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VE82616529
09/03/2026
10/03/2026 08:46 AM (+09:00)
302 °C

1000 flakes or more: 3000 * 1

200 flake chance (24 successes)

19/24 = 79.1%

19 out of 24 times, 200 flakes came out

모코보코특전대
10/03/2026
10/03/2026 04:06 PM (+09:00)
93 °C

Island quests, rapport quests, story quests, etc.

These are really too good to enjoy as one-offs.

But I can't bring myself to create a new account and a new server, because I'd have to give up everything I've worked so hard for.

High-profile and fun quests like the Whispering Islet quest, the Aster quest, the Light of Destiny, or the Awakening quest

I wish I could do it again with an alt character instead of the YouTube edition.

While you're reworking the horizontal content this time, please also rework the expedition quests...

Tankcar
09/03/2026
09/03/2026 09:42 PM (+09:00)
508 °C

I came after seeing it written on Namuwiki, is it a true story? lol

Neorim
10/03/2026
10/03/2026 10:45 AM (+09:00)
146 °C

It's a Steam sale, and they've prepared a lot of heavily discounted titles this time as well.
For the first time at 90% OFF:

"Super Danganronpa 2: Goodbye Despair Academy" and "Danganronpa Another Episode: Ultra Despair Girls."

This series hasn't been discounted much before,

(Because it's a popular series, it sells well normally, so it's been 80% off once, 70% off once, and the spin-off has been 80% or 85% off several times)

The previous game, 1, suddenly went 92% OFF about three months ago (unfortunately, 1 is 60% OFF this time), which became a hot topic, and now the sequel is also following the trend of heavy discounts, so it's a great chance.

Also, there are regular discounted bundle sales (the price is discounted considering those who own 1).

"Re:ZERO -Starting Life in Another World- The Prophecy of the Throne"

Unusually for an adaptation of an original work, it has a very high rating, but the list price is ridiculously high at 8778 yen, and even though it's been 80% or 85% OFF several times, it was still 1755-1316 yen, but finally it's 90% OFF at 877 yen.

Even with just a 5% difference, the high list price makes a difference of 500 yen, so isn't it a good buy for those who were curious?

In addition, "428: Shibuya Scramble", which is said to be the most successful live-action game, is also 90% OFF for the second time in a year, and there seem to be various other great deals.
https://store.steampowered.com/sale/spikechunsoftpublishersale2026

설문 이미지
Q. If your phone battery is at 20%...
S1747486955739511
09/03/2026
10/03/2026 01:34 AM (+09:00)
113 °C

>The "Working Trip with Everyone" tool "Traveling Timer" has been released for free and is showing signs of a boom. Traverse Japan from Hokkaido to Okinawa based on work time, loosely connected exchange work

https://automaton-media.com/articles/newsjp/20260309-427720/

I want to go to Oarai and eat anglerfish.

런픽
09/03/2026
09/03/2026 06:47 PM (+09:00)
405 °C

I thought it was natural for Epic to occasionally collaborate with popular Japanese IPs like Frieren recently, since it's a large company, and I didn't think it was a big deal,

but seeing how other large companies are doing collaborations, I realized Epic is amazing. 

Epic users shouldn't complain about collaborations, at least.

No2357
09/03/2026
09/03/2026 10:54 PM (+09:00)
에픽 콜라보는 대단하지
infinity781
10/03/2026
10/03/2026 11:17 AM (+09:00)
Reyzkie
10/03/2026
10/03/2026 06:45 PM (+09:00)
68 °C

crossfire philippines

1 / 4
마작일번가
10/03/2026
10/03/2026 05:00 PM (+09:00)
539 °C

「4 days left!!」

We will give 「GS25 mobile gift certificate worth 10,000 won」 to 3 lucky users through a lottery!🎁

▼How to participate

① Follow the Twitter account

② Repost with #일번가데어라콜라보

Deadline: Until 23:59 on Saturday, March 21, 2026

#데이트어라이브

#데이트어라이브Season 5 

STOVE81141712
09/03/2026
09/03/2026 11:10 PM (+09:00)
18 °C

Episode completed
Subjugation setup complete
Expedition setup complete
Looking for a guild with 5x multiplier, I'd prefer a friendly atmosphere over hardcore gaming
If there's a guild with a good atmosphere and a willingness to help each other, please leave a comment, thank you
I used to play in a guild close to in100 in Senari, so I'll do well in the guild wars as you teach me
I'm also good at other content
I'm looking for a guild that doesn't cause too much stress
I'm covering my item inventory as you asked, thank you

1 / 5
촉촉한감자칩
07/10/2023
07/10/2023 03:53 PM (+09:00)
543 °C
차분한 미음 같은 미연시, 행불행 플레이 후기

이 게임의 후기는 자신의 MBTI를 밝히고 시작해야만 할 것 같네요.

