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릿커리큘럼 #시스터즈커리큘럼 #백선화 #우연희 #우유리 #와자작게임즈

Title: "Secret Curriculum"

Genre: Visual Novel, Simulation

Creator: WajakGames

Distributor: WajakGames

◆Secret Curriculum Playlist (YouTube) -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0Qq3P8wp1LmqZrNjv35Zo-6RJpoqEZH9

◆Sisters Curriculum Playlist (YouTube) -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0Qq3P8wp1LkYuUxVBZRNxDTnxFp1fyy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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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574794
08/03/2026
08/03/2026 10:29 AM (+09:00)
1,092 °C

First, lie in wait and accuse any suspicious bastard of being a commie and ban them all

And when you receive an objection, check if the user is correct

1. How to catch illegal macros in the workplace

If there are bastards with dozens or hundreds of duplicate personal information repeatedly, just sue them as suspected workplace users. 

Check whether the personal information and user information match in connection with the country

If that doesn't work, you might even petition *** and complain that games are dying from illegal macros, and they might legislate it ㅅㅂ

These bastards won't disappear unless they suffer the consequences. It's not like they're going to stop just by suspending their accounts. 

These days, stock price manipulation ruins families, but if you ruin the game ecosystem with illegal macros, what do you have? ㅅㅂ 

And there are *** workplace bosses openly appearing on BJ broadcasts, but you're not catching them?

Are you an accomplice, perhaps?  

2. How to catch automatic counterattack macros

There are crazy people who, when provoked and become hostile, automatically counterattack just by getting near them.

Just ban them without asking any questions. A retard who doesn't think

Often brags about using the program openly

Then they'll just automatically run away, right? ㅋ 

If there are any of these bastards who show too repetitive patterns, ban them immediately 

You little bastards 

The game company should read the room. Anyway, you can explain it, and if you handle things quickly

The game will run normally anyway 

ㅅ1In a game where PK is guaranteed

The game company has to be fair to be fun

If you unilaterally take sides, what kind of *** game is that

It's a rigged game

쌀먹머신
08/03/2026
08/03/2026 12:14 PM (+09:00)
무슨 근거로 정지때림ㅋㅋ?한국은 불법이라 롤 뱅가드처럼 유저 컴퓨터에 프로그램 검출할수있는걸 깔아둘수있는것도 아니고 왜 정지먹였냐고 법적으로 따지면 뭐라고 답변할건데ㅋㅋ?진짜 좁밥이다
짱찐써찐
08/03/2026
08/03/2026 12:12 PM (+09:00)
ㅊㅊ
마작일번가
19hr ago
09/03/2026 05:00 PM (+09:00)
575 °C

After the update on Saturday, March 14, 2026, a new mini-game 「Tile Sense Training」 will be released! ✨

Discard mahjong tiles to the rhythm!

#일번가데어라콜라보

#데이트어라이브

#데이트어라이브Season 5

STOVE169918403276711
1hr ago
10/03/2026 10:57 AM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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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y are charming in the game, but even prettier in person.

I will enjoy watching them for a long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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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싹소리
09/03/2026
09/03/2026 10:26 AM (+09:00)
642 °C

Heehee, I caught Urnil, the guardian, for the first time!

I just searched for and set up the Gale Wind Aeromancer skills,

I was nervous about whether I could catch it alone, but I went in 

I caught it without dying 🥲

Proud 😀

EPSC
20hr ago
09/03/2026 04:21 PM (+09:00)
완전 로짱이셔
194326184
09/03/2026
09/03/2026 11:12 AM (+09:00)
앞으로도 행복 로아하세요!!화이팅!!
엘리프게임즈
08/03/2026
08/03/2026 06:30 PM (+09:00)
81 °C

Hello! This is the development team of <My Unique Streamer!>.

Some of you have already participated, but we are also posting this announcement on the Stove bulletin board!
We are planning to hold an event related to physical goods authentication~!

