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nestly just remove these options for late game players, like asking them if they gave any ***** about being in nightmare mode. What's even the point of still having the normal chaos if there are zero benefits to doing it??? And really, you want us to keep all the useless basic cards and reduce our credits by 100 to get an equipment that has basically zero use? And the season boss being basically unbeatable unless you have Nine just kills the fun, there's no way to win the battle unless by some godfkin miracle you manage to deal enough damage. BTW JUST FKING REMOVE SENECTUS.



Earlier, it was just a head floating around bald, but this time, wow



It's even harder because it's Monday, but Stove Indie members, cheer up and fight on!


Necklace Refinement Options
1. PVP Fur 3% + PVP Fur 3%
2 PVP Fur 2% + PVP Base Damage 5% + Status Accuracy 1.5%
Which of the two is better for PVP?
Please leave a comment.



I calculated the worst possible grades I can receive for my classes based on how well I do on the final exam, and I was pleased to find out that even if I bomb two of my finals, I am still guaranteed to pass with either a 2.0 or 2.5 GPA for either class. That leaves one class that I really need to focus on studying up for.



It was a quest that made me feel a lot of thoughts and emotions.
I think that those who have had pets as family members or are with them will be able to empathize a lot.




This is life!
Soggy cup noodles
lol
I'm hungry, so it's still good




.




Hello, this is ARUXi, director of Gurumstar Games.
The patch is scheduled for 3/18~20. We will do our best to make it available in the store within this period.
Thank you.





섀도우런 리턴즈 1편 연재글은 게시글 작성 창에서 버그 때문에 고통 받으면서도 열심히 작성했기에
애착이 강하게 남아있어서 요청하는 내용의 태그 정도만 지우고 남길 예정입니다.
그 이외에 요청글을 전부 삭제했는데....
게시글을 지우다보니 제가 섀도우런 리턴즈: 드래곤폴만 요청했던 게 아니더군요....
인케이스드라든가, 언더레일이라든가... 패스파인더 의인의 분노라든가 등등.
1편은 유저 한글패치가 있는 데포니아 컴플리트 저니(기상천외한 포인트 앤 클릭 어드벤처인 데포니아 시리즈 1~3편 합본판. 사악하면서도 정이 많은 주인공인 루카스가 매력적이다.)도 한글화 요청을 했었더라구요.
저 자신도 까맣게 잊고 있었지만....
요청 관련 글을 삭제하면서 섀도우런을 빼고도 무시 당한 요청들을 전부 재확인 할 수 있어서 제 분노와 실망감에 불을 지피더군요.
그리고 말이죠, 예전에 이벤트에서 저를 포함한 78명의 유저들이 한글화 요청을 했었는데,
실제로는 귀곡팔황만 한글화 되고 나머지 한글화는 물 건너 간 거....
이거 분노해야 하는 거 아닙니까?
아니 분명 소비자의 수요 덕분에 존재하는 게 기업일 텐데....
왜 3분의 1도 달성하지 못한 거냐고, 분노해야죠.
왜 스토브 인디님이 78개의 요청 중에서 1개를 들어주셨어! 라는 마인드인 거죠?
왜 스토브 인디를 갑처럼 생각하는 겁니까?
아니 게임 한글화 요청을 들어주는 게 무슨 아이돌 콘서트에요?
아니면 최애 작가가 여러분 중 누군가를 언급해준 상황인 겁니까?
아니면 대충 망한 황무지 세계에서 임모탄 조에게 아쿠아 콜라를 단 한 순간 배급 받는 난민이에요?
아니면 발할라에 가고 싶은 워보이입니까? 임모탄 님이 날 보셨어ㅋㅋㅋㅋㅋ
아니면 기업을 신처럼 생각하는 겁니까? 사이버펑크 세계관에 등장하는 임금 노예들 마냥?
그 많은 사이버펑크 장르 작품들이 기업이 원하는대로 놀아나지 말라고 그렇게 경고하고 있는데?
왜 이렇게 을의 포지션을 고수하는 걸 즐깁니까?
이미 삶에서 을의 포지션을 점하고 있는 사람들도 많을 텐데....
적어도 내가 무언가를 살 때, 그리고 인터넷에서 무언가를 요구할 때 만큼은 갑이 되고 싶지 않은 겁니까?
이런 식이니까.... 스토브 인디가 그 흔한 스크린 샷 기능조차 제대로 지원하지 않고 있는 거 아니냐구요.
솔직히 아무리 생각해도 스토브 인디가, 그네들은 '우리가 우리 사이트 이용자들에게 한글화를 베풀어주고 있고' 너희 사용자들은 우리가 한글화를 베풀어주는 것에 감사해야 한다는 마인드로 장사하고 있는 거 같은데.
이게 진정 소비자를 대하는 태도라고 생각합니까? 그래요?


