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 don't think I've ever done 1000 draws before, as far as I remember
Looking at the posts or reviews (?) of Stove Indie members, it seems to be brutal... There seems to be a review that the flake melts
On the other hand, I sometimes win coupons or physical items, and I also hear that 50,000 flakes sometimes appear.
I'm thinking of trying it once, what do you think?




Island quests, rapport quests, story quests, etc.
These are really too good to only enjoy once.
But creating a new account and a new server means giving up everything I've worked for, so I can't even think about it.
Important and fun quests like the Whispering Islet quest, the Yggdrasil quest, the Light of Destiny, or the Awakening quest
I wish I could do them again with a sub-character instead of just watching YouTube editions.
While you're reworking horizontal content this time, please do something about Expedition Quests...



Dated the 11th: https://stovedb.mycafe24.com/dailyPage.php?date=2026-03-11
You can check the detailed information by moving to the page.



1000 flakes or more: 0
200 flake chance (22 successes)
17/22 = 77.2%
200 flakes came out 17 times out of 22



Completed until Yorn!
Yorn Impression Summary: The story smells like alcohol 🥲🥲
It ended quicker than I thought..?
Refining? popped up, so I was excited again
I told my friend Refining popped up!!!! What do I do??
He said, just push the story, they give it all to you later lol
Qㅠㅠㅠㅠㅠ🤣🤣
Secretly made crayfish dish without my friend knowing
I took a regular ship to give it to Popo
But his affinity was already maxed out, so he wouldn't accept it
So that's why I was told to push the story......
My cold crayfish dish ended up being sold to a merchant 🥲




My first Tumblebuck-sponsored work, <52 Hertz>; it's been a while since I've seen the title screen.
There's an After Story button in the bottom right corner.
I already cleared the main story, but no CGs appeared, so I wondered what was going on, but there was already an announcement about it. (Link)
Anyway, finally the title screen of the After Story!
If the title screen of the main story was the sentiment of summer, the After Story feels like a sunset in late autumn?
Pretty Yeonhee greeting me as soon as I start
As it is an after story, even though the relationship has already progressed, she is still being picky!
I was excited as soon as I started...
After watching the ending of the main story, I thought that the after story would be about Yeonhee's surgery and
I expected the story to develop into heavy content such as a showdown with the villain,
I was surprised that the villain, who I thought would be a big part, retired from the beginning and a sweet story with Yeonhee came out.
But the atmosphere changes again when the doctor appears...
Yeonhee's sweet and light daily life, and in contrast, the protagonist's increasingly heavy and serious appearance
"The drama itself"
The quick retirement of the main story's villain from the beginning broke my expectations,
So, I thought it would develop into a gentle and sweet story? It broke my expectations again,
While avoiding expectations one after another, it walks a tightrope between sweetness and tension,
In particular, the protagonist's self-destruction 'for Yeonhee' and the resulting collapse of the production and description were impressive.
I've played quite a few domestic visual novel works,
I wondered if there was a work that showed this level of control.
It was an intense and impressive after story.

I miss LordNine rewards 🥹


PLAY THE ANIMATION! Epic Seven!
Hello. This is GM Arkasus.
We would like to inform you about the issues that have been confirmed as of March 12 (Thursday).
1. [Orbis Guide > Path of the Heir] Issue where Guild donations are displayed
2. Abnormal Soulburn skill activation
3. The phenomenon that the screen cannot be touched when entering the hero information screen in the Guild War attack team formation
4. An issue where hero level up is not possible after an error message occurs under certain conditions
5. [PC] The phenomenon that the pop-up 'Gathering hero usage information' is displayed when checking hero statistics
6. The phenomenon that 'Unknown Time Bomb (Unique Effect)' does not work intermittently during the Monolith War battle
We sincerely apologize for any inconvenience this may cause to your game use.
We will continue to inform you of the handling of the above issues through this notice.
Thank you.


Up


Composer Shiraha Asuka and Kazama Shizuku Limited-Time Probability UP!
Period:
March 20, 2026 (Fri) 11:00 ~ April 8 (Wed) 10:59
During this period, the probability of acquiring Shiraha Asuka and Kazama Shizuku from the recruitment "League Star Ⅺ" will increase!
The following additional costumes & additional costume sets will reappear!
Don't miss this opportunity!✨
◆Kazama Shizuku・Escape in the Rain(SP)
◆Shiraha Asuka・Sea Goddess's Shadow(SP)
#마작일번가Ichibangai



오늘 소개할 인디 게임은 헌트 더 나이트(Hunt the Night)입니다.
사냥꾼이 되어 밤을 봉인하기 위해 괴물들과 싸우는 2D 소울라이크 게임인데요.
공포스럽고 잔인한 분위기와 도전적인 게임을 좋아한다면 관심 가져볼 만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가볍게 살펴보세요.
◈ 배경 스토리와 분위기

헌트 더 나이트의 배경은 밤이 되면 괴물들이 등장하는 세계입니다. 과거에 한 번 큰 대가를 치러서 밤을 봉인시키고 한동안 평화로울 수 있었는데요. 이에 대한 반작용인지 어느 순간 빛이 모두 사라지고 밤만이 지속되는 세계가 되었습니다.

