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VE 스토어

리즈의리즈시절
12시간 전24.06.15 03:18 -00:00
140 °C
그래도 이거라도 건졌다...
돔돔군
11시간 전24.06.15 04:35 -00:00
790 °C
이번 주는 스파클 연재 글 작성 겸, 백일장 응모를 위해서 롭 리치스를 플레이 중입니다.세계 1까지는 무난히 할만 한데, 세계 2부터는 귀찮아져서 멘붕이 오네요.왜 쉬면서 까지 머리 써야하냐고.이번 백일장 제시 게임이 스토브에는 하나도 없기도 하고, 취향이 맞는 게임이 너무 적은 관계로 롭 리치스에 올인 하려고 합니다.어떻게 리뷰를 써야할까...단순히 퍼즐을 풀면서 동전을 모으는 게임에서 어떤 리뷰를 써야하나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플레이 후에는 더욱 고민이 깊어졌습니다.이걸 공략 리뷰를 써야하나...그렇기에는 임팩트가 너무 없는데...무난히 그래픽이 어쩌구 스토리가 어쩌구 (스토리가 있던가?)이런 글을 쓰자니 정말 쓸 말이 없는데...일단 제가 잘 하는 방법으로 써보고는 있는데...아마 잘하면 오늘 저녁이나 내일 쯤  게임 상점 쪽에 올리지 않을까 싶네요.스파클 연재는 늘 올리던 수요일 새벽에 올리겠습니다아...고민이....다른 분들은 어떻게 쓰고 계신지 염탐 좀...
촉촉한감자칩
10시간 전24.06.15 04:46 -00:00
아.. 결국 퍼즐로 가셨군요 ㅠㅠ 이번 라인업이 좀 많이 아쉽죠 ㅠㅠ퍼즐류는 전체 공략 (Gameplay Walkthrough)이 수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퍼즐 풀다가 막히면 진짜 공략 보고 싶어지는데, 그럴 때 참고할 수 있는 공략글이 그 갈증을 정말 잘 해결해 주죠. 그런데 공략글은 들어가는 코스트가 워낙 크다보니 그것도 부담되고 ㅠㅠ그저 화이팅입니다
dmol2279
3시간 전24.06.15 12:36 -00:00
130 °C
*게임 배경지구온난화로 빙하가 모두 녹아 온 세상이 물에 잠기자, 인류는 해저 거대 수중 도시 3곳으로 피신합니다.도시 공간 부족으로 도시에서 쫓겨난 이들(추방자)은 그나마 남은 황무지에서 생존 투쟁을 벌입니다.세 도시들은 무역이 활발하게 이뤄지는데, 도시 정책에 대항한 세력들(약탈자)은 그걸 강탈하거나 추방자에게 나눠주게 됩니다.당신은 컨테이너를 약탈하는 파일럿 중 하나가 됩니다.일종의 로빈후드라 생각하면 됩니다.이 게임은 아케이드 슈팅게임이며, 단계를 끝낼 때마다 능력을 하나씩 고를 수 있어  성장하는 맛이 있는 액션 로그라이크류입니다.간단한 조작으로 빠른 속도감을 느낄 수 있고, 눈속임을 통해 적끼리 팀킬하는 묘기를 부릴 수 있어 적을 농락하는 맛이 일품입니다.다만, 적의 공격 한 방에 소드쉽이 박살나기 때문에 추가 생명을 여유롭게 보유해놔야 합니다.추방자에게 기부하면 점수로 환산되고, 냠냠하면 컨테이너당 생명 하나가 추가됩니다. 소드쉽을 변형할 수도 있습니다.합계 점수 17,000점 미만에선 EMP발사(맵 상의 모든 적 일시 정지), 정비공(능력 획득 불가, 컨테이너 하나당 생명 2), 공장 문제(점수 추가 획득)로 소드쉽 상태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컨테이너마다 다른 능력이 들어있는데, 소드쉽이 박살나도 생명이 모두 소진되지 않았다면 선택한 능력이 유지됩니다.추방자에게 기부하면  점수로 계산됩니다. 점수를 쌓아야만 해금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 아예 무시할 순 없습니다.도시 3곳을 거치며 운반하는 컨테이너를 약탈하는 미션(각각 5회 이내)을 수행한 후 보스를 깨면 끝나기 때문에 시간이 길게 소요되지 않습니다.대신 공략이 완료될 때마다 해금되는 요소가 있어 새로시작하더라도 처음 진행했었던 적의 패턴과 달라 흥미진진합니다.ESC키를 눌러 사진모드로 들어가면, 좀 더 괜찮은 각도로 멋진 연출을 찍을 수 있습니다.보스입니다.난이도에 따라 패턴의 복잡도가 크게 바뀝니다.공격은 못하고 피하는 것만 됩니다.컨테이너 폭발로 피해를 줄 수 있습니다. 또는 컨테이너를 습득해 전투상황에서 벗어나는 것도 됩니다.한 방 맞으면 소드쉽이 박살나니 스릴과 쫄깃함이 있습니다.로그라이크 특성 상 자꾸 죽다보니 피로도가 쌓이는 편입니다.대신 그걸 완화시킬 요소가 많습니다.좋은 능력이 쉽게 나타나주는 편이라 조금만 더 해보자란 생각도 들고요. 적에게 직접적인 공격은 못하지만 적끼리 팀킬하도록 위치 잡는 것도 제법 재밌습니다.파고들기 요소가 있기 때문에 한 판 한 판 길지는 않더라도, 계속하게 됩니다.전세계 순위도 제공하기 때문에 자신의 수준을 가늠할 수도 있습니다.가장 중요한 건 금손이 아녀도 재미를 얻을 수 있다는 겁니다.이제 전 좀 쉬어야겠어요.스샷 찍으랴 플레이하랴 많이 죽어서 피로도가 넘 쌓였네요.
