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작일번가
17hr ago
11/03/2026 12:00 PM (+09:00)
515 °C

We will give an autograph board of #토가시미스즈, the voice actress of Origami Tobiichi, to one lucky user through a lottery!

▼How to participate

① Follow this account

② Repost with #일번가데어라콜라보

Deadline: April 12, 2026 (Sun) 23:59

#데이트어라이브

#데이트어라이브Season 5

S1717647259769400
15hr ago
11/03/2026 01:29 PM (+09:00)
151 °C

I spent an hour collecting a few and exchanging them at the store, and I got 270. If I do the 100 daily exchanges and five 30 exchanges, that's 250. I won't be able to buy anything else until this event ends. Who came up with the idea of putting a probability on making cakes? Get paid by probability and if you fail, your salary will be deleted. GG

연우아빠1
13hr ago
11/03/2026 04:07 PM (+09:00)
이벤트끝나기전에 가능한데 빨리빨리 습성이..
S1739688138059011
14hr ago
11/03/2026 02:29 PM (+09:00)
하는 짓마다 가관임.. 내생에 이런 게임사는 전무후무함... 길이길이 역사에 남을 한획을 그은 게임사같음
MSBOOM
22hr ago
11/03/2026 07:15 AM (+09:00)
154 °C

RewardCheck-in🏷️ $0.1 USD Stackable CouponSTOVE Store Check-in
❄️ 1,000 FlakesRiichi City Check-in

마작일번가
09/03/2026
09/03/2026 12:00 PM (+09:00)
509 °C

After the update on Saturday, March 14, 2026, the new event "Date A Reach" is scheduled to begin! ✨

Clear quests and start dating!

#일번가데어라콜라보

#데이트어라이브

#데이트어라이브Season 5

STOVE169918403276711
20hr ago
11/03/2026 08:18 AM (+09:00)
ㅊㅊ
EaglePB2
21hr ago
11/03/2026 07:58 AM (+09:00)
131 °C

XI, also mean the alias of Japanese composer Yusuke Ishiwata, is a renowned rhythm game artist known for his high-speed, piano-driven, and intensely melodic "artcore" style. Active since 2007, he is a mainstay in the genre, creating iconic, high-difficulty tracks like "FREEDOM DiVE" for BMS, osu!, Cytus, SOUND VOLTEX, and maimai.

S1753224562410012
20hr ago
11/03/2026 08:30 AM (+09:00)
O
EaglePB2
21hr ago
11/03/2026 07:58 AM (+09:00)
Author
XI
파시치
09/03/2026
10/03/2026 08:25 AM (+09:00)
183 °C

I've been eating porridge for days, I'm going to die. Be careful not to get indigestion in advance... Especially those of you who are getting older... You too are no longer as young as you were, at least yesterday..

chelen7
09/03/2026
10/03/2026 08:28 AM (+09:00)
1
86034584
09/03/2026
10/03/2026 08:27 AM (+09:00)
33
DeathFixer
10/03/2026
10/03/2026 03:45 PM (+09:00)
172 °C

Check the reward site (flake mission) and complete daily tasks. Site: https://reward.onstove.com/en

Collect free flakes from the 'draw' tab. Site: https://reward.onstove.com/en/event

STOVE CreatorsBadge Icon
20 °C

toshipopochBadge Icon
Creator of this content
모코보코특전대
10/03/2026
10/03/2026 04:06 PM (+09:00)
93 °C

Island quests, rapport quests, story quests, etc.

These are really too good to enjoy as one-offs.

But I can't bring myself to create a new account and a new server, because I'd have to give up everything I've worked so hard for.

High-profile and fun quests like the Whispering Islet quest, the Aster quest, the Light of Destiny, or the Awakening quest

I wish I could do it again with an alt character instead of the YouTube edition.

While you're reworking the horizontal content this time, please also rework the expedition quests...

말뚝박고
09/03/2026
09/03/2026 09:12 PM (+09:00)
940 °C

I'm still in Act 4, but a new abyss dungeon...

I won't give up!!!

[Main Account + Sub Account Task Organization]  => Loajoa ( https://loajoa.pages.dev )
- 'Weekly To-Do' Organization
- 'Raid' Organization
- Bidding Auction Calculator

#로스트아크 #로아 #좋아해 #로아Joa #낙원 #2026 #loajoa

계란말이샐러드
09/03/2026
09/03/2026 09:39 PM (+09:00)
d
돠가코온
20hr ago
11/03/2026 09:02 AM (-NaN:NaN)
Nice!
게임유저유형권
21/04/2023
21/04/2023 01:28 PM (+09:00)
160 °C
[게임고찰 G] Hunt the Night (헌트 더 나이트) - 70% 유저 평가에 대해

Hunt the Night (헌트 더 나이트)

2023년 4월 13일에 Steam 및 Stove 인디 플랫폼에 출시된 게임이다.