▲집집마다 괴물과 시체들로 가득합니다.

▲근처 일기장, 초대장, 편지 등을 읽어보면 안타까움을 더해줍니다. 파티를 하다가 변을 당한 모양이네요.
그 결과 인간들은 항상 숨어지내야 했습니다. 들키는 순간 처참하게 살해당했죠. 거리나 빈집을 둘러보면 숨겨진 지하실에 숨거나 끔찍하게 살해당한 주민들을 볼 수 있습니다.

▲베스퍼와 엄브라. 생김새를 보면 베스퍼는 낮, 엄브라는 밤을 상징하는 것처럼 보이네요.
주인공 '베스퍼'는 '사냥꾼'입니다. 어둠의 힘을 다루어 괴물들과 싸울 수 있는 능력자이며 또 다른 인격체 '엄브라'와 의식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베스파는 곳곳에 흩어진 '밤의 봉인' 유물 조각을 되찾고 다시 밤을 봉인시키기 위한 임무를 수행합니다.
하지만 게임을 진행할수록 '밤을 봉인하는 것이 과연 맞는지'에 대한 떡밥이 계속 주어집니다.
우선 베스퍼는 과거의 기억을 잃은 상태고 엄브라는 기억하고 있는 상태예요. 엄브라는 '사냥꾼 집단이 너와 네 가족, 그리고 우리에게 한 짓을 기억해야 한다'고 경고합니다.

▲밤의 봉인 유물 조각을 되찾는 것이 주인공의 임무

▲밤의 봉인 유물 조각을 되찾는 것이 주인공의 임무
길에서 마주친 누군가는 '낮과 밤이 공존하는 것이 섭리인데 밤을 봉인하면 손바닥으로 태양을 가리는 것과 마찬가지다'라고도 경고하죠.
무자비한 괴물들과 싸우면서도 밤을 봉인시켜야 할지 계속 생각해 보는 것. 플레이어에게 주어진 숙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전투와 파밍

헌트 더 나이트는 비교적 순한 맛에 전투 호흡이 빠른 소울라이크 게임입니다. WASD 및 마우스 클릭으로 조작할 수 있고(개발사에서는 패드를 권장) 회피기를 쿨타임 없이 연속으로 마구 쓸 수 있는데 이것만으로도 난이도가 크게 내려가요.

그렇다고 게임이 쉽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그냥 돌아다니다가 일반몹에게 얻어맞아서 즉사하기 쉽고

자폭을 하거나 길을 건너가는데 요격을 하기도 하고

뜬금없는 곳에서 원펀맨급 몬스터가 나오기도 하고


(아니 개발자님 어디사세요)
다크템플러처럼 은신해서 갑자기 공격하기도 하는 등 개발자의 악의가 가득해요. 특히 이 닥템 녀석은 잊을만하면 한 번씩 등장해서 깜놀하게 만듭니다.

▲회피기 제한이 적고 근+원거리 무기를 함께 쓸 수 있기 때문에 공략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보스 몬스터도 제법 난이도가 있습니다. 탑뷰 방식의 2D 게임이기 때문에 다크소울과는 사뭇 다른 느낌의 패턴을 사용해요. 한 번에 쫄몹을 엄청나게 소환한다거나 정신없이 장판 공격을 하는 식인데요.
그래도 패턴이 직관적인 덕분에 몇 번 트라이를 하면 충분히 클리어할만한 수준이 아닐까 싶습니다. 최근 몇 차례 패치를 통해 난이도 하향이 된 덕분도 있는 것 같아요.

▲주점에서 현상금 사냥 퀘스트를 받을 수도 있습니다.

▲상당히 많은 양을 필요로 하는 업그레이드지만 파밍 난이도도 그나마 완화된 거라고...
좀 더 쉽게 클리어하려면 아이템 파밍에 의존할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사냥, 보물 상자를 통해 '녹틸륨'을 얻을 수 있는데요. 이걸 모아서 아이템을 사거나 최대 물약 소지 개수, 무기 특수 능력 등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습니다.
숨겨진 여신상을 찾으면 최대 체력을 높일 수도 있고 더욱 강력한 무기/월장석(패시브 아이템)/필살기 등을 얻을 수도 있죠.