16
촉촉한감자칩
1시간 전24.06.15 14:21 -00:00
로그라이크 장르가 다른 장르와 믹싱이 엄청 많이 되는데, 레이싱하고 로그라이크를 섞은 건 새롭군요!AI들하고 심리전 펼치는 건 또 특이하네요 ㅋㅋㅋ
플레이 후기
빠른졸업
24.06.1324.06.13 13:51 -00:00
0 °C
1일 2시간 34분 플레이
처음에 안 좋은 의견들이 좀 있어서 걱정했는데, 학교 리얼리즘 잘 살렸고 규모 방대하고, 후반으로 가면 감동도 있고 기대한 것 이상으로 좋았습니다. 근데 이전 미연시들과는 아예 지향점이 다른 게임이라서 달달한 미연시 생각한 사람들이 비추를 누르겠죠.
플레이 후기
STOVE168733376100513
24.06.1424.06.14 00:40 -00:00
10 °C
2분 플레이
구매해놓았습니다. 기대됩니다!!
o35004
9시간 전24.06.15 06:12 -00:00
80 °C
'그의 기억 속에 망각되었을 때 살아도 사는 게 아니었고, 그의 기억 속에 각인되었을 때 죽어도 죽은 게 아니었다.'구매는 꽤 옛날에 했는데, 이제야 플레이를 해보게 되었습니다,결론부터 말하면 좋은 작품입니다. 정말 좋은 작품이라 생각되네요. 비주얼 노벨에서 가장 중요한 캐릭터와 스토리 둘 다 엄청 빼어났습니다.잊혀진다는 것. 이것이 얼마나 큰 것인지 다시금 생각하게 되는 작품이었던 거 같네요.먼저 스토리. 스토리는 다양한 감정들을 느끼게 해주었다 생각합니다. 이 작품의 주인공 '은세미'는 천년 묵은 여우입니다. 작 중 묘사를 보면 그 이상인 거처럼 보이기도 하고요. 그렇다 보니 다양한 일들을 겪은 캐릭터 입니다. 특히 과거사를 보면 정말 불행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물론 이것은 같은 여우인 '한미로'와 '강시헌'도 해당되는 이야기죠. 그들이 겪은 이야기들은 그들 개개인에게도 불행한 일이지만, 대한민국이 근현대에 겪은 불행들을 나열한 것과 같습니다. 이 점에서 '망각'이라는 이 작품이 관통하는 단어가 예사롭지 않더라고요. 지금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들은 이 역사 속 비극과 불행을 망각하고 살아가고 있던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심지어 작중 3명의 여우들 처럼 현실에도 그 기억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여전히 살아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요.이 점에서 이 작품은 단순히 개인이 다른 사람을 망각한 것만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가 옛 과거의 비극과 아픔을 잊고 살아가고 있는 것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거처럼 느껴졌습니다. 이렇게 생각하고 스토리를 보니, 참 묘하더라고요.우리가 잊은 그 이야기가 다른 사람에게는 잊혀지지 않는 고통인데, 우리들은 그저 잊어버렸다는 이유로 그 고통을 너무나 몰라주는 것은 아닌가 생각이 들었습니다. 작중 주인공이 다른 여우들을 기억하지 못한 거처럼 말이죠.그리고 이 이야기가 망각을 다룰 때 좋았던 점이, 주인공이 잊은 것이 아니라, 잊혀진 것으로 묘사했다는 것입니다. 즉 자의가 아닌, 타의에 의해서 말이죠. 물론 주인공은 자기 스스로 기억을 잃었습니다. 하지만 그것을 의식하고 있던 것이 아니라 무의식적으로 일어난 일이죠. 즉 자의로 기억을 잃었지만 실상은 타의로 잃은 역설적인 상황입니다.이 점이 이 이야기를 더 몰입하게 만든 거 같습니다. 