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VE 스토어

히르우
24.06.1624.06.16 06:48 -00:00
1 °C
꽤 살만했으면 조켓다,,
돔돔군
24.06.1524.06.15 08:28 -00:00
240 °C
🧔 프로필✨ 연재글📭 코멘트돔돔군아재를 위한 아재에 의한 아재의 공간
15
Chim
24.06.1524.06.15 09:26 -00:00
크로프트 선생 재밌네요 ㅋㅋㅋ
촉촉한감자칩
24.06.1524.06.15 09:13 -00:00
재밌게 읽고 갑니다! ㅎㅎㅎ
플레이 후기
NodapCat
8시간 전24.06.17 08:45 -00:00
1 °C
1시간 5분 플레이
[Drag and Drop]리듬에 맞춰 패턴을 피하는 알까기 형식의 회피 게임[디자인]생각보다 깔끔한 디자인이라고 생각함.튜토리얼 보스의 그래픽이 뭉개진 느낌을 받았음. 개인적으로 정말 아쉬웠고 눈에 계속 보였음.(하얀색, 붉은색 둘다 뭉개진 느낌)[게임 컨트롤]일단 전체적인 느낀 점은 플레이어의 이동 범위가 너무 짧다고 느꼈음.맵과 패턴은 큼직하고 빠른데 그것을 피하기 위해서 이동하려면 3~4번의 드래그를 무지성 갈겨야 하는 느낌.기능 중에 멈추는 기능이 있어서 이동 범위가 커도 상관 없다고 생각함.오히려 이동 범위가 짧아서 특정 상황을 제외하고는 멈추는 기능을 사용 안하게 됨.[패턴]해당 내용은 하나 하나 느낀 점을 말하려고 했으나 1000자 제한이라 아쉽고 불편한 점만 적었음. 좋았던 점도 많았음.(튜토 보스)처음 오른쪽과 왼쪽을 번갈아 가는 패턴은 발동시간이 보이지 않음.일부 패턴에 존재하는 발동시간을 보여주는 기능은 모든 패턴에 있었으면 좋겠음.무슨 패턴은 없고 무슨 패턴은 있고 하면 안되고 일정해야 한다고 생각함.(붉은 튜토 보스)여기서 배경음이 시작하면서 귀갱을 당함.설정에 배경음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패턴이라고 생각함. 진심 놀랐음.(하얀 구역 후 망치)발동시간이 끝난 그 순간 망치가 내려쳐야 하는데 망치가 뒤늦게 등장해서패턴이 점차 겹치기 시작함. 아쉬웠음.(얼굴 사라진 후 벽 피하기)여기서 플레이어의 이동 범위와 속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음.시원 시원한 플레이를 하고 싶었음.(선인장 가시)이 게임에서 가장 맛있는 패턴.열매는 2개 정도가 떨어지고 분열되는 속도를 늦추는게 더욱 좋았을 듯.(보안관 술통)무슨 기믹인지 파악 안됨. 그냥 피격 범위보고 피하는 패턴이 됨.[마지막으로 느낀 점]아직 데모라 체력, 게임오버, 보스입장 그래픽이 없는 것은 이해함.노래가 더욱 신나고 다채로웠으면 좋겠음.설정에 배경음만 글자 크기가 다름.근데 게임나가기 버튼이 없음 이건 이해할 수 없음.내가 못찾은 건지 모르겠지만 없다고 생각함.
결말포함
24.06.1424.06.14 10:27 -00:00
473 °C
연동 오류로 날린 수십 시간...(인투더 브리치 게임 화면)The Pair Annihilation의 첫인상은 '인투더 브리치'가 떠오릅니다하지만 The Pair Annihilation 는... 어 근데 이거 발음이... 더 페어... 어니? 애니 ?...힐레이...ㅅ....편의상 쌍소멸이라고 부르겠습니다;;쌍소멸은 '인투더 브리치'와 외형과 게임 방식이 많이 닮아 보이지만 정작 플레이를 해보면  RPG와 로그라이크 요소를 더 강하게 구현했습니다 '인투더 브리치'의 경우 로그라이크 요소가 있긴하지만 게임중 랜덤 요소가 크지 않고 육성에 대한 부분도 라이트한 편이라 RPG와 로그라이크 요소가 있음에도 게임 자체는 퍼즐이나 체스같은 턴제 보드 게임의 느낌이 나는 반면쌍소멸의 경우는 자원선택과 기체의 파츠, 기체를 강화시키는 모드등의 다양한 요소가 추가되어 랜덤성과 육성의 재미가 있습니다세계관은 외계인으로 인해 거의 멸망한 세계에서 시간여행을 통해 역전을 노리는 영화 '엣지 오브 투모로우'와 비슷한 상황게임 플레이라운지에서는 함선실, 통제실, 엔진실을 통해서 전투 전 준비를 할 수 있습니다함선실 : 가장 많이 들르는 곳으로 현재 보유중인 함선들의  강화와 모드 착용 등을 해줄 수 있는 공간입니다통제실 : 전투나 구매를 통해 모선에 다양한 파츠를 착용하고 승무원을 배치해서 효과를 증가 시켜줄 수 있습니다엔진실 : 다음 지역을 선택합니다로그라이크에서 많이 사용하는 지역 선택을 통한 게임 진행 방식입니다전투는 턴제로 이루어지며 게임 화면은 다음과 같습니다1. 