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작일번가
09/03/2026
09/03/2026 12:00 PM (+09:00)
446 °C

After the update on Saturday, March 14, 2026, the new event "Date A Reach" is scheduled to begin! ✨

Clear quests and start dating!

#일번가데어라콜라보

#데이트어라이브

#데이트어라이브Season 5

마작일번가
14hr ago
10/03/2026 12:30 PM (+09:00)
462 °C

Captain, the lyricist "Kisaragi Lisa" skin PV you've been waiting for is finally released!
To commemorate this, we will randomly gift 1 Captain [Event Limited Outfit - Layers of Self (SP) ×1]!
How to participate in the lottery:
1. Follow the official Twitter & Retweet with the tag #마작일번가Ichibangai
2. Write UID in the comments
Deadline:
Until March 14, 2026 (Sat) 23:59
Please show a lot of love for the lyricist skin~
High-quality version:
https://youtu.be/zC2zxBJgRV4
※Limited outfits cannot be used if you do not own the corresponding lyricist character.
#마작일번가Ichibangai

루네사3세
09/03/2026
09/03/2026 06:05 PM (+09:00)
348 °C

Kanami New Mythic Yukata Skin Preview

1 / 3
한잔111
21hr ago
10/03/2026 05:57 AM (+09:00)
액션대마인공식
09/03/2026
09/03/2026 06:00 PM (+09:00)
111 °C

[Important] Game Update Notice
Thank you to all customers who use "Action Taimanin."
A game update is scheduled for March 10, 2026, at 11:00.
Maintenance will not be performed during the update, and you can continue to use the game.
※ If you are logged in before 11:00, please exit the game or return to the title screen and then re-enter the game after the 11:00 update for the update to be applied correctly.
※ The game update time is subject to change.

아만막타충
20hr ago
10/03/2026 07:25 AM (+09:00)
183 °C

Fighting! Tuesday, Thursday, Friday, Saturday will be here soon!

STOVE1165763
20hr ago
10/03/2026 07:26 AM (+09:00)
ㅊㅊ
학잉이
20hr ago
10/03/2026 07:26 AM (+09:00)
1111
브라키움
09/03/2026
09/03/2026 09:08 PM (+09:00)
621 °C

Especially this week, on Tuesday and Wednesday, the daily temperature range was almost 15 degrees...
I hope Stove Indie members choose their outerwear carefully and take good care of themselves wherever they are to avoid catching a cold.

피터
18hr ago
10/03/2026 08:41 AM (+09:00)
건강조심해야될듯 특히 불혹이상 나이드신분들 조심
Zombiez
08/03/2026
09/03/2026 08:29 AM (+09:00)
232 °C

I'm getting dizzy... If you had a meeting after the Road Night broadcast, I think the outline would have come out..

Give me some crumbs~ 

I heard that the new mastery, Wardrum, is also a melee supporter?

I heard that bare-handed is also a supporter?

The position with bare-handed becomes ambiguous, so you have to solve this problem before Wardrum is released~

The crossbow 85 skill was also made like a Dungeon Fighter's rapid-fire skill,

If you're going to change the concept anyway, please change it to a melee fighter

Unconditionally change rock throwing like Rat to flying kick or sand throwing, and put non-targeting super close-range CC skills like Skull Crusher in the mastery to require a little more control.. 

Skills like mounting by lying down to be linked with Grappler abilities are also good..

It's refreshing~

1 / 2
S1720630840701011
09/03/2026
09/03/2026 02:43 PM (+09:00)
맨손에 진심인 우리 알타리형 ♡
S1769174258020511
09/03/2026
09/03/2026 10:35 AM (+09:00)
1년후
DeathFixer
11hr ago
10/03/2026 03:45 PM (+09:00)
170 °C

Check the reward site (flake mission) and complete daily tasks. Site: https://reward.onstove.com/en

Collect free flakes from the 'draw' tab. Site: https://reward.onstove.com/en/event

DeathFixer
11hr ago
10/03/2026 03:45 PM (+09:00)
Author
Check here everyday for rewards (includes discount coupon for stove store games). Site: https://event.onstove.com/en/dailyshop/STOVEINDIE/202603 . For "Richii City" players: https://event.onstove.com/en/dailyshop/RIICHICITY_IND/202603
Reyzkie
09/03/2026
09/03/2026 06:01 PM (+09:00)
117 °C

I just entered the room and I was already being bullied. I hope the bullies get punished. This kind of harassment and toxic behavior in the game should not be tolerated.