<Event Period>
From the time of posting until 11:59 PM on March 31, 2026, messages received will be valid
<Event Details>

1) Take a photo of your My Unique Streamer! physical goods set up or hung up (including at least 1 piece of goods)

- Goods received from previous offline events can also be included!

2) Upload the photo to the Stove My Unique Streamer! bulletin board / SNS (Instagram, X, etc.) / internet community site

(Example Image)

3) If you are a backer, submit the link via Tumblbug DM or email including your backer number / If you are not a backer, submit via email

Please write 'Participating in the physical goods event!' in the content

Email Address: elifgamesprojectvt@gmail.com

After the event ends, we will draw lots and give away the 'SD Snowball Acrylic Stand' in the photo, which has no funding or sales history!

We will give the 'SD Snowball Acrylic Stand' in the photo to five people.

Thank you for your participation! Thank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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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1743866591105112
08/03/2026
08/03/2026 11:43 AM (+09:00)
355 °C

3/7
100*18 = 1800
1000*8 = 8000
3000*1 = 3000
5000*3 = 15000
27800-30000 = -2200

루네사3세
23hr ago
09/03/2026 01:23 PM (+09:00)
46 °C

Event Preview 丨 Pioneer Gallery Login
Complete 14 days of daily login check-ins to unlock item rewards! Limited supply of exchange chips, memory storage, etc.!
⏰ Event Period: March 12 - April 9 (UTC+0)

게임유저유형권
23/08/2023
23/08/2023 11:37 PM (+09:00)
568 °C
[게임고찰 G] 심포니 오브 워: 네피림 사가 - 전우애에 대해

2023년 6월 11일.

심포니 오브 워: 네피림 사가가 스팀 플랫폼에 정식 출시 되었다. (Stove 인디로는 8월 18일날 출시)

해당 게임과 관련된 키워드는 '2D / 레트로 / 턴 전략 / 시뮬레이션 / 부대 전투'

이 달의 Stove 리뷰 게임은 이 작품이 되었다.






개인적으로 이 게임을 '의뢰 리뷰'라는 형태로 접근할 수 있었던 것은 기쁜 소식이었다 생각한다. 

스팀 플랫폼에 등재되는 주요 게임 리스트를 매일 엑셀로 리스트 업하던 나에게 있어서, 

유저들에게 '압도적으로 긍정적' 평가를 받고 있는 게임의 내실이 어떨지 궁금해지기 마련이니까. 

(보통은 궁금해만 하고, 다른 관심 있는 콘텐츠 소식에 더 집중하다가 시간이 가버리지 않는가)


그렇네..

이 게임을 하면서 그래픽으로나 전투 시스템으로나 가장 먼저 연상되는 게임은 '삼국지 조조전' 이었다고 생각한다. 

그런 고전 감성을 끌어낸 것만으로도 첫인상은 제법 좋았다고 생각했고, 

흡입력 있는 스토리로 마무리를 장식하면서 좋은 유저 평가를 받을 수 있게 된게 아닌가란게 엔딩을 보고 느낀 인상이다.


다만, 이 게임을 주제로 쓰고 싶은 주제는 다른 곳에 있었다. 등장 캐릭터들간 사이를 깊은 관계로 만들어주는 '결속' 시스템의 존재가 -> 전략 / 전투면에서도 스토리 측면에서도 보다 채워주는 역할을 하고 있지 않았나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연애.

게임 장르 및 키워드를 막론하고 각양 각색의 장소에서 볼 수 있는 요소다. 

게임 속 등장인물이 여성뿐이더라도 남성향이란 코드에 맞게 여성끼리 사랑을 엮는가 하면, 

남성뿐인 게임도 여성향이라는 코드에 맞게 남성끼리 사랑을 엮는 게임도 쉽게 찾아볼 수 있으니 말이다. 

누구나 호감을 갖고 관심을 가지기 쉬운 이야기 거리. 