저는 INTP와 INTJ를 왔다갔다 합니다.

MBTI라는 게 객관적 지표가 아니라 주관적 답변을 기반으로 통계를 내기에 어쩔 수 없는 것 같긴 하지만, 아무튼!


바쁘신 분들을 위한 리뷰 한줄 요약!

은  바로 아래의 소제목입니다.


 - 자극적인 맛에 익숙해진 우리의 입맛을 차분하게 가라앉혀줄 미음 같은 게임


어디서 본 건지, 아니면 들은 건지 정확하게 기억나지는 않습니다만

"여자들끼리 싸우면 어떻게 화해해?" 라는 질문에 "딱히 이거다 할 수 있는 사과를 주고 받진 않아. 그저 어영부영 다가가서 어색하게 말 걸면, 그냥 양쪽 모두 은근 슬쩍 화해한 걸로 치고 다시 웃고 떠들고 친하게 지낼 뿐이야."


그리고 이게 행불행의 느낌이기도 합니다. "결정적으로 사랑에 빠지는 장면"이나 "갈등이 최고조에 이르르는 장면", 그리고 "전개가 궁금해지는 스토리 라인"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기승전결로 말하자면 기기기결의 느낌. 음악에 비유하면 마치 차분한 볼레로의 전반부만 무한 반복하는 느낌입니다. 오해하실 수 도 있는 설명이지만, 결코 잘못 만들었다라는게 아닙니다.



차분하고 행복한 일상의 이야기들. 행불행에서는 아마도 우리가 꿈꿨던 고교 생활을 그린 걸지도 모릅니다.


행불행에서는 처음 "두명에게 동시에 고백받았다." 라는 사건만을 던져준 뒤, 그저 계속해서 친구들과의 즐겁고 행복한 일상을 그려줍니다. 갈등이 심해지는 것도 없고, 특정 루트에서만 아주 가벼운 떡밥과 회수가 있을 뿐, 그 조차도 갈등이 폭발하거나 해결되거나 인물 간 어떠한 관계의 변화를 주는 것도 아닌, 그들이 해온 일상처럼 스쳐지나가는 하나의 작은 에피소드에 불과합니다.


주인공과 사랑에 빠지는 장면도, 그리고 함께 할 여주인공을 선택하는 과정도, "드라마틱한 장면"으로 나오는게 아닌, 바로 위에서 언급한 "싸운 여자가 화해하듯" 일상의 변두리에서 천천히 진행됩니다. 없는 듯 있는 듯 사귀는 듯 아닌 듯, 그리고 어느샌가 서로를 좋아하고 있고, 양보하고 있고, 그리고 사귀고 있게 됩니다.


이러한 구성은 게임 내에서 클로버와 네잎 클로버의 꽃말을 가져와 보여주며, 작가가 전적으로 의도한 구성으로 생각됩니다. 행운을 쫓다가 행복을 짓밟히는 것이 아닌, 일상의 행복을 계속해서 조명함으로써 플레이어에게 힐링을 제공하는 측면에서 말이죠. 그러니 자극적인 사건과 아침 드라마급 픽션의 매운맛에 익숙해진 플레이어로써는 뭔가 부족하지만 동시에 너무나 마음이 편합니다.



이제는 너무 유명한 클로버(행복)와 네잎 클로버(행운)의 꽃말.


그리고 이 부분은 그대로 아쉬운 점이기도 합니다. 플레이하면서 분명 재밌게 했지만, "어떤 에피소드가 가장 좋았어?" 라고 묻는다면 갸우뚱 해 버리고 맙니다. 다 좋긴 했는데, 갈등이 치솟는 장면이나 그것이 해결되는 장면, 아니면 뭔가 비일상적인... 그러니깐 클라이막스 장면이 딱히 없거든요. 행불행 식으로 은유하자면 "행운"의 장면은 없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일상 끝에 이루어진 결말도, 엄청난 감동 보다는 은은한 여운만이 가볍게 감돕니다.


그래도 행불행이 아니라면 즐길 수 없는 행복한 일상의 이야기였고, 이걸 플레이하는 동안에는 분명 캐릭터들과 같이 웃고 즐기며 행복할 수 있었습니다.



