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네사3세
09/03/2026
09/03/2026 06:05 PM (+09:00)
348 °C

Kanami New Mythic Yukata Skin Preview

1 / 3
한잔111
22hr ago
10/03/2026 05:57 AM (+09:00)
네오항해시대
2hr ago
11/03/2026 01:51 AM (+09:00)
185 °C

Looking for a 4-person bus driver Looking for a 4-person bus driver Looking for a 4-person bus driver Looking for a 4-person bus driver Looking for a 4-person bus driver Looking for a 4-person bus driver Looking for a 4-person bus driver 4-person bus driver Fast 4-person bus Fast  Deal bus Honor o Horned x First-timer x Deal bus Honor o Horned x First-timer x   Try (Deal Complete )

I'm just going to match the single mode that comes out without trying  and do it slowly.

Reframe
1hr ago
11/03/2026 03:18 AM (+09:00)
ㅊㅊ
STOVE161702110796412
1hr ago
11/03/2026 02:30 AM (+09:00)
템랩 몇이신데 그럼?  머저리 구간은 다 랏딜이던데 ㅠㅠㅠ 
타스티에라Badge Icon
16hr ago
10/03/2026 11:47 AM (+09:00)
382 °C

 Scary...

예쁜혜주
4hr ago
10/03/2026 11:46 PM (+09:00)
313 °C

Yesterday, I went to Trixion for the first time and entrusted the first Ark.

I wonder when I'll be able to collect the rest of the Arks, it feels so insurmountable 🫢

More than that, will I be able to set sail before April comes...? I hope so!  

Please leave a comment of support for the Mokoko who is overcoming everything with 99.9% voluntary effort alone 🤍

Tonight, at the Baeblossom Tree Habitat

· Eastern Luterra > Baeblossom Tree Habitat: Complete Main/Sub Quests

· Eastern Luterra > Baeblossom Tree Habitat: Find Mokoko Seeds

ApicAIMS
3hr ago
11/03/2026 01:03 AM (+09:00)
ㅊㅊ
KizumiGGBadge Icon
17hr ago
10/03/2026 10:26 AM (+09:00)
260 °C

https://www.facebook.com/share/v/1HZZPs4j2q/

새싹소리
09/03/2026
09/03/2026 10:26 AM (+09:00)
879 °C

Heehee, I caught Urnil, the guardian, for the first time!

I just searched for and set up the Gale Wind Aeromancer skills,

I was nervous about whether I could catch it alone, but I went in 

I caught it without dying 🥲

Proud 😀

EPSC
09/03/2026
09/03/2026 04:21 PM (+09:00)
완전 로짱이셔
194326184
09/03/2026
09/03/2026 11:12 AM (+09:00)
앞으로도 행복 로아하세요!!화이팅!!
S1758706829606900
20hr ago
10/03/2026 07:56 AM (+09:00)
100 °C

+8 cloak

S1736186939027211
11hr ago
10/03/2026 05:25 PM (+09:00)
와 팬티 젖는다
S1720630840701011
18hr ago
10/03/2026 09:27 AM (-NaN:NaN)
와 이런건  어떻게 만들어요  
shanoaSLife
7hr ago
10/03/2026 08:57 PM (+09:00)
60 °C

Let's assume attack power is 7 7 7. Let's say it can happen three times. 

Isn't getting critical hit chance twice, 3 3, a bit too much?? 

I know the maximum value for critical hit chance substat at level 88 is 6??

This is really too much... 

Isn't this too much ㅅ

Gabanymous
09/03/2026
09/03/2026 11:09 AM (+09:00)
104 °C

Yesterday was a huge loss (more than -10000 Flake in one day).

If you keep going, you'll get a proper reward.

Don't be indecisive with the gacha!

You should keep pulling 1000 Flake instead of 100 Flake 💪

192615186
09/03/2026
09/03/2026 12:46 PM (+09:00)
181 °C

Hello. 

These days, there aren't many places to get information for those who play Road Nine, right? 

There is a KakaoTalk room where people who play Battle Shield gather. 

At first, they were people who were doing Battle Shield with enthusiasm, but now they are holding different weapons ㅎ 

It's a room where we are together in those memories. 

It's okay to come in to share information, not just Battle Shield. 

Anyone who enjoys Road Nine can come in. 

Here is the link to the KakaoTalk room below~ Please give us a lot of attention and participation. ~ 

Let's come and have fun together~ 

Thank you. 
https://open.kakao.com/o/gpqEDfCg

막시무스죠
16hr ago
10/03/2026 11:57 AM (+09:00)
헤이즐겜
08/01/2023
08/01/2023 09:49 PM (+09:00)
239 °C
원핸드액션의 정점, 원핸드아미란 무엇인가? <엔도패러시틱>

원맨 아미라는 단어를 아시죠? 한 사람이 군대란 말입니다. 그만큼 잘 싸운다는 것이죠. 혼자서 권총으로 100명 정도는 가볍게 쌈싸먹어주시는 존윅 형님 정도 되면 우리는 원맨 아미라는 명예로운 호칭을 붙이죠. 오늘 소개드릴 게임, 엔도패러시틱(Endoparasitic)은 원핸드 아미가 무엇인지 우리에게 보여줍니다.