IGN: PH-Deeejay

IGN: BXU-Tedz

KiyoCF
10hr ago
10/03/2026 04:56 PM (+09:00)
just ignore people like that, 
런픽
09/03/2026
09/03/2026 06:47 PM (+09:00)
397 °C

I thought it was natural for Epic to occasionally collaborate with popular Japanese IPs like Frieren recently, since it's a large company, and I didn't think it was a big deal,

but seeing how other large companies are doing collaborations, I realized Epic is amazing. 

Epic users shouldn't complain about collaborations, at least.

No2357
09/03/2026
09/03/2026 10:54 PM (+09:00)
에픽 콜라보는 대단하지
infinity781
16hr ago
10/03/2026 11:17 AM (+09:00)
게임유저유형권
30/08/2023
30/08/2023 09:36 PM (+09:00)
246 °C
[개발 참고서] 6. 게임 개발은 재미보다 신뢰가 우선되어야 한다.



게임 유저들 사이에 떠도는 말 중 이런 말이 있다.

"게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재미다. 압도적인 재미가 보장되면 다른 모든 결점은 어느 정도 보완할 수 있다."


맞는 말이다.

색다른 자극을 받고, 스트레스도 풀 수 있는 놀이에 비디오 게임이 해당되지 않았다면, 게임 산업은 이 정도의 규모로 성장하지 못했겠지.

인디게임 또한 기존의 게임과 비교해 색다른 자극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보다 많이 관측할 수 있는 시장이라 알려져 있기에 어느 정도 영향력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그만큼 재미라는건 유저들에게 있어 매우 중요한 요소다.

게임의 존재 의의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하지만 시간이 흐르고, 이전보다 게임 시장이 크게 활성화 된 지금 - 나는 더 이상 게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재미라 생각하지 않게 되었다. 

유저가 게임을 이탈하는 사유에 '박탈감'이 차지하는 영역이 비약적으로 커졌기 때문이다. 

그 중에는 개발자에 대해 실망하는 사례도 적지 않게 있다.



온라인 - 수집형 RPG에 있는 확률형 캐릭터 뽑기 아이템을 예로 들어보자.

게임 출시전 - 트레일러 등 사전 정보가 공개되는 단계에서는 확률이 공시되지 않는 경우가 대단히 높다.

그다지 고의로 숨기려는 의도가 없더라도, 짧은 트레일러 영상에서 개발자가 유저에게 보여주고 싶은 것은

그래픽 / 시스템 / 모험 / 캐릭터 / 성장에 따른 자극(변화)이 주가 되었기 때문이다.

이 단계에서 적지 않은 수의 유저가 해당 게임 정보를 보고 매력을 느껴 입문을 생각하겠지만,

그 이상 알고 있는 정보는 없는 상황이기에 '어떻게 게임을 재밌게 즐길지' 에 대한 명확한 계획은 잡혀져 있지 않다.

각 캐릭터 별 능력치가 어느 정도고, 실전에 써먹기 유리한 캐릭터는 누구이며,

그 캐릭터를 뽑기로 얻을 확률은 몇 %며 이를 위해 투자해야 할 과금 혹은 노력(리세마라 등)은 어느정도로 잡아야 할지 계획하는 단계는 게임을 입문한 후가 된다.

거기까지 유저가 의도하는 형태로 흘러가야 재미있게 즐긴 게임이라는 형태가 되는 것이다.

그리고 이 계획은 '게임을, 개발진을 의심하지 않는다'가 전제 조건이 된다.


2020년 이후로 국내 게임계에서 가장 많이 거론되는 사건사고 / 이슈는

'확률형 아이템' 관련 정보의 오인으로 -> 유저가 사전에 계획한 일이 뜻대로 흘러가지 않는 것에서 시작되었다.

