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산막걸리
12/03/2026
12/03/2026 06:04 PM (+09:00)
170 °C

90 pulls Coli+Arti

1 / 2
No2357
12/03/2026
12/03/2026 11:40 PM (+09:00)
1번에 나온 줄...
GM JubarBadge Icon
10/03/2026
11/03/2026 06:07 AM (+09:00)
430 °C

ALL CLASS MMORPG Lord Nine

 

Hello. This is GM Yubar.

 

A special bounty event will be held in Elsera~!

During the event period, a bounty event icon will be created on the right side of the mini-map.

You can check the event-only menu by clicking the icon.

You can check the list of items with bounties in detail in the menu,

and acquire the items to exchange them for various ‘Special Rewards’.

Limited quantity bounty item first-come, first-served exchange begins 🔥 Don't miss it! 

[Spring Bounty Event]

■ Event Period: After maintenance on Wednesday, March 11, 2026 ~ Wednesday, March 25, 2026 04:00  

■ Event Details: Please check the detailed event details in the game. 

※ Notes

- The event period and rewards are subject to change, and we will notify you through announcements when changes occur. 

- Once all bounty exchange quantities are exhausted, you will no longer be able to exchange for the item. 

- The bounty event icon cannot be found in the World Continent (Kransia). 

- If the bounty event icon is not visible in the Elsera continent, you need to reconnect to the game. 

- Each bounty item can only be exchanged for a reward once per character per server.
   ㄴ Even if there is a remaining exchange quantity, you can only exchange once.
   ㄴ Please proceed with the exchange with the character you want to receive the reward. 

- This event is subject to the Smilegate Event Terms.

STOVE47003860
3hr ago
13/03/2026 08:43 PM (+09:00)
 ㄳ
릴리첸
11/03/2026
11/03/2026 06:01 PM (+09:00)
rt
MSBOOM
11/03/2026
12/03/2026 01:13 AM (+09:00)
146 °C

RewardCheck-in❄️ 1,500 FlakesSTOVE Store Check-in
❄️ 1,000 FlakesRiichi City Check-in

Chaos Zero NightmareBadge Icon
12/03/2026
12/03/2026 02:00 PM (+09:00)
212 °C

The official 4-panel comic, created in collaboration with artist @arito_arayuru, is now live!
Meet Renoa👀

GrielCreatorBadge Icon
21hr ago
13/03/2026 02:47 AM (+09:00)
Poor Nine! 
STOVE82616529
11/03/2026
11/03/2026 11:49 AM (+09:00)
363 °C

1000 flakes or more: 0

200 flake chance (22 successes)

17/22 = 77.2%

200 flakes came out 17 times out of 22

Sitou
12/03/2026
12/03/2026 09:23 AM (-NaN:NaN)
ㅠㅜ
STOVE71242177
12/03/2026
12/03/2026 10:14 PM (+09:00)
187 °C

The final boss is a bit difficult though

돔돔군
11/03/2026
11/03/2026 08:18 PM (+09:00)
1,070 °C

Dated the 11th: https://stovedb.mycafe24.com/dailyPage.php?date=2026-03-11

You can check the detailed information by moving to the page.

바드냥냥이
8hr ago
13/03/2026 03:56 PM (+09:00)
ㄷㄷㄷㄷ
말뚝박고
11/03/2026
11/03/2026 09:05 PM (+09:00)
362 °C

Let's start a scary but exciting adventure!

[Main account + sub account homework summary]  => Roajoa ( https://loajoa.pages.dev )
- 'Weekly To-Do' Summary
- 'Raid' Summary
- Bidding Auction Calculator
#로스트아크 #로아 #좋아해 #로아Joa #낙원 #2026 #loajoa

MCY03
12/03/2026
12/03/2026 11:42 PM (+09:00)
1
176915872
12/03/2026
12/03/2026 08:45 PM (+09:00)
Nice!
예하나린
20hr ago
13/03/2026 04:10 AM (+09:00)
227 °C

I provided a dinner yesterday, and someone gave me gold as a thank you.

I suddenly received a trade request, and at first, I was just confused until I heard the clinking sound. Usually, when I get likes, attention, honor, visits, etc., I immediately say 'Thank you,' but I've never traded like this in Lost Ark, so my fingers couldn't type right away.

모코코 ㅠㅠ 마크가 90일 지났다는 이유로 강제로 떨어져나갔으니 내 스카우터 아가의 슈모익을 마무리한다.

이게 급발진인가. 이벤트로 받은 상급 재련 보조서? 그것들 중 무기 상자 들이부어서 대표캐릭 상급재련 40찍어버림.

1700 되니까 콘텐츠 지도에 변화가 생겼다.

드디어.... 드디어 볼다이칸 스피릿 완성.

이제 남은 건 염장육인데 아.... 300개 들고 가서 30개 시도했는데도 실패하다.