과연 우리가 기억을 잃어 타인을 힘들게 한 주인공을 비판할 수 있을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결국 이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들 중에는 가해자가 없습니다. 주인공과 세 명의 여우, 심지어 도깨비들과 그들의 악함으로 발현된 어둑시니까지 가해자는 없습니다. 물론 관점에 따라 가해자로 볼 수도 있습니다. 은세미는 자신의 행동으로 인해 도깨비들을 죽게 만들었고, 한미로는 은세미를 위해 주인공을 죽이거나, 죽기 직전으로 몰아붙였으며, 어둑시니는 다른 인물들을 공격했습니다. 하지만, 이 모든것은각자가 입은 상처로 일어난 일이었습니다. 연쇄적인 아픔이었죠. 주인공이 죄책감으로 은세미에게 상처를 주었고, 그 상처로 인해 도깨비들이 죽어, 그들 중에 어둑시니가 나왔으며, 일련의 과정으로 한미로는 주인공을 적재시하게 되었습니다. 이 모든것이 이들이 겪은 아픔에서 비롯되었다는 점이 이 스토리를 풍부하게 만드는 과정이었다 생각합니다.다만 스토리에서 아쉬움이 없지는 않았습니다.먼저 어둑시니와의 사건 이후를 말할 수 있는데, 전개가 다소 급하고 갑작스럽게 펼쳐집니다. 그들과의 사건이 일단락 되고, 주인공과 은세미가 시간을 보내다 은세미는 주인공과의 키스로 그의 기억 일부를 알게 됩니다. 그리곤 그날 도깨비와 계약을 해 그의 기억을 지워버립니다. 하지만 주인공은 얼마 지나지 않아 그 기억을 되찾습니다. 강시헌이 언급하길 도깨비가 건 강력한 환술이었음에도 너무나 간단하게 풀립니다. 그저 과거 사진을 본 것으로 말이죠. 작중 묘사는 강한 유대와 의지 등으로 설명하지만, 너무 급작스럽다 생각됩니다. 개인적으론 이 과정을 더 디테일하고 더 설득력있게 전달했으면 좋았을 거 같습니다.또 작중 시간들이 너무 짧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 이야기들은 불과 보름 정도 되는 기간동안에 전부 일어난 일인데, 이 기간은 다소 짧다 생각이 듭니다. 인물들이 서로에 대해 생각하고 감정이 쌓이기에는 다소 짧지 않나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도 작품 내에서 묘사와 설명이 좋아서 아주 이해 안 되지는 않아서 나쁘지는 않았습니다.끝으로 약간의 디테일 적인 부분들이 있는데, 작중 11월 20일 토요일. 이때 주인공은 학교에 있었고, 이곳에 세미가 찾아옵니다. 그뒤 방과 후 카페에 가서 이야기를 나누다, 영호를 보고, PC방에 가고 노래방에 간 뒤 억새밭에 가죠. 중요한 것은 각각의 시간입니다. 먼저 주인공이 학교가 끝나는 시간은 12시입니다. 그 뒤 카페에 가서 여러 이야기를 나누었으니 대략 한 시간의 흘렀습니다. 그 뒤 영화를 보러 가는데, 영화가 애니메이션이니 대략 2시간 정도의 시간이 걸린다고 계산하고, 심지어 대화를 통해 아직 상영시간이 30분 남았다고 말합니다. 그러면 2시간 30분이 소요되겠죠? 그 뒤 PC방을 갔는데, 이곳에서도 최소한 한 시간, 혹은 그 이상을 보냈을 겁니다. 마지막으로 노래방에서 3시간을 있었다고 말합니다. 그 뒤 억새밭을 갔다면 이들이 억새밭에 도착한 시간은 최소한 7시 30분이 됩니다. 심지어 이 계산에는 이동시간이 포함되어 있지 않죠. 결국 아무리 짧게 잡아도 8시는 되었을 겁니다. 하지만 이들이 도착한 억새밭은 여전히 밝습니다. 물론 곧 노을이 지는 묘사가 나오지만, 이 또한 늦었다고 생각합니다. 작중 시간 배경이 11월 말이니, 이미 해가 완전히 졌을 시간이기 때문이죠. 스토리 진행에선 크게 문제가 되진 않지만, 디테일 적인 부분에서 아쉬움이 남는다고 생각이 드는 대목이었습니다.그 다음 캐릭터.캐릭터들은 정말 매력적이었습니다. 모두가 개개인의 아픔을 가지고 있음에도 현재를 살아가며 밝은 모습을 보여주는 것에서 감명을 받기도 했고요.특히 히로인이라 할 수 있는 은세미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천년이 넘는 영겁의 시간을 보내면서 여러 일들을 겪어 심적으로 무너질 수 밖에 없는 캐릭터였지만, 마지막까지 주인공을 생각하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울컥하더라고요. 특히 최후의 순간. 주인공에게 삶을 선물하고 죽음을 맞이하는 장면에서는 정말 슬펐습니다. 