목표 및 보상 : 해당 지역의 목표와 보상으로 모든 맵마다 클리어 목표가 다르기 때문에 꼭 확인 해주어야합니다2. 모선의 체력 : 게이머의 체력이라고 봐도 무방합니다 0이 될 경우 게임 오버가 되고 특이한 점으로 하나의 스테이지를 클리어 할 경우 다음 스테이지에서 이 체력을 풀로 충전해 주거나 일정량 충전해 주는 경우가 많은데 반해 쌍소멸의 경우는 별도로 회복이 되지 않습니다 (연구소 등을 통해 자원으로 회복 가능)3. 보유 자원 : 현재 보유 중인 자원량 입니다4. 되감기, 턴 초기화, 이동 취소 이동 취소 : 이동 취소의 경우 말 그대로 이동을 취소해 주는 기능으로 잘못 이동한 경우 사용합니다 턴 초기화 :  해당 턴의 처음으로 돌아가는 일종의 되감기 기능입니다 매턴 한번씩 사용 할 수 있습니다 되감기 기능 : 턴 초기화가 있음에도 왜 중복되는 기능이 있나 싶지만 이 게임의 차별화 요소 중 하나로 시간을 되돌린다는 점에서는 턴 초기화와 같지만 되감기 기능은 오로지 내 함대의 시간만 해당 턴의 처음으로 되돌립니다 즉 스킬이나 행동을 한뒤 되감기 기능을 통해 턴 시작시의 컨디션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상당히 강력한 기능이기에 한 전투에 한번만 사용 가능합니다5. 함선 연료 : 턴제 게임에서 행동력에 대응하는 개념이지만 쌍소멸의 경우 연료라는 설정에 맞게 행동력이 완전히 회복되는게 아닌 매턴 +1씩 차오르게 됩니다  매번 얻는 행동력을 최대한 알뜰하게 쓰는 일반적인 턴제 게임과는 다르기에 초반 부족한 행동력과 익숙치 않은 시스템 등으로 어렵게 느낄수 있지만 게임을 진행하면서 얻게 되는 모드나 모선의 스킬 등을 통해 연료 부족은 쉽게 벗어날 수 있습니다 6. 함선의 함포 : 각 함선들의 스킬로 모선에서 강화와 모딩을 통해 데미지와 범위 유형을 변경 할 수 있습니다맵 소개쌍소멸은 맵마다 클리어 목표가 다르기 때문에 내가 진행할 맵의 목표를 꼭 확인 해야합니다포탈 차단 : n번째 턴까지 생존하는 생존 모드로 적을 많이 처치한다고 보상이 증가하지않기에 굳이 피해를 입어가며 적 처치를 할 필요는 없지만 턴마다 일정하게 적이 추가되기때문에 너무 많은 적이 쌓이지 않도록 주의 할 필요가 있습니다인큐베이터 파괴 : n번째 턴까지 특정 적(중간 보스)을 처치해야합니다 해당 중간 보스는 일정 턴마다 함선들을 소환하기 때문에 빠르게 처치를 하면서도 소환되는 함선을 주의해야합니다인공위성 탈환 : 평범한 처치 맵이지만 적 사이에 인공위성이 등장합니다 인공위성을 제외한 모든 적군을 처치해야 하며 인공위성은 아군을 공격하기도 합니다 실수로 인공위성을 처치 할 경우 임무가 실패합니다(임무를 실패해도 게임 오버가 되진않고 보상에서 손해를 보게 됩니다)연구소 : 상점민간 함선 호위 : 호위 임무로 등장하는 민간 함선을 맵 끝까지 호위하며 지속적으로 등장하는 적들을 처치하는 미션입니다암흑 지대 : 랜덤 인카운터로 위의 맵들이 랜덤하게 등장합니다초반 플레이팁유데이다급 구축함 주포 활용하기유데이다급 주포의 경우 3턴간 지속되는 설치형 공격 스킬로 처음 주어진 자원으로 지속시간 업그레이드를 해주면 이렇게 주포의 쿨타임(3턴) 주포의 지속시간 (3+1턴) 으로 두개의 주포를 설치 할 수 있습니다 초반 공격 스킬도 부족하고 연료 수급도 어려운 상황에서 굉장히 유용한 스킬입니다(주포의 범위가 겹치면 사라지기 때문에 주의해야합니다)또 하나의 주포 팁으로는 주포를 설치해 놓은 곳으로 적들이 소환되도록 유도하는 방법입니다 초록색이 아군의 위치고 붉은색이 주포를 설치한 지역입니다 해당 맵은 인큐베이터 처치맵으로 인큐베이터가 일정 턴마다 적들을 소환하는데 아군 주변으로 소환을합니다 그러니 그림처럼 주포의 주변에 아군이 있을경우쾅! 