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 cannot stand the heat waves of summer. It becomes even more unbearable if there is a city-wide blackout of electricity. Only BTS Cooking On STOVE can provide me with adequate mental strength to survive the grueling heat trials.

We will give an autograph board of #타케타츠아야나, the voice actress of Itsuka Kotori, to one lucky user through a lottery!
▼How to participate
① Follow this account
② Repost with #일번가데어라콜라보
Deadline: April 12, 2026 (Sun) 23:59
#데이트어라이브
#데이트어라이브Season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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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rop the first word that comes to your mind in the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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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iew Mission : https://reward.onstov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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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ddenly, from around evening, the left click recognition started working and then not working, so I tried plugging it in again, but it keeps doing that.
I need to promote the mouse I was going to use as a sub recently to the main one...
Looking through my email, I see that I paid for it on September 1, 2018, so I've been using it for a really long time.


Let's cheer up



"
Save the girl from the nightmare
"
Story
This unknown place On the cold floor, you open your eyes relying on a voice echoing in your head.
As soon as you open your eyes, you defeat the bizarre wraiths you see, and follow the guidance of the voice in your head to keep moving forward.
While following the voice's guidance, the player is knocked down by a monster that suddenly attacked.
However, the owner of the voice appeared and saved you. And allowed you to meet the monster that attacked you again.
The monster was an exiled wraith and had lost all of its memories. And you had the power to help her.
You were able to defeat the nightmare in your memory, and you helped the monster.
In that way, Mei, who became a resident of Gray Paradise, became your companion.
Good points
Continuous updates
Despite being a game released in 2023, it is still being updated and improved. In fact, the new game also utilizes the Gray Paradise IP, so you can look forward to updates even if there are some shortcomings.
Disappointing points
Amount of main content
If you only proceed with the main content in a straight line, the chapter will end earlier than expected because there are not many chapters.
However, this point is okay if you enjoy sub-quests and sub-contents that decorate the village, but if not, it feels a bit disappointing.
However, updates are continuing, so this point doesn't seem to be a big problem.
Evaluation
A game that removes daily life content from Animal Crossing and adds action RPG.
The density of the action RPG is high and it is fun to see different motions for each weapon, but it was a disappointing work because there was a lack of content as an action RPG.
Still, it was nice to be able to enjoy the life content after the battle and become more immersed in the game.
I heard that the next sequel will be made into a roguelike that utilizes action elements, so it was a game that I am looking forward to in the future.



Hello, this is Wajak Games.
Thank you to all users who played <Secret Curriculum> and left valuable feedback.
Major bug fixes that you reported have been made.
Bug fixes
- Fixed an issue where the resolution was not properly changed when changing the resolution in windowed mode.
- Fixed an issue where some standing CGs were output differently than intended.
- Fixed an issue where the output of some CGs did not match the script.
Thank you.




X, means the checkpoint, the roman number of 10, and how bad the 0.1 coupon check in expiry date, where shorten from 60 days to 30 days.




Everyone and their dog is a line with a 500,000 won character, lol
Is it a farmer line? Is the farming going well? lol
It's funny, really.
No wonder characters are being sold for dog poop prices, you idiots
You reap what you sow.
How many neutrals are there? Half of the neutrals are your fish traps. You sucker bastards.


Goodluck to everyone!!



'리즈의리즈시절'님의 제보 덕분에 창세기전: 회색의 잔영 데모를 설치해서 플레이 해 봤습니다.
체험판의 분량은 1시간 반 가량. 플레이 방식에 따라서는 2시간 정도의 플레이 타임을 가지고 있습니다.

