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VE81141712
20hr ago
09/03/2026 11:10 PM (+09:00)
11 °C

Episode completed
Subjugation setup complete
Expedition setup complete
Looking for a guild with 5x multiplier, I'd prefer a friendly atmosphere over hardcore gaming
If there's a guild with a good atmosphere and a willingness to help each other, please leave a comment, thank you
I used to play in a guild close to in100 in Senari, so I'll do well in the guild wars as you teach me
I'm also good at other content
I'm looking for a guild that doesn't cause too much stress
I'm covering my item inventory as you asked, thank you

1 / 5
네버로긴
08/03/2026
08/03/2026 03:20 PM (+09:00)
375 °C

Has anything changed since the 14th!!!!!

1 / 2
S1772068101507311
11hr ago
10/03/2026 08:03 AM (+09:00)
이게 거래가능이면 부르는거 값이네
STOVE163137393
08/03/2026
08/03/2026 07:38 PM (+09:00)
241 °C

I just left it while slowly working on the codex, but I have several essence items left.

It's a low-level section, so it doesn't seem like it will sell, and I can't throw it away.

Is there no way to delete it completely? This is so annoying.

S1722135904177500
08/03/2026
09/03/2026 04:33 AM (+09:00)
그 인벤 맨밑에 쓰레기통 이모티콘 있잖앙
S1743866591105112
09/03/2026
09/03/2026 01:04 PM (+09:00)
380 °C

3/8
100*21 = 2100
1000*6 = 6000
3000*3 = 9000
17100-30000 = -12900

STOVE CreatorsBadge Icon
1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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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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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뚝박고
22hr ago
09/03/2026 09:12 PM (+09:00)
659 °C

I'm still in Act 4, but a new abyss dungeon...

I won't give up!!!

[Main Account + Sub Account Task Organization]  => Loajoa ( https://loajoa.pages.dev )
- 'Weekly To-Do' Organization
- 'Raid' Organization
- Bidding Auction Calculator

#로스트아크 #로아 #좋아해 #로아Joa #낙원 #2026 #loajoa

계란말이샐러드
21hr ago
09/03/2026 09:39 PM (+09:00)
d
짱찐써찐
4hr ago
10/03/2026 02:24 PM (+09:00)
ㅊㅊ
STOVE82616529
08/03/2026
09/03/2026 08:28 AM (+09:00)
530 °C

1000 flakes or more: 10,000 * 1

200 flake chance (23 successes)

16/23 = 69.5%

200 flakes came out 16 times out of 23

엘리프게임즈
08/03/2026
08/03/2026 06:30 PM (+09:00)
81 °C

Hello! This is the development team of <My Unique Streamer!>.

Some of you have already participated, but we are also posting this announcement on the Stove bulletin board!
We are planning to hold an event related to physical goods authentication~!

<Event Period>
From the time of posting until 11:59 PM on March 31, 2026, messages received will be valid
<Event Details>

1) Take a photo of your My Unique Streamer! physical goods set up or hung up (including at least 1 piece of goods)

- Goods received from previous offline events can also be included!

2) Upload the photo to the Stove My Unique Streamer! bulletin board / SNS (Instagram, X, etc.) / internet community site

(Example Image)

3) If you are a backer, submit the link via Tumblbug DM or email including your backer number / If you are not a backer, submit via email

Please write 'Participating in the physical goods event!' in the content

Email Address: elifgamesprojectvt@gmail.com

After the event ends, we will draw lots and give away the 'SD Snowball Acrylic Stand' in the photo, which has no funding or sales history!

We will give the 'SD Snowball Acrylic Stand' in the photo to five people.

Thank you for your participation! Thank you.

1 / 2
Gabanymous
09/03/2026
09/03/2026 11:09 AM (+09:00)
104 °C

Yesterday was a huge loss (more than -10000 Flake in one day).

If you keep going, you'll get a proper reward.

Don't be indecisive with the gacha!

