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lakeMission|March Day 11 #260311
Week 2 - Day 11 Started! Don't forget to check progress!


❄️ FlakeMission|March Day 10 #260310
Week 2 - Day 10 Started! Don't forget to check progress!


Everytime i play 5 - 10 mins the game crashes. I have stable internet and good pc. How can I fix this?




PV Video
youtu.be/hYD0n4wRNUA
26SP2 Gameplay Trailer & Pioneer Gallery
Even if the desolate wilderness devours everything, the brave explorer relied on his memory and headed there.
Global Official Update Patch on March 12th



The Kadaroom system has arrived.
I have to devour the story~
And... I like the reward for collecting all the World Tree Leaves..
I need to collect them quickly..
I feel like I've spent so much vitality, but fishing is so hard to come by.
Is it a bug?!
[Beoreoqkko]
Anyway... have a fun Lost Ark day today~
Homework reset is great!
[Deugajakko]




PLAY THE ANIMATION! Epic Seven!
Hello. This is GM Arkasus.
A new emergency mission, [Catalyst Search], where you can acquire catalysts with the event token “Ruins Exploration Coin” acquired from the dungeon, will be updated!
■ Period
3/12 (Thu) After maintenance ~ 3/26 (Thu) 11:59 (Korean time)
■Location
Battle > Event > Emergency Mission
■ Unlock Condition
Episode 6 1-6 Clear
■ 「Emergency Mission! Catalyst Search」 Basic Information
- You will be given 5 chances to enter the emergency mission every day.
- When all 5 entry opportunities are exhausted, you can additionally charge up to 3 times through Skystone.
※ The Skystone consumed when charging the number of entries increases depending on the number of repeated charges.
- The emergency mission consists of [Normal/Advanced] difficulty.
- In the emergency mission, you can participate in battles with Divine Beast and Pets.
※ You cannot use supporter support in emergency missions.
※ Pet skill effects are not applied in emergency missions.
■ Reward
- When clearing an emergency mission, you can acquire gold and event token [Ruins Exploration Coin].
- [Ruins Exploration Coin] can be used to exchange goods, and all [Ruins Exploration Coin] in your possession will be deleted after the emergency mission event ends.
- You can exchange the exclusive tokens acquired from the emergency mission for random loot. (100/1 time)
Acquirable Item Name
Quantity
Probability
Molagora
1
5%
Gold
100,000
20%
Rare Catalyst Selection Box
1
35%
Rare Catalyst Selection Box
2
25%
Legendary Catalyst Selection Box
1
15%
* The exchange shop will close without a separate grace period at the end of the emergency mission.
Thank you.



I tried it for the second time... I'm depressed.
Should I earn more diamonds and try again? Which of the three is the best? ㅜ



GG


Episode completed
Subjugation setup complete
Expedition setup complete
Looking for a guild with 5x multiplier, I'd prefer a friendly atmosphere over hardcore gaming
If there's a guild with a good atmosphere and a willingness to help each other, please leave a comment, thank you
I used to play in a guild close to in100 in Senari, so I'll do well in the guild wars as you teach me
I'm also good at other content
I'm looking for a guild that doesn't cause too much stress
I'm covering my item inventory as you asked, thank you


RewardCheck-in🏷️ $0.1 USD Stackable CouponSTOVE Store Check-in
❄️ 1,000 FlakesRiichi City Check-in



키시미시 게임즈는 2016년 2월에 설립해 다양한 게임들을 만들어내고 있는 인디 개발사입니다. 인디 게임을 개발하는 게임사들은 보통 다양한 장르의 게임들을 출시하는 것보다는 자신들이 선호하는 게임 위주로 내놓는 경우가 많은데요. 키시미시 게임즈는 많은 주제들 중 수상할 정도로 운송수단에 진심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게임사입니다

버스 드라이버 시뮬레이터, 버스 월드, 메트로 시뮬레이터, 그리고 플라이 코프까지 버스와 지하철, 비행기를 주제로 만든 게임들이 키시미시 게임즈의 게임 라인업을 채우고 있어요


물론 회사를 설립한 뒤 초기에는 VCB: Why City나 The Agony 같은 게임들을 내놓으며 다양한 시도를 하려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지만 버스 드라이버 시뮬레이터로 유저들에게 관심을 받기 시작하면서 지금은 대중교통 시뮬레이터쪽으로 완전히 방향을 돌린 상태입니다
그럼 키시미시 게임즈의 게임들을 가볍게 살펴보도록 하자구요
버스 드라이버 시뮬레이터