이 캐릭터가 지금까지 겪은 일들을 알고 있다 보니 더더욱 슬펐습니다.그리고 다른 캐릭터들도 좋았습니다. 주인공도 기억을 잃었지만, 그 안에는 슬픔이 있었고, 다른 캐릭터들 역시 겉으로 보여지는 것과 달리 많은 슬픔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실제론 이 보다 더 많은 슬픔이 있었겠죠.그러게 생각하니 흔히 '불로'가 인간이 바라는 소망이라 말하지만, 그렇지 않다는 느낌이 들더라고요.이런 말도 떠올랐습니다. 생명은 유한하기 때문에 귀하다. 확실히 생이 유한하지 않다면 귀하지 않겠죠. 그런 생각이 들게 되는 인물들이었습니다. 끝으로 이 작품을 보면서 제가 정말 좋아하는 다른 작품이 겹쳐 보이더라고요.테일즈샵의 작품인 '당신을 기다리는 여우'사실 공통점이 되게 많습니다. 히로인이 '여우'라는 점부터 시작해서 그 여우가 주인공을 기다리고 있다는 설정. 주인공이 기억을 잃어 상대를 기억하지 못한다는 점. 각각 저승사자와 도깨비라는 관계가 복잡한 세력이 얽혀 있다는 점, 주인공을 이루는 일부가 히로인인 여우라는 점. 선혈이 낭자한 장면들이 제법 나온다는 점 등등 상당히 많은 공통점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두 이야기가 말하는 것은 많이 다르다는 점이 더 매력적이게 다가오게 한 거 같습니다. 비슷한 재료를 가지고 전혀 다른 요리를 만들어 낸 결과를 보았다고나 할까요? 그런면에서 서로 비교해 보며 즐기는 매력이 있었던 거 같아서 좋았습니다.말이 꽤 길어졌네요.사놓고 오랫동안 플레이 안하다가 이제야 해보았는데, 왜 진작 하지 않았을까 생각도 들더라고요. 물론 한편으로는 이제야 해서 좋았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 덕분에 지금의 제가 여운을 즐길 수 있으니까요. 그 만큼 좋았습니다.앞르로 나올 다른 작품들도 기대가 많이 되네요.좋은 작품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플레이 후기
돔돔군
24.06.1324.06.13 12:01 -00:00
0 °C
뭔가 전술을 만들고 팀을 키운다는 점은 독특하고 재미있네요.다만 멘탈 관리를 못하면 자꾸 팀에서 나가고 문제 일으키고...전략을 짜는 것 보다 부수적인 것 신경쓰느라 재미가 반감이 되는 거 같아요
GM마작일번가
24.06.1424.06.14 08:00 -00:00
171 °C
/#마작일번가 × #단간론파㊗콜라보 결정㊗\마작사상 최대 최악의 절망적 사건내습⚠️과연 희망의 대역전을 일으킬 수 있을까⁉️콜라보 키 비주얼도 공개!콜라보 기간 : 7/1(월) 업데이트 후 ~ 7/30(화) 23:59최신 정보는 해당 계정에서 업데이트할 예정입니다.#일번가단간론파콜라보
스토브9700
24.06.1224.06.12 07:14 -00:00
557 °C
무려 미스맥심이 모델인ㅋ
돔돔군
24.06.1224.06.12 07:19 -00:00
저런 게임은 VR 로도 출시 좀...
플레이 후기
Sojeob
24.06.1324.06.13 11:01 -00:00
0 °C
10시간 46분 플레이
모든 메인퀘스트와 서브퀘스트까지 다 완료하면서 플레이를 했네요프랑켄슈타인에 영향을 받았다고 주인공의 창조주의 성이 프랑켄슈타인....스토리의 몰입도가 좋아서 재미있게 플레이했네요 전투 퍼즐과 탄막피하기의 난이도도 어렵지 않아 막히는 거 없이 플레이했어요캐릭터들의 대화를 할 때 캐릭터의 모션들이 생동감 있게 잘 표현되어 있다는 점이 좋았어요엔딩 이후의 스토리까지 알 수 있었다면 더 좋았을 거 같은데..플레이하며 각 캐릭터들의 짧은 기억들을 보며 이런저런 생각이 나게 만드는 게임이었어요 자세한 플레이 리뷰를 보시려면 아래 주소로! https://page.onstove.com/indie/global/view/10224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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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겜소년
22.12.2222.12.22 19:54 -00:00
372 °C
더겜소년의 버닝비버 후기 1일차 (하)