애초에 스토브에 큰 기대를 하니 실망이 있는겁니다 휴먼
아톰 트루도그라드 개똥망 번역 이슈 이후로 스토브 안 믿습니다 그냥 영어 공부해서 스스로 해석하는게 맘 편합니다

걍 간단한데, 본인도 기업 입장생각 안 하는거처럼 기업도 님 생각 할 필요가 없는거임. 냉정하게 말하면.
근데 여기서 기업은 돈을 벌어야 하기 때문에 소비자를 어느정도 생각해야 되는거고.

비즈니스 매너. 이 한마디로 다 설명될 수 있는 일을 왜? 회사 내의 일은 밖으로 절대 유출하지 않는게 기본입니다. 회사간의 일은 당연히 더 빡빡하고요. 글쓴분도 일을 하신다니 이건 당연히 알고계실거라 생각합니다.
설마 스토브가 컨택포인트 찾고 메일보내는 일조차 안했을거라고 생각하진 않으실거고.... 지금 하시는 말씀 들어보면 메일 내용까지 까도 마찬가지일거같아 씁쓸하네요.
열심히 요청했지만 들어주지 않은건 기분나쁠 수 있어요. 아무 반응도 없으니 씹혔다고 생각할수도 있고요. 그래도 이건 좀 과하지 않나 싶습니다.
스토브에서 쓴 댓글도 봤는데 솔직히.... 상대 회사에서 응 너네랑 안해 해버리면 끝입니다. 돈으로 안되는건 없다고 하지만 뭐 여기가 ms나 텐센트처럼 우리랑 안해? 그럼 사버리지 뭐 할정도로 큰 회사가 아니라는건 우리 다 알잖아요? 심지어 쟤네도 상대 회사가 꺼져 병신아 하면 응 꺼져줄게 잘먹고 잘살아라 말곤 할게 없어요. 그렇다고 ms나 텐센트가 여러분 얘네가 우리가 사겠다는거 깠어요 동네방네 소리지르는거 못보셨잖어요.
클라 부족한거 하루이틀 일 아니고 자기들도 부족한거 알고 있어요. 그래도 계속 뭔가 바꾸려고 노력은 하고 있으니 걍 하 새끼들 고생하네 욕봐라 해주시면 감동해서 더 열심히 할겁니다.

그리고 소비자의 권리 말씀하시는데 소비자가 선을 넘으면 진상 되는겁니다. 좀 진정하셔요.

오늘 시간나서 들어와 봤는데 이해를 못하고 있군요
진짜 정리좀 해드려야 겠네요

어디서부터 지적해야 하나 어질어질한데 한글화 요청에 왜 갑과 을이 나오는지도 모르겠고
심지어 왜 자신이 갑이라고 생각하는지는 더욱 모르겠네요;;
한글화 관련해서 자신이 갑이 될 수 있는 상황은 한글화를 해주기로 돈 주고 계약했는데 상대가 이행하지 않는다 이런 때고요
스토브 한글화 팀에서 한글화할 게임 추천받는건 문자 그대로 한글화 할만한거 게시글이나 댓글로 추천 받은 뒤에
그 중에서 실제로 한글화를 추진할 수 있는 게임들에 대해 진행한다는거 아닌가요?