나름 창세기전에 대한 추억이 있는 사람으로써... 게임성이나 스토리는 너무 적은 분량이라 뭐라 평가하기 힘든 상태입니다. 콘텐츠도 프롤로그만 플레이 해 놓고 말하기에 부족하기도 하고요.
하지만 현 상태로 나온다면, 덤핑각입니다. 짜증나고 답답한 부분이 상당히 많습니다. 데모 분량만 가지고 게임을 평가하는 건 우선 적절치 않지만, 그럼에도 이 부분은 누군가 지적하지 않는다면 100% 본편까지 이어질 부분이라 구입 전에 데모 플레이를 하고 구입을 고려하시길 추천 드립니다.
- 찰흙같은 모델링들... 이럴려고 스위치로 나왔니?

캐릭터 일러는 선명하고 이쁘게 잘 뽑혔지만, 캐릭터 모델링들, 특히 게임에서 계속해서 조작하는 과정에서도 모이는 모델링들이 다들 찰흙과 다름 없이 다 뭉개져있는 해상도입니다. 이것보다는 충분히 좋은 화질로 게임을 만들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스위치라는 변명 위에서 그냥 모델링을 너무 타협한 느낌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멀리서 볼 때도 캐릭터 들의 의상이 나 찰흙처럼 보이는데, 줌인하면 더 심각합니다. 스위치의 사양이라는 변명은 할 수 있지만, 홍보 영상등에서 보여준 퀄리티 정도는 기대 했는데, 그 면에서는 상당히 아쉬움이 남네요.

일반적인 시야각은 아니지만, 줌인 한 상태에서 전투를 진행한 모습. 유독 찰흙감이 심하긴 합니다. 사양의 타협이라고 하지만 아쉬움은 어쩔 수 없군요.

그나마 필살기를 쓸 때는 별도의 모델링을 사용해서 볼 만은 했지만, 창세기전 특유의 "필살기 스킵 안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무천지파열무의 연출이 너무 길어서 천지파열무만 쓰던 기억이 떠오르네요.
그 와중에 정말 일부 구간에서는 멈칫 거리는 증상도 있고, 프레임이 버벅이는 증상도 잠깐 있었습니다. 이 부분은 언리얼 엔진 특유의 무거움 정도로 생각해서 받아 들일만한 수준이긴 합니다. 첫 실행에서 상당히 오래 걸리는 점을 제외하면 게임 자체는 스위치에서 "안정적인 편"이라 보이네요. 하지만 캐릭터의 수동 조작에서 이동이나 모션이, 그 "무거움" 때문에 답답하긴 합니다.
- 불편한 조작은 플레이 하다보면 적응되겠지만, 시야는 매우 불편합니다.
디아블로3의 줌인 줌아웃 = 탑뷰와 쿼터뷰 사이의 어딘가를 왔다갔다하는 시야 조절입니다. 그러니, 줌아웃 한다고 시야가 넓어지는 효과는 매우 미미한데, 시점은 거의 탑뷰로 변해 불편합니다. 특유의 불편한 조작감도 이 시점 처리 때문인 것 같습니다.
한편으로는 이거 "PC에서 개발하고 PC로 테스트만 했구나... 스위치에서 조작감이 이러면 안될 것 같은데?" 라는 생각이 계속 들었습니다. 뭐 조작은 플레이 하다보면 적응될테니 패스해도, 시점은 정말 매우 불편합니다.

