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1743866591105112
22hr ago
11/03/2026 12:15 PM (+09:00)
421 °C

3/10
100*15 = 1500
1000*9 = 9000
3000*1 = 3000
5000*2 = 10000
10000*3 = 30000
53500-30000 = 23500

예하나린
11hr ago
11/03/2026 11:01 PM (+09:00)
232 °C

Two treasure chests 

aishu
7hr ago
12/03/2026 03:04 AM (+09:00)
ㅊㅊ
Reframe
9hr ago
12/03/2026 01:14 AM (+09:00)
ㅊㅊ 
schizoid
10/03/2026
11/03/2026 08:37 AM (+09:00)
61 °C

GG

1 / 4
리즈의리즈시절
09/03/2026
10/03/2026 02:06 AM (+09:00)
483 °C

Suddenly, from around evening, the left click recognition started working and then not working, so I tried plugging it in again, but it keeps doing that.

I need to promote the mouse I was going to use as a sub recently to the main one...

Looking through my email, I see that I paid for it on September 1, 2018, so I've been using it for a really long time.

광란의휴전선
10/03/2026
10/03/2026 09:57 PM (+09:00)
어떤 거 쓰시나요? 궁금하네요 그 정도 수명이면

Thanks to you, I've been losing over 20,000 flakes for 3 days in a row, so I went from 800,000 to 740,000 haha

S1773279114335612
24min ago
12/03/2026 10:33 AM (+09:00)
ㅊㅊ
DeadReactive
7hr ago
12/03/2026 03:41 AM (+09:00)
152 °C

Tick tock goes the clock,

Waiting for the drop,

Our faces showing shock,

When they say to stop!

Bloodshiv
7hr ago
12/03/2026 03:52 AM (+09:00)
comment
남겨진메아리
7hr ago
12/03/2026 03:22 AM (+09:00)
10 °C

This game is a horror visual novel in which the main character holds a camcorder and covers up the hidden truth in an abandoned hospital.
The main character watches the news and intuitively realizes that there is a hidden truth in the abandoned hospital in the news, and the game begins by taking a camcorder to produce a documentary.

First of all, the production that seems to be recording with a camcorder is impressive in line with the coverage concept. Thanks to this, the unique atmosphere of exploring with the background of the abandoned hospital was also well captured.
I was especially surprised that voice was inserted in the introduction part despite being free. (However, there is no voice in the ending in the second half.)

There seem to be a total of three endings. I watched happy ending, bad ending 2, and 1 in order. The puzzle difficulty is easy, and you can get hints intuitively through the main character's lines, so unless you try to get it wrong on purpose, you will usually see it in this order.
Even if you miss it, you can see it again by looking at the scroll or dialogue log, so you can proceed without any problems.

It doesn't take an hour to complete all five challenges. It's good to play lightly.
However, as light as it is, the ending was a bit anticlimactic. In the happy ending, he succeeds in escaping the hospital and reporting the truth, but the whereabouts of the doctors who were the instigators of the incident and specific punishments are not mentioned. I feel like I'm too focused on the core goal of reporting success. It just comes out in a few lines on the news and that's it.
The lack of detailed follow-up is a shame, but it still has a clean beginning, development, turn, and conclusion that can be shown as a free game.
And this game is marked with a minimum specification of GTX1050, but when I actually played it, the graphics load rate didn't even reach single digits on an office computer. Because it's a game made with the Ren'Py engine, it seems like it will run on any computer.

1 / 5
DeadReactive
10/03/2026
11/03/2026 07:53 AM (+09:00)
243 °C

Lets all go get them Flakes!

Nice healthy Flakes!

Mmmmmm!

S1753224562410012
10/03/2026
11/03/2026 08:29 AM (+09:00)
Ohk
S1770292016459212
14hr ago
11/03/2026 08:10 PM (+09:00)
220 °C

Everytime i play 5 - 10 mins the game crashes. I have stable internet and good pc. How can I fix this?

S1729655046612014
13hr ago
11/03/2026 09:30 PM (+09:00)
sdadsadasdasd
XelaGaming
13hr ago
11/03/2026 09:24 PM (+09:00)
Same
S105059962609777
09/03/2026
10/03/2026 04:21 AM (+09:00)
786 °C

I cleverly purchased it with a 100 won coupon and 10 won in points... I bought it for collection purposes, so I don't plan to...


