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1743866591105112
09/03/2026
09/03/2026 01:04 PM (+09:00)
391 °C

3/8
100*21 = 2100
1000*6 = 6000
3000*3 = 9000
17100-30000 = -12900

마작일번가
09/03/2026
09/03/2026 12:00 PM (+09:00)
509 °C

After the update on Saturday, March 14, 2026, the new event "Date A Reach" is scheduled to begin! ✨

Clear quests and start dating!

#일번가데어라콜라보

#데이트어라이브

#데이트어라이브Season 5

STOVE169918403276711
8hr ago
11/03/2026 08:18 AM (+09:00)
ㅊㅊ
192615186
09/03/2026
09/03/2026 12:46 PM (+09:00)
183 °C

Hello. 

These days, there aren't many places to get information for those who play Road Nine, right? 

There is a KakaoTalk room where people who play Battle Shield gather. 

At first, they were people who were doing Battle Shield with enthusiasm, but now they are holding different weapons ㅎ 

It's a room where we are together in those memories. 

It's okay to come in to share information, not just Battle Shield. 

Anyone who enjoys Road Nine can come in. 

Here is the link to the KakaoTalk room below~ Please give us a lot of attention and participation. ~ 

Let's come and have fun together~ 

Thank you. 
https://open.kakao.com/o/gpqEDfCg

막시무스죠
10/03/2026
10/03/2026 11:57 AM (+09:00)
STOVE58937372795960
09/03/2026
09/03/2026 08:11 PM (+09:00)
134 °C

I bought a game that was 90% off, but I'm a bit uneasy and I don't know what will happen to Korea in the future.ㅜㅜ

Is it okay to be playing games like this? I'm worried that I might be rescuing people from a burning house later.ㅜㅜ

Please, I hope everything works out well....

옥순아
09/03/2026
09/03/2026 11:34 PM (+09:00)
ㅊㅊ
쿵쾅쿵야
09/03/2026
09/03/2026 11:34 PM (+09:00)
ㅊㅊ
LabStaffBadge Icon
6hr ago
11/03/2026 10:00 AM (+09:00)
192 °C

If you play the game currently in development and leave feedback,

you can receive rewards at INDIE BOOST LAB.

We would like to introduce the games for the 2nd week of March.

Play the demo game, 

help indie creators and get rewards. 🎁

(Basic reward of 5,000 won per game, up to 20,000 won!)

BATHYSPHERE[Duration] 3/3 ~ 3/17
[Game Genre] Strategy
🔔 Developer Notice
🎮 Demo Play
「Erase -missing link-」
Cthulhu Mythos Card Game Adventure
[Duration] 3/9 ~ 3/29
[Game Genre] Adventure
🔔 Developer Notice
🎮 Demo Play

* Developer announcements can be viewed immediately after writing a community introduction to INDIE BOOST LAB.

🔎 Learn more about INDIE BOOST LAB

🖐️ Join the INDIE BOOST LAB community

꽃팡팡
20hr ago
10/03/2026 08:23 PM (+09:00)
121 °C

Please give it to me 

구십구쩜구퍼센트
20hr ago
10/03/2026 08:24 PM (+09:00)
대박기원
꽃팡팡
20hr ago
10/03/2026 08:24 PM (+09:00)
Author
내놔 
Extinct
8hr ago
11/03/2026 08:21 AM (+09:00)
142 °C

In this modern era of digital struggle, an incessant workload makes taking breaks virtually impossible. That is when BTS Cooking On STOVE comes to the rescue by introducing quick and short breaks into our daily hassle.

kerrykreme
8hr ago
11/03/2026 08:24 AM (+09:00)
Y
모바일유저만세
6hr ago
11/03/2026 09:38 AM (-NaN:NaN)
151 °C

You guys announced it beforehand when you merged the servers.

You clearly said that if you don't remove the exchange items, they will be deleted.

You even displayed system notifications several times in the game.

You're such idiots for restoring it again, lol.

You didn't restore the Mythic armor either.

You shouldn't have restored it so strictly.

Someone can't get it, but someone else gets it restored? Screw fairness?

Are you drunk? Why do you keep managing it so clumsily?

Why do you keep restoring it and making the exchange prices messed up again?

I also sent a personal inquiry.

During the Remnant event.

It was written as until the 21st in the notation.

I thought it was until January 21st.

Remnant exchange event until the 14th (the one where alchemical remnants come out).

Exchanging is possible until the 21st.

Usage is until the 28th. 

You made it confusing without date consistency or uniformity.

All differently.You did it so terribly that I got really angry.

I couldn't exchange all the remnants back then. 