필드에서도, 그리고 전투에서도... 뭔가 스위치에 최적화 된 것 같지 않은 조작 방식은 불편하긴 했습니다. 조작은 어떻게 적응한다 쳐도, 시점은 꼭 개선되었으면 좋겠네요.
이외에도 떡하니 갈 수 있는 길 처럼 보이지만, 보이지 않는 벽이 막고 있는 구간들도 다수 있어서, 거슬리기도 했지만, 이건 게임 자체에 영향을 주는 요소가 아니니 패스...
- 정말 가장 나쁜 건 필드의 타격 판정
필드를 돌아다니면서, 몬스터를 발견하면 공격을 통해 선제 공격 & 피격을 당하면 전원이 피해를 입으면서 적이 선제 공격을 시작하는 시스템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몹에게 은밀하게 다가가는 게 불가능합니다. 일정 거리 안에 들어가면 몹은 반드시 인식하고, 서로 거리 재면서 선제 타격을 가해야 하는데? 왜 만든 시스템이냐 이거...
더군다나 타격판정이 진짜 욕이 나올 정도로 거지 같습니다. 눈앞에서 정확하게 검을 휘두른 잔상이 몹을 관통했는데, 타격 판정이 안되고 (미스도 나나??), 적은 원거리 공격까지 해오는 데, 당연히 선제 타격 받은 것으로 처리됩니다. 그리고 이렇게 선제 타격 받으면 아군 전원이 20% 가량의 피해를 입고 시작하는데, 이게 손실이 너무 큽니다.
캐릭터 별로 회피 - 가드 등의 조작이 있는 걸로 봐서는, 필드에서도 액션을 펼쳐 어떻게든 선제 타격을 가져가라는 의도 같은데. 아뇨, 우리가 원하는 건 그런게 아니예요. 그럴거면 아예 필드 라이브 액션 게임을 플레이 하죠.

가장 거지 같은 필드의 답답한 이동과 타격 판정. 진짜 이것만 개선해도 "할만한 수준"까지 올라갈 겁니다.
전투 끝나고 회복 페이즈나 아이템 사용도 안되는데, 거지 같은 판정 때문에 선재공격 두어번 당하면, 그건 게임오버 직선주로가 펼쳐집니다.
난이도를 쉬움으로 진행해야 했는지도 모르겠지만... 진짜 판정이 너무 심각하게 거지같습니다.
SRPG로써의 완성도에 대해서 말하기에는 분량상의 문제로 판단을 보류하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그냥 체스판 처럼 기믹 없는 정사각형 맵에서 계속 전투하는 걸 지적하려 했지만, 가장 마지막 판에서는 지형이나 고저가 등장하는 걸 봐선, 뭔가 지적하기에는 SRPG로써의 정보가 부족합니다. 그런데 챕터 2에서 이런 수준을 보여주면 SRPG로써의 완성도도 걱정이 들긴 합니다.
- 전투와 게임 피로도
살짝 언급 했지만, 전투가 끝나고 아이템을 사용하거나, 정비할 수 있는 회복 페이즈가 없습니다. 문제는 스토리 진행하는 내내 이런 페이즈가 아예 없습니다.
그리고 그 와중에 (난이도 노멀로 진행함), 2명에게만 다굴 맞아도 죽어버리는 이상한 파워 벨런스. 다음 전투에서는 피1로 등장합니다. 깨라는 거냐...? 그래도 제가 먼저 선공한 경우, 제 턴에서 시작하니, 첫턴에 포션이라도 마시면 되지만. 바로 위에서 말한 것 처럼 선공이라도 당하면 게임오버 직행입니다. 이로 인해서 챕터 시작부터 매우 신중하게 매우 조심해야 합니다. 조금 도전적이나 도박적으로 클리어 하면, 다음판이 매우 힘들어지고, 그 다음판은 더 힘들어 집니다.
게임이 통째로 감당 못할 스노우 볼 같은 상황이죠.

HP와 MP(영력) 모두 깍여있는 상태. 매 전투 후의 상태가 다음 판에도 계속 이어집니다. 그러니 짧은 전투 여러개가 결국은 매~~~우 긴 전투. 기나긴 전투의 연장전 처럼 느껴집니다.
딸피 되면, 오직 전투 중에 포션을 사용해야 합니다. 전투 끝나고 캠프 하면서... 아니 애초에 새로운 전투 시작할 때는 풀피, 풀MP로 시작하는게 당연한게 아닌가? 일부러 어렵게 만들려고 의도한 건가?
소모성 아이템은 오직 "전투 중"에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전투 후유증으로 회복이 안될 수도 있지만, 전투가 끝나면 포션 정도는 마시고 가도 되잖아... 아니면 바쁘더라도 부상 당한 사람 붕대 정도는 감아주라고 ㅠㅠ

아, 딸피라고... 전투도 끝났는데 왜 회복을 못하니?
- 이외의 잔 버그나 불편들

자동 저장도 있는데, 하나뿐인 세이브 슬롯 왜 만든거냐?

