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00 flakes or more: 3000 * 1
200 flake chance (24 successes)
19/24 = 79.1%
19 out of 24 times, 200 flakes came out


Island quests, rapport quests, story quests, etc.
These are really too good to enjoy as one-offs.
But I can't bring myself to create a new account and a new server, because I'd have to give up everything I've worked so hard for.
High-profile and fun quests like the Whispering Islet quest, the Aster quest, the Light of Destiny, or the Awakening quest
I wish I could do it again with an alt character instead of the YouTube edition.
While you're reworking the horizontal content this time, please also rework the expedition quests...


I came after seeing it written on Namuwiki, is it a true story? lol


It's a Steam sale, and they've prepared a lot of heavily discounted titles this time as well.
For the first time at 90% OFF:
"Super Danganronpa 2: Goodbye Despair Academy" and "Danganronpa Another Episode: Ultra Despair Girls."
This series hasn't been discounted much before,
(Because it's a popular series, it sells well normally, so it's been 80% off once, 70% off once, and the spin-off has been 80% or 85% off several times)
The previous game, 1, suddenly went 92% OFF about three months ago (unfortunately, 1 is 60% OFF this time), which became a hot topic, and now the sequel is also following the trend of heavy discounts, so it's a great chance.
Also, there are regular discounted bundle sales (the price is discounted considering those who own 1).
"Re:ZERO -Starting Life in Another World- The Prophecy of the Throne"
Unusually for an adaptation of an original work, it has a very high rating, but the list price is ridiculously high at 8778 yen, and even though it's been 80% or 85% OFF several times, it was still 1755-1316 yen, but finally it's 90% OFF at 877 yen.
Even with just a 5% difference, the high list price makes a difference of 500 yen, so isn't it a good buy for those who were curious?
In addition, "428: Shibuya Scramble", which is said to be the most successful live-action game, is also 90% OFF for the second time in a year, and there seem to be various other great deals.
https://store.steampowered.com/sale/spikechunsoftpublishersale2026



>The "Working Trip with Everyone" tool "Traveling Timer" has been released for free and is showing signs of a boom. Traverse Japan from Hokkaido to Okinawa based on work time, loosely connected exchange work
https://automaton-media.com/articles/newsjp/20260309-427720/
I want to go to Oarai and eat anglerfish.


I thought it was natural for Epic to occasionally collaborate with popular Japanese IPs like Frieren recently, since it's a large company, and I didn't think it was a big deal,
but seeing how other large companies are doing collaborations, I realized Epic is amazing.
Epic users shouldn't complain about collaborations, at least.




crossfire philippines

「4 days left!!」
We will give 「GS25 mobile gift certificate worth 10,000 won」 to 3 lucky users through a lottery!🎁
▼How to participate
① Follow the Twitter account
② Repost with #일번가데어라콜라보
Deadline: Until 23:59 on Saturday, March 21, 2026
#데이트어라이브
#데이트어라이브Season 5



Episode completed
Subjugation setup complete
Expedition setup complete
Looking for a guild with 5x multiplier, I'd prefer a friendly atmosphere over hardcore gaming
If there's a guild with a good atmosphere and a willingness to help each other, please leave a comment, thank you
I used to play in a guild close to in100 in Senari, so I'll do well in the guild wars as you teach me
I'm also good at other content
I'm looking for a guild that doesn't cause too much stress
I'm covering my item inventory as you asked, thank you


돌아서다의 옛말인 '도라셔다'가 작품명인 이 작품은 기계 인간들이 존재하는 가상의 조선 (게임상에서는 '신조선')을 배경으로 하는 스팀펑크 분위기의 2D와 3D 아트가 혼합되어 있는 추리 게임으로 '멀린의 다락방 (Merlin's Attic)에서 제작 중인 국내 인디 게임이다.
설정부터 마음에 들었다.
'스팀펑크 세계관의 조선 시대라니, 이 얼마나 매력적인가!

"누가 나를 죽였나?" 라는 강렬한 메세지와 함께 시작되는 '도라셔다'는 작품 속 주인공인 '새결'이 되어, 그녀가 사망하기 4시간 전으로 돌아가 그 4시간 동안 내게 일어난 일이 무엇인가를 파헤쳐나가야 한다.