슬기로운 데모생활에 참여하고 지스타때 굿게임상을 수상한 게임입니다.

고시원의 총무가 되어 그안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갈등과 자살예방이라는 메시지가 담긴 게임입니다.

모바일 버전으로 먼저 출시하고 스토브 인디에 PC버전을 출시하였고, 현재 스팀버전 출시 준비중에 있습니다.

개발 대표님과 만나뵙진 못했지만 휴식 후 다음 차기작을 준비하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30일 게임처럼 유저에게 무엇인가를 생각할 수 있는 게임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OBT때 피드백을 드렸던 게임입니다. 마왕이되어 몰려오는 모험가들을 막아내는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현재 정식출시가 된 게임이고 많이 발전하여 서비스 중 입니다.

하지만 UI에서 불편한 점에 대해서 개발자 분과 대화를 나누면서 직관적으로 바꿀 수 있는 부분들을 피드백했습니다.

개발의 방향성에 맞지 않은 이야기를 한 것 같기도 한데 곰곰히 생각해보시고 고려해보고, 피드백 감사하다고 말씀했습니다.

방마다 마물을 배치하여 던전을 방어하는 로그라이크 장르의 재미를 주는 게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뱀서류 장르 게임입니다.

레벨업을 하면 해킹 애드온을 선택할 수 있는데 설명이 나오지 않아서 직관적이지 않은 느낌을 받았고, 디버프 선택지라고 생각했는데 버프 선택지라서 이 부분들을 피드백을 남겼습니다. 피드백을 듣고 많은 고민을 해보겠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뱀서류 장르가 다양하게 나오는데 개발자님이 생각하는 게임의 재미요소와 그 부분을 알 수 있는 요소를 직관적으로 잘 표현했으면 좋겠습니다.







4개의 캐릭터를 선택해서 파티를 구성하여 던전을 진행하는 게임입니다.

가디언 테일즈처럼 플레이어블 캐릭터1 + AI 3 방식으로 진행되는데 던전 앤 파이터처럼 밸트스크롤 액션으로 전투가 진행됩니다.

플레이어블 캐릭터를 변경이 가능하지만 조작감이 조금 무겁고 범위가 짧은 캐릭터의 공격이 효율적이지 않아서 이 부분의 재미를 잘 강조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퀄리티가 높지만 아직 30%밖에 개발되지 않았다는 점에서 놀라웠습니다. 콘텐츠 분량을 늘려서 정식출시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경기게임오디션에서 1위를 한 게임입니다. 코옵을 강조한 2D 횡스크롤 슈팅 게임인데요?

그 때 당시 피드백을 드려서 개발자의 무수한 감사를 받았는데 이번에도 무수한 감사를...!

플레이를 하면서 싱글 플레이 요소를 할 수 있다는 부분과 아이템의 충전 부분들의 배치를 통해 게임을 잘 유도했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여러 버그는 아직까지는 남아있었고, 아이템을 획득하고 사용할 수 있는 키 UI를 직관적으로 보여줬으면 좋겠다는 피드백을 남겼습니다.

이 게임은 비하인드가 있는데 학생 신분으로 공모전에 출품하자는 의의로 만든 게임이 이렇게까지 큰 성과를 낼줄 몰랐다고 하셨습니다.

