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hjong Ichibangai』×『Date A Live V』 Collaboration Event "Date A Riichi" is in full swing!!✨
Please check the in-game for details~
⏰Event Period
March 14, 2026 (Sat) 10:00 - April 12, 2026 (Sun) 23:59
#일번가데어라콜라보
#데이트어라이브
#데이트어라이브Season 5


Arrived at Papunika?
It keeps reminding me of paprika..
After being in a dark place, coming to Papunika is a huge contrast..
I wonder if Viole and her younger sibling are doing well 🥲




Hello.
This is Team Hanpyeongsaeng.
Thank you for participating in the event.
<Event Participation Winners>
If you rush, I'll bite you
Event winners, please fill out the form below with the email address to receive the prize.
You can fill it out from 11 PM on March 15th.
Enter Email
The prize will be sent within 7 days after collecting personal information.




This is a question as per the title.
If I remove a shared card that I acquired, what happens to the 20 points I got when I acquired it?
I feel like this was changed in a previous update, but I haven't been able to grasp it... Can someone please tell me?


Now there's really not much time left

『Date A Live V』 Series Additional Costume "A Relaxing Moment" Sales Begin!!️✨
You can check and purchase it at the shop!
⏰Sales Time
March 14, 2026 (Sat) 10:00 ~ April 12 (Sun) 23:59
#일번가데어라콜라보
#데이트어라이브
#데이트어라이브Season 5



Good luck to everyone else!!



Loha
Everyone, I finally did it
I think I spent a little over 100,000 won
Kkekeroa Icon~



Earlier, it was just a head floating around bald, but this time, wow



PC games these days require large amounts of hardware to run properly. The good old affordable days for soft or hard memory are long gone. Now, if you want to buy and own games and gaming equipment, you will have to work extra hours, leaving you with no time to actually play games. If you are not working, you have all the time in the world to play games, but with zero store inventory to actually enjoy. This ever-scaling rocket, that is the cost of gaming in the current economy, will likely never return to the earthlings living on the ground floor. Such is the paradox of this gaming era. If you own them, you cannot play them. If you want to play them, you cannot have them, which is why BTS Cooking On STOVE is there for all gamers to pick up absolutely free of cost.




게임명: 반란군 주식회사
개발: 오오게임즈
장르: RTS, 디펜스, 전략, 시뮬레이션
플랫폼: PC (스토브)
안녕하세요, 테사입니다. 이번에는 특이한 디펜스 게임에 대해서 소개하려고 하는데요. 바로 반란군 주식회사입니다. 이름이 꽤 익숙하실 수도 있는데 스토브에서 PC 버전으로 나온 인디게임으로 별개의 작품입니다.
컨텐츠

플레이어는 소수의 요원과 미리 배치된 모듈들을 통제하며 버텨야 합니다. 주요 목표로 솔리듐이나 우라늄과 같은 광물을 캐낼 때까지 버티는 디펜스류에요. 추가 목표로 광물을 더 캐게 되면 보너스 보상을 얻게 됩니다.

게임의 시간이 길어질수록 더 많은 구역에서 다수의 적들이 등장하게 됩니다. 그래서 사실상 일정 시간 내에 목적을 달성하고 철수하는 타임어택으로 진행됩니다.

RTS 장르 중에서는 특이하게 초반 세팅이 더 중요한 작품입니다. 이 게임에서는 건물을 모듈이라고 부르는데요. 게임이 시작되고 모듈을 짓는 구조가 아닙니다. 게임을 수행한 후 얻은 재화로 모듈을 짓는 구조에요. 그리고 이 모듈의 배치 또한 게임 시작 전에 합니다.

그래서 적의 공세를 한곳으로 모을 수 있도록 본부를 위치시키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래서 방어 건물들을 짓고 후방에는 연구 시설과 저장소들을 배치하는 것이 정석 플레이입니다.

게임 시작 전에는 상점에서 모듈이나 요원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이 모듈이나 요원은 파괴되거나 죽더라도 다음 판에서도 복구가 가능해요. 다시 재화를 주고 사는 구조였다면 난이도가 기하급수적으로 올라갔을 텐데 그 점은 염려 안 하셔도 될 듯합니다. 나중에 하드코어 모드로 추가되면 얘기가 다른?

그리고 상점 이용 외에도 의뢰를 수주받을 수 있습니다. 일종의 추가 미션을 수행하는 것으로 난이도가 올라갑니다. 일정 시간 동안 연구 모듈을 지키거나, 반파된 로봇들을 찾아가 부수거나, 적의 공세 주기가 빨라진다거나 각종 페널티를 안고 시작하게 되죠. 대신 의뢰 목적을 달성하면 추가적으로 받을 수 있는 보수가 늘어나요.

의뢰를 한 번에 받아 클리어하려고 한다면 난이도가 급상승합니다. 하지만 꼭 모든 의뢰를 한 번에 받을 필요는 없어요. 의뢰를 따로따로 받아 클리어하면 누적해서 메달을 줍니다. 그래서 여러 판을 하면 누구나 클리어가 가능한 수준이에요.

