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LAY THE ANIMATION! Epic Seven!
Hello. This is GM Arkasus.
Meet the Knight Job Hero and the Knight-only Artifact 'Glory Crest' that inflicts additional damage proportional to its maximum health to the target after attacking!
■ Summon Probability UP Event Information
1)Period: 3/5 (Thu) 12:00 ~ 3/26 (Thu) 11:59 (Korean time)
2)Contents: You can acquire Knight Job Heroes, and the summoning probability of Artifact ★5 Glory Crest is increased.
■ Guaranteed Summon System
1) The number of guaranteed summons is reduced by 1 per summon. (Maximum 120 times)
2) When the number of guaranteed summons is exhausted, a ★5 Knight Hero is summoned with a 100% probability upon the next summon.
3) If you confirm summon a ★5 Knight Hero, the number of confirmed summons is reset.
■ Summon Probability
Hero
Artifact
46.75%
53.25%
★5 Knight Hero
1%
★5 [Glory Crest]
1.05%
★5 Artifact
0.7%
★4 Knight Hero
4.5%
★4 Artifact
6.5%
★3 Knight Hero
41.25%
★3 Artifact
45%
※ Detailed summoning probabilities can be found in the game [ Summon > Job Summon ].
■ Cumulative Summon Count Rewards
You can acquire rewards according to the number of summons made during the event period.
Summon Count
Item
Quantity
30
Covenant Bookmarks
10
60
Covenant Bookmarks
25
90
Covenant Bookmarks
25
120
Glory Crest
1
160
Covenant Bookmarks
40
200
Covenant Bookmarks
60
240
Glory Crest
1
※ Please make sure to check.
- This applies to job summons that only appear during the event period, and heirs can freely use both existing covenant summons and job summons.
- Moonlight Heroes do not appear in job summons.
- The appearance probability of ★5 Knight Hero is increased to 1%, and other job heroes do not appear.
- Artifact ★5 Glory Crest can be obtained from job summons and is not included in covenant summons after the event ends.
- Cumulative summon count rewards that have not been received after the job summon ends cannot be obtained.
- The number of cumulative summons will not be carried over and will expire when the job summon in progress ends.
- This limited summon target artifact may be resold in the same or similar form in the future.
■ Artifact [Glory Crest] Introduction
Thank you.



Apply for the job you want




I hope you can sleep soundly without waking up in the middle...
I hope Stove Indie members also have a good night's sle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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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iler alert
First of all, I have never played the previous work, Sisters Curriculum, and I have hardly played any visual novels, and this is the first work that I have seen through to perfect clear and ending, so I am leaving a review because I want to.
What was good
1.cg
The character design and the costumes that make the hearts of otaku flutter in each event cg were all the best.
Especially the bunny girl and Dong-deok style are real goat'
2. Story
Even though I didn't play the previous game, I really enjoyed playing it, and Yeon-hee was a bit pitiful, but thanks to that, I think I created a crisis that made the game fun.
What was disappointing
1. Weak sex scene
Personally, I felt it was a pity that there was not enough sex scene content, but I decided to just be satisfied because it seems like most of them are like this in Korea. Separately, the sexiness was goat. Rather, I think it was more disappointing because it was sexy.
2. Cannot change name
This was a bit disappointing. I think immersion is important in visual novels, but I think it's a subtle disadvantage that the name is fixed.
3. Sound effect bug
I don't know if it's just me, but every time I hear the sound effect of putting down a bowl or bottle, I hear a noise, but this sound effect doesn't come out often, so it was okay, but it was very annoying. If you look at other reviews, it seems like there are other bugs besides this, but I didn't get them.
4. Wedding illustration cannot be viewed in the CG collection
There is no wedding scene as an event, but it appears at the end when the ending credits come out, and I thought it would have been okay to include it since there is an illustration.
Overall review
I think it's a real crime to draw bunny girls so sexily and write bunny girl sex scenes so short.
If I were to rate it based on this, I would only give it 4 stars.



