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he tutorial is very difficult and hard to understand.
I didn't know what this key meant, so I just pressed random buttons and progressed.
Shouldn't you tell us that we can change the viewpoint with WASD?
I don't know what to do in this state. I know that I have to find obstacles and targets through inference, but the UI is very difficult to understand. Please improve it.

I calculated the worst possible grades I can receive for my classes based on how well I do on the final exam, and I was pleased to find out that even if I bomb two of my finals, I am still guaranteed to pass with either a 2.0 or 2.5 GPA for either class. That leaves one class that I really need to focus on studying up for.



Since its release, it has always occupied a slot in the party of many Epic Seven players, the most popular character Arbiter Vildred !!!
I think it's a fundamental character of Epic Seven with nothing to throw away, including the voice actor's acting, character design, and narrative.
I really like it because it's a good pick when facing speed teams with no follow-up...
Thank you for watching!!

#일번가데어라콜라보 In commemoration, we will give in-game items to all captains.
(Captains who meet the conditions for receiving the reward) Please be sure to receive it this time.
[Gift Details]
・Mahjong Tile x3
・Auru x50,000
[Distribution Period]
March 14, 2026 (Sat) 19:00 ~ March 20 (Fri) 23:59
[Distribution Target]
Account creation by March 14, 2026 (Sat) 19:00 and
Reach any rank D3 or higher before March 20, 2026 (Fri) 23:59
※This email will expire 7 days after receipt, so please receive it in time.
#일번가데어라콜라보
#데이트어라이브
#데이트어라이브Season 5









id:SaltheMarsh








I'm playing visual novels by turning them on like YouTube and listening to the audio from the visual novel, you know? If audio support is available, you can just watch it like a YouTube video, so it seems much more convenient and better..




CG, BGM, 캐릭터 디자인과 성우, 화면 전화, SD그림, 깨알같은 귀여운 요소들 전부 너무 맘에 들었어요. 그녀의 세계같은 판타지물 좋아하시면 굉장히 좋아하실듯? 하지만 초반에는 어.... 뭔 소리래...라고 하면서 지루했지만 그 부분에서 후반부 스토리를 위한 기본 바탕을 쌓고, 후반부에 전투씬등 상황에서 좋은 BGM활용과 수준 높은 CG가 함께 들어오니까 정말 몰입해서 재밌게 했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이루카에 대한 매력은 잘 느끼지 못하고 크리나와 수에 대한 매력을 잔뜩 느껴서 이루카 루트라는 느낌이 살짝 약하게 느꼈습니다. 그리고 1인칭 시점전환이 갑자기 되서 전환될 때 ?갑자기 무슨 말이람... 하면서 어리둥절했었습니다. 아무튼 중간에 엎어지지 말고 끝까지 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ㅠㅠㅠ. 제작자분 비주얼 노벨 시장 힘드실텐데 열심히 제작해 주시면 앞으로 작품 나오는 것들 사서 플레이하고 후기까지 남길께요. 응원할께요 토리에트님!
이 리뷰를 쓴 후 조금 더 응원의 말을 보내드리고 싶어서 여기다 글을 적어보겠습니다.
솔직히 어반 판타지라는 단어를 처음 들어봐서 무슨 게임인 지 모르고 그냥 그림체가 너무 고 퀄리티인 것을 확인한 당일 예약 구매를 해놓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오늘 게임을 클리어 해보고 느꼈습니다, 제 개인적인 취향이 판타지였다는 것을요.
가끔씩 어색한 문장들이 단점이라고 생각을 솔직히 약간은 했습니다. 하지만 출시한지 몇 일이나 지났다고 오늘 업데이트를 진행해주셨더라고요. 빠른 피드백을 통해 게임의 단점을 상쇄해버리시는 점이 정말 앞으로 게임뿐만 아니라 원래 하시던 웹툰같은 것이든 무엇이든 성공하셨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운이 없게도 저는 클리어한 당일 업데이트되서 벌써 처음부터 다시하기엔 무리인 것같지만요 ㅠㅠ. 선택지가 있는 것도 선호하지만 쓰르라미 울 적에같이 선택지 없는 이런 게임도 이런 게임의 매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적어도 저는 지루하지 않게 정말 몰입해서 했어요. 그래서 이 게임을 하고 느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것은 미연시가 아니라 판타지 스토리와 비주얼 노벨이라는 형식이였다는 것을요.
사탄이나 그 옛날 혈액형 웹툰에 나오는 것같이 생긴 눈알 하나있는 걔네들등 안 풀린 떡밥이 많아서 나중에 나올 스토리가 더욱 기대되요!
플레이 후 저와 다른 의견을 가지신 플레이어 분들도 많으시겠지만 저의 개인적인 감상평을 보여드리고 싶어서 적어봤습니다. 인디 게임 개발자가 얼마나 힘든 자리일지 가늠도 안가지만.. 저라도 괜찮으시다면 조용히 응원하면서 기다리겠습니다. 화이팅.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은 힘이 됩니다.
더 좋은 모습으로 다가갈 수 있도록 힘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