▲검, 대검, 창, 레서레이터(클로 스타일) 크게 4가지 무기로 분류되는 것 같습니다. 주로 리치와 공속이 달라지는 편.

▲원거리 무기는 3종류가 있는데 강화 옵션을 한 가지 붙여서 쓸 수 있습니다.

▲공략이 잘 안 될때는 상점 아이템을 둘러보는 것도 방법
화상 공격을 하는 보스와 싸울 때에는 화상 공격을 무효화하는 샐러맨더 슈트를 입어서 쉽게 공략할 수도 있고요. 저는 녹틸륨이 아까워서 그냥 때려잡았습니다.
◈ 소감과 팁

▲패치를 거의 1주일 한 번씩 해주면서 완성도가 좋아지고 있습니다
다른 유저들의 평가를 보니 난이도가 너무 어렵다는 이야기가 많아서 긴장했었는데요. 몇 차례 난이도 하향 패치 덕분인지 적당히 매운맛이었던 것 같아요. 보스들의 패턴이 직관적이며, 회피기 제한도 적고 전투 호흡이 빨라서 개인적인 취향에 잘 맞았습니다.

툭 치고 빠지는 플레이가 기본. 은근 중독성 있습니다.
하데스 같은 액션 로그라이크 게임과 비교하면, 헌트 더 나이트는 소울라이크 특유의 경직된 조작감이 있는 편이에요. 가령 평타 모션 중에 회피기를 쓸 수 없고, 평타 모션이 다 끝난 다음 회피기를 쓸 수 있기 때문에 한 박자 빠른 회피 입력이 필요합니다.
일반몹도 플레이어와 마주치면 바로 공격이 훅 들어오기 때문에 한 박자 쉬고 공격을 들어가거나, 평타1~2회 치고 바로 회피로 빠지는 컨트롤을 추천해요.


▲각 문단을 읽고...

▲순서대로 배치하시오(3점)
길찾기와 퍼즐은 까다로운 편입니다. 갈림길이 자주 등장하고 구석구석을 잘 챙겨 봐야 해요. 주변 오브젝트와 아이템 텍스트를 유심히 읽어야 할 때도 있습니다. 퍼즐 중 하나는 각 아이템들에 적힌 이야기를 순서에 맞게 배치하는 방식이 있었는데 마치 수능 언어 영역 시험 문제 같은 느낌이었어요.
그래도 엄청 꼬아놓은 부분은 없었던 것 같고, '퍼즐은 그냥 다 스킵 하고 싶다'라면 이곳의 공략을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영어이긴 한데 파파고나 구글 번역기 돌리면 대충 알 수 있어요.

한편 세이브 포인트가 적다는 지적도 있었는데요. 캐릭터가 죽더라도 내가 먹은 아이템과 진척도는 그대로 유지되고, 위치만 세이브 포인트로 돌아갈 뿐이기 때문에 부담이 적습니다.
석상에서 세이브를 하거나 다른 맵에 갔다가 오면 똑같은 위치에 똑같은 몹이 리스폰되는 형식이라서 이 부분은 호불호가 갈릴지도 모르겠네요. 파밍하기는 편합니다.

▲맵을 돌아다니며 까마귀 깃털을 먹으면 이런 설정들을 볼 수 있습니다. 근데 폰트 선택이 좀 아쉬운...

▲피 없어서 두근거리는 이펙트를 끄려면 옵션에서 이 부분을 '예'로 설정해 주세요.
텍스트 가독성은 안 좋은 편이고 은근히 분량도 많아요. 처음에는 뭔가 읽을 엄두가 나지 않는데요.
플레이하다 보면 맵 곳곳에 시체가 널려있는 데다가 소름끼치는 음악과 사운드, 잔인한 연출들이 워낙 많으니까 '대체 무슨 세계길래 이 난리인거지?'하는 호기심이 들어서 스스로 읽어보게 되는 매력은 있습니다. 다크 판타지 세계관과 분위기는 정말 잘 살렸어요.


오늘 준비한 내용은 여기까지입니다.
5월 8일 기준 메타스코어는 81점을 받았고 플레이 타임은 9~16시간 정도입니다. 주말 이틀 정도 시간을 내서 진득하게 즐겨볼 만한 소울라이크 게임이 아닐까 싶네요.
그럼 오늘도 즐거운 인디 게임 라이프 되세요.
▶ 헌트 더 나이트 페이지: https://indie.onstove.com/ko/games/1749/

이거 마지막지역앞에 피의성에서 두번째보스 피 조금남기고 전지역 독가스뿌릴때 어떻게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