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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shy Manito I have to take care of, and a secret Manito who shakes me with gifts! In the tangled Manito game, who will the freshman's heart be drawn to?
This work is the game <Who's My Manito> released by <Cloud Star Games> on March 14, 2026!
The protagonist, a returning student, becomes a member of the school's promotional ambassador, Weebiz, one day.
This is a story about what happens when he participates in the so-called 'Manito Event'.
'Park Do-eun', who is insecure and has a prickly personality.
'Jeong Su-yeon', who is outgoing and popular, but has a hidden side behind her.
Game's Advantages
I was very satisfied with the excellent acting skills of the voice actors, the high-quality CG, and the beautiful narrative that felt like watching a youth drama.
The fun of looking at the different reactions depending on the choices and the expression of gradually approaching each other without rushing, hiding their feelings under the name of 'Manito'
gave the player the best sense of immersion.
And there was even a part where you could find out their inner thoughts after the branch, so the slight twist and plausibility were perfect.
If 'Park Do-eun' is a pure and innocent kind of love,
'Jeong Su-yeon' felt like a slightly obsessive and active kind of love.
It would be easier to express it simply as 'mild flavor' and 'spicy flavor' haha.
Game's Disadvantages
There are some minor voice omissions and typos in the second half, and the fact that you can't save at the branch, but I expect it will be patched in the future.
Game Overall Review
Overall, I think this is a work that is more than expected for those who have played the previous work, in that you can feel two kinds of tastes (?) in high quality.
You can enjoy it even if you haven't played the previous work, so there's no need to feel burdened at all.
The two girls' pure love and attachment, if you want to experience these two things,
this <Who's My Manito> will listen to and solve your worries.
Just like your own 'secret Manito'.
Love is not a decision.
Love is an emotion.
If you could decide who to love,
it would be much simpler,
but it wouldn't feel like magic.
- Trey Parker -


❄️ FlakeMission|March Day 15 #260315
Week 2 - Day 15 Started! Don't forget to check progress!


Dated 16th: https://stovedb.mycafe24.com/dailyPage.php?date=2026-03-16
You can check the detailed information by moving to the page.


❄️ FlakeMission|March Day 16 #260316
Week 2 - Day 16 Started! Don't forget to check progress!


This is a question as per the title.
If I remove a shared card that I acquired, what happens to the 20 points I got when I acquired it?
I feel like this was changed in a previous update, but I haven't been able to grasp it... Can someone please tell me?





Penguins also have knees.
.
.
.
Penguin's legs are short and hidden by feathers, so it looks like they don't have knees, but anatomically, they have all the thigh, knee, and ankle structures like humans.