도라셔다는 어느 날 갑자기,
스스로를 '신의 후손'이라 칭하며 어느 날 갑자기 기계 인간들과 함께 나타난 한 남자로 인해 완전히 뒤바뀌어 버린 가상의 조선 시대를 배경으로 하는 이야기.

어떤 신묘한 힘을 사용하는 것인지는 알 수 없지만 기계 인간들을 다스려, 왕위를 찬탈하는 반역을 꾀하고도 당당히 스스로 왕좌의 자리에 오른 이 남자는...

'신의 뜻'이라며 조선의 계급 체계 역시 완전히 새롭게 재정립한다.
그리하여 생겨난 것이 '적, '청', '황', '흑'.
적은 왕족, 청은 관료 계급이고, 황은 신과 왕족의 명령에만 복종하는 기계 인간들로만 구성되어 있으며, 마지막 흑 계급에는 과거 평민과 천민 모두가 피지배층으로 분류돼 속하게 된다.
색으로 나누어져 있는 이 계급 구조는 절대적인 것이기에, 그 누구도 주어진 계급을 뛰어넘을 수 없었으나 딱 한 가지의 예외가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청잡이'.

흑의 계급에 속한 자이나 '신탁의 날', 운 좋게 (그것이 신의 변덕인 것인지, 정해진 운명인지는 알 수 없다.) 신탁에 의해 흑의 계급에서 청의 계급으로 올라가는 이들이 있었다.
계급이 바뀌었으니 의식주 모든 면에서 살기가 편해진 것은 사실이나,
주어진 계급의 한계를 운빨로 뛰어넘어 청의 계급을 잡은 이들을 '청잡이'라 부르며 같은 청의 계급에 속한 자들도 조롱하였으니, 바뀐 운명도 그리 수월한 삶이라고만은 할 수 없다.
주인공인 새결은 5년 만에 청의 계급으로 올라가게 된 유일한 인물이어서, 특히나 더 근래에 사람들의 입소문에 오르내리고 있는 이였다.
스스로가 바란 바는 아니었지만, 흑의 계급에서 탈출하여 기적처럼 청의 계급이 되었지만...

청의 계급에 속하게 된 지 보름 남짓만에 죽음을 맞이하게 되는 새결.
누가 그녀를 죽였는가?
아니
누가 '나'를 죽였는가?
나는 '어째서' 죽임을 당하여만 하였는가!
'도라셔다'는 이렇듯 신선하면서도 흥미로운 세계관을 바탕으로, 자신의 죽음의 이유와 진실을 파헤쳐 나가는 추리 장르의 작품이다.


앞서 본 게임 내 스크린샷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듯이, '아름다운 작화'가 인상적인 작품이다.
이번 버닝 비버 오프라인 행사에서 정말 놀랐던 점이,
이제 국내 인디 게임들에서도 높은 수준의 아트 퀄리티를 뽐내는 작품들을 적지 않게 만나볼 수 있게 되었다는 점이다.
'도라셔다' 역시 깔끔하면서도 아름다운 작화가 특징인 작품으로 '비주얼 노벨' 장르의 작품을 즐겨 플레이해 온 유저분들이라면, 작화만 보고서도 마음이 설레기 충분한 작품이다.

기본적인 스토리 진행은 '비주얼 노벨' + 현장 조사 및 증인 심문은 이동 요소를 포함하는 포인트 앤 클릭 방식
'도라셔다'에서는 작품의 '스토리'가 굉장히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에, 스토리의 전개는 '비주얼 노벨' 장르의 작품들과 결을 같이 한다.
그러나 '비주얼 노벨'과 '선택지'만으로 구현된 작품의 경우, '대사 넘기기' 및 '선택지 선택'이 게임 진행의 전부이기 때문에 플레이 방식이 정적이 될 수밖에 없다.
'도라셔다'는 이러한 정적인 요소에 조작의 즐거움을 느낄 있는 약간의 동적인 요소들이 더해져 있다.
그것이 바로 '이동'과 '포인트 앤 클릭' 방식의 탐색이다.

