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s it not fixed?
If I remember correctly, it's been a bug for quite some time.




The collaboration recruitment of 『Date A Live V』 characters, 「Space Singularity」&「Time Gap」, is being held!!✨
⏰Recruitment Period
March 14, 2026 (Sat) 10:00 ~ April 12, 2026 (Sun) 23:59
#일번가데어라콜라보
#데이트어라이브
#데이트어라이브Season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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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ends go by so fast...
I hope Stove Indie members have a good end to their Sunday and have a great new week!



Already emailed this issue to the devs 3x, but nothing happens. I am very frustrated rn!



PC games these days require large amounts of hardware to run properly. The good old affordable days for soft or hard memory are long gone. Now, if you want to buy and own games and gaming equipment, you will have to work extra hours, leaving you with no time to actually play games. If you are not working, you have all the time in the world to play games, but with zero store inventory to actually enjoy. This ever-scaling rocket, that is the cost of gaming in the current economy, will likely never return to the earthlings living on the ground floor. Such is the paradox of this gaming era. If you own them, you cannot play them. If you want to play them, you cannot have them, which is why BTS Cooking On STOVE is there for all gamers to pick up absolutely free of cost.


『Mahjong Ichibangai』×『Date A Live V』 Collaboration Event "Date A Riichi" is in full swing!!✨
Please check the in-game for details~
⏰Event Period
March 14, 2026 (Sat) 10:00 - April 12, 2026 (Sun) 23:59
#일번가데어라콜라보
#데이트어라이브
#데이트어라이브Season 5


I somehow received a quest, but I never knew it would turn out to be the World Tree Leaf quest.....




한 숨 자고 일어나서 섬 곳곳을 둘러보기 시작합니다. 집 근처 표지판에 부두 이야기가 나와서 한번 찾아가봤습니다.

지도를 열어 위치를 확인해 봅니다. 좌측 아래에 있군요.

항구가 엉망이라 보수가 필요한 상황이네요. 이걸 고치려면 아마 아직 가보지 않은 마을로 가야할 것 같습니다.
섬 북쪽에는 다리를 고치는 사람이 있네요. 재료를 모아서 다시 말을 걸면 다리를 고쳐 줍니다. 시간이 걸린다고 하네요. 나중에 한숨 자고 오니 완성이 되어 있었습니다.

집에서 오른쪽에 있는 작은 연못 입니다. 이곳에서 빈병에 물을 담아 마실 수 있습니다. 쉽게 약간의 허기와 목마름을 채울 수 있죠. 물 안에 들어가서 이리저리 움직이다 보면 물을 뜨는 상호작용이 뜹니다.

섬 오른쪽 위로 쭉 가면 고대의 동굴이 나오네요. 안에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나중에 뭔가 이벤트가 발생할 것 같네요.

섬 오른쪽으로 쭉 가면 나오는 해변가 입니다. 쌔보이는 게가 나오는데 건들면 저를 공격하네요. 위협적이진 않았습니다. 나름의 전투가 있다는걸 확인한 순간이네요. 좋은 장비 끼고 다른 몬스터들과도 싸우게 될 모습이 기대됩니다.

섬 중앙 부근의 길을 넝쿨이 막고 있네요. 도끼로 잘라줍니다.

탭 키를 누르면 나오는 기능 창에서 퀘스트 진행도와 여러가지 정보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기술 발전 진척도도 확인할 수가 있네요. 요리, 낚시, 탐험, 전자 공학, 전투와 사교 부분까지 컨텐츠가 다양합니다. 게임을 알아갈수록 기대치가 점점 커지네요.

섬 탐험을 끝내고 잠을 자고 있습니다. 시작 퀘스트들을 몇 개 깼네요. 다리 수리를 위한 재료를 주었고 텃밭을 만들어 씨앗을 심고 물도 주었습니다. 그것도 스샷을 찍었었는데 없어졌네요. 이제 한숨 자고 나면 마을로 가볼 예정입니다. 마을 사람들과 나눌 이야기들이 기대되네요. 혼자서 섬 탐험을 하다보니 좀 쓸쓸했어요. ^ ^

아무것도 모르는 처음에는 덩그러니 나무와 풀에 둘러싸인 집에서 뭘해야할지 막막했습니다. 시작 퀘스트들을 하나씩 완료해보면서 게임의 기본 기능들을 쉽게 익힐 수 있었습니다. 대부분의 조작은 상호작용 키 E키와 마우스 클릭만으로 가능하기에 처음의 막막함은 금방 사라졌습니다.
섬의 다리를 고치고 집 주변의 풀과 나무를 정리해 공간을 넓히고 농사를 시작하자 막연함이 점점 기대감으로 변해 갔습니다. 마을에서는 어떤 일들이 기다릴지 기대가 됩니다. 모든 진행 방식이 캐쥬얼하다보니 크게 헤매이는 일이 없었고 그덕에 즐거운 기억만 남아 있는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