앞으로 더 노력해서 정식출시되어 개발자님이 생각하는 게임의 재미를 잘 보여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에게 리뷰어 활동을 지원해준 스토브 인디 부스에 방문했습니다.

인디언즈의 콘텐츠에 나오셨던 김민수 대리님과 추장님으로 활동하고 계시는 오경엽 팀장님이 계셔서 함께 사진을 찍었습니다.



스토브 인디 부스에서는 뽑기를 돌려서 추첨으로 상품을 주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었는데 저는 전부 5등으로 뽑았습니다.



그래도 러브인 로그인 굿즈를 받았습니다. 생각보다 혜자일지도...?








캐주얼한 FPS 게임입니다. 퀘스트를 통해 임무를 완수하는 과정의 재미를 주고 있습니다.

현재 얼리액세스를 진행하고 있고, 그래픽이 전반적으로 잘 만들어서 놀라웠습니다.

게임이 점프가 없어서 질문을 드렸는데 디렉터님이 행사장의 계단에서 사고가 발생하여 다치셨다고... (그래서 스태프분들이 지키고 계셨구나...)

대신 대표님이 자리를 지켜주셔서 레벨디자인부분에 관한 짧막한 피드백, 게임에서 필요한 요소에 대한 대화들을 나눴습니다.

레벨디자인이 중요한 게임이라고 느꼈습니다. 얼리액세스에서 피드백을 받고 더 좋은 경험을 주고자 고민하고 계신다고 하니 기대해보겠습니다.







귀여운 토끼에 속으신 분들이 많은 조금(?) 어려운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그 때 당시 레벨디자인을 구현하신 분과 난이도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눴는데 셀레스트 게임의 난이도를 5로 잡는다면 이 게임은 3 정도라고 합니다.

일단 셀레스트와 아시를 클리어한 사람으로써는 쉬웠습니다.

현재 얼리액세스 중이며 내년에 정식출시가 된다고 합니다. 어려움의 재미를 어떻게 줄지 기대하겠습니다.







역전재판의 시스템을 모티브로한 게임입니다.

연극 시스템을 이용하여 주어진 연극에 증거품을 제시하여 하나의 사건과정을 통해 모순을 찾아 사건을 해결하는 재미를 주었습니다.

개발자님과 대화를 나눠보면서 시리즈물로 생각하고 있고, 이 게임이 첫번째 타이틀이라고 합니다.

남은 부분을 잘 개발하셔서 시리즈물의 첫 시작을 알리는 게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슬기로운 데모생활 이후에 얼리액세스 중인 로그라이크 슈팅 게임입니다.

오프라인에서 개발자님을 만나는 건 처음이었는데 다행히 저를 알아봐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슬데 이후의 진척도와 게임 난이도에 대한 이야기를 하며 앞으로 블랙 아카데미가 슈팅 게임을 입문하는 초보자용 게임으로 보여주고 싶다고 들었습니다.

내년쯤에 정식출시 예정인데 개발자님이 생각하는 게임의 방향대로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스토브 인디 초창기 때 입점되었던 게임입니다.

이 공포게임을 만들게 된 계기에 대해서 질문했는데 보는 것과 하는 것의 공포의 재미를 유도했다고 합니다.

스트리머가 이 게임을 했을 때 보는 입장에서는 리액션의 재미를 주지만 내가 직접하면 어디서 튀어나올지 모르는 소소한 점프스퀘어의 공포를 주고 싶었다고 합니다.

그것을 횡스크롤 장르로 만들어서 표현하고자 했다고 합니다.

뒤에서 지켜보면서 개발자님이 '허허 시작되었구먼'이런 모습을 보면서 '보는 사람이 재미있는 게임일수도...'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나중에 전작인 1편도 스토브 인디에 출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두 개의 게임이 서로 연관되어져 있으니 관심있으신 분들은 기대해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퍼블리셔의 추천으로 나오게된 게임입니다.

개발자분과 대화를 하고 싶었는데 행사에 안계셔서 아쉬웠습니다.

알만툴 게임처럼 턴제 전투가 진행합니다. 약간 병맛적인 느낌이 어느정도 있는 게임이었던걸로 기억합니다.







BIC 때 캠페인 콘텐츠에서 메인 캐릭터가 죽어도 게임이 이어나가서 병맛게임인가 싶었는데 그렇다고 스토리는 진지해서 이 부분을 질문해봤습니다.

