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1761114923039811
15/03/2026
15/03/2026 02:38 PM (+09:00)
189 °C

Honestly just remove these options for late game players, like asking them if they gave any ***** about being in nightmare mode. What's even the point of still having the normal chaos if there are zero benefits to doing it???  And really, you want us to keep all the useless basic cards and reduce our credits by 100 to get an equipment that has basically zero use? And the season boss being basically unbeatable unless you have Nine just kills the fun, there's no way to win the battle unless by some godfkin miracle you manage to deal enough damage. BTW JUST FKING REMOVE SENECTUS.


1 / 4
ProEl
15/03/2026
16/03/2026 01:29 AM (+09:00)
Agreed that it's pretty pointless to do non-nightmare mode. The nightmare mode modifiers should just be the base chaos and nightmare mode itself should be reworked to be more punishing. I like Senectus, what's wrong with my good friend the octopop? 
S1769174258020511
14/03/2026
14/03/2026 08:48 PM (+09:00)
742 °C

Earlier, it was just a head floating around bald, but this time, wow

S1720428723949411
16/03/2026
16/03/2026 05:08 PM (+09:00)
ㅎㅎ
브라키움
16/03/2026
16/03/2026 12:04 PM (+09:00)
934 °C

It's even harder because it's Monday, but Stove Indie members, cheer up and fight on!

STOVE968813
15/03/2026
15/03/2026 08:19 PM (+09:00)
361 °C

Necklace Refinement Options

1. PVP Fur 3% + PVP Fur 3%

2 PVP Fur 2% + PVP Base Damage 5% + Status Accuracy 1.5%

Which of the two is better for PVP?

Please leave a comment.

S1720712766900911
15/03/2026
15/03/2026 09:26 PM (+09:00)
ㅊㅊ
crocoDillPickle
15/03/2026
15/03/2026 09:40 AM (-NaN:NaN)
157 °C

I calculated the worst possible grades I can receive for my classes based on how well I do on the final exam, and I was pleased to find out that even if I bomb two of my finals, I am still guaranteed to pass with either a 2.0 or 2.5 GPA for either class. That leaves one class that I really need to focus on studying up for.

crocoDillPickle
15/03/2026
15/03/2026 09:42 AM (-NaN:NaN)
Author
The classes I’m guaranteed to pass are my physics class (with 2.0) and my coding class (with at least 2.5). The engineering class requires that I at least get a 55.48% on the final in order to get a 2.0 for the class at the minimum.
예하나린
14/03/2026
15/03/2026 03:36 AM (+09:00)
387 °C

It was a quest that made me feel a lot of thoughts and emotions.

I think that those who have had pets as family members or are with them will be able to empathize a lot.

STOVE87480710
14/03/2026
15/03/2026 06:08 AM (+09:00)
ㅊㅊ
aishu
14/03/2026
15/03/2026 04:41 AM (+09:00)
ㅊㅊ
No2357
22hr ago
16/03/2026 11:31 PM (+09:00)
132 °C

This is life!

Soggy cup noodles

lol

I'm hungry, so it's still good

샤르비앙
22hr ago
16/03/2026 11:32 PM (+09:00)
bbb
쇼파위
22hr ago
16/03/2026 11:35 PM (+09:00)
55
Maou01
16/03/2026
16/03/2026 03:23 PM (+09:00)
141 °C

.

S1753224562410012
16/03/2026
16/03/2026 03:56 PM (+09:00)
Maou01
16/03/2026
16/03/2026 03:23 PM (+09:00)
Author
.
구름별게임즈
22hr ago
16/03/2026 11:42 PM (+09:00)
280 °C

Hello, this is ARUXi, director of Gurumstar Games.

The patch is scheduled for 3/18~20. We will do our best to make it available in the store within this period.

Thank you.  

bsjin0822
2hr ago
17/03/2026 07:25 PM (+09:00)
이러면 존버해야지
STOVE CreatorsBadge Icon
1 °C

YaasaaBadge Icon
Creator of this content
Ro1and
25/08/2023
25/08/2023 03:06 PM (+09:00)
288 °C
[스토리 기획 과정] 멸망한 세계에서 인터넷으로 살아남던 생존게임이 범죄자를 잡는 프로파일러의 이야기가 되기까지 - 3


멸망한 세계에서 인터넷으로 살아남던 생존게임에서 범죄자를 잡는 프로파일러의 이야기를 만들게 된 이야기,

Profiler의 스토리 기획의 세 번째 편이자 마지막 편 입니다. 


1편과 2편은 모두 Profiler의 스토리 기획의 이야기보단 

어떤 과정을 거치며 Profiler가 등장하게 되었는지를 중점으로 두고 이야기를 전개하였는데요,

3편은 오로지 Profiler의 스토리 기획 과정만을 다룰 예정입니다!


그렇다면 바로 이야기를 시작하겠습니다.


"Profiler의 스토리를 다룹니다. 스포일러를 원하지 않으시는 분들은 시청을 자제해주세요."




프로파일러의 첫 시작


디지털 장의사, 인터넷에 남아있는 내 정보를 지워준다는 직업.

인터넷 조사를 통해 정보를 지운다는게 우리가 지향하는 게임의 방향성에 딱 들어맞았고, 

이는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스토리의 기축이 되는 스토리의 큰 틀을 만드는 것에 큰 도움이 되었다.