각 요원들은 고유 특성을 갖고 있어요. 운반할 때 이동 속도가 감소하지 않는다던가, 공격 속도가 더 빠르다던가, 특정 자원을 채집한다던가 하는 식이죠. 이처럼 기본 능력이나 스텟에서 차이가 있어요. 그래서 플레이 성향에 맞추어서 요원을 고용하고 임무에 투입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이 게임에서는 간단하지만 상성도 존재해요. 중형급 기계에서는 중화력 장비를 지닌 모듈이나 로켓병 요원이 주로 상대하게 됩니다. 반면, 소형급 기계를 상대할 때는 소총수 요원이나 기관총 모듈이 효과적입니다. 그리고 일정 반경 내에서 터지는 폭발 로봇도 등장해 미리 요원들을 보내 요격해야 하는 능동적인 플레이도 요구합니다.

또 하나 단축키에 대한 부분도 여타 RTS처럼 다 지원을 했다는 점. 우측 하단의 커맨드 키에서 단축키를 같이 쓸 수 있다 보니 훨씬 즉각적인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그래서 요원들의 수리, 치료에서 마우스로 할 때보다 더 빠른 대응이 가능했어요.

RTS랑 시뮬레이션 장르를 많이 해본 제 입장에서는 난이도가 적당했다는 느낌이었습니다. 이게 새로운 메커니즘이 있어서 그렇지 적응하면 생각보다 어렵진 않아요. UI도 익숙하고, 컨트롤할 유닛들도 소수에요. 거기다 내정 부분도 별로 고려를 하지 않아도 되거든요. 주로 게임 시작 전 단계에 수행하고 넘어가는 부분이라 게임 시작 후에는 수리 정도를 제외하면 신경쓰지 않아도 됩니다.
반대로 RTS를 많이 안 해봤다면 오브젝트 관리랑 유닛 컨트롤에 어려움을 겪을 것이고, 시뮬레이션을 안 해보신 분들 입장에서는 본부 착륙 위치와 모듈 설치에 대해서 헷갈리실 것 같습니다. 그래서 실제 체감 난이도는 유저마다 다를 것으로 보여요.

무엇보다 이전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더라도 재도전해서 얻는 재화가 상당히 많습니다. 약간의 노가다만 하면 모듈 자체는 넉넉하게 살 비용이 나오더라고요. 이 게임이 디펜스 중심의 PVE 위주이다 보니 유닛 간 밸런스보다는 자연스레 게임 난이도에 비중이 더 실리는 것 같습니다.
스토리&아트

미래의 우주 대 개척 시대를 배경으로 한 SF 장르라고 보시면 되고요. 다만 반란군 주식회사라는 게임명에 맞는 세계관이 따로 설명이 되어있진 않습니다.
캐릭터와 게임 캐릭터들의 일러스트는 정말 정교하게 잘 만들어졌습니다. 무엇보다 색상 구분이 명확해서 피아식별 및 자원 구분이 상당히 잘 되는 편이에요.

유닛들 각각이 쓰는 스킬이나 범위 또한 명확하게 구분되어서 컨트롤로 피하기도 용이합니다. 그리고 전투 애니메이션도 유닛 별로 컨셉이 뚜렷합니다. 그래서 게임을 플레이하다 보면 가시성 면에서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시스템


설정에서는 해상도, 소리, 커맨드 키 조정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소소하지만 에러 사항이 날시 자동 보고 기능까지 넣어두었는데요. 그만큼 게임 최적화에도 많이 신경 쓰고 있다는 이유 중 하나 같습니다.

또한 별도로 마우스 스크롤 설정도 가능하도록 해두었어요. 다만 유닛들 반응 속도가 매우 빠른 편이라 큰 필요성은 느끼지 못했어요.
정리

데모 버전으로 플레이를 해서 초반부 위주로 플레이를 해보았는데요.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상당히 잘 만든 게임입니다. 유닛들의 움직임이 매우 매끄러운 편이에요. 그래서 컨트롤도 정말 편합니다. 게다가 다수의 유닛을 컨트롤하는 것이 아니라 소수의 요원들을 편성해 임무를 수행한다는 점도 진입 장벽을 낮추는데 한몫했습니다. 잦은 적의 웨이브로부터 방어함에도 제가 느낀 피로도는 훨씬 적었어요. 컨텐츠가 복잡하지 않기 때문에 RTS 입문하시려는 분들 입장에서도 재밌게 할 수 있는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데모에서 저장된 내용은 정식 버전에서 이어진다고 하니 참고하셔서 플레이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
게임 링크: http://8mn0.short.gy/3cW9Fs



게임 소개는 이렇게 하는 거군요...
개발자가 만든 문서들보다 20000배는 나은 것 같습니다 😭
정말 감사합니다!!
과찬이십니다! 정말 게임 제작하는데에 공을 많이 들이신 것 같아서 존경스럽습니다 ㅎㅎ
저도 게임 제작 툴은 많이 안 다뤄봤지만 RTS 장르 자체가 컨텐츠도 많고, 다양한 유닛들도 추가해야 되고 거기에 맞게 상성도 추가해야 되고 할게 많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이걸 스토브 인디에서 볼 수 있을 줄은 몰랐습니다. 근데 이걸 달리 말하면 조금이라도 삐끗하면 결국 유저들이 어려워하거나 난해하게 느끼기 쉬운 장르라 배로 고생하실 거 같아서 걱정이네요 ㅋㅋ; 열정적으로 좋은 게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