게임 내에는 사건을 수사하고 해결하기 위해서 이동 가능한 몇몇 장소들이 있고, 사건에 대하여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관련 인물들이 위치하고 있다.
선형적 진행 방식이기 때문에 헤매거나 하는 일 없이, '새결'을 조종해 사건과 관련된 인물들을 만나서 대화를 나누거나, 이동해야 할 곳으로 가서 현장을 확인하는 등의 조작이 가능하다.

방문 가능한 현장들은 2D처럼 보이는 3D로 구현되어 있어서, 현장을 이리저리 회전시키며 필요한 단서를 수집하는 등의 활동을 할 수 있다.

현장에서 입수하게 되는 다양한 증거품들은 사건을 추리하는 데 도움이 되기도 하고, 사건 관련자들을 상대로 진술을 받아내는데 결정적인 '키' 역할을 하기도 한다.

진술하는 상대로부터 증거품과 관련한 대화를 하고자 한다면, 해당 증거품을 상대에게 직접적으로 제시하면 된다.

도라셔다의 체험판에서 '새결'은 한 공장에서 일어난 사망 사건을 조사하고자 하지만, 새결보다 먼저 도착한 이번 사건의 담당자인 '포도군관'은 사망자의 '자살'한 것이라 성급한 판단을 내리려 한다.
새결은 포도군관의 추리가 틀렸으며 그의 판단이 섣부른 것임을 증명하기 위해, 자신의 추리를 바탕으로 논리를 펼치는데, 이때는 '선택지'를 고르는 방식으로 플레이가 진행된다.


도라셔다에는 친절하게도 주인공을 포함하여 사건과 관련된 다양한 인물 정보들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놓은 '인물 정보' 시스템이 구현되어 있다.

추가로 낯선 '신조선'이라는 세계관에 대한 이해를 도와주는 '백과사전' 항목이 있어서, 가상의 '신조선'과 관련된 다양한 용어들의 의미를 빠르게 바로바로 확인할 수 있다.


도라셔다의 체험판은 첫 번째 에피소드와 관련하여 본격적인 '추리'를 시작해 보려할 즘에 아쉽게 끝이 나고 만다.
선택지 중심으로 스토리가 분기되는 비주얼 노벨적인 요소에,
사건 현장을 수사하고, 상대를 추궁하거나, 증거를 제시할 수 있는 포인트 앤 클릭 요소가 더해져 있어서, 짧은 체험판 플레이를 통해서도 '재밌다!'는 인상을 받은 작품이다.

독특한 세계관과 자신의 죽음의 이유를 파헤쳐 간다는 독특한 설정이 흥미로운 작품, '도라셔다.
이 작품 역시, 본편의 출시를 매우 기대하게 만드는 작품이었다.

흥미 롭네요
정식 출시 기대 하겠습니다.
저도 '도라셔다'의 정식 출시를 기대하는 중입니다. 🙂
댓글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류향이님!
2월 달에도 늘 건강하시고, 좋은 일들만 가득하세요. 🤗
나의 기대작~~~~후훗
승랑님께서도 이 작품의 정식 출시를 기대하고 계시는군요.
저도 본편 출시를 기대 중인 작품이에요. 🙂
덧글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 한 해 이루고자 하시는 일들 모두 다 이루실 수 있는 그런 멋진 한 해 보내세요. 😄🤗
추리도 좋아하고 개인적으로 근대 조선을 배경으로 재해석 하는 창작물을 좋아해서요 ㅎㅎ
LadyCALLA님 리뷰 항상 잘 읽고 있으니 새해에도 리뷰 즐겁게 쓰실 수 있도록 건강하게 복 많이 받으세요!!
흥미롭네요. 잘 보았습니다. ^^.
이렇게 좋은 글에, 댓글 하나 없다니 ㅠㅠ
2023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틈틈히 글 보는대로 댓글 달께요. ^^.
안녕하세요, 팩트픽션유튜브님.
덧글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
글재주가 변변찮아 봐 주시는 분들이 많지 않은 까닭에,
제 글을 읽어 주신 것만으로도 감사한데 덧글까지 남겨 주셔서 감사드려요!
팩트픽션유튜브님께서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 한 해 좋은 일들만 가득하세요!
하시는 모든 일마다 좋은 결과가 함께하는 기쁜 한 해 보내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