소환과 동시에 처치복잡해보이지만 그냥 주포를 아군 주변에 설치하고 주포를 밟지만 않으면 됩니다 (인큐베이터 같이 적이 아군 주변으로 소환되는 맵의 경우에만 해당하며 일반적인 처치나 맵끝에서 적들이 등장하는 경우 적의 위치에 직접적으로 사용해 주시는게 좋습니다)모선의 장애물 : 충전 활용하기시작부터 모선으로 사용 가능한 스킬로 모함 미사일 자원1개를 소모하지만 전투가 끝날때까지 해당 구역 안의 아군은 매턴 연료를 최대치로 충전 시켜주는 아주 좋은 스킬입니다3X3 의 범위로 매턴 연료 최대치라는 기존 버프도 상당히 좋지만승무원을 배치함으로써 7X7 사이즈로 훨씬더 강력한 버프를 얻을 수 있습니다그렇기에 초반 모선 스킬 활용과 연구소 등에서 승무원을 빠르게 구해 모선에 배치해 활용하는것이 좋습니다되감기 기능 활용하기되감기 기능의 경우 턴 초기화와는 다르게 우리 함대의 상태만 해당 턴의 시작 시간대로 되돌리는 기능으로 쿨타임이 긴 스킬, 위험한 순간 등에 최대한 연료와 스킬을 소비하고 되감기를 통해 한번더 사용하거나 스킬 쿨타임을 초기화 할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The Pair Annihilation제한적인 환경에서도 디테일이나 의지가 느껴지는 연출도 좋았습니다이런류의 게임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거의 호불호가 없을만큼 RPG와 로그라이크라는 장르적 재미에 굉장히 충실하면서도 함대 전투라는 컨셉적 장치들도 잘 구현되었고 여기에 게임의 설정인 시간회귀라는 요소 또한 잘 접목한것 같아 꽤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다만 약간의 아쉬운 점이 있다면- 창모드만 지원하는 점(알트엔터로 전체화면을 할 수 있지만 전투가 끝나면  강제로 창모드로 돌아옴;)- 함선 스킬의 경우 업그레이드를 하면 스킬 툴팁도 변하지만 모선의 경우 승무원을 배치해도 전투시 툴팁이 바뀌지 않는 점- FHD 해상도가 최대인데 UI사이즈 크기 조절이 안되고 위의 창모드가 고정된다는 3가지 단점이 융복합되면서 발생하는 고해상도 유저의 경우(QHD 이상) UI와 텍스트 크기가 작게 보인다는 점 등이 약간 아쉽긴 하지만기본에 충실하면서 자기만의 색깔을 가지고 잘 만든 게임인것 같습니다끝!#RPG #로그라이크 #우주 #추천
22
촉촉한감자칩
24.06.1424.06.14 11:45 -00:00
정말 인 투더 브릿지가 생각나는 게임이군요!다만 인 투더 브릿지와 마찬가지로, 이런 게임은 스테이지 공략이 정해져 있는 '퍼즐 게임'으로 느껴져서 개인적으로는 즐기지 않는 장르라,결말포함님 글로 대리만족하고 지나가야 겠습니다 ㅎㅎㅎ
플레이 후기
포푼
24.06.1524.06.15 23:04 -00:00
0 °C
12분 플레이
인디게임같지 않은 공들인 연출이나 깔끔한 UI, 편한 튜토리얼 진행이 좋았다.진행하던 중 검은화면만 뜨고 더 이상 진행이 불가능한 버그가 발생했다.
STOVE20190985
13시간 전24.06.17 03:42 -00:00
290 °C
힘내장
알포도
13시간 전24.06.17 03:47 -00:00
힘내세요
플레이 후기
포푼
24.06.1524.06.15 22:29 -00:00
0 °C
기존 뱀서라이크 게임들은 보스몬스터를 제외한 모든 구간이 재화를 줍고 빌드를 구성하는 과정일 뿐인 경우가 많아서, 게임을 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지 않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데,리틀엔젤은 몬스터를 강하게 하는 대신 회피기와 스킬로 실력요소를 더한 점이 좋았다.캐릭터는 뭔가 과한 느낌이 드는 캐릭터도 있지만.. 대부분 마음에 들었다.
탱우닷
24.06.1624.06.16 09:19 -00:00
10 °C
출석쳌
STOVE40157233
24.06.1624.06.16 16:12 -00:00
1,061 °C
세계 각국의 높으신 분들은 전쟁 따위보다 시급한 게 있다고 생각하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알포도
13시간 전24.06.17 03:50 -00:00
점점 뜨거워지는 지구구구구구~
이거맞다
24.06.1524.06.15 05:10 -00:00
681 °C
하나는 집에서 쓰고 나머지는 미개봉으로 사용 보류
이번 주 온도 랭킹
  • Sojeob
    64,006℃
  • CM화덕
    15,884℃
  • Chim
    8,526℃
추천 게임 태그
  • ALT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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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FFICIALSTOVE인디
22.12.2222.12.22 13:00 -00:00
944 °C
백영웅전 12월 개발자 노트