관련 키워드는 [2D / 액션 RPG / 탑뷰 / 어둠 / 하드코어 / 고딕 / 판타지]


미리 고백하자면, 포스팅을 준비하기에 앞서 고민이 많았던 작품이었다. 게임의 엔딩을 보고, 2회차도 진행해보았지만 무슨 주제로 고찰을 하면 좋을지 뾰족한 주제가 떠오르지 않았기 때문이다. 아마, 내 시점에서 이 게임은 여러번 극찬할 정도로 마음이 차오르는 작품은 아니며, 마음에 안들어 혹평하고 싶을 정도의 작품도 아니라 생각한 거겠지. 그렇게 Steam 유저 평가를 보고 있자니 대체로 긍정적(162명 / 70%)이라는게 눈에 띄었다. 내 안에서 게임에 대한 평가가 애매하다면, 유저 평가를 기점으로 내 생각을 나눠보면 어떨까? 라는게 이번 기록의 취지가 되겠다.



이번 포스팅은 Stove 지원 리뷰이기에 Steam 이야기를 가급적 꺼내오고 싶지 않았다만, 아직 Stove 에서 이 게임을 구매해 평가를 남긴 유저수가 적어 자료로 활용하지 못했다. Stove도 점점 더 많이 활성화 되었으면 좋겠다.


 






입문


이 작품은 입문 초반부터 '가급적 조이스틱을 사용해 주십시오' 라는 문구를 붙이며, 키보드 / 마우스 사용을 지양하고 있었다. 나야 그 문구를 보고 조이스틱으로 재밌게 즐길 수 있었다만... 사실 이는 그리 가볍게 보고 지나갈 일은 아니다. PC 로 게임을 즐기는 이상 유저들이 가지고 있는 컨트롤러는 키보드 / 마우스가 기본이 된다. 그렇기에 '가급적 조이스틱을 사용해 주십시오' 라는 문구는 게임을 실행하고 난 뒤가 아닌, 게임을 구매하기 전 단계에서 충분히 노출할 필요가 있다. 조이스틱 없이 게임을 구매해 즐기는 유저가 최적화된 움직임을 지원하지 못하는 키보드 / 마우스를 쓰다 불합리한 상황(움직임이 굼뜨거나, 버그 발생 등)을 겪을 경우 박탈감을 받을 여지가 있기 때문이다. (이 점을 강하게 비판하며 불만을 토로한 유저 평가가 몇 개 보였다.)


다만, 게임의 조작을 알려주는 '튜토리얼' 단계는 제법 자연스럽고 훌륭하게 디자인 되었다고 생각한다. 캐릭터를 어떻게 움직여야 될지, 기초적인 전투는 어떻게 진행하면 될지를 몇 개 대사 없이 해결하였다. 특히 게임 초반에는 캐릭터가 할 수 있는 행동이 지극히 제한되어 있기에, 복잡한 전투를 생각 할 것 없이 공격 - 회피 (Hit & Run)만 생각하면 되었다. 시간을 들여 배우고, 공략할 필요성이 있는 순간은 보스 몬스터와 전투할 때 이외엔 없다고 봐도 될 정도였다.





난이도


이 게임이 가장 난이도가 높은 시기가 언제였나? 라고 자문한다면, 압도적으로 게임 초반부(1,2보스 구간)가 어려웠다고 말하고 싶다. 보스의 패턴이 뒤로 갈수록 단조롭고 쉬워진다는 의미가 아니다. 오히려 모든 보스가 평준화 되다 시피한 강함을 가지고 있어 문제가 되었다는 인상이 있었다.


플레이어가 최적화된 움직임을 보이지 못하면 -> 그만큼 적을 쓰러트리는데 소모되는 시간이 길어지고 -> 적이 플레이어를 공격할 수 있는 기회 또한 많아지게 된다. 전투 시간이 길어지면 플레이어의 집중력은 소모되고, 실수도 많아지기에 패배하기도 쉬워진다. 이는 상대하는 적의 강함을 막론하고 일어나는 현상이다. 어떤 적을 상대하든, 오래 게임을 하면서 생기는 플레이어의 익숙한 움직임이라는게 있을 테니까.


Hunt the Night가 그랬다. 게임 초반에 만나는 보스는 제법 단조로운 패턴을 가지고 있었지만, 약 3번 피격 당하면 죽게 되는 나머지 1~2대만 맞아도 생존을 위해 적극적으로 공세를 펼치지 못하다 죽는 경우가 허다했다. 플레이어의 움직임이 최적화 되기 전이란 것도 있지만, 게임 초반이라 아무런 회복 체계가 준비된 것 없다는 것도 게임의 난이도를 높이는데 한 몫했다. (극초반의 장미 3개가 끝)

Hunt the Night의 난이도가 본격적으로 하락하기 시작하는 것은 2번째 보스 클리어 이후다. 마을이 생기고, 필드 이동이 생기게 되며 본격적인 성장 요소가 붙게 되고. 플레이어는 충분한 캐릭터 성장과 조작 운용을 마치고 보스에게 도전한다는 '선택'이 가능해진 것이다. 최대 체력을 높이고, 공격력을 높이고, 체력 흡수 공격 스킬을 획득하자 -> 후반에는 재도전도 안하고 단숨에 쓰러트리는 보스까지 생기게 되었다. 물론, 후반에 조우하는 보스일수록 공격 하나하나가 치명상이 될 정도로 강력하게 조정된 흔적이 있지만, 그 시점의 플레이어는 오랜 시간 전투로 어떻게 싸우고 적을 농락할 수 있는지 나름의 요령을 터득한 상태라 큰 위협이 되지 못했다.