바로 옆으로 이동하라고 시켰는데, 왜 멀리 돌아가니? 심지어 이건 이동 거리 밖까지 우회하네...

아마 공격 당하는 중... 시점 처리가 어떻게 된거냐;;; 어딜 비추고 있는 거니?

정말이예요? 서브 능력치에서 공격력과 마법력이 감소하는게 맞는 거예요?

대화문에서 확인 버튼 누르면 "챠라락" 종이 페이지 넘기는 소리 나는데, 더빙 끝까지 안듣는 저로써는 챠락챠락챠락챠락...
짜증나게 하는 효과음까지... 이건 뭐 개인적 특성이니 관대하게 넘어간다고 쳐도...
지금 상태로는 게임의 완성도에 대해서 의문이 들 수 밖에 없습니다. 올해 12월 22일 발매라면서요? 내년 12월 22일 발매로 미루시고 재대로 가다듬어야 할 상태로 보입니다.
아니면 오직 데모가 급하게 뽑아낸 거라서 별로인 것 뿐이고, 본편은 훨씬 완성도 높다고 말해주거나요 ㅠㅠ
현 상태라면 추억 보정을 떠나서 그냥 패스하는게 맞겠네요.
아쉽네요 ㅜ
추억은 추억일뿐
정말 추억은 추억으로 남겨야 할 것 같습니다 ㅠㅠ
본 편들 CD를 아직도 가지고 있지만 본 편들 도 당시엔 저에게는 개인적으로 뭔가 어색하고 잘 안 맞아서
그 뒤에 수년 뒤 나온 몇몇 사모펀드 같은 추억 팔이 들은 자동으로 거르게 되네요.. 역시 나 이번에도...
저는 창3 파2만 CD 가 아직 남아있군요 ㅎㅎㅎ 나머지는 어디로 사라진거지...?
추억만 팔지말고, 게임도 팔아야 하는데 아쉽긴 합니다 ㅠㅠㅠ
아는 개발자분한테 들은 얘기인데 체험판이 올해 초에 나온 빌드라는 얘기를 하시더군요.. 그게 사실이라면 1년정도 기간이 있었으니 개선의 여지는 있겠지만 이대로라면 라인게임즈가 또 추억에 먹칠했다는 오명을 쓰겠네요
아... 거의 1년 가까운 시간이 있었으면, 정말 개선되었을 가능성도 있겠네요! 마지막 동아줄에 희망을 매달아 봅니다 ㅎㅎㅎ
아 슬프다 ㅠㅠㅠ
시리즈 팬으로는 참 슬픈 일입니다 ㅠㅠ

오우야... 아무리 옛날 게임 기반이라지만 그래픽이 너무 한데...

저는 게임에서 그래픽을 딱히 중요한 요소로 잡지 않는 편이지만, 다른 리뷰들 보니 진짜 심각할 정도로 대차게 까이고 있더라고요. 휴대폰게임도 이 그래픽 보다는 좋다. PS2 게임 수준이다. PC로 이식되더라도 기대되지 않든다 등등 ㅠㅠ

본문을 대충 부족한 이해력으로 읽으면, 살짝 과장을 더하면, '버그나깔았다'의 재림일까요...

마그나카르타는 버그 때문에 아예 플레이 불가능했던 것과 비교하면 양반이긴합니다.
버그는 플레이에 지장은 없지만 거슬리는 수준 정도로 보이지만, 게임 자체의 불편함과 완성도 부족이 매우 걸립니다.


창세기전 3 파트 2... 친구에게 CD 빌려서 플레이 했었네요 ㅎㅎㅎ
엔딩까지 다 보고 여러모로 기억에 남았던 게임이었습니다.

이후 나왔던 거의 모든 창세기전 시리즈의 시도가 다 망했던 걸 생각하면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