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anami New Mythic Yukata Skin Preview



Looking for a 4-person bus driver Looking for a 4-person bus driver Looking for a 4-person bus driver Looking for a 4-person bus driver Looking for a 4-person bus driver Looking for a 4-person bus driver Looking for a 4-person bus driver 4-person bus driver Fast 4-person bus Fast Deal bus Honor o Horned x First-timer x Deal bus Honor o Horned x First-timer x Try (Deal Complete )
I'm just going to match the single mode that comes out without trying and do it slowly.




Scary...


Yesterday, I went to Trixion for the first time and entrusted the first Ark.
I wonder when I'll be able to collect the rest of the Arks, it feels so insurmountable 🫢
More than that, will I be able to set sail before April comes...? I hope so!
Please leave a comment of support for the Mokoko who is overcoming everything with 99.9% voluntary effort alone 🤍
Tonight, at the Baeblossom Tree Habitat
· Eastern Luterra > Baeblossom Tree Habitat: Complete Main/Sub Quests
· Eastern Luterra > Baeblossom Tree Habitat: Find Mokoko See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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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ehee, I caught Urnil, the guardian, for the first time!
I just searched for and set up the Gale Wind Aeromancer skills,
I was nervous about whether I could catch it alone, but I went in
I caught it without dying 🥲
Proud 😀




+8 cloak




Let's assume attack power is 7 7 7. Let's say it can happen three times.
Isn't getting critical hit chance twice, 3 3, a bit too much??
I know the maximum value for critical hit chance substat at level 88 is 6??
This is really too much...
Isn't this too much ㅅ


Yesterday was a huge loss (more than -10000 Flake in one day).
If you keep going, you'll get a proper reward.
Don't be indecisive with the gacha!
You should keep pulling 1000 Flake instead of 100 Flake 💪


Hello.
These days, there aren't many places to get information for those who play Road Nine, right?
There is a KakaoTalk room where people who play Battle Shield gather.
At first, they were people who were doing Battle Shield with enthusiasm, but now they are holding different weapons ㅎ
It's a room where we are together in those memories.
It's okay to come in to share information, not just Battle Shield.
Anyone who enjoys Road Nine can come in.
Here is the link to the KakaoTalk room below~ Please give us a lot of attention and participation. ~
Let's come and have fun together~
Thank you.
https://open.kakao.com/o/gpqEDfCg




이번에 소개할 게임은 기차로 화물을 운반하는 퍼즐 게임 트레인 밸리2 입니다.
이 게임은 1편이 있는데 여기서는 1편을 간단하게 소개하고 2편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신경 쓸것이 많은]
[트레인 밸리1]

<스템프를 찍어 스테이지를 선택하는 방식입니다.>

<기차를 연결하는 방식인데>

<시간이 흐르면 기차와 역이 늘어납니다.>
먼저 트레인 밸리 1편에 대해서 간단하게 소개하고 넘어가겠습니다. 1편은 역을 연결하고 기차를 운행해서 돈을 버는 방식의 게임입니다.
기차의 색과 일치하는 역으로 기차를 보내야 돈을 벌수 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 운영비가 나가고 시간의 흐름에 따라서 새로운 역이 생기기도 합니다.
그래서 트레인 밸리 1편은 운영비 시간의 흐름에 따른 역의 증가등 신경 써야 할것이 많다보니 생각보다 어려운 편입니다.
1편 2편 다 해보았는데 1편은 적응이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운송에 집중]
[트레인 밸리 2]

<좀 더 직관적으로 변했습니다.>

<필요한 자원을 운반해야 합니다.>

<스테이지가 넘어가면 더 복잡해 집니다.>

<각 시설에서 만들어진 철과 벽돌을 마을로 보내야 합니다.>
트레인 벨리 2는 기차와 역을 연결하던 1편과는 달리 운송 화물에 집중하였습니다. 인력과 자원을 생산 시설로 보내고 생산 시설에서 생산품을 이를 요구하는 다른 시설로 보내는 방식으로 각 시설이 요구하는 자원을 전부 운송하면 다음 스테이지로 넘어갑니다.
게임 진행으로 넘어가면 선로를 연결해서 시설로 기차를 보내면 됩니다. 각 시설로 자원을 운반 할때 돈을 벌고 이것으로 새로운 기차 선로를 계속 깔면 됩니다.
하지만 기차 선로를 까는데 1000 정도를 버는데 화물 운송으론 3000~5000 정도를 벌기 때문에 최소한의 선로로 최대한 빠르게 기차를 움직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 최적화된 루트를 찾아내는 것이 이 게임의 재미입니다.
선로는 하나 기차는 둘
결과는 폭발

<유리와 금괴를 귀금속 공장으로 보내야 합니다.>

<위로 가고 아래로 가고 복잡하게 얽힌 선로>

<기차 시간표가 꼬였습니다.>

<두 기차의 충돌 그리고 폭발>
1편에 비해서는 신경쓸 것이 줄어들어지만 마냥 쉬운건 아닙니다. 한정된 선로에 기차를 운행 해야 하기에 기차를 보내는 시간이나 타이밍이 꼬이면 기차 끼리 충돌하는 사고가 터질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계속 기차를 확인하고 손으로 기차를 통제 해야 합니다.
일부 미션은 행동에 제약을 걸고 이 제약을 달성했을때 별을 얻을수 있습니다. 그러니 상황을 파악하고 여러번 재 도전하면서 최대한 많은 별을 모으는것이 목적입니다.
하지만 열심히 별을 모아서 봤자 기차 종류(기차의 모습만 조금 달라집니다.)만 달라지는건 좀 아쉽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별을 많이 모았다면 치트에 가까운 기능(예 : 일시적으로 기차 속도가 2배가 된다 미션당 1회 사용 가능)이 열렸으면 했습니다.
아마도 별 5개를 다 모은 경우 랭킹이 기록되고 이 기록을 서버에 올려서 다른 유저와 경쟁 할수 있다보니 기차 종류만 열리는 것으로 잡은듯 한데, 기차 종류도 차별화 되는 다양한 모습이 있었으면 어땠을까 합니다.

<별을 모으면 기차의 모습을 바꿀수 있습니다.>
자 이렇게 해서 트레인 벨리 2 에 대해서 다루어 보았습니다. 1편보다는 좀더 편하게 할수 있고 직관적인 진행을 유도하는등 여러모로 1편보다는 개선된 모습을 보여준 작품입니다.
천천히 느긋하게 플래이 하지만 선로를 연결하고 기차를 통제하고 그 시간을 조금씩 줄이다 보면 상당한 시간을 플래이 하고 있었습니다. 고전적인 시뮬레이션 게임의 재미를 구현하려 노력한 퍼즐 게임이라는 점에서 점은 높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하지만 조금씩 꼬이기 시작하면 판을 처음부터 다시 해야하는등 쉽게 할만한 게임은 아니었던듯 합니다. 호불호가 갈릴듯 한데 그래도 전 재미있게 플래이 한듯 합니다.
느긋하게 기차운영을 해보시는건 어떤지요? 이상 트레인 벨리 2 였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구매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스토브 링크 : https://8mn0.short.gy/vSIhHs

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