아무리 돈을 투자해 확률을 굴려도 특정 능력치 조합이 나오지 않는다던가,

초기 10~20번 확률을 돌릴 시에는 공식적으로 명시되어 있는 확률보다 밑의 수치로 구성되어 있다거나 등의 문제가 일어난 것이다.

이렇게 되면 유저 입장에서는 개발사의 악질적인 상술에 낚였다, 환불 등 보상을 행하라 항의를 하게 되는데

->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유저가 금전적 손실을 본 것 이상으로 - 어떻게 게임을 재밌게 즐길지에 대한 계획이 와해된다는 것에 있다. 

유저가 게임 내에서 충분히 성장(기록)을 쌓은 뒤라면 약간의 박탈감으로 끝날 일일지도 모르나,

갓 게임에 입문한 경우라면 계획의 와해는 '재미에 대한 기대'가 배신 당한것과 다르지 않기에 그대로 이탈 사유가 된다.








하나 더, 패키지 게임 쪽의 예시로는 이런게 있다.


게임을 구입해 실행했더니

-> 사전에 공개된 정보보다 품질이 떨어진 그래픽,

사전에 공개된 영상 이상으로 추가된 것이 없는 콘텐츠,

그저 넓기만 한 필드,

숫자만 많고 실속은 없는 NPC,

대중성을 띄지 않은 조작 체계 등등..

사전 정보 단계에서 기대하고, 설계하고, 상상까지 했던 재미를 기대했던게 여지없이 무너지는 경우가 있다.

이 정도 완성도였다는 것을 게임 입문 전에 알았다면, 과연 유저는 그 정도의 돈을 지불하고 게임을 구매했을까?

이미 구매해 버린 게임이고 환불은 귀찮다 하더라도, 엔딩을 보고 모든 도전과제를 즐길 정도로 게임을 즐겨줄까?


이렇듯, 오해의 누적은 유저가 처음 게임을 입문했을때 상상했던 재미, 계획을 망가뜨리기 쉽다.

그렇기에 유저는 이와 같은 오류를 발견했을 때 개발사에게 문의하고, 그것이 단시간에 해결할 수 없는 이슈일 경우,

처음부터 개발사에게 모종의 의도가 있었다 판단하여 이를 비난하고, 평점을 내리는 등 사단이 커지게 되는 것이라 보고 있다.


신뢰가 재미보다 우선되어야 주장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어느 정도 재미있는 게임일까 기대하고 계획하는 단계에서 오해가 발생했다면, 처음부터 그런 재미를 기대하기 어려운 게임과 다름없기 때문이다. 

유저마다 투자할 수 있는 시간, 과금이 다르고 이를 토대로 잡는 계획도 다르기에 더욱 그렇다.



보드게임은 메뉴얼과 함께 게임 진행의 모든 룰을 유저에게 맡긴다.

그렇기에 게임 진행 중 어떠한 오해가 발생하더라도 유저들끼리 즉석으로 룰을 만들고 교정하는 것으로 재미를 이어나갈 수 있다.

미니게임은 개발자가 설명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짧고 간편한 룰을 가지고 있기에 유저가 오해하고 지나갈 정보가 거의 없다.


즉, 규모가 큰 비디오 게임일수록 유저가 기대하는 재미는 '오해하는 정보'가 없을 때 그 진가를 발휘한다.

오해하는 정보가 없어야 유저가 좌절할만한 순간이 찾아와도 다시 일어설 계기를 찾을 수 있다.

가능한 풍부한 정보를 모아줌으로서 유저의 마음을 풍족하게 해줄 것인가,

정보를 제한하거나 / 오해하도록 함으로서 유저를 혼란스럽게 해줄 것인가는 순전히 개발자의 행보에 달려 있다.

유저가 가장 먼저 믿는 정보처는 게임 세계를 만든 개발자이기 때문이다.