You should keep pulling 1000 Flake instead of 100 Flake 💪

촉촉한감자칩
04/10/2023
04/10/2023 10:21 AM (+09:00)
1,084 °C
(약후방) 이제는 멸종 위기의 장르, 그리고 숨겨진 수작


해당 글에는 공공장소나 타인이 있는 곳에서 보기에는 '조금 부적절'하거나 '오해를 일으킬 만한 이미지'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컴퓨터의 기술 발전, 그리고 사회의 변화에 따라서 완전히 새로운 게임 장르가 탄생하거나, 거꾸로 아예 사라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 대표적인 예시로는 과거 '나우N리', 'H이텔', '천L안' 시절, 엄청난 통신비로 부모님에게 처맞게 만들었던 텍스트 기반의 MORPG - 통칭 머드 게임이 대표적인 예시죠.



젊은 분들은 "이게 게임이라고???" 라고 놀랄 만한, 그 시절의 MUD 게임. 하.. 개꿀잼 추억 돋는 군요!


오늘 소개드릴 게임은 조금 다르게 "사회적 변화"로 인해 멸종 위기에 처한 게임입니다.


바로 야쿠자 선생님 장르입니다. 만화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GTO 반항하지마' 또는 '고쿠센'이 바로 떠오르는 그 장르입니다. 멸종 위기인 이유는 간단합니다. 야쿠자 연령층의 극단적 고령화... 때문입니다. 젊은 사람들은 노땅 냄새 난다고 그들만의 '한구루 (=범죄 그룹)'을 짜는 식으로 야쿠자와 거리를 두다 보니 사회적으로 멸종 당하는 중입니다. 그러니 야쿠자 선생님 같은 조금은 '기괴한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사회로 바뀌고 있기 때문이죠. 그냥 야쿠자 물 조차도 이제는 용과같이 시리즈를 빼곤 없....


해당 장르에 해당 하는 게임이 많은 건 아니지만, 그럼에도 놓치기에는 굉장히 아쉬운 게임 하나를 소개할까 합니다.


지난번 소개와 마찬가지로 PSP로 발매되었던 "가치토라 - 망나니 교사 in High School" 라는 게임입니다.




일본에서 정말 사골국물까지 우려먹는 야쿠자물의 일종입니다. 그리고 위에서 언급한 GTO나 고쿠센과 같은 야쿠자 선생님 장르를 읽어 보신 분들은 그냥 한눈에 스토리에서 엔딩까지 다 보이실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마 그 예상은 여러분의 예상과 크게 다르지도 않습니다.



야쿠자로써 올바른 길로 인도할 학생들!


고집 불통의 올곧은 야쿠자 선생님이 위 일러스트에 나오는 학생(+선생)들을 올바른 길로 인도한다는 옵니버스 형식의 스토리 입니다. 페르소나 5에서 마음의 괴도단이 사람들을 개심 시켜 올바른 길로 인도한다는 그런 맥락에서는 굉장히 유사하게 볼 수도 있겠네요. 물론 방식은 전혀 다르지만, 어디까지나 맥락에서 말이죠 ㅎㅎㅎ


야쿠자인 카지 토라오. 속칭 사람 먹는 토라 (호랑이)



우연히 자살을 하려던 아이돌 겸 학생을 만나서, 이 아이돌의 팬인 두목을 위해 싸인을 받으려고 합니다.

여학생 성우가 쿠기밍인데, 트윈테일이라니 이거 완전... 페르소나....



자살 시도의 원인인 "파파라치"를 잡아서, 학생의 고민을 해결!


고민이 해결되 안심하자 다리가 풀려 떨어져 버린 학생을 몸을 던져 구하고.


이런 저런 사연이 겹쳐서 결국 임시 교사가 되게 됩니다.


뭐, 요약 치고는 많은 부분이 생략되어 있지만, 결국은 그겁니다. 야쿠자 선생님!

야쿠자 특유의 남의 시선은 신경쓰지 않고 의리를 중시하는 성격, 그리고 직설적인 대화(물리)를 통해 다양한 학생들의 고민을 직접 몸으로 부딧히며(물리) 해결해 나가게 됩니다.




게임내에서 "시간 제한 있는 선택지"가 종종 등장하기에, 조금은 능숙한 일본어 실력이 필요합니다.