World transfer (Dien Lindris Ulan) is once a month!
Please make server transfer between servers (1~10) a permanent transfer!!!!!!!!!!!!!!!!!!!!!




gg




https://page.onstove.com/indie/global/view/12271777
<Road of Infinity> Launch Commemorative Event Added!
It will be held for a week, so we recommend you participate quickly.


This video features an insane 119 KILL Free For All match in CrossFire Philippines 🔥
Free For All is one of the most intense modes in CFPH because everyone is your enemy. There are no teammates and no backup. It is pure FPS skill, fast reactions, and nonstop gunfights.
In this match I managed to reach 119 kills, dominating the lobby with aggressive gameplay, fast aim, and constant action. Every spawn becomes another fight and the goal is simple. Get as many kills as possible before the match ends.
If you enjoy high kill FPS gameplay, intense firefights, and competitive shooter matches, this video is for you.
🔥 Highlights in this video
• 119 kill domination in FFA
• Fast reflex gunfights
• Nonstop action and kill streaks
• High kill CrossFire gameplay
• Competitive FPS moments
Free For All in CrossFire Philippines is perfect for players who want to test their aim, reaction time, and map awareness. The pace is extremely fast and every second matters.
If you enjoy FPS games like Counter-Strike 2, Valorant, Call of Duty: Warzone, Apex Legends, or PUBG: Battlegrounds, you will definitely enjoy this gamepl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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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ame CrossFire Philippines
🎯 Mode Free For All
💀 Total Kills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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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ter!


게임명: 억새밭 사잇길로
장르: 비주얼 노벨, 텍스트 어드벤처
개발: 아트 오브 텐스
플랫폼: PC(스토브)
안녕하세요, 테사입니다. 이번에는 비주얼 노벨 장르인 억새밭 사잇길로에 대해서 리뷰하려고 합니다. 많이 본 게임 스타일은 아님에도 개인적으로 제가 좋아하는 작품이었네요.
스토리&아트

백현제에 5년 동안 꾸준히 투고하고 있는 고3 주인공. 사진작가를 꿈꾸는 그는 사진에 대해 한편에 거대한 의문점을 갖고 살아갔는데요. 주인공은 아름다운 풍경에 마음을 뺏겨 매번 하늘공원을 거쳐 억새밭으로 향합니다.

\\
그러다가 우연히 억새밭에서 바위 옆에 웅크리고 앉아있는 여자애 한 명을 발견하게 됩니다.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그녀를 사진에 담았는데요. 다음 날 똑같이 같은 장소로 찾아가다 그녀에게 걸려 본의 아니게 직접 대면을 하게 되고, 이 때부터 본격적으로 인연이 시작되게 됩니다. 여기까지 간단하지만 전체적인 '억새밭 사잇길로'의 스토리에요.

소설의 전개 방식에 배경하고 인물의 일러스트를 결합한 느낌이었어요. 인물 간 대화로 몰입감을 부여하는 기존 비주얼 노벨 작품과는 확실히 생소하게 느껴지지만 어색하게 느껴지진 않았습니다. 특히 텍스트 뒤편으로 펼쳐진 넓은 바깥 풍경 삽화들을 보고 있노라면 현실감 뿐만 아니라 개방감까지도 느껴지는 것 같았어요.

특히나 주인공의 주변 캐릭터들이 전반적으로 다 예쁘게 나오고 성격적으로 모난 부분이 없습니다. 대사와는 별개로 이 부분이 굉장히 매력적이더라고요.
개인적으로 소설 많이 보면서 카메라 관심 있는 입장이라 주제가 딱 맞았네요. 자기 주관은 뚜렷하면서도 서로 배려하는 게 보여서 큰 갈등 없이 편안하게 이야기를 볼 수 있었어요. 수필이나 소설을 게임으로 제작했다고 생각하고 플레이하면 전개가 느리게 느껴지더라도 계속 읽어보게 됩니다.