- 공감할 수 없는 부분은 주인공이 잘생겨서 그렇다고 하지만, 회상, 회상 그리고 회상...


주인공이 헬창에 멋쟁이라서 예전부터 많은 고백을 받았고, 심지어 두명에게 동시에 고백받은 것. 그리고 두 명의 여주인공이 이 세상에 존재할 수 없을 수준으로 남주에게 헌신적인 면은... 공감은 안되었지만, 잘생김으로 무장하고 있으면 물 만 마셔도, 걸어가기만 해도 여자들이 사랑에 빠진다고 하니 그렇다고 칩시다. 물론 절대 공감은 안되지만요.


하지만 행불행은 그 스토리 전개의 초반부터 정말 계속해서, 심지어 최종에 이르러서까지 "회상"장면을 도배하고 있습니다. 게임을 통해서 각 히로인과 유대관계를 쌓고, 그렇게 게임 속 에서나마 추억과 애착을 형성하고 엔딩에서 그 결실을 보는 것이 미연시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플레이어와 기억을 쌓아가는 과정이 아닌, 너무나 많은 회상 장면(플레이어가 동행하지 않은 장면)을 통해서 플레이어를 게임 밖의 관찰자로 내쫓아버립니다.

 
스토리의 초~중반에만 이렇게 배치했다면 그들의 운명적인 서사나 사랑에 빠지는 적당한 당위성으로 받아들였겠지만, 과도한 회상으로 인해서 플레이어는 그저 관찰자에 만들어 버리는 점은 아쉬웠습니다. 다른 표현으로 몰입을 깬다고 적기 쉽겠네요.



(러브 딜리버리) 반주희 루트 엔딩에서 등장하는 회상 장면은, 반주희가 과거를 극복하고 앞으로 나아가는 좋은 회상 장면의 예시죠. 하지만 회상 장면을 너무 많이 쓰면, 몰입을 깨뜨립니다 ㅠㅠ


- 조금은 아쉬운 캐릭터의 고유성.


엔딩을 모두 봤음에도, 아직 두 명의 히로인의 개성을 잘 모르겠습니다. 둘 다 주인공에게 헌신적이며 챙겨주길 좋아한다. 그리고 서로를 아낀다. 귀여운 건? 둘 다 귀엽다. 예쁜 건? 둘 다 예쁘다. 강한건? 둘 다 강하다. 모범생은? 둘 다 모범생인데? 요리 실력은? 둘 다 주인공에 비하면 훌륭하다. 누가 생각이 깊은가? 둘 다 배려심이 뛰어나다. 눈치는 누가 좋은가? 둘 다 눈치 100단인데...?


제가 놓친 걸지도 모르겠지만, 두 히로인의 차이점을 말하기 힘듭니다. 분명 게임 소개 프로필에서 지아는 INFJ, 4차원, 모범생이라 적혀 있고, 주이는 ESFJ, 겉바속촉, 눈치빠름이라고 적혀 있지만, 지아에게 ESFJ, 겉바속촉, 눈치빠름을 가져다 붙이고, 주이에게 INFJ, 4차원, 모범생을 가져다 붙여도 문제가 없을 정도로 차이를 잘 모르겠습니다. 예쁘고 좋은 캐릭터인 건 분명한데, 행불행에서만 만날 수 있는 지아나 주이의 "고유성(개성)"이 스토리에서 잘 들어나지 않는 점은 아쉬웠습니다.



아름답고 헌신적인 그리고 귀여운 모습들 모두 좋았지만, 캐릭터 이름을 대었을 때 딱! 하고 떠오르는 캐릭터의 무엇인가는 없었습니다.


+ 이건 정말 극도로 개인적인 부탁


가능하다면 다음 작품에서 각 주인공의 이름(엑스트라 포함)은 자음이 겹치지 않게 부탁드립니다.