그래서 이 게임 역시 연애 이야기가 나오는 것 자체는 그리 생소하게 보지 않았었다. 

끝없이 전쟁을 하는 세계관에서, 사랑은 지쳐 있는 캐릭터의 정신을 북돋을 수 있는 몇 없는 소재니까.


하지만 '심포니 오브 워' 처럼 캐릭터간 친구 관계를 만들고, 가족 관계를 만들며, 

여기에 사랑과 비슷한 '결속' 개념을 만들어 

단계별로 전투에서 효과를 부여할 정도로 공들인 게임은 결코 흔하지 않다. 

그것도 주인공 캐릭터가 다른 캐릭터와 하나의 관계를 맺고 끝나는 것이 아닌, 

등장인물 모두가 플레이어의 선택에 따라 각기 다른 파트너를 가질 수 있도록 스토리가 준비되어 있었다. 

처음 주인공을 만들때 성별을 남성 혹은 여성으로 정한 결과에 따라 발생하는 파트너 스토리도 다를 정도다. 

게임 입문 초기에는 스토리가 본격적으로 움직이는 것도 아니다보니 전투 시스템에 눈길이 먼저가게 되면서 

"조조전 생각나네, 이건 파이어 엠블렘 같네" 같은 감상이 나왔지만, 

뒤로 가면 갈수록 게임에 대한 여운은 스토리 위주로 남는 이유도 여기에 있었다고 생각한다.



스토리는 한 번 보면 소비되는 일회성 콘텐츠이다.

그렇다면 전투는 여러번 진행되기도 하고, 성장과정도 거치니 일회성이 아니다.. 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어떻게 성장하고 싸우면 될지 익숙해지기 시작하면, 그때부턴 게임 진행을 빠르게 할 수 있는 '배속' 시스템을 쓰면서까지 전투 부문을 빠르게 넘기려는 플레이어가 생기기 시작한다. 

구조적인 측면에서 일회성이 아닐 뿐이지, 이전만큼의 몰입도를 유지하지는 못하는 것이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개발자는 일정 스테이지에 도달했을 때 새로운 기믹을 넣은 적을 등장시키거나, 아군을 강화할 수 있는 소재를 준비하는게 보통이나 - 처음에 느꼈던 감동 이상으로 몰입도를 끌어올리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유저가 상상하기 어려운 '반전'을 만들어 놀라움을 느낄 필요가 있는 것이다. 

그리고, 그런 반전을 만들기 가장 쉬운 영역은 -> 일회성이며 변화를 주기 쉬운 스토리에 있다.


전투의 정당성

의심

배반

죽음

끝없는 전투


끝내는 신화나 전설에 매달리고, 최후의 희망마저 사라졌을 때 - 찾아오는 기적.

한때는 아군을 학살했던 적마저도 동료가 되어 서로의 등을 지키는 이야기.

모든 것을 마무리 했지만, 그 사이에 입은 여러 상처까지 해결할 수는 없기에 각자 다른 길을 걷는 엔딩 등..

전우애란 무엇인지를 농밀하게 보여준 게임이 아니었나란 생각이 든 것이다. 

이성간의 관계를 떠나 남남 여여간의 관계로 발전해도 전혀 이상하게 느끼지 않을 정도로 말이다.







특이하게도 이 게임은 "이와 같은 다른 결속을 막습니다." 라는 경고 문구를 넣어, 

앞으로 챕터를 진행하다보면 캐릭터간 결속에 다른 가능성이 존재한다는 것을 암시하는 전략을 펼쳤다. 

게임 시작 초반에 연을 다진 캐릭터끼리 결속을 맺으면 전투가 편해지지만, 

추가적인 스토리를 볼 기회를 놓치게 되는 것이다.


이 때문에 심포니 오브 워를 즐기는 플레이어는 세이브 / 로드를 전투 부문에서만이 아닌, 

전우애를 확인하는 분기 하나 하나를 보기 위해 사용할 정도가 되었다. 

