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f I buy the regular game and then later want to try Secret Plus, do I have to buy it at full price? Or is there a discount applied? If I have to buy it at full price as an add-on, I'm thinking of just buying Secret Plus from the start, but I'm debating.



Another one has been added to my goo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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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rop the first word that comes to your mind in the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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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iew Mission : https://reward.onstove.com/
🔍 What are Flakes? : https://cs.onstove.com/service/10/help/1811281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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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e tried both accepting and resisting the choice in Luminous Summon 3 (the one holding the Sword of Judgment), but why isn't it clearing? Is there another gimmick? I'm so frustrated ㅠ Please help me ㅠㅠ




1.
Search for [Run] in the Windows search bar, or press the Win+R key to bring up the Run window.
2.
Type %appdata% in the window and click OK.
3.
Then a Windows window will pop up, click on the part circled in red.
4.
Go to the LocalLow folder.
5.
Copy the WZZ folder and back it up to another location (save data may be lost) Delete all WZZ folders in AppData>LocalLow.
6. Then, restart the game.



Sent cat supplies to a private shelter.
I pondered for half a year before taking action, and thought about it again.
Anyone would think I'm considering adoption.
Feels so damn good.



1000+ Flakes: 1000 * 1
200 Flake Chance (24 successes)
14/24 = 58.3%
14 out of 24 times, 200 Flakes came out


Just getting some flakes from capsule




1000 flakes or more: 10,000 * 1
200 flake chance (23 successes)
16/23 = 69.5%
200 flakes came out 16 times out of 23


알베도 카르타를 플레이 한 뒤, 카페에서 리뷰를 작성하지 못해 많이 아쉬운 감이 있었는데 이렇게나마 리뷰를 남길 수 있어서 매우 기쁩니다.
우선 기본적으로 일러스트가 바뀌었습니다.
가주나 히로인들의 모습이 기존의 모습과는 많이 달라졌지만 각 캐릭터의 서사나 그에 어울리는 특징은 변하지 않아 누가 누구인지 쉽게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ex) 인형(열쇠구멍 동공) 세네렌톨라, 기사 복장을 입은 크리스티나, 이그니 계열을 표현하듯 머리가 기존의 노란색 계열에서 붉어진 마치 등
개인적으로는 더빙도 있었으면 더 느낌이 살았을 것 같다는 욕심도 듭니다만, 그럼에도 아주 잘 만든 게임임은 분명한 것 같습니다.
게임 방식 또한 큰 틀은 유지하면서 편의성을 더 제공하는 방식으로 바뀌었지요.
각각의 히로인에게 말을 걸어 의상을 바꾸는 방식은 거울로 대체되었고, 이 거울에서 게임의 난이도와 함께 획득 경험치를 올릴 수 있는 시스템도 도입이 되었습니다. 스토리상 굳이 마주치지 않고 피해도 되는 총애받는자를 잡으면 게임에 도움이 되는 패시브(?) 느낌의 서번트를 주는데, 이 서번트들 덕에 초반부터 5단계로 설정해서 레벨을 올려도 어찌저찌 몸을 비틀어가며 깰 수는 있었습니다.
어찌보면 단점이었던 캐릭터간의 밸런스도 이 서번트를 통해 적당히 잡은것 같습니다.
또한 파티편성에 어떤 캐릭터를 넣느냐에 따라 네임드몹(굳이 보스가 아니더라도 일정 수준의 정예 몬스터)과 조우했을 때 캐릭터간의 대사나 상호대사가 있었는데, 이런 상호대사가 굳이 몬스터와 마주하지 않아도 각각의 필드에서 따로 대화를 나누는 느낌으로 진행되는 것이 게임에 더욱 생기를 불어준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필드를 지날 때마다 여정이 진행되고 있다는듯 대화 내용이 바뀌는 것도 플레이어가 이들의 모험에 직접 참여하고 있다는 느낌도 들어 좋았습니다.
이정도만 추가되었다면 단순 리마스터에 그치겠지만, 또 다른 추가사항도 당연히 있습니다.
가주의 거처인 피의 요람 아래쪽의 인형의 마을이 있습니다. 아직은 진행중이라 인형의 연극까지만 봤지만, 플레이어가 직접 에센스나 피의 주화를 써서 무너진 마을을 부흥시키는것, 각각의 캐릭터들과 마을에서 상호작용하는 것도 재미있었습니다. 이번 리메이크에 얼마나 신경을 썼는지 알 수 있었지요.
기존의 알베도 카르타에 있었던 숨겨진 요소도 그대로 집어넣어 기존 플레이어들의 향수를 진하게 불러오게 만들었습니다.
대표적으로 초반에 있던 고양이에게 말을 계속 건다던지, 히든 엔딩용 닉네임을 설정한다던지... 이런 행위(?)를 할 플레이어들을 위해서 이스터에그로 남겨놓았다는 사실에 저도 모르게 감탄했던 기억이 나네요.
아직 엔딩까지는 보지 못했지만, 그럼에도 지금까지 진행한 내용으로는 기대 이상으로 리메이크 되어 나온것 같다는 느낌이 듭니다.
백야기담은 이미 완성된 게임이기에 차후 유어블라이트처럼 DLC나 후일담 등의 업데이트를 기대하기는 어려울 수 있겠으나, 만약 업데이트가 이루어진다면 더할 나위 없이 기쁠것 같습니다.(그래서 몸을 되찾은 프레이냐는 언제 보여주시는지...!)


장문의 후기를 작성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희가 개선하고 추가한 요소들이 마음에 드신 거 같아 기뻐요!
아무쪼록 엔딩까지 부디 재미있게 즐겨주시면 기쁠 거 같습니다.
거듭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