아니 스토브 측에서 그 쪽이 갑이라는 마인드로 장사를 하고 있다니까요
갑질 하는 자에게 동등한 태도를 취하는 유일한 방법은 이쪽도 갑질 하는 것 뿐이에요

갑이라는 마인드라는게 실제로 스토브쪽에서 자기들이 갑이고 니들은 을이니 해주는 것만으로도 감사히 여겨라 라고 했다는건가요?
이랬으면 실제로 분노할만한게 맞긴 한데 상식적으로 공식답변에서 이런다는게 말이 안되는데
계약관계에서 흔히 말하는 OOO(이하 갑), XXX(이하 을) 할 때의 갑을 관계 얘기한거를 저렇게 오독했다던가 이런거 아니에요?

갑 을 이전에 스토브도 기업이고, 이윤을 추구하는 게 당연한 겁니다. 스토브 인디가 덩치가 커지기 전까진 무리한 도박 말고, 확실하게 성공할 애들만 해야죠. 무턱대고 다 해주고, 수익 안 난다고 부서 없애면 그게 더 큰 손해입니다. 나한테만 득이 된다고 계속 요구하지 마시고, 상대의 입장에서도 득이 되는지 생각을 해보세요.
'적어도 내가 무언가를 살 때, 그리고 인터넷에서 무언가를 요구할 때 만큼은 갑이 되고 싶지 않은 겁니까?' 라고 하셨는데 갑이 될 생각을 하지 마시고, 상대와 동등한 입장에서 바라보고 대화를 하는 게 더 바람직합니다

단순한 분노로 시작했지만 소비자가 을인 입장을 고수하고 있는 게 문제라고 말하고 있는 건데요.
그리고 이미 스마일 게이트 측에서 소비자에게 갑인 입장을 취하고 있잖아요 이건

스토브에서 계속 친절하게 답변 해줬잖아요. 불발이라 미안하고, 그 사유도 기업 간의 일들이라 말할 수 없다고요. 이게 어떻게 갑의 입장입니까. 대외비라는 게 있는데, 어디까지 말을 해줘야 아... 한글화가 안 될 수도 있구나 하고 이해하실 거에요? 그냥 계속 한글화를 안해주니 갑질이다. 이 사고방식에서 벗어나세요. 다른 플랫폼과 다르게 한글화 요청을 받아주고 있잖아요. 그리고 본인이 요청한 게임 중에서는 1개만 한글화 되었지만, 스토브 인디가 본인이 요청하지 않은 다른 게임들도 많이 한글화한 걸 생각해보세요

이 정도면 제가 글 쓰는 능력 자체가 잘못된 거 아닌가란 생각이 들 정도인데요....
ㄹㅇ 사람들하고 제대로 대화라는 걸 해볼 걸 그랬나란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제가 요청한 게임 중에 한글화 된 게임은 하나도 없어요.
예전에 요청 이벤트에서 많은 유저들이 요청을 했었는데, 제가 요청한 게임이 목록에 들어간 걸 본 적이 있었고,
그 땐 굉장히 기뻤거든요.
와! 정말로 한글화 해주는 거야?! 라고. 그 때 다른 유저들도 저와 같은 생각을 했었을 겁니다.
근데 결과는?
하하 스토브의 입장에서 다른 게임은 모두 한글화하지 않았고, 귀곡팔황만 한글화 되었죠...
생각해보니 진짜 귀곡팔황 요청한 사람만 좀 부럽긴 하네요 제길
이런 워보이 같으니라고

그렇네요, 귀곡팔황 한글화를 원하셨던 게 아닌데 제가 잘못 썼네요. 근데 기업 입장에서 땅파고 장사할 수도 없고, 상대적으로 지표가 잘 나올 게임부터 한글화 하는 건 어쩔 수 없다고 봅니다. 스포브 인디가 홈페이지도 개편하면서 계속 발전하고 있으니 나중에 덩치가 더 커지면, 그 땐 원하시는 최신 게임들 한글화를 해 줄 수도 있겠죠. 단순히 갑 을로 보지마시고, 회사도 득이 되는 서로 윈윈이 되는 요구사항인지를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솔직히 제가 요청한 게임 중 단 하나라도 한글화가 되었다면... 저는 이렇게까지 분노하지도 실망하지도 않았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