Sitou
10/03/2026
10/03/2026 10:28 AM (+09:00)
와우~
LadyCALLA
29/12/2022
29/12/2022 01:22 PM (+09:00)
243 °C
[편집장 (The Editor)] 기사를 편집하고, 발행해 보세요!


Deacatree Games에서 제작 중인 '편집장'은 내러티브 중심의 작품을 좋아하는 유저들이 눈여겨보면 좋을 2D 포인트 앤 클릭 방식의 게임으로, 장르는 시뮬레이션적인 요소가 어드벤처의 요소가 섞여 있는 작품이다.


어드벤처의 요소가 섞여 있다고 하더라도 직접적으로 캐릭터를 조작하여 모험을 하거나 탐험을 하는 방식은 아니며, 


작품의 메인 스토리적인 부분을 어드벤처적인 요소가 담당하고, 작품의 진행과 관련된 부분을 시뮬레이션적인 요소가 맡고 있다고 생각하면 좋을 듯 하다.



편집장 (The Editor)을 처음 만나게 된 것은 올 봄에 개최됐었던 '2022 인디크래프트 더 페스타'를 통해서였다.


당시에는 공개된 체험판조차 없었지만, 본능적으로 나는 이 작품이 마음에 들었다.



그래서 지난 16~18일, 3일에 걸쳐 진행됐던 버닝 비버 2022 행사장에서 또 다시 '편집장'을 만나게 되었을 때, 얼마나 반가웠는지 모른다.


그리고 이번 버닝 비버에서는 '편집장'의 체험판을 직접 플레이해 볼 기회도 가질 수 있었다.



한 국회 의원의 의문의 사망 사건을 발단으로 시작되게 되는 '편집장'의 스토리는...


마침 그 무렵 기자로서의 능력을 인정 받은 주인공 (플레이어)이 계열사인 '새벽 일보'의 편집장으로 파격적인 승진을 하게 되는 시점과 맞물리며 진행이 된다.



특별 승진으로 '편집장'이 되긴 했지만, 새벽 일보는 언제 폐간이 되어도 전혀 이상하지 않을 정도로 판매량이 저조한 신문사이다.


그러한 시점에 '차기 대선 후보로 주목 받던 국회 의원이 피살되는 커다란 이슈'가 발생하게 된 것이다.


이에 새벽 일보의 대표는 이번 사건을 계기로 타 어느 언론사들보다 빠르게 이 사건에 관한 내용을 제대로 보도할 수 있다면, 기회를 위기로 만들어 '새벽 일보'의 분위기 쇄신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확신하게 된다.



이제 새벽 일보의 편집장이 된 플레이어가 앞으로 어떤 기사들을 발행하느냐에 따라서, 

편집장으로서의 플레이어의 미래 뿐 아니라 플레이어가 몸 담고 있는 새벽 일보의 미래도 달라지게 된다.



흑백의 미학

'편집장'의 아트들은 체험판 기준 처음부터 끝까지 흑백으로만 표현되는데, 색상을 제거한 이 무채색의 아트들이 '편집장'에 독특한 분위기를 선사해 준다.


아직 본편이 진행 중이긴 하나,

체험판을 기준으로 미뤄보았을 때, 추후 본편이 출시되었을 때 본편 역시 흑백의 아트 미학을 뽐낼 것으로 예상된다.



자료 분석에서부터 사진 편집, 기사 발행까지!


'편집장'에서 플레이어는 사건과 관련된 자료들을 분석하고, 신문 발행을 위해서 기사의 헤드라인을 결정해야할 뿐만 아니라, 기사에 실을 이미지 편집 또한 해야 한다!



체험판에서 플레이 가능한 '지광현 의원의 피살'과 관련된 기사 발행 단계를 예로 들어보자면, 지광현 의원의 생전에 그의 측근과 함께 찍은 사진을 바탕으로 사진 속 인물들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들을 먼저 파악해야 한다.


이에 추가로 새벽 일보의 대표와의 대화를 통해서, 중앙 수사국이 지광현 의원의 피살 사건의 유력 용의자로 지 의원의 보좌관인 '진선명'을 거론하고 있다는 사실도 알게 된다.