'결핍' 요소가 게임으로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 때 중요 요소라 거론되고는 있지만,

그 수단으로 '정보의 오해'를 이용하는 방식은 유저의 계획, 기대한 재미까지 앗아갈 수도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신뢰도 종류가 있어서, 어떤 문제는 게임을 즐기는데 전혀 문제가 없는 사례도 있다.


중국 정치인을 비판하는 이스터에그를 집어넣어 화재가 된 '환원: Devotion'은 기존 서비스 플랫폼인 스팀 상점에서 내려갔으나,

자신들이 직접 홈페이지를 만들어 Drm-Free식 판매를 이어나갈 수 있었다.

2023년 들어 저작권 / 부정 경쟁 문제로 소송 재판중인 'Dark and Darker' 역시 스팀 상점에서 내려갔으나,

별도의 플랫폼사와 계약을 맺어 서비스를 이어나갈 수 있었다.


이는 이들의 게임을 원하는 유저가 일정 이상 남아있기 때문에 행할 수 있는 일로

-> 개발자의 신뢰에 금이 간 것일뿐, 게임 내부에서 정보의 오해가 발생한 것이 아니다. 

따라서, 유저가 계획하고 기대하는 재미의 가치가 훼손되는 것도 아니다.

보는 사람의 사상이나 시점에 따라선 개발자의 신뢰에 금이 간 것이라 보지도 않는 사례도 있을것이고 말이다. 

(이용하기에 따라선 노이즈 마케팅으로 활용할 수도 있다.)



사실, 상업적인 시선에서만 게임을 바라본다면 신뢰는 중요하지 않을 수 있다.

신념만으로 돈을 벌 수 있는 세상이 아니고, 유저를 오해시키는 것으로 돈을 벌 수 있는 전망이 보인다면 그걸 실행하는 사람을 무조건 나무라는 것도 무리가 있다.

기획에 따라선 '오해'를 하나의 테마로 만들 수 있는 게임도 나올 수 있을테고, 아직 게임에서 기대할 수 있는 다양성은 무궁무진하다.

그렇기에, 이 글에서 강조하고 싶은 것은 '신뢰는 유저가 설계한 재미를 굳건이 해주는 접착제가 되면서, 또 하나의 재미로 이어질 수 있는 콘텐츠도 된다'는 점에 있다. 

알 수 있는 정보가 많을수록, 유저가 찾아보고 계획할 수 있는 재미(행동)의 범주가 넓어진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Ex) 온라인 - 수집형 RPG의 경우]


Level 1 - A 캐릭터를 뽑을 수 있는 확률 5%

Level 2 - A 캐릭터 뽑기 도전시 처음 기대할 수 있는 확률 3.5%, 그 후 1회마다 0.1%씩 확률 상승 (최대 7.5%)

Level 3 - 플레이어가 과거 5% 확률 뽑기를 시도할 때 몇번 만에 성공했는지 과거의 뽑기 정보를 열람 / 비교

Level 4 - 플레이어가 확률 뽑기를 시행할 시, 현재 보유하고 있는 캐릭터들과 뽑기 캐릭터의 성능을 비교하여 실전 투입 전망이 있는지 정보를 열람 / 과금 효율을 계산



신뢰라는 것은 단순히 '믿어달라' 라는 의미의 신뢰가 아니다.

신뢰 또한 콘텐츠이자 기대할 수 있는 재미로 승화시킬 수 있을때 유저들은 개발자를 전적으로 신뢰할 수 있게 된다.

돈을 벌 수 있는 비즈니스 모델은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개발자의 팬이 되는 것은 제법 안정적이고 지속성이 긴 모델이라고 생각하지 않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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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aoki
31/08/2023
31/08/2023 10:11 AM (+09:00)


Del
31/08/2023
31/08/2023 09:13 AM (-NaN:NaN)

개인적으로 여러가지 복합적인 작용으로 터진 사건이지만 유저들이 게임의 신뢰를 잃었던 사건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바로 "아타리 쇼크"가 아닐까 싶네요.... 작품의 완성도 보다 게임의 양으로 승부보려던 회사가 결국 유저들에게 외면 받고 결국에는 게임업계 전체가 뒤로 후퇴해버리는 사건이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