요 며칠 계속 비슷한 글이 쭉 올라오길래 봤는데
일단 글 시작 전, 리아무님 본인 취향 게임의 한글화에 대한 열망은 존중합니다..
지난 글 들 쭉 보면서 리아무님 본인 인생 얘기도 꽤 하시고 본인 철학도 계속 말하시고
뭔가 장황하게 계속 글을 쓰시는데 중간에서 보는 입장에서 최대한 좋게 입장을 이해하려고 하는데
이제는 좀 슬슬 거북하고 보기가 좀 불편해지네요
일단 저도 여기 게임사러온 유저이고
스토브를 옹호하려는 것도 아니고 , 그럴 필요도 없지만
제 느낌을 단순하게 말하면 그냥 게시판에서 "해줘 해줘" 계속 투정부리는 것 같아보이는데요.
본인은 먼가 굉장히 노력한 것처럼 포장하시던데 보면
"스팀에서 몇위 인데 당연히 해주겠지 라던가.. 발더스 카페에 회원이 몇 만명이니 이건 돈이 된다."
"섀도우런에 비하면 하지도 않을 기분이 드는 나흘벅이나 아톰RPG1.2 같은 게임도 구매했다"
이런 거 게시판에 글만 끄적이는 정도인데 제가 모르는 어떤 노력을 했는지도 궁금하고요
설마 1년동안 해달라는 몇몇 개의 글 썼다고 하시는데 그게 노력이라고 말하는 것은 아니겠지요?
첨엔 너무 당당하게 요구하시길래 스토브 관계자인줄 알았는데.. 아니라는 걸 알고
이상한 투정 부리는 관종 잼민이가 쓰는 글 인 줄 알았는데
30대라고 하셔서 이게 30대의 생각과 글 이라는 점에서 일단 놀랐고요
일단 스토브는 기업이고 기업은 이윤을 추구한다 라는 기본 전제 안에서 복잡한 계약관계 이런 걸 떠나서
섀도우런이나 발더스나 돈이 되고 기업의 자본 안에서 능력이 되면 리아무님이 하지 말라고 바지 잡고
말려도 스토브에서 한글화 하지 않을까요?
님이 원하는 발더스3나 섀도우런 둘다 좋은 작 들이지만 조금 매니아틱 한 면도 있고
스토브 측에서도 여러 이유도 있겠지만
기본적으로 드는 자본력 이나 노력이나 돈에 비해서 별로 돈이 안되거나 리스크가 크니 안하는거죠.
10대들도 알만한 이런 것을 내가 무시당할 줄은 몰랐다는 둥, 스토브는 무능하네 갑질이네,
유저들이 스토브를 갑질 하게 한다는 둥 어쩌니 저쩌니
자꾸 본인 뜻대로 안된다고 비아냥 거리면서 다른 유저들까지 싸잡아가며 이상한 말 하시는데
다른 분들도 자신이 원하는 게임 한글화 해달라는 마음은 같은 게이머로서 이해가 가기에 운영자가 직접 글도 달아주고
다른 유저들도 리플도 달아주고 좋게 달래도 주고 설명도 해주고 하는데도 불구하고
리아무님의 그 뒤에 하는 저런 말이나 행동이 공감이 안가니
어린애 투정으로 보이고 비추를 주는데
왜 모르시는지 아니면 모르는 것 처럼 행동하는지 모르겠네요. 30대의 어른이라면서요?
그러면 그렇게 난 노력했고 큰 돈이 보이는 데 왜 안하냐고 하지말고
목마른 사람이 직접 우물판다고 리아무 님이 노력해서 직접 하시면되죠
회사를 차리시거나 돈을 투자하셔서 스토브 대주주가 되거나
직접 개인 한글화 팀을 꾸리시거나 아니면 영어를 지금부터 배우시거나 등등등 방법도 많은데요?
"난 일개 개인유저 잖아요" 라는 뉘앙스에 비겁한 소리는 마시고요..
님 말대로 라면 리스크도 없고 당연히 큰 돈 벌고 부자가 될텐데 왜 자꾸 스토브에 큰 돈 벌 기회를 넘겨주시는지?
또한 굳이 아직 시작 단계인 '인디게임 전문 플랫폼' 에 와서 왜 AAA급 게임 이상의 텍스트 량을 가진 게임을
게시판에 몇몇 글을 남겼다는 이상한 이유로 맡겨놓은 듯 한글화 해서 내놓으라고 하는지도 저는 모르겠네요.
스토브 운영자들이 그래도 아직은 여기 유저들 말 반영 잘해주고 사과도 많이 해준다고 생각하는데
님 같이 그걸 만만하게 생각하셔서 투정 부리시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좀 자제하시는 것이 좋을듯해요.
어떤 글을 쓰는 것은 자유이지만 더 이상 리아무 님의 그런 무례한 투정 글은 좀 안 쓰셨으면 좋겠네요
제가 매일 보기 불쾌해서 이런 똥 글 씁니다.
첨엔 리플로 달았었는데 1000자가 넘어가버려서 그냥 여기 글 남깁니다.


스토브 응원합니다.