영웅 여러분 안녕하세요!

 

저희는 현재 새해를 향해 달려가는 중이며, 미리 설레는 업데이트 소식을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하지만 그 전에, 캠페인에 관한 중요한 소식을 알려드리겠습니다.

 

프리미엄 리워드 정보를 모으기 위해, 개발팀에서 프리미엄 후원자 여러분께 연락을 보내기 시작했습니다. 만약 프리미엄 후원자임에도 아직 연락을 못 받으셨다면, 제목을 「PREMIUM BACKER」로 하고 eiyuden@theyetee.com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들께 확실하게 리워드를 전달해 드리기 위함이니, 번거롭지만 협조 부탁드립니다!

 

 

 

**해피 홀리데이 코멘트**

 

무라야마


해피 홀리데이!


2020년 7월 Kickstarter에서 시작된 ‘백영웅전’ 프로젝트도 벌써 세 번째 연말을 맞이했습니다.

게임 제작, 특히 RPG 제작이 오래 걸릴 거라는 건 알고 있었지만, 예상보다도 꽤 많은 시간이 흘렀습니다.

돌이켜보면 여러 가지 힘든 일도 있었습니다.


Kickstarter를 시작하기 위해, 몇 달 전부터 준비를 했었습니다. 물론 트레일러 동영상 제작이나 게임 콘텐츠를 정리하는 등 여러 가지 힘든 일이 있었지만, 그 중에서도 캠페인 트레일러를 위해 라이브 액션 무비를 촬영하는 게 유독 힘들었습니다.

촬영 자체는 하루 만에 끝났지만, 촬영 장소 때문에 여기저기 옮겨 다니고, 노란색 셔츠에 망토를 두른 뒤 냄비를 쓰고 괴성을 질러야 했습니다. 저녁에 마지막 씬 촬영 때는, 목소리도 거의 안 나오더라고요.

게다가, 그 “백영웅전!”이라고 외치면서 친구들을 소환하는 씬은, 백그라운드 노이즈가 들어가서 혼자서 다시 녹음해야 했죠.

네, 그래서 했습니다. 주변 공원에서.

스마트폰 녹음기를 켜고, 혼자서 “백영웅전!” 이라고 외치는 수수께끼의 남성. 수상하게 보였겠죠.