뭐, 말은 이렇게 했지만... Hunt the Night의 보스 디자인은 전반적으로 만족스럽게 나왔다고 생각한다. 공격 패턴은 충분히 다양하게 나왔고, 밋밋한 움직임을 보이는 적도 없었다. 그저, 적에 대한 압박감이 뒤로 갈수록 올라가는 것이 아니다보니 -> 초반에 긴장하며 싸웠던 플레이 기분이 후반까지 이어지지 못한 것에 대한 아쉬움 정도라 말하고 싶다.





스토리, 연출


Hunt the Night의 스토리는 이해가 어렵거나 개연성을 느끼기 어려웠던 부분이 많았다. 주인공이 어디의 누구인지, 왜 다른 NPC와는 대화하지 못하는지, 이 세계는 무엇이며 주인공의 목적이 무엇인지 등.. 시작하자마자 알 수 있는게 하나도 없었다. (Ex: 인사도 없이 자기 할말만 하는 NPC, 적들 투성이라 민간인이 없어야 할만한 장소에 버젓이 사람이 있다거나) 필드 중간 중간에 떨어져 있는 기록을 읽는 것으로, 대략적인 분위기는 읽을 수 있었으나 / 그것이 게임 후반에서 '감동'이나 '다시 생각해보는' 정도의 자극을 남길 정도로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것은 아니었다.

이 답답함은 2회차를 시작했을 때 제법 많은 것이 해결 되었다 생각한다. Hunt the Night의 2회차는 별도의 스토리나 액션이 추가된 버전이 아니다. 그저 1회차때 단편적으로 떨어져 있던 기록이 플레이어의 머릿속에서 정리가 된 상황이니, 게임 초반부터 이해기 안됬던 각종 NPC들의 이야기 뜻을 이해할 수 있었던 것에 불과하다.


오히려, 내가 Hunt the Night에 가장 고평가 하고 싶었던 부분은 '공포 관련 연출'에 있었다. 프롤로그에서 Hunt the Night 라고 타이틀을 뽑아낼 때의 음향이라던가, 으슥한 던전에서 아기 우는 소리가 난다거나, 특정 지역에 들어갔더니 갑자기 화면이 시커매 지면서 혐오스러운 무언가가 튀어나온다거나 등의 효과를 잘 살려냈다. 나의 경우, 게임을 진행하다 연출로 인해 심리적으로 주춤하는 상황을 몇 번 경험할 정도였다.

물론 연출은 스토리 진행과 관련해 극히 일부분에만 들어가 있고, 주 콘텐츠는 전투와 성장 부문이긴 했다만... 개발자의 공포 연출 센스가 그만큼 뛰어났다 느낀 나머지, 플레이 시간이 짧지만 굵직한 연출과 전투를 느낄 수 있는 게임으로 만들었다면 더 개발자의 특기를 살리고 유저 평가를 높게 받을 수 있지 않았을까란 생각이 있었다.





종합하자면, Hunt the Night는 캐릭터 개인의 일대기보다 환경에 몰입해 즐기기 쉬운 게임이었다. 다소 형식적이라 느낄 법한 NPC들의 대화를 보며 몰입도가 떨어지는 순간이 있지만, 중간 중간에 등장하는 공포 관련 연출로 몰입도를 높여주는 요소 또한 있었다. 사전 게임 광고에서는 게임의 액션성을 강조한 부분이 여러개 나왔으나, 게임을 구매한 유저들에게 가장 높게 평가된 부분은 액션이 아니라 연출이었다는 부분에서 -> 대체로 긍정적 70% 정도의 유저 평가를 받은 것이 아닌가, 정리를 해보는 바이다.





[개인적인 아쉬움 / 건의점]


1. 초기 스토리 몰입도가 낮다보니, 꼼꼼히 정보를 살펴보지 않으면 다음 게임 진행에 무엇이 필요한지 헤메기 쉽다. 다음에 가야 될 곳이 어딘지 가벼운 이동 가이드가 있어도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미니맵이 없는 게임이기에 더욱 그런 느낌)


2. 한 번 사용했거나, 더 이상 의미를 가지지 못하는 아이템 (소모품 등) 중 일부가 사라지지 않는 현상이 있다. 덕분에 인벤토리가 엄청 차보여서 어지럽다..


3. 보스의 패턴이나 난이도가 평준화 되고 있어서인지, 플레이어가 한 번 익숙하다 느낀 무기 / 스킬을 장착하면 그걸로 엔딩 볼 때까지 가도 문제 없는 상황이 생겼다. 무기의 장단점을 극대화 시킬 수 있는 무대 혹은 보스 전이 준비되었다면 어땟을까 아쉬움이 있다.




여기까지! Hunt the Night 관련 기록을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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