이 쪽에 관련된 사람들은 내가 버는 돈의 몇 배 이상은 벌고 있을 거고 당연하게도 한 개인보다 할 수 있는 일도 많을 텐데,
그래서 제가 할 수 있는 일의 몇 배의 일을 요구하는 거죠.
그리고 내가 할 수 없는 일을, 대신 할 수 있는 곳에서 해당 물건이나 서비스를 구매한다.
이건 자본주의의 기본적인 시스템입니다.
기본적으로 제공해야 하는 서비스(스크린샷 찍기)를 제공하지 않고 있는 것도 있구요.
그리고 제가 스토브 인디의 노력을 아예 싹 부정한 건 아닙니다.
실제로 한글화 작업을 하는 분들은 아주 굉장하다고 생각해요.
프로그래머 분들과 번역자 분, 그리고 이미지를 수정하시는 디자인 측에서 일하시는 분들의 성과는 항상 감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기업 간의 거래를 성사 시켜야 하는 무능한 분들은....
기본적으로 그 분들은 기업의 얼굴 파츠 역할을 하는 건데,
그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해서 현재 자유 게시판이나 한글화 이야기 게시판에 올라오는 수 많은 요청글들을 대부분을 무시하거나
어렵다는 말로 얼버무리면서 진짜 라이센스가 엄청 싸보이는 듣보잡 회사에서나 게임을 사오고 있고,
아니면 미연시나 팔고 있고(미연시는 게임 중에서 가장 쉽게 한글화 할 수 있는 게임입니다. 대부분이 저예산으로 만드는 데다가 이미 번역하고 적용하는(이걸 후킹이라고 해요) 툴이 많기 때문이죠. 독자적인 프로그램으로 짠 작품을 뺀 나머지는 후킹 툴하고 번역기 돌리고 번역을 검수하는 사람, 그리고 이미지를 추출하고 한국어가 아닌 텍스처를 한국어 텍스처로 수정하는 사람, 이렇게 최소한 두 명만 있어도 가능합니다. 음지 쪽 커뮤니티를 살펴보면, 미연시 번역하는 분들은 다른 게임을 한글화 하시는 분들과 비교하면 압도적으로 많고, 저도 몇 번 정도는 미연시 한글패치를 만든 적이 있습니다.)...
여간 실망스러운 게 아닙니다.
요청글을 쓰도록 추천하는 이유는 자신들이 게임을 찾기 귀찮으니까 유저에게 짬 때리는 걸로 보이기도 하구요.
그리고 기업체를 만들지 않고 영리목적으로 한글화 작업물을 거래하는 행위는 저작권 법에 걸려요.

기업 여부와 별개로 원작자의 허가 없이 창작물을 수정 배포하는 것 자체가 저작권에 걸리는 일이에요
그래서 원래는 유저 한글화도 허락이 없으면 저작권에 걸리지만 비영리 목적이면 원작자가 묵인해주는게 일반적이라 저작권 프리라고 착각되는 거고요
반대로 원작자의 승인이 있다면 개인이 한글파일을 배포하거나 팔아도 저작권에 걸리지 않고요

그럼 간단한 걸 물어보죠, (원작자가 승인한 경우를 빼고) 왜 한글화를 묵인해주는 걸까요?
그 이유는 그렇게 하지 않으면 해외의 구매자들이 불매하기 때문이에요.
이미 안한글 안사요는 굉장히 흔한 일이고, 심지어 (라리안 스튜디오의 경우 그래서 욕 먹었지만) 유저가 만든 한글패치를 헐값에 사들이는 경우도 있습니다.
현재 발더스게이트 3의 비공식 한글패치 제작이 굉장히 오래 걸릴 것이라고 추측되는 이유 중 하나가, 라리안이 과거에 디비니티 오리지널 씬2 한글패치를 해당 유저 제작자들에게 헐값에 사들여서 큰 공분을 샀기 때문이구요.
원래 해외에서 장사하려면 당연하게도 로컬라이징을 해야 되는데, 그걸 어차피 우리가 비용 들여가면서 안해도 묵인해주기만 하면 그쪽 유저들이 알아서 해주잖아? 라면서 짬때리는 거구요.
(사례 발견을 일일히 하는 것도 비용이 드는 일이고 기업 측에서는 큰 이득도 안되는데, 묵인하는 것만으로 해외 판매량이 보장된다니 제가 그 쪽 입장이라도 그렇게 합니다.)
실제로 aaa급 RPG인 스타필드의 경우, 공식 한글화를 취소해서 그것 때문에 현재 베데스다 팬이나 AAA급 게이머들이 극혐하고 있습니다.

유저 한글패치는 개발사에서 아무것도 신경 안써도 되는게 장점이어서 프리하게 허가해주는 곳도 많지만
공식 한글패치는 개발사에서 공식적으로 지원하는 거라 개발사 내부의 리소스를 소모하고 지속적으로 관리해줘야돼서 소극적인 곳이 많아요 독점 한글패치라면 더더욱 회의적으로 반응할 가능성이 높고요
단순히 스토브에서 하고 싶으면 무조건 된다가 아니라, 아무리 스토브에서 하고 싶어도 개발사 선에서 컷하면 진도가 나갈수도 없다는 얘기에요

그러니까 골리앗들 사이에서 다윗이 돌팔매질 하면서 열심히 입 털고 있느라 노력하고 있다는 거 아닙니까...
그리고 전 다윗에게 기대하지 않기로 했어요.

보면 그냥 "해줘"도 아니고 "해줘, 안해주면 니들 비겁한거임"하다가
이제는 안해준다고 상대한테 갑질 당했다느니 무능하다느니 그러는데
제3자 입장에서 봐도 왜 저러는걸까 하는 생각 밖에 안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