그런 생각을 하며, 올해도 감사했습니다. 내년에도 아직 조금 더 함께해 주세요.

 


카와노


카와노입니다.


정신을 차려보니, 올해도 눈 깜짝할 사이에 끝이 다가오고 있어 깜짝 놀랐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지내고 계십니까?


제 업무인 캐릭터 일러스트는 거의 마무리되고 있지만, 최근에는 픽셀 아트 쪽을 도와주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각종 요리 도트입니다.

하나부터 열까지 엄청난 수의 장인 도트 작업이 즐비하여 꽤나 긴장 중이지만, 캐릭터들이 맛있게 먹어준다는 마음 하나로 집중하고 있습니다. 요런 느낌입니다. (인게임에서 등장하지 않을 수도 있지만요 헤헷)



여러분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그럼 다음에 또 봐요.

 


무라카미

 

해피 홀리데이!


여러분 안녕하세요, 무라카미 J입니다.

올해도 설레는 이 시기가 왔네요.

일본에서는 이 시기에 Happy Holidays라는 말을 사용하지 않아서 실감이 잘 나진 않지만, 이 왠지 모르게 설레는 마음은 세계 공통인 걸까요?

그러나, 요 몇 년은 두근거리는 마음보다는, 벌써 한 해가 지나버렸구나… 하는 초조한 마음이 더 커서, 전혀 즐길 수가 없네요 (웃음).

 

내년에는 백영웅전을 마무리하고 기분 좋은 연말을 맞이했으면 하는 마음으로 노력 중입니다.

 

다른 멤버들도 언급했을 수 있지만,

드디어 프리미엄 후원자 혜택 대응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한번, 제작과 동시에 다양한 환경의 후원자 분들을 케어하는 것, 커뮤니케이션의 어려움 등 여러모로 미흡한 대응이 많아 죄송합니다.

 

배려가 부족한 진행으로 인해 걱정과 불안감을 느끼셨겠지만, 요청에 최대한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제작에 임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공식 안내를 확인하시고 협조 부탁드립니다.


Twitter

eiyuden@theyetee.com

 

그럼, 조금 이르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무라카미 J

 

 

코무타


여러분, 고무니치와, 고무방와, 해피 홀리데이!

에이, 이 인사도 이번이 세 번째네요.

 

매번 똑같은 말만 하는 것 같지만, 이렇게 여러분과 접할 때마다, 여러분과 함께 백영웅전을 만들고 있다는 사실이 제 버팀목이 되어주고 있다는 걸 실감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현재 백영웅전은 양산과 각종 요소를 메인 빌드에 접목시키는 단계에 접어들었습니다.

시작할 때 스펙을 확정했다 해도, 양산한 콘텐츠를 넣을 때 다양한 문제가 발생합니다.

그리고 그걸 하나씩 해결해 나가야 하는데요.

때로는 화목하게, 때로는 논쟁을 벌이며 하루하루 보내고 있습니다.

어쩔 때는 스펙 변경이 불가피할 때도 있습니다.

그런데 또 스펙 변경이 마이너스가 아닌 플러스가 되는 아이디어가 떠올라, 모두가 하나가 되어 게임의 완성도를 높여가는 그러한 한 해였습니다.

 

올해는 도쿄 게임 쇼에서 실제 개발 중인 인게임 영상을 선보일 수 있었습니다.

저희가 목표로 하는 것들을 보여드리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백영웅전 프리미엄 후원자분들에게 제공되는 “NPC 되기”, “적이 되기”, “게임에 키우는 고양이 넣기” 등의 개발팀이 약속한 콘텐츠를 게임 내에 도입하기 위해 메일을 발송했습니다. 오래 기다리게 해서 죄송합니다!

 

이미 많은 분들로부터 답변을 받았습니다.

반려묘, 반려견 등 이런 저런 반려동물 사진에 힐링 되고있습니다 (헤헷)

주신 내용을 바탕으로 인게임에 들어갈 데이터 작성을 진행하겠습니다.

 

혹시 메일을 못 받으셨다면 eiyuden@theyetee.com으로 문의 주세요.

 

메시지가 왠지 사무적이게 됐는데, 드디어 개발도 막바지에 이르렀습니다.

연초부터는 개발 중인 화면을 조금씩 보여드릴 테니 기대해주세요.

 

그럼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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