또한 글 자체의 비중이 상당히 많아요. 사전 배경 설명과 어떤 한 주제에 대한 묘사가 확실히 긴 편입니다. 스토리 초반부임을 감안해도 비중이 상당히 높은 편입니다. 그만큼 배경에 대한 세세한 부분까지 읽히게 되면 정말 깊은 몰입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도 있습니다. 사소한 부분도 TMI로 설명한다는 느낌이 강했거든요. 중반부에야 대사 비중이 조금 늘어나긴 하지만 여전히 배경 설명이 많아요.
구조적으로는 글들이 많이 늘어나다 보니 좌측 상단부터 텍스트가 뜨게 되는데 필연적으로 인물들을 가려버려요. 배경만 가려지면 그래도 덜한데 문장들이 늘어나면서 등장인물들까지 가려지니 가시적인 부분에서는 아쉬웠어요. 대화문을 여러 차례 나누면 더 가독성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인 게임에서는 그 점을 고려해서 불투명도를 조절한 모습이었습니다. 그리고 우측 하단에서 따로 인물과 배경만 확인할 수 있게 아래쪽 화살표 아이콘도 추가해두었고요.


그리고 구조적인 점에도 약간 우려가 되기도 했어요. 이 작품에서는 결국 애니메이션이라던가, 제한된 대사로 작품의 주제를 전달하지는 않았습니다. 대신 직관성보다는 사실감에 집중하였어요. 게임 전개는 조금 느리게 돌아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거친 욕설은 작품에 드러나지 않는 편이고, 이 작품이 덕후 컨셉이 섞여있어 중간에 약간 유치한 부분은 있습니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보면 작품 내용이 크게 진부하진 않았고, 되게 담백하게 느껴졌습니다. 인물의 감정 및 풍경을 세세하게 평서문으로 상세히 언급하고 있어요. 게다가 그 방대한 묘사 뒤에는 그에 맞는 씬으로 머릿속을 채워주고 있고요. 이러한 요소 덕분에 무비나 웹툰 느낌보다는 장르 그대로 비주얼 노벨, 즉 판타지 소설을 게임에 결합한 느낌이었네요. 등장인물들을 포함해 일러 퀄도 매우 만족감 높았습니다.


로맨스 소설을 생각하면 작품 자체가 익숙하게 다가오는 면도 있어요. 서정적인 배경, 주인공의 심리와 사색 등을 마치 1인칭 체험기처럼 생생하게 묘사하였거든요.


여담이지만 카메라에 대한 내용도 상세히 많이 등장해요. 카메라에 대한 이론적인 내용도 이 대화에 녹여내었던 점이 인상적인데요. 렌즈도 몇 개 구비하면서 리뷰하던 제 입장에서는 반가운 내용도 있었습니다. 그것 이상으로 심층적인 부분들도 많았고요. 다만 이게 히로인과의 메인 토픽이다 보니 약간의 이해는 필요하였죠.
인물의 특징을 잘 파악할 수 있어 좋았지만 달달한 로맨스나 잔잔한 감동을 원하는 독자들의 경우 이 부분에서 읽다가 지루함을 느낄 위험은 좀 있는 것 같습니다. 연애 시뮬레이션이든 비주얼 노벨이든 빠르게 히로인이나 주변 등장인물들과 상호작용하며 친밀감을 쌓고, 기승전결을 쌓아나가는 식의 전개가 익숙하니까요.

그리고 작품에서 주제의식이 직간접적으로 꽤 드러나는 편입니다. '억새밭 사잇길로'라는 제목에 맞게 억새밭을 빗댄 문구가 상당히 많이 등장해요. 때로는 의인화해서 주인공을 놀리는 것처럼, 하나의 관중으로 묘사하기도 하고, 때로는 주인공의 기분을 빗대기도 해요. 아니면 그 자체로 히로인과 주인공의 인연을 뜻하는 상징물로 비치기도 합니다.
그만큼 하나의 장소가 작품 전체에 구속 내지는 포함되는 건 게임에서 굉장히 희귀한 케이스라고 생각합니다. 스토리에 공을 많은 들였다는 반증이기도 하고요.
컨텐츠&시스템

스토리 위주의 게임이다 보니 주로 대화를 넘기는 것으로 매우 간단합니다. 중간에 몇 가지 선택지 정도 고르면 돼서 진입 장벽이 높진 않습니다.