원래 게임 컨셉이 지속적으로 게임을 하도록 유도하도록 개발되었는데 캠페인 콘텐츠에서 개연적인 부분을 생각하지 못했다는 유감을 표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게임의 컨셉을 해치치 않고, 재미를 유도하는 방향에 대해서 대화를 나눠봤는데 한번 생각해볼만한 부분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정식출시가 된 상태이며 차후 더 나은 방향대로 개발 업데이트를 할 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슬기로운 데모생활에 참여한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BIC 때 했던 레벨디자인이 변경된 상태로 리뉴얼이 되어서 놀라웠습니다. 

슬데버전, BIC버전, 버닝비버 버전 순대로 발전하고 있다는 부분에서 너무 놀라웠습니다.

내년에 텀블벅을 진행할 계획을 가지고 계시고, 바로 정식출시를 계획하고 있다고 합니다.

색을 이용하여 레벨디자인을 잘 구성하여 정식 버전 때 또 새롭게 놀라움을 주는 게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슬기로운 데모생활 이후로 플레이 엑스포, BIC, 버닝비버에서 만난 쿼터뷰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2챕터가 가능한지에 대한 여부를 질문했는데 아직까지도 1챕터 데모만 가능했습니다.

정말 완벽한 1챕터 데모버전이어서 차후 정식출시때 해볼려고 합니다.

레오나르도 경이 정식출시된 버전으로 함께 여행을 마무리 할 수 있는 게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현재 정식출시되었고, 숨은 그림 찾기 게임인데 좀 많이 어렵습니다.

위치를 알려주는 힌트가 있지만 그 반대의 힌트도 존재합니다. 개발자님과 대화를 나누면서 어떻게든 숨길 수 있는 요소를 더 어렵게 만들려는 시도가 보였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런 부분들이 하나의 재미요소이고, 창작마당을 이용하여 더욱 그 부분들을 강조하도록 유도하고 있습니다.

어렵지만 어려움을 이겨내고 숨겨진 부분을 찾는 재미가 있는 게임이었습니다.







퍼블리셔의 추천 게임으로 참여한 게임입니다.

동방 프로젝트 게임은 탄막 슈팅 게임이라고 생각했는데 플랫포머 장르의 게임이었습니다.

근데 좀 많이 어려웠습니다. 개발자 분은 행사에 참여를 안계셔서 대화를 나누지 못했다는게 아쉬웠습니다.







슬기로운 데모생활에 참여한 밟은 타일로 공격하는 참신한 게임입니다.

어려웠던 게임에서 게임스컴에서 수상받아 점차 재미의 초점을 주는 게임으로 발전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하나의 방에 몬스터 웨이브 구성방식이나 선택지 구조의 방식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고, 유저가 선택을 통해서 원하는 게임이 될 수 있도록 유도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내년 상반기에 출시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참신한 재미가 있는 게임이기에 정식출시 때 그 재미를 잘 보여주는 게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AK 커뮤니케이션 프로젝트 인디고에서 개발한 비주얼 노벨 장르입니다.

서브컬쳐 장르 중 BL에 도전한 게임이며 이 게임을 통해서 차후 웹툰이나 소설, 게임의 다양한 플랫폼으로 확장하는 사업으로 발전하고 싶다고 했습니다.

그 중 게임의 첫 시작이 바로 '함부로 소설 쓰지 맙시다'인 것이죠.

시작은 여성향 게임이지만 차후 다양한 서브컬처 장르의 게임이 나오길 기대하겠습니다.







전투와 보스전의 재미를 주는 게임입니다.

개발자 분과 이 게임을 만든 의도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눴는데 당당하게도 돈을 벌기 위해서 만들었다고 말씀하셔서 그만큼 자신있는 게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튜토리얼을 유도하는 부분이나 언제쯤 핵심 재미를 주는 시점을 잘 알려줬으면 좋겠다는 피드백을 하면서 대화를 이어나갔습니다.

시장의 평가를 잘 받으셔서 돈이 잘벌리는 게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한 사건에 휘말려 게임내 인터넷 브라우저를 이용하여 비밀을 파헤쳐야하는 게임입니다.

어디서 본 것 같아서 낯익은 느낌이 들어서 개발자님께 정식 출시 되었는지 질문을 드렸는데 아직 출시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 게임이 이렇게까지 참신하다고 관심받을지 몰랐다고 합니다.

이 게임의 모티브가 '서치'라는 영화를 통해서 영감을 받아 만들었다고 하는데요? 그런 부분들이 잘 강조되었다고 생각했습니다.

차후 정식출시되어서 인터넷 브라우저에서 벌어지는 재미가 있는 게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초창기 슬기로운 데모생활에서 스팀에 얼리액세스 중이셔서 아직 개발 중인 것 같았는데 우연히 만나게 되면서 대화를 나눴습니다. 