볼다이크만 하면 모험의 서 여태까지 나온 거 다 끝나는데. 

1 / 5
Pabel2
18hr ago
13/03/2026 06:09 AM (+09:00)
ㅊㅊ
모바일유저만세
11/03/2026
11/03/2026 09:49 PM (+09:00)
440 °C

How much is this bounty?

How badly is it structured that no one is exchanging?

Of course, it's the first day and I can't make a strawberry cake, so that's probably why.

Still, isn't one exchange too much?

I'm also considering exchanging.

Even if I take the rune

Because the rune is broken.

event

I like that I don't exchange it for copper plate.

But the probability of making materials is annoying... I understand.

Make the event elite map wider or something, it's too narrow and frustrating.

Conflict-inducing stress

정어리MK2
26/06/2023
26/06/2023 06:24 PM (+09:00)
155 °C
비(非) 업계인이 써보는 한국에서 오픈월드를 만들지 않는 이유에 대한 추측


저는 게임 업계에서 일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하지만 게임 업계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고 이런 저런 이유로 그럭저럭 많은 지식을 알고 있습니다.


이걸 적는 이유는 제가 적는 이유가 틀릴수 있습니다. 다만 게임 업계에 관심이 많고 이 쪽 분야를 보아온 게이머로써 대충 이런 이유로 만들기 힘든게 아닐까 라는 추측과 설명은 어느정도 가능하다 정도입니다.


제 글에 반박을 하려면 정말 많이 할수 있을 것입니다. 그래도 이쪽 업계를 보아온 사람은 이렇게 보고 있다 정도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픈월드는 테마파크와 유사합니다.>


1. 오픈월드는
혼자 즐기는 테마 파크이자
MMORPG


오픈월드 하면 거대한 배경 그리고 여러 지역을 자유롭게 돌아다니고 다양한 놀거리와 즐길거리가 있는 1인 용 게임을 생각하지 않을까 하는데요 현실에서 이와 비슷한 걸 찾는다면 테마 파크가 있습니다.


갑자기 왜 테마 파크 이야기를 하냐하면 오픈월드를 테마파크에 비유하면 설명하기 편하기 때문입니다.


입장권을 내면 여러 장소를 돌아다닐수 있다는 점 다양한 놀거리가 있다는 점과 각 지역마다 서로 다른 방식의 놀거리가 있다는 점등 에서 테마 파크와 오픈월드는 닮은 점이 많습니다.


어찌 보면 오픈월드는 혼자 즐기는 테마 파크 라고 볼수도 있겠네요


그런데 이런 오픈월드와 다르지만 닮은 구조를 가진 게임장르가 있습니다. 바로 MMORPG 입니다.


여러 장소가 구현되어 있고 수많은 장소를 돌아다니면서 여러 사람들과 다양한 방식으로 성장을 하면서 목표를 향해서 전진하는 MMORPG는 오픈월드와 유사점이 많습니다.어찌보면 오픈월드는 혼자서 즐기는MMORPG라고도볼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귀곡 팔황의 경우 NPC들 역시 주인공과는 별개로 성장을 하고 주인공과 서로 관계를 맺는 다는 점 등에서 MMORPG와 닮아있고 그래서 옛날 2D MMOPRG의 느낌도 납니다.


<MMORPG의 전설 WOW>


<중국에서 만든 인디 오픈월드 게임 귀곡 팔황>



한국에서 MMORPG를 정말 많이 만들었는데 한국도 충분히 오픈월드를 만들수 있지 않냐? 싶을 것입니다. 녜 맞습니다 분명 오픈월드의 외형은 만들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MMORPG와 오픈월드는 플래이 경험이 완전히 다릅니다. 이게 문제입니다.



2. 닮았지만 다른
MMORPG와 오픈월드


<어쌔신 크리드는 불살 학살 두가지 방식으로 미션을 완료할 수 있습니다.,>


<메인 퀘스트 보다 서브 퀘스트를 더 열심히 하는 게임으로 유명한 용과 같이 시리즈>



MMORPG와 오픈월드는 분명히 닮아 있습니다. 하지만 두 게임을 즐기는 방식은 완전히 다릅니다. MMORPG는 여러 장소를 돌아다니면서 다양한 경험을 하면서 성장을 하게 됩니다. 목적은 성장이고 퀘스트, 미니 게임, 전투, 모두 성장이 목적입니다.


그래서 적 15명을 잡아와라 또는 어느 지역에서 누구를 구출하라(그 과정에서 적 30명과 싸우게 됨) 이런 식으로 퀘스트의 목적은 성장을 돕는것이고 그래서 적들과 싸우면 경험치와 보상을 주는 퀘스트가 정말 많습니다.


하지만 오픈월드는 조금 다릅니다. 오픈월드에서도 적들을 쓰러뜨리는 퀘스트가 없는건 아니지만 보통은 목적 달성을 최우선으로 놓고 그 과정은 자유롭게 풀어 놓습니다. 그래서 적들을 쓰러뜨릴수도 있고 적들을 피할수도 있는 나름의 선택지를 줍니다.