2018년에 내놓은 작품 버스 드라이버 시뮬레이터는 말 그대로 버스를 운전하는 기사가 되어 다양한 환경에서 승객들을 나르는 시뮬레이션 게임입니다. 공포 게임이었던 The Agony 다음에 등장한 게임이 버스 시뮬레이션 게임이라는 데에서 이 회사의 컨셉이 뭘까라는 생각을 가졌을 수도 있지만 이 때까지는 적어도 큰 관심을 받지 못하고 있었기에 키시미시 게임즈에게 버스 드라이버 시뮬레이터는 꽤 중요한 게임입니다

단순히 주어진 버스를 노선에 따라 운행하는 걸로만 재미를 챙길 수 있는 게 아니라 나름대로 내가 타고 다니는 버스를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요소들이 준비되어 있어 관리의 맛도 어느 정도 챙겨볼 수 있고 러시아의 세르푸호프, 독일의 쾰른 2개 도시의 시내를 주행할 수 있기에 아직 그 도시에 가보지 않은 분들은 유럽 여행을 하는 듯한 느낌도 얻을 수 있었어요

레이시티나 시티 레이서, 이터널 시티 같은 게임들이 출시 당시의 서울을 게임으로 가져왔던 것처럼 버스 드라이버 시뮬레이터도 두 도시를 최대한 사실적으로 옮겨왔기에 실제 도시 내에서 버스를 운행하는 운전기사가 되어본 느낌을 제대로 받을 수 있는 게임이었습니다
메트로 시뮬레이터

버스 드라이버 시뮬레이터로 관심을 받자 대중교통이 먹힌다고 생각했는지 키시미시 게임즈는 후속작으로 지하철 시뮬레이션 게임, 메트로 시뮬레이터를 2019년에 발매하게 됩니다. 이번에는 버스기사가 아니라 지하철을 운행하는 기관사가 되어볼 수 있는 게임으로 열차를 제어하기 위한 여러 요소들을 챙겨주는 데에서 재미를 찾을 수 있게 된 거죠

물론 대형 게임사가 아니라 인디 게임사에서 내놓은 게임인 만큼 메트로 시뮬레이터에서 이용 가능한 열차는 2대밖에 없다는 점은 지하철 매니아들에게는 살짝 아쉬운 부분이었을 수 있지만 가속과 제동부터 시작해 문을 여닫는 일련의 동작들을 수행해나가는 과정이 나름 사실적으로 구현되어 있기에 버스와는 또 다른 지하철의 매력을 느껴나갈 수 있었습니다

내가 운행하는 지하철에 어떤 승객들이 탑승하고 어떤 움직임을 가져가고 있는지 감상할 수 있도록 조수석 모드를 제공해 언제든 운전석을 떠날 수 있다는 점도 메트로 시뮬레이터의 매력으로써 안전하게 승객들이 지하철을 이용하고 있는 걸 보며 뿌듯함을 얻을 수 있었어요
플라이 코프

2021년에 처음 등장해 얼리 액세스를 진행, 현재 스토브 인디에서도 만나볼 수 있는 비행 시뮬레이션 게임 플라이 코프 역시 키시미시 게임즈의 게임입니다. 이번에는 직접 운행을 맡는 게 아니라 미니 메트로 같은 게임들처럼 비행기 운항 노선을 관리하는 형태의 게임이에요

처음에는 몇 개의 노선을 가지고 있지 않아 안정적으로 운영해나갈 수 있지만 계속해서 새로운 비행기를 구입하고 신규 노선을 취항하다 보면 어느새 복잡하게 얽힌 노선을 확인할 수 있고, 이 때 트래픽이나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대한 효율적인 동선을 꾸려나가는 데에서 플라이 코프의 재미를 찾을 수 있습니다

내가 아직 이런 동선을 짜는 형태의 게임들에 익숙하지 않은 분들이라면 일반 난이도로 출발해 천천히 난이도를 높여나가는 데에서 점점 성장하는 재미도 느껴볼 수 있어요. 비슷한 컨셉의 게임들이 모두 한번 시작하면 게임 오버 화면을 보기 전까지는 굉장히 몰입하게 된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고 플라이 코프 역시 수준급의 몰입을 경험해볼 수 있는 게임입니다
버스 월드