자동 넘김, 스킵, 세이브, 로드 기능은 게임을 진행하면서 우측 하단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습니다.

놓친 대화 기록도 중간에 볼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문단 위주로 대화문이 길게 이어지다 보니 이용할 일은 많지는 않았어요. 그렇지만 메뉴 창 또한 누가 보더라도 아름답게 꾸며놓았네요.

메인 메뉴에서의 환경 설정에서는 오디오, 화면, 텍스트를 조정할 수 있습니다. 음량은 배경음, 효과음, 음성 조절이 가능합니다. 화면 모드에서는 측면 되감기 모드도 있는데요. 이건 약간 카메라 용어를 게임 시스템에 빗댄 느낌이죠? 텍스트 속도와 자동 진행 시간도 조정할 수 있으니 자동 넘김 활용하시는 분들 입장에서는 설정하고 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정리

데모 작품이지만 게임 볼륨이 상당합니다. 빈말이 아니라 양이 정말 심히 방대해요. 이 정도 분량을 데모로 그냥 해도 될까? 하는 수준일 정도였습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가볍게 입문했다가 계속 플레이를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서정적이면서도 사실적인 주변 묘사 덕분에 이입이 상당했었고요.
코딩, 아트나 디자인뿐만 아니라 긴 글감에도 신경 써야 하는 케이스이다 보니 스토리 부분에서 배로 고민해야 되었을 거예요. 그럼에도 열정적으로 주관을 담아 높은 분량의 컨텐츠로 만든 것은 작품의 완성도를 떠나서도 제가 게임에 만족했던 또 다른 이유였습니다.

일단 제가 경험해본 비주얼 노벨하고 전개 방식이 많이 달라요. 전개 방식도 게임에 놓고 보면 실험적이었습니다. 게임을 '읽는다'라는 느낌을 받는다는 것은 오랜만이었거든요. 단적으로 말하면 문학 작품과 같은 게임. 소설에 인물들의 보이스와 일러스트를 입혀 게임으로 재창작한 느낌입니다. 저는 거부감 없이 받아들일 수 있었고 만족했습니다.
하지만 기존에 장문 위주로 내용을 전달하는 것을 원하지 않는 게이머들은 어려워할 작품이에요. 대화, 독백과 잔묘사가 많은 것이 큰 단점으로 느껴지진 않았습니다만 불필요한 사건들이 꽤나 많았습니다. 왜냐하면 독자들 입장에서는 공유할만한 관심사가 있어야 하는데 그냥 내용들을 흘려보낸 느낌이었거든요. 정해진 장르 외에도 표현하고 싶은 내용이 많아 스케일을 넓게 잡은 느낌이 났습니다.
그만큼 이 게임이 느리게 음미하는 전개를 지향한다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플레이 타임이 길수록 그만큼 천천히 몰입되는 타입이고요. 그래서 가볍게 데모로 판단하기에는 이르다는 느낌도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갈등의 단초나, 인물간 관계가 진전되는 사건이 데모 버전에서는 아직 나오지 않았거든요.

단순 게이머보다는 로맨스 소설을 많이 보시는 독자 위주의 게이머 분들이 많이 선호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담백한 느낌의 비주얼 노벨을 선호하는 제 입장에서는 정말 잘 맞았어요. 입가에 은은하게 미소가 지워지지 않았던 작품이네요. 편안하게 게임을 플레이하며 감성을 자극받고 싶다면 꼭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억새밭 사잇길로 인디게임 링크: https://8mn0.short.gy/Oe5oGs


#억새밭사잇길로 #비주얼노벨 #텍스트어드벤처 #인디게임
억새밭사잇길로 기대되는 작품이죠
오랜만에 코드 맞는 작품 본 것 같아서 좋습니다 ㅎㅎ 읽는 재미가 있던 게임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