안타깝게도 개발은 중단되어 프로젝트가 종료된 상태라고 합니다. 그 소식을 듣고 많이 아쉬움을 표현했고, 초창기 슬기로운 데모생활이라서 피드백을 잘 못하지 않았을까 싶기도 했습니다.

오히려 개발자님은 그런게 아니었고, 내부 사정이 있었다고 말씀을 했습니다.

현재 리로드의 메인 개발자님은 다른 팀으로 들어가 버닝비버에 참여하셨다고 합니다. 그래서 리로드의 추가 개발을 하기에는 어렵다고 합니다.

슬기로운 데모생활에 참여했던 게임이 개발 중단 되었다는 소식에 마음이 아팠지만 현재 팀에서는 꼭 정식출시가 될 수 있는 개발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슬데에 참여한 게임은 무조건 구매한다는 약속은 지켰습니다!

이번에 개발하는 팀에서는 정식출시로 보답했으면 좋겠습니다~!





행사가 마무리되고, 개발자들과 대화의 장이 열리는 비버들의 밤이 시작되었습니다.

일반 관람객은 참여할 수 없지만 저는 크리에이터 패스를 통해서 참여를 하게 되었습니다.

비버들의 밤은 스마일게이트에서 준비한 음식을 먹으면서 개발자들끼리 서로 대화를 나누고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행사입니다.




저는 카투바의 밀렵꾼을 개발하신 유영조님을 우연히 만나게되어 같이 피자를 먹으면서 대화를 나눴습니다. 또 엑스인베이더 개발자님도 같이 오셔서 오늘 했던 피드백의 리뷰까지 했습니다.

정말 재밌었던 행사였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비버들의 밤을 마무리하고 1일차를 종료했습니다.

다들 좋은 추억과 재미를 공유하셨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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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dyCALLA
22.12.2322.12.23 00:14 -00:00

더겜소년님 플랫포머 게임 잘 하시는군요!

그럼 사망여각도 무난하게 클리어하셨겠어요!!


전 플랫포머 게임 진짜 진짜 진짜 너무 못 해서,

세상에 도대체 왜 점프가 존재하는 것인지 원망스러울 지경이라 ( ...)


라핀은 챕터 2시작과 함께 포기했어요. 😭

나중에 진짜 진짜 쉬운 스토리 모드 나오면 그때 하려고요. 😭😭


더겜소년님도 신컨이셨어. 😮


버닝비너 1일차를 소개한 두 게시글에 정성이 가득해요!

작성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하게 잘 봤습니다. 🙂

정어리MK2
22.12.2322.12.23 00:57 -00:00

애매하게 실력이 부족하면 진짜 게임 잘아는 분에게 부탁해서 깨는게 편합니다.

제가 애매하게 실력이 부족해서 진짜 잘하는 분에게 도움을 부탁해서 그분이 클리어 하고 인상이나 정보를 말해주면 그걸 제가 정리해서 적고 있습니다.


베이퍼 월드가 너무 어려워서 전 다른분 도움 받아서 자료를 만들었는데 막상 다루려고 하니까 너무 많은 양을 다루기 힘들어서 간략하게만 설명하고 넘어갔네요

LadyCALLA
22.12.2322.12.23 01:02 -00:00

저도 게임 잘 하시는 분이 주변에 계시면 부탁드려서 클리어하고 싶은데,

제 주변에는 게임 잘 하는 분이 없어요. 😭


정 안 되면 제 세이브 파일이라도 보내드리고,

제 세이브 파일로 어려운 구간이라도 통과해서 다시 세이브 파일 보내달라고 말씀드리고 싶은데,

세이브 파일을 보내드리려고 해도 해당 게임을 구입하신 분이셔야 하니까요. 😭


저와 같은 게임을 보유하고 있으시면서,

실력 좋은 분 찾기가 진짜 너무 너무 힘들어요. 😭


원활한 게임 클리어를 위해서도 인맥이 필요했던 것이었어요. ㅠㅠㅠ


정어리님, Merry Christmas 입니다. 🙂🤗

더겜소년
22.12.2322.12.23 04:30 -00:00
작성자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너무 어려운 게임은 잘 하지 못해요 ㅎㅎ

사람이 모든 게임을 잘 할 수는 없죠. 그래서 개발자 분들도 난이도에 관한 생각을 현장을 통해서 깨닫기도 합니다.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서 글을 작성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후기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