2022년에 등장한 버스 월드는 버스 드라이버 시뮬레이터에 이은 키시미시 게임즈의 두 번째 버스 시뮬레이션 게임입니다. 버스 월드의 독특한 점은 단순히 버스 기사로써 승객들을 나르는 미션만 준비되어 있는 게 아니라 나중에는 재난 상황에서 승객들을 구조하는 경험까지 이어진다는 점이에요

단순히 승객들을 목적지에 데려다주기만 하면 끝나는 간단한 시나리오도 있지만 엔진이 고장나면 내가 직접 수리해야 한다거나 제한된 연료를 가지고 목적지에 도달해야 하는 등 다양한 페널티가 준비되어 있는 시나리오도 경험해볼 수 있기에 버스 드라이버 시뮬레이터보다 운전 시뮬레이션의 재미는 높아졌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나는 그저 평화롭게 시내를 주행하는 버스기사가 되고 싶었던 분들에게 이런 재난 상황들은 그렇게 달가운 선택지가 되지 못했고, 버스 월드는 아직 얼리 액세스 단계이지만 엇갈리는 평가를 받아내고 있는 중입니다
메트로 시뮬레이터 2

버스 월드가 버스 드라이버 시뮬레이터의 후속작이라면 메트로 시뮬레이터의 후속작도 나와줘야겠죠. 2022년 얼리 액세스를 시작해 계속해서 갈고닦으며 완성도를 높이고 있는 게임 메트로 시뮬레이터 2를 스토브 인디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모스크바의 지하철 노선을 달리며 기관사로써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 그 과정에서 지하철 운행 시뮬레이션 게임의 재미를 얻을 수 있고 모스크바 지하철이 사실적으로 구현되어 있기 때문에 러시아 여행을 다녀왔던 분들이라면 익숙한 장면을 마주할 수도 있어요

메트로 시뮬레이터와 비교했을 때 조금 더 발전한 그래픽으로 내가 운전하는 지하철의 비주얼을 제대로 감상할 수 있다는 점과 서로 다른 조작 방식을 가지고 있는 두 개의 열차를 능숙하게 운행해내는 데에서 의외로 큰 성취감을 얻을 수 있다는 것 등 다양한 매력을 가지고 있는 만큼 메트로 시뮬레이터 2는 출시 후 꾸준한 관심을 얻어나가고 있습니다


이런 키시미시 게임즈의 다양한 게임들 중 스토브 인디에서 메트로 시뮬레이터 2와 플라이 코프를 만날 수 있어요. 메트로 시뮬레이터 2는 호불호가 조금 갈릴 수 있는 게임이지만 플라이 코프는 꼭 비행기를 좋아하는 분들이 아니더라도 계속해서 노선을 깎아나가는 재미를 찾을 수 있는 전략 게임이기에 가볍게 즐기기 딱 좋은 게임이 되어줄 수 있습니다
얼리 액세스가 마무리되고 나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니 정식 출시 전 미리 키시미시 게임즈의 게임들을 구입하고 즐겨나가는 게 조금 더 경제적으로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는 훌륭한 선택지가 될 수도 있어요. 대중교통의 매력에 풍덩 빠져있는 분들은 물론 담백한 시뮬레이션 게임을 찾는 분들이라면 키시미시 게임즈의 다양한 게임들을 하나하나 즐겨보는 건 어떨까요? 바로 스토브 인디에서 말이죠!


플라이코프 만든데였네ㄷㄷㄷ
버스 월드 해보고 싶네요. 사고 이후의 대처도 체험해볼 수 있다니
플라이 코프 잘 만들었던데 앞으로 장르의
방향을 잘 잡아서 좋은 게임 만들어줬으면 하네요.
확실히 이 개발사는 시뮬레이션쪽을 개발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ㄷㄷㄷ 보통 한장르에 특화된 개발사들은 워낙 그쪽을 좋아하고 노하우가 많아서인지 그쪽 장르로만 개발하긴 하더라구요 특히나 저런 시뮬레이터 게임이나 어드벤쳐류 게임회사들
버스드라이버시뮬레이터는 유로트럭과는 다른 재미가 있을거 같네요
플라이코프가 메트로 시뮬레이터랑 같은 회사꺼였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