우리가 이후 만든 스토리의 주축, 즉 큰 틀은

인터넷 세상에서의 정보를 지우는 일을 업으로 삼은 주인공이 의뢰를 받아 정보를 지우는 것.


이를 토대로 우리가 작성했던 다양한 스토리 시놉시스 두 개를 나열하겠다.



1. 범죄자들의 인터넷 상 흔적을 지우는 일을 전문적으로 하는 인터넷 범죄자 주인공, 

    사실 주인공은 범죄자들의 흔적을 지우는 척 하며 몰래 경찰들에게 정보를 빼돌리는 스파이였고, 

    어느 날 한 의뢰가 늘어오게 된다.

    "제가 살인을 했는데.. 피해자의 흔적이 없어지도록 해주세요." 

    살인 사건 피해자의 정보를 없애달라는 의뢰, 

    하지만.. 정보 삭제를 진행할수록, 주인공은 이 살인 사건은 보통의 살인 사건이 아님을 알게 된다.



2. 디지털 장의사 직업을 가지고 있는 주인공, 어느 날 한 의뢰가 들어온다.

     "이 노트북의 정보를 지워주세요." 

     자신의 정보가 아닌, 출처를 알 수 없는 노트북의 정보 삭제 의뢰를 받은 주인공.

     알 수 없는 사건의 실마리를 잡기 위해 주인공이 의뢰를 받아 들인다.

     


우리는 앞서 AI 세계관의 프로젝트를 갈아엎으며 큰 교훈을 얻었다.

주인공이 하는 일, 즉 플레이어가 행하는 게임 상의 행동에 개연성이 존재해야 한다는 것.


위 두 가지 스토리 시놉시스에는 한 가지씩 모순이 존재했기에,

이 모순점들을 해결하지 않고선 섣불리 게임의 메인 스토리로 채택하기엔 문제가 존재했다.


첫 번째 스토리엔 스파이인 주인공이 굳이 가해자가 아닌 피해자의 정보를 지울 필요가 없다는 것 모순점이,

두 번째 스토리엔 노트북의 정보만 지우면 되는 주인공이 굳이 어느 사건을 해결 할 필요가 있냐는 모순점이.


이에 우리는 막힌 문제는 우선 미루고, 

'우리가 만드는 이 게임 속에서 주고 싶은 메세지가 무엇이냐'를 생각해보았다.



살인 사건에 대한 정당방위


주고 싶은 메세지를 생각하고 있던 당시, 딴 짓을 하며 뉴스를 보고 있던 한 팀원이 말했다.


"게임 속에서 사람의 가치관에 대해 질문을 던지는건 어때?"

"살인 사건에 이정도면 정당방위지~ 랑 아니 어떻게 그래도 사람을 죽이는게 말이 돼? 이런거 있잖아"


평소 사람들 사이에서도 여러 갑론을박이 나뉘는 주제였고,

그게 마음에 든 우리는 게임의 방향성을 확실히 정하게 되었다.


당시 우리가 문서에 정리한 우리 게임의 목표 메세지.




이에 우리는 게임에서 줄 메세지도, 게임의 방향성도 정했겠다

개연성에 모순이 생기지 않는 선에서 스토리를 정한다.


그렇게 만들어진 스토리의 새로운 시놉시스는 이렇다.


1. 우리가 주고 싶은 메세지에 적당한가? yes..

2. 게임의 스토리에 대한 모순점이 존재하지 않는가? yes.. 적어도 우리가 생각하기엔 그랬다. ㅎ


이제 우리는 스토리가 정해졌으니 스토리에 나올 등장인물을 정해야 했다.

제일 먼저 제작한 등장인물들의 프로필은 이러하다.


우리 profiler에 등장하는 등장인물이자 주요 사건의 주인공 두 명.

강요한씨와 박주영씨 되시겠다.


우리는 이렇게 두 명의 등장인물과 우리가 처음 정했던 스토리 시놉시스를 토대로 Profiler를 제작하게 된다.


실제로 우리들의 게임 Profiler에는 다양한 등장인물이 나오지만, 

분량 상 여기에 전부 적을 순 없음을 양해 해주시길 바라며 글을 마치겠다. 




예.. 이렇게 길고 길었던.. Profiler의 스토리 제작 과정이 마무리 되었네요.

팀 Deve1ofour의 개발자 네 명이서 스토리 게임 제작하기의 여정은 재밌으셨나요?

문서의 분량 상 Profiler의 줄거리를 글에 다 담지는 못하였으나,

적어도 Profiler가 어떻게 스토리가 정해졌는지, 무슨 이야기를 주고 싶은 지에 대한 궁금증은 해소되셨길 바랍니다.

Profiler에 관심을 주셔서 감사하며, 이렇게 글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해당 글이 재밌으셨다면!?


>> 지금 바로 프로파일러 플레이 


>> 지금 바로 프로파일러에 투표하세요


플레이와 투표 한 번 씩만 부탁드립니다!! 



#Profiler #스토리 








Log in and post a comment!
Characters : 0/1000Words : 0
key0815
28/08/2023
28/08/2023 09:37 AM (-NaN:NaN)



Grayscars
25/08/2023
25/08/2023 06:19 PM (+09:00)

와...이런 비하인드가..최초의 ai 스토리도 궁금해졌어요. 

Unknown
25/08/2023
25/08/2023 04:46 PM (+09:00)

헡,,,! 홀린듯이 읽어버렸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