풀보이스도 아니고, 일본판만 나와 있기 때문에... 일정 수준 이상의 일본어 능력이 필요합니다. 물론 사용하는 일본어 자체는 쉬운 편이긴 합니다만, 진행을 위한 중요 선택지에서 일본어를 "제한 시간 안에" 읽을 줄 알아야 해서 ㅠㅠ 이 게임은 상당히 재밌는데 언어의 압박으로 정말 알려지지 않은 게임입니다. 유감입니다 ㅠㅠ


시간 제한의 선택지도 몇번이고 다시 시도할 수 있고, 고정형 선택지 인지라 트라이 & 픽스를 거치면서 플레이 하면 충분히 할 수는 있지만 (제가 그렇게 했습니다.) 순수하게 즐기기에는 확실히 언어 장벽이 조금 있네요 ㅠㅠ


이 게임의 특징은 정~~~~말 다양한 미니게임 / QTE 게임입니다. 네, 용과 같이도 다양한 미니 게임 있잖아요. 이 계열은 전부 그런 것 같아요. 그런데 이 게임은 용과 같이보다 한층 더 병맛입니다. 후방 주의 다시 한번 말씀 드립니다.



학생을 데리고 성인 인방도 찍어보고 (그런거 아닙니다.)



학부모와 불륜도 해보고 (그런거 아니라고요.)



돈이 없는 가난한 아이를 데려다 메이드 카페에서 일을 시켜보기도 하고 (어후... 맞긴 맞는데 상상하는 그게 아닙니다.)



학생에게 수영복을 입혀놓고 오일 마사지도 합니다. (중국 4천년 역사가 담긴 치료법이라고 합니다. 이상한 거 아닙니다!)



영화관에서 민폐짓도 해 볼 수 있습니다. (당연히 그런거 아닙니다! 이건 진정한 교사가 되기 위한 수련의 한 장면일 뿐입니다????)


이 모든 일들이, 잘못된 길에 들어선 학생들을 올바른 길로 인도하기 위한 방법입니다. 그러니 오해하지 마세요!


낚시, 테니스, 가라테, 야구 등등등... 진짜 어마어마한 미니게임 볼륨과 믿기지 않을 정도로 상당한 퀄리티를 갖추고 있습니다.






비슷한 게임인 "용과 같이"도 그렇고 정말로 미니게임에 진심인 게임입니다. 마치 니가 뭘 좋아할 지 몰라서 생각나는 건 다 넣어 봤어! 정도의 느낌이네요! PSP에서 나온 "용과 같이 - 흑표" 쪽도 엄청난 수의 미니 게임으로 도배되어 있는 걸 생각하면, 그냥 장르 특징인 것 같습니다 ㅎㅎㅎ


그 와중에 학생들을 교육시키고 졸업 점수를 채우기 위한 수업도 빠짐없이 해야 합니다! 각 Act가 끝날 때 마다 학생들의 성적과 교사로써의 성적표(+월급)을 받게됩니다. 이것도 은근 신경쓰여서 맵 이곳 저곳 돌아다니며 수업 거리를 찾아, 부지런히 교육자의 길을 걷기도 합니다.



모든 학생들이 성공적으로 졸업할 수 있게, 열심히 교육도 챙겨줍시다! 뭐 어려운거 아닙니다.

그냥 책이나 영화를 보고, 경험을 쌓으면 "수업"이 생기고 그걸 선택해 주면 해당하는 점수가 오르는 쉬운 방식입니다.



일본에서 말하는 "고속도로"는 한국어에서도 "고속도로" 라고 라고 읽는다!  <--- 이딴게 수업 ㅋㅋㅋㅋㅋ


가장 중심 콘텐츠는 역시 야쿠자니깐 싸움입니다. 그 콘텐츠를 살리기 위해서 타인을 설득할 때도 "마음으로 싸우는" 연출은...... 스샷을 올리려다 양심이 막았습니다. 참고로 일본에서 해당 게임의 장르를 "소울 누드 배틀" 이라고 명시했습니다. 개발사의 "양성평등"의 기조가 게임 내에 잘 반영되어 남자건 여자건 아무튼, 깨달음을 통해 영혼을 누드로 만들어 버리는 소울 배틀이 참....


뭐 그걸 떠나서, 각 캐릭터의 연출이 그 캐릭터가 가지고 있는 개성을 정말 잘 살려 보여주다보니, 조금은 부족하면서 비슷한 전투를 많이 진행하여도 지루함이 조금 덜했습니다. 이게 조금 지루해 질 수 밖에 없는 게, 길거리를 걷는 중에도 사람들이 달려들어서 "내 고민을 해결해줘!!!" 하고 강제로 배틀을 시작해 버리니 ㅋㅋㅋㅋㅋㅋㅋㅋ



전파 계 캐릭터라서 모니터로 변합니다. 각 캐릭터들의 특징을 잘 살려서 별의 별 보스 패턴이 등장합니다.



