에 더 몰입해서 행동하게 되는 Hi-fi Rush 등이 있다.)

그야말로 Easy to Learn, Hard to Master 의 영역에 캐주얼 게임 개발이 있다 묘사해도 과언이 아니다.




인디게임 개발 과정에서 생기는 고충중 하나는, 문제 없이 게임이 완성되었음에도 그것이 유저들에게 어떻게 보여지는가에 대한 것에 있다.

자기 딴에는 그렇게 무거운 표현이 아니라 생각했는데 잔인하다고 하지 않나, 사회적으로 문제가 있지 않나 등의 이야기가 나오는 것이다.

매니아 게임을 목표로 만든 것과, 다 만들고 보니 매니아 게임이 되어버린 것은 완전히 다르듯,

사전에 캐주얼 게임으로서 받아들여질 수 있는 주요 키워드로 무엇이 있는지 면밀히 검토하고 시나리오를 짜보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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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나리아
23.11.22
23.11.22 11:53 -00:00

점프포스!

아인니이
23.11.22
23.11.22 11:52 -00:00



hashiruka48
23.11.22
23.11.22 11:48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