특히, 주인공과 가장 가까운 사이인 캐릭터 '젤로스'의 경우 마지막 종장에 가서야 결속 선택지가 나오는데, 

이는 그전까지 노출된 다른 캐릭터들과의 결속을 모두 무시해야 가능하니만큼 - 그전까지 결속을 통해 전투에서 이득 볼 수 있는 부분을 모두 포기해야 되는 결과를 만들었다. 게임 내의 모든 콘텐츠 / 스토리를 보고 싶은 열망이 높을수록 - 게임의 잠재적 난이도가 상승하는 디자인이 들어가 있었던 것이다. (그런 유저라면 어지간한 난이도도 극복하기 위해 열과 성을 다하기 쉬운 만큼 매우 적절한 방식이라 느꼈다.)








심포니 오브 워는 2023년 2월 7일을 기점으로 공식 한글화 작업이 들어갔다... 만, 

내 개인의 시점으로 봤을때 한글화 완성도가 썩 좋다라고 말하기는 어려운 대사들을 많이 본 것 같다. 

(너무 정직하게 직역했달까?)

하지만 전반적인 스토리 맥락의 이해를 해치는 정도까진 아니기에, 

고전 게임의 감성이라는 형태로 받아들여도 문제가 없었던 레벨이라 느꼈다.


이 게임 리뷰의 소재를 '전우애'로 잡은 만큼, 

가장 인상적인 디자인 중 하나는 "캐릭터 감정을 어떻게 표현했나"에 대한 것이 있다. 

일반적인 게임이라면 캐릭터 일러스트를 하나하나 손보면서 '부끄러운 표정, 화난 표정' 등을 따로 만들어 보여주었을텐데,이 게임은 캐릭터 일러스트는 거의 건드리지 않은 대신 - 대사창의 색깔을 바꾸며 그에 맞는 효과음을 넣는 것으로 해결했다. 그렇게로만 해도 유저 입장에서 캐릭터의 감정선의 변화를 쉽게 느낄 수 있었던 것이다. 

개인적으로 아주 저렴하면서도 효과적인 개발 방식이란 생각이 들었다.



주인공 뿐만이 아닌, 캐릭터 하나 하나마다 커플링을 만들어주려고 했던 심포니 오브 워: 네피림 사가.

덕분에, 나는 전체 플레이 85시간 중 - 약 15시간 정도를 각 캐릭터 별 스토리가 무엇이 있는지 세이브 / 로드를 복수 만들어 하나하나 확인해보는데 투자했다. 

뭐... 몇 개의 커플은 조금 말도 안되는 이야기가 붙은게 아닌가란 억지는 느꼈지만, 그걸 하나하나 엔딩까지 연결했다는 점이나 - 전투 버프를 위한 선택지라는 점을 감안하면 혹평보단 호평을 주고 싶은 느낌이다. 

그리고, 이렇게 스토리 관련하여 좋은 평가를 내렸지만 - 이 게임의 메인은 고전게임 - 삼국지 조조전을 생각나게 할 정도로 병사를 어떻게 굴리고 살리냐 고민하는데 대부분의 시간을 차지하고 있다. 과거에 호평 받았던 전투 시스템을 반영해 좋은 스토리를 버무리는 것으로 유저들의 호평을 얻어낸 게임이 -> '심포니 오브 워 - 네피림 사가' 가 아닐까란게 내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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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키캣
31/10/2024
31/10/2024 01:14 PM (+09:00)

리뷰 잘 읽었습니다.


고요한바위
25/08/2023
25/08/2023 01:19 PM (+09:00)

심도 있는 리뷰 잘 봤습니다.  시스템면에서 고전 srpg의 현대적 재해석을 가장 잘 이뤄낸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픽도 고전 감성을 불러 일으켜서 시너지를 일으키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