기사 발행을 위한 기본적인 정보들을 모두 수집하였다면, 이제 본격적으로 기사를 발행할 준비를 해야 한다.


기사 발행은 헤드라인 선정과 사진 편집으로 나눠진다.



헤드라인은 제시된 3개의 문구 중에서, 헤드라인에 가장 적절해 보이는 문구를 선택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헤드라인을 결정하는 작업을 끝내고 나면, 기사에 실릴 메인 사진을 편집해야만 한다.  



사진 속에서 사건과 실질적으로 관계가 없는 인물은 제외시키고, 


피살자인 지 의원과 용의자인 진 보좌관을 한 컷에 담되, 신문을 읽는 이들이 사진 속 진 보좌관을 보고 '용의자'라는 느낌을 받을 수 있는 구도로 사진을 편집해야 한다.


조건에 맞게 사진을 편집하기 위해서, 플레이어는 사진을 확대하거나 축소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사진의 위치 등을 조절하여 기살에 실을 최고의 한 컷을 만들 수 있다.


헤드라인과 사진 편집 과정을 모두 마치고 나면, 기사를 '전송'하도록 한다.



그럼, 빠르게 그날 저녁에 바로 신문이 발행되고, 신문을 읽을 구독자들의 반응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신문이 발행된 다음 날 아침에 새벽 일보의 대표 방을 방문하면, 

전날 발행한 기사에 대한 경영진의 평가 및 판매 부수 등과 같은 객관적 수치 확인이 가능하다.



체험판에서는 '지의원 피살 사건'과 관련한 단 한 건의 기사 발행 작업만 진행할 수 있지만, 


추후 본편이 정식 런칭된다면 다양한 기사들을 편집하고 발행하면서 '새벽 일보'의 판매 부수 및 신뢰도를 높여서, 새벽 일보를 국내의 제일 가는 언론사로 키워내는 것도 가능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심플한 진행 방식이지만, 짧은 체험판 분량 안에서도 매력이 가득한 작품이었다.



편집장의 체험판 마지막 장면은 '새벽 일보와 지의원의 죽음을 둘러싼 인물들의 운명이 엇갈리기 시작한다.'는 의미심장한 문구를 마지막으로 끝이 난다.


지의원 피살 사건이 이대로 마무리되는 것이 아니라, 이 사건을 발단으로 추후에 여러가지 다양한 사건들이 서로 얽히고 설켜 진행될 것임을 예상할 수 있는 대목이었다.


편집장 관련 게임 기사를 찾아 보았더니 편집장은 PC뿐만  아니라 모바일로도 출시할 예정이며, 멀티 엔딩의 작품이라고 한다.



그리고 또 하나, 버닝 비버에서 개발자님을 직접 뵙고 대화를 나눌 때까지만해도 미처 깨닫지 못 하고 있었던 사실인데, '편집장' 이 작품 또한 1인 개발로 제작 중인 작품이라고 한다.

아니, 그렇다면...

버닝 비버에서 뵈었던 그 분이 이 작품의 유일무이한 전지전능한 개발자님이셨단 말인가?!!!


체험판을 플레이하는 동안 잠깐 뵙고 대화를 나눈 것이 전부이긴 하지만, 차분하고 상냥하셨을 뿐만 아니라 피드백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들어주시려는 모습들이 보여서 굉장히 좋은 인상을 받았었다.


이번 버닝 비버에서 좋은 작품들, 반가운 작품들, 기대되는 작품들을 정말 많이 만났다.


'편집장' 역시 내겐 반가운 작품이었고, 좋은 작품이 될 것임을 예상하게 만드는 작품이었고, 정식 출시를 기대하게 만드는 작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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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그겜하니
29/12/2022
30/12/2022 02:22 AM (+09:00)

매력적인 게임이네요


LadyCALLA
31/12/2022
31/12/2022 10:02 PM (+09:00)
Author

본편이 참 기대되는 작품이었답니다.


이번 버닝 비버에 참여한 작품 중에 1인 개발 작품들이 많아서 정말 놀랐어요.

'편집장'도 1인 개발이라고 해서 깜짝 놀랐답니다.

본편이 출시되면 꼭 플레이해 보려고요. 🙂


아직도그겜하니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3년에는 늘 좋은 일들만 가득한 매일 매일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