Endoparasitic, 네이버 사전을 보니 '체내기생충'이라는 의미입니다. 서바이벌호러 장르인 본 작품과 잘 어울리는 단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우리는 여기서 알 수 있죠. 일단 주인공 몸 안에 기생충 하나는 있겠구나~라는 것을.


머나먼 우주 어딘가에서...

지금으로부터 꽤나 먼 미래, 머나먼 우주 어딘가....무슨 일이 생겨도 뒤처리가 쉬울 것 같은 고립된 연구시설.

사고가 나기 딱 좋은 환경이죠. 그리고 그 곳에...

한 사람이 팬들에게 열렬한 악수 세계를 받고 있습니다. 팔 하나와 다리 두 개를 서로 가지겠다고 아웅다웅하고 있습니다. 

솔로몬이 이런 경우, 각자 잘라가라고 하면 진짜 사랑하는 사람은 포기한다고 했죠?

 

자 그럼, 다들 제 팔다리를 잘라가세요.

진짜 가져갑니다....


정체불명의 생물들에게 시작부터 팔 다리를 뜯긴 이 사람이 바로 당신 '신트'입니다. 이 곳 연구시설에서 기생충을 연구하는 학자로 얼마전 도착한 기생충 샘플을 한창 연구하던 중이었죠. 분명 완벽한 격리상태로 기생충을 관리했는데 어찌된 영문인지 기생충이 유출되고 연구시설은 아수라장이 되고말았죠.


팔 하나와 다리 둘이 뜯겼으니 이제 죽을 일만 남았...

베어그릴스도 울고갈 다림질 응급처치로 상처부위를 막는데 성공합니다. 이게 가능한가라는 의문은 대우주시대니깐 접어두는게 어떨까요? ..이정도 생명력이면 에어리언도 무섭지 않을 것 같습니다.


프라이드가 높은 기생충학자 '신트'는 과연 어떤 이유로 이 사태가 발생했는지 그 이유를 알아내고자 합니다. 남은 한손으로 그는 과연 연구시설에서 발생한 사건의 원인을 밝혀낼 수 있을까요?


폭발하는 원핸드아미의 전투력

일단 시작장면에서 기생충에 오염된 괴물에게 공격당했기에 신트의 몸 속에도 기생충이 침투한 상황입니다. 이 기생충은 실시간으로 조금씩 신트의 뇌를 향해서 전진을 하죠.

 

이를 늦출 수 있는 방법은 오직 연구시설 곳곳에 준비되어있는 백신이죠. 이 기생충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전진하며 적에게 피격당하면 단번에 많은 거리를 이동하니 항상 백신을 보유하고 있는 것이 중요하죠.

지온의 한 엔지니어가 말했습니다. 

"다리는 장식에 불과하죠. 높으신 분들은 그걸 모른다니깐요"

맞습니다. 다리가 없어도 사람이 움직이는데는 아무런 장애가 없습니다. 꺾이지 않는 마음이 중요할 뿐이죠. 

그의 원핸드액션은 쥐보다 빠르며

무엇보다 정확하며

때론 정중한 의사표현을 하며

열정적인 삶에 대한 의지를 보여주죠

물론 필요할 때는 화끈합니다.


엔도패러시틱에서는 오직 한손으로 모든 것을 하게 됩니다. 이동 / 사격 / 장전을 한손으로 하기에 모든 행동을 할 때 빠르고 정확하게 하여야 합니다. 총을 들고 조준할 때, 탄피를 빼고 새 탄환을 장전할 때 이동을 할 수 없으니 시시각각 적들은 다가옵니다. 당신의 생명을 책임지는 것은 빠른 피지컬 뿐이죠.


이 곳에서는 대체 무슨 일이?

신트는 한손으로 수많은 괴물들을 처치하면서 나아갑니다. 그리고 각종 자료를 통해서 정보를 얻게 되죠. 포기하지 않는 그의 전진은 결국 또다른 생존자를 만나는데 성공합니다. 바로 백신을 만들어온 '프라비'이죠. 혹시 프라비가 백신을 테스트하기 위해서 기생충을 풀어버린게 아닐까요? 극한의 상황에서는 끝없는 의심만이 피어납니다.

또다른 생존자는 바로 접수직원 '루시'입니다. 기생충 샘플이 연구시설에 들어올 때 처음 받은 직원으로 이 수라장에서 살아남아 신트의 앞에 나타납니다. 평소 연구소 직원들에게 열등감을 느꼈던 그녀는 이번 사태와 관련이 있지 않을까요? 모든 것이 의심스러운 신트입니다.

과연 신트는 남은 팔 하나로 이 연구시설에 발생한 사건의 진실을 찾아 탈출하는데 성공할 수 있을까요? 이미 팔 하나로 괴물들을 요리하는 것을 보면 굳이 떠나지 않아도 될 것 같기도 합니다. 


오만한 기생충학자 '신트', 조심성이 많은 백신연구자 '프라비', 열등감이 많은 접수직원 '루시' 이 중에 기생충을 유출 시킨 것은 누구일까요? 사람이 한손으로 얼마나 강할 수 있는지 확인할 수 있는 원핸드액션 서바이벌호러 장르게임, '엔도패러시틱(Endoparasitic)이었습니다. 이 게임도 한글화해서 스토브인디에서 볼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글 - 헤이즐겜

#엔도패러시틱 #endoparasitic #서바이벌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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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1/2023
08/01/2023 09:51 PM (+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