대량의 영혼 소환 패턴을 보여주는 "마음이 병든 선생님"이라든가...


병맛의 끝판왕은 참으로 대단했습니다.


생각보다 볼륨은 조금 작은 편입니다. 클리어한지 상당 기간이 지나서 정확하지는 않지만, 모든 콘텐츠를 다 즐겨도 20시간 내외였던걸로 기억합니다. 물론 그 플레이 시간 동안은 정말 재밌게 즐겼습니다. 워낙 인상에 깊이 남아 있다보니, 이 게임이 검색 해도 별로 검색 결과가 없는 것에 매우 충격을 먹었습니다 ㅠㅠㅠ 재밌는데!!!! ㅠㅠㅠㅠ


각 ACT가 끝날 때 마다, 엔딩곡과 스탭롤까지 나오면서 마치 "드라마 같은 연출"이 등장하다보니, 게임 전체가 마치 한편의 야쿠자 교사 드라마를 보고 있는 것 같은 느낌도 들었네요.


일본어가 되면서, 병맛에 웃긴 게임, GTO나 고쿠센 같은 야쿠자 선생님 시리즈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인생에서 두 번쯤 즐겨볼 재미가 있는 게임입니다! (2회차 말이죠!)



아! 별로 후방 주의가 필요한 글이 아닌 것 같다고요?


아니... 요즘 님들의 수위가 부쩍 높아진 (낮아진???) 거예요! 위 스샷들 한창 때만 해도 거의 17금 수준이었다고요...
게임도 CERO D 등급 (17세 이상) 입니다!


최대한 수위 조절이나 이것 저것 잘라내긴 했는데, 혹시라도 게시판 운영 정책에 위반되거나, 정서에 맞지 않는 부분은 댓글로 남겨주세요.

확인하는 데로 수정 또는 삭제 하도록 하겠습니다.



즐거운 한 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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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VE163262233797100
05/10/2023
05/10/2023 03:11 PM (+09:00)

미니게임천국이네요ㅋㅋ

촉촉한감자칩
05/10/2023
05/10/2023 03:51 PM (+09:00)
Author


호수씌
04/10/2023
04/10/2023 10:56 PM (+09:00)


촉촉한감자칩
04/10/2023
04/10/2023 11:53 PM (+09:00)
Author


서이라고
04/10/2023
04/10/2023 06:39 PM (+09:00)


촉촉한감자칩
04/10/2023
04/10/2023 08:03 PM (+09:00)
Author


리즈의리즈시절
04/10/2023
04/10/2023 12:02 PM (+09:00)

이름만 들어봤는데 이거 게임도 있었군요

촉촉한감자칩
04/10/2023
04/10/2023 12:03 PM (+09:00)
Author

오, 이 희귀품의 이름을 들어보셨다니! 대단하시군요! ㅎㅎㅎㅎㅎㅎ

배두나
04/10/2023
04/10/2023 11:18 AM (+09:00)

뭔가 GTO랑 용과 같이를 믹스한 느낌이네요 ㅋㅋ

촉촉한감자칩
04/10/2023
04/10/2023 11:35 AM (+09:00)
Author

즈엉답!!!

여우빛하늘
04/10/2023
04/10/2023 11:16 AM (+09:00)


촉촉한감자칩
04/10/2023
04/10/2023 11:35 AM (+09:00)
Author


돔돔군
04/10/2023
04/10/2023 10:45 AM (+09:00)

오~ 이거 용과 같이 생각나네요


촉촉한감자칩
04/10/2023
04/10/2023 11:34 AM (+09:00)
Author

굉장히 정확하게 추측하셨습니다! 이거 용과 같이 시리즈에서 영감을 받고, GTO에서 아이템을 얻어 만든 게임이라고 하거든요 ㅎㅎㅎ

Chim
04/10/2023
04/10/2023 10:33 AM (+09:00)


촉촉한감자칩
04/10/2023
04/10/2023 11:34 AM (+09:00)
Auth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