정말 가벼운 인식 장애가 있어서, 자음이 겹치는 캐릭터 이름이 정말 구분이 안되거든요.옆에 모니터에 게임 소개 페이지의 캐릭터 프로필 사진 띄워 놓고 플레이 하긴 했는데, ㅈㅇ 이 자음만 안 겹쳐도 캐릭터랑 이름을 매칭하는 게 한결 수월하거든요. 하필 옛 여친도 ㅈㅇ... 일부 게임의 경우는 아예 캐릭터 별로 대화문에 색깔을 넣어주기도 하는데, 이 정도까지 해주시면 더욱 좋고, 물론 여기까지 해 주실 필요는 없긴 합니다 ㅎㅎㅎ


이건 진짜 다른 분들은 전혀 문제도 지장도 없고, 저 같은 극 소수의 문제라서 굳이 게임의 문제점은 아닙니다. 다음에 게임을 만드신다면 그냥 "그런 사람도 있었지" 하면서 고려만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예시 러브 딜리버리) 캐릭터 별로 폰트 색상을 다르게 입혀도 좋습니다. 정말 개인적인 부탁일 뿐입니다 ㅠㅠ 저도 이런 인식 장애가 참 고통스럽습니다.



- 마치며...


저는 못생겼습니다. 자기 입으로 못생겼다고 말하는 사람치고 정말 못생긴 사람은 드물다고 하는데, 친한 친구에게도 "못생겼다"고 이야기를 들었고, 정말 친한 선배와의 술자리에서도 "너는 진짜 사람은 좋은데 X라 못생겼어."라고... 그 자리에서는 그저 다 함께 웃어 넘겼습니다만, 상당히 큰 마음의 상처를 입은 적도 있죠.


그렇기에 헬창인 동시에 엄청 잘생겨서 수 없이 고백받고, 잘생긴 사람이 말 걸었다고 부끄러워서 도망가는 주변 사람들을 보면서, 행불행 플레이 내내 속이 쓰렸습니다. (솔직하게 밝히면 어제 먹은 할라피뇨 불닭볶음면 때문이었습니다. 어휴...) 저의 경우는 못생겨서 도망간 사람은 봤......



선남선녀... 저 하고는 연이 없는 세계의 이야기죠. 그래도 게임으로 대리만족 하겠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행불행을 플레이 하는 내내 입가에는 웃음이 지어졌습니다. 그 일상의 행복에서 말이죠. 개발사에도 작가님에게도 글을 쓰는 동안 행복이 같이 했을 것 같습니다.


행불행미연시 입문 작품이나 아니면 자극적인 맛에 너무 물든 사람들의 입맛을 가라앉혀줄 게임으로 매우 추천드립니다. 반면 "현실에서는 볼 수도 경험할 수도 없는 자극적인 재미"를 추구하시는 분들에게는, 잘못 찾아오셨습니다 유턴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저 같이 못생긴 사람으로써 미남의 학창 생활을 대리체험해 보고 싶은 분들에게도... 추천 드립니다.


저의 경우 플레이 타임의 경우는 모든 루트를 보는데 6시간 가량 걸렸는데, 평균적인 플레이 타임은 1.5배 하면 거의 맞더라고요. 그러니9~10시간 정도의 플레이 타임을 예상하시면 됩니다.




+ 진행 관련 팁

1회차에는 어떤 수단과 방법을 사용해도 주이는 공략이 불가능합니다.

2회차를 위해서는 반드시 새 게임으로 시작하셔야 합니다.

다른 선택지에서는 세이브가 되지만, 머리띠 부분에서는 세이브를 할 수 없습니다.

    >  주이의 네잎클로버 머리띠 CG를 보시면 저장을 먼저하세요.



긴 리뷰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런 행복한 게임을 만들어주신 개발사와

핫위크로 저렴하게 이런 게임을 구입하게 만들어주신 스토브 인디

모든 분들께 감사 인사 드립니다.



Log in and post a comment!
Characters : 0/1000Words : 0
돔돔군
14/10/2023
14/10/2023 12:34 PM (+09:00)

저도 오늘 플레이 하고 리뷰 응모까지 했네요.

오늘 Lrli 님과 이 글을 보고서 주인 엔딩 알았네요. 다시 달려야겠네요


촉촉한감자칩
14/10/2023
14/10/2023 12:36 PM (+09:00)
Author

주이 루트 길이가 상당히 길어서, 상당히 즐거운 시간이 되실 겁니다!

즐겜하세요 ㅎㅎㅎㅎ


덤비면문다고
10/10/2023
10/10/2023 11:54 AM (+09:00)


촉촉한감자칩
10/10/2023
10/10/2023 12:10 PM (+09:00)
Author


뚝아저씨
07/10/2023
07/10/2023 04:38 PM (+09:00)

잘 봣습니다. 기회가되면 꼭 해봐야겟네여

촉촉한감자칩
07/10/2023
07/10/2023 05:08 PM (+09:00)
Author

감사합니다. 행복한 게임 플레이 되실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