주어진 임무를 자신의 방식으로 마음껏 놀수 있게 하는것이 오픈월드의 특징입니다. 오픈월드의 모든 퀘스트가 다양한 방식으로 깰수 잇는건 아니지만 적어도 적을 전멸 또는 아무도 안죽이기 식으로 유저의 진행 방식에 따라서 진행에 변화를 줄 여지를 남겨줍니다.


그리고 오픈월드는 다양한 장소가 있는 만큼 그 장소를 돌아다니게 할 필요도 있습니다. 보통 MMORPG에서 높은 건물위에서 경치를 관람하는건 큰 의미 없는 행위고 아예 못올라가게 만든 게임도 많습니다.


하지만 오픈월드는 반대입니다. 의도적으로 높은 곳으로 올라가게 유도하고 높은곳에서 경치 구경을 시켜 주고 이런 행동을 하면 지도가 전부 열려서 지도를 보고 편하게 진행할수 있게 해줍니다.

또한 MMORPG는 특정 지역에서 일정 단계까지 성장하면 다음 지역으로 가는 구성이라면 오픈월드는 이 부분을 유연하게 설계 합니다. 좀 그래서 극단적인 경우 스토리상 첫번째 보스를 만나기 전에 게임 시스템상 올릴수 있는 최고 래벨이 되는 경우도 생깁니다.


이런 유연하고 자유로움을 추구하는 진행 방식 역시 오픈월드의 로망입니다. 그래서 MMORPG 만들던 식으로 오픈월드를 만들면 재미없는 게임이 되기 쉽습니다. 그래서 MMORPG를 주로 만들어본 한국 게임 개발자 입장에서 오픈월드는 분명 익숙하지만 의외로 만들기 어려운 장르로 인식되지 않을까 하네요



<쉽게 보기 힘든 상황이지만 이런 상황이 된다는게 오픈월드의 로망입니다.>



3. MMORPG 만큼 
돈이 많이 드는 오픈 월드


<오픈월드 중에선 돈이 적게 든편인 위쳐3>



<오픈월드 내에서 할수 있는게 많은 만큼 개발비도 많이 든 GTA5>



<사물 과의 상호 작용은 역대급 이었던 젤다의 전설 야생의 숨결>



세번째는 현실적인 부분인데 오픈월드 게임은 개발비가 상당히 많이 드는 장르 입니다. 인디 게임 에서도 오픈월드 시도를 하는 게임도 있지만 이런 게임은 규모가 매우 작습니다. 그리고 오픈월드에 따라서 할수 있는 행동이나 즐길 거리도 상당히 많은 차이가 납니다.


개발사 마다 만들어 오면서 쌓아올린 노하우나 게임 개발이 들어간 개발비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어떤 오픈월드가 가장 낫다 라고 말하기도 힘들고 정교한 오픈월드는 그만큼 개발비도 많이 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한국 개발쪽은 MMORPG조차 개발비 문제로 줄이고 있습니다. 해외 진출을 하면 되지 않냐고 할 텐데 한국 입장에서 가장 큰 해외 시장이자 한국과 정서가 비슷한중국은 매우 배타적인 시장이고 한국 게임은 정말 극 소수만 자국 진출을 허용할 정도로 매우 배타적인 시장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개발비가 많이 들고 첫 시도이기에 상당히 많은 시행 착오를 해야하는오픈월드를 만들기에는 부담이 크지 않을까 합니다.


그리고 오픈월드는 오픈월드를 잘만드는 걸로 유명한 회사 아니면 잘 만들지 않는 게임이고 이런 게임들을 주로 접하기에 그만큼 유저들의 눈높이도 높습니다. 이런 게임들과 경쟁 해야 하는 오픈월드는 상당히 부담이 갈 것입니다.


이런 이유로 오픈월드를 만들기 보다는 오픈월드의 요소를 일부 반영한 장르들을 만들고 이를 통해서 경험을 쌓는데 집중하고 있지 않나 합니다. 경험이 많이 쌓이고 자본이 충분해 진다면 오픈월드를 만드는 도전을 할수도 있지만, 오픈월드에 도전 한다고 쉽게 말할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업계 사정을 아는 사람이라면 한국에서 오픈월드는 무리다 라는 말밖에 할수 없지 않을까 하네요


그래도 최근의 한국 게임업계는 여러가지 게임과 장르에 도전하고 있는 만큼 여유가 된다면 한번쯤 오픈월드에 도전하는 회사가 있지 않을까 합니다.

<한국에서  메이저 업체로 소울라이크 라는 장르에 도전하고 있는 P의 거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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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즈의리즈시절
26/06/2023
26/06/2023 08:22 PM (+09:00)

그래서 P의 거짓에 주목하는 국내 게이머들이 많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