You didn't display a single event system notification back then.

S1723988737826311
5hr ago
11/03/2026 10:46 AM (+09:00)
해준다잖아 오늘
S1771338573815511
6hr ago
11/03/2026 09:50 AM (-NaN:NaN)
복구해주면 좋은것 아닌가복구할것이 없어서 배아픈것?
파시치
09/03/2026
10/03/2026 08:25 AM (+09:00)
183 °C

I've been eating porridge for days, I'm going to die. Be careful not to get indigestion in advance... Especially those of you who are getting older... You too are no longer as young as you were, at least yesterday..

chelen7
09/03/2026
10/03/2026 08:28 AM (+09:00)
1
86034584
09/03/2026
10/03/2026 08:27 AM (+09:00)
33
활리이
09/03/2026
09/03/2026 03:41 PM (+09:00)
102 °C

Hmm..

I should probably think about what to do.

I also need to raise my expedition level a bit

But right now, all the characters are at 1710

The problem is that even if I reach 1720, it's ambiguous.

I need to raise my stats that much to be able to go to Harmoche..

Hmm..

Right now.. the price of level 8 gems is just..

[ScaredRoaCon]

Hoo.. what to do..

쿠타르크
21/12/2022
21/12/2022 02:42 PM (+09:00)
316 °C
[후기] 버닝 비버 2022(Burning Beaver 2022)에 다녀오다.


 지난 주말, 서울 신사역 부근 가로수길 한가운데에서 스마일게이트 스토브가 처음으로 주최하고 주관하는 인디 게임 행사 버닝 비버 2022(Burning Beaver 2022)가 사흘간 열렸다. 번뜩이는 창조 정신을 상징하는 비버를 상징으로 내세운 이번 행사에서는 국내에서 한참 개발되고 있는 다양한 국산 인디 게임을 관람하고 플레이해볼 수 있으며, 또한 게임에 대해 개발자들과 소통할 수도 있다. 또한 이번 버닝 비버에는 기존의 다른 행사에서는 보지 못했던 새로운 인디 게임이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에 인디 게임에 항상 진심인 본인으로서는 절대 놓칠 수 없었고, 곧바로 버닝 비버가 개최되는 가로수길로 향했다.





행사장 입구. 이 곳에서 크리에이터 패스를 받아 입장했다.



 행사장 입구에는 이렇게 버닝 비버를 상징하는 조형물들과 이번 행사의 마스코트인 비버가 놓여있었다. 미처 사진을 찍진 못했지만, 행사가 진행되는 동안 이 앞에서 버닝 비버 인형탈이 스텝 분들과 함께 활기차게 춤을 추거나 다양한 몸짓을 선보이면서 관람객들을 맞이하기도 했다. 마침 행사가 열리는 곳이 가로수길 한가운데였다보니 관람객들이 찾아오기가 편했고, 유동 인구가 많은 곳이라 그런지 가로수길을 지나가다 이목이 끌리기도 하고 때로는 호기심에 행사장에 방문하는 이들도 드물게나마 있었다.




 행사장 안에는 이렇게 주황색 작업복과 버닝 비버 모자를 쓴 스텝 분들이 진행요원과 보안요원의 역할을 겸했다. 이 분들의 수가 꽤 많았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아무래도 몇 달 전의 이태원 참사를 기점으로 게임 행사들 역시 보안과 안전에 많은 신경을 쓰는 것 같았다. 여담으로 저 버닝 비버 모자의 인기가 상당했는데, 행사장에서 만난 분들 모두 저 모자를 많이 탐냈었다. 개인적으로도 꼭 갖고 싶었지만, 안타깝게도 본인이 행사장에 도착해 굿즈샵에 들렀을 땐 이미 모자가 매진돼버렸다고 한다.



 1층 한 켠에는 Ver 0.0.1 이라는 특별한 공간이 존재했는데, 이 곳에는 이번 행사에 참여한 주요 전시작들의 프로토타입 버전이 준비돼있었다. RP7, 당신의 안녕을 위하여(For Your Tranquility), 라핀(Lapin), 산나비(Sannabi) 등의 게임이 있었고, 각 게임마다 프로토타입뿐만 아니라 게임에 대한 개발자의 코멘트도 간략히 적혀있어 꽤나 유익했다. 특히 본인 같은 경우 몇 년 전 RP7의 프로토타입 버전인 RP6를 다른 인디 게임 행사에서 굉장히 감명 깊게 플레이한 적이 있었는데, 이 곳에서 그 당시의 빌드를 다시 플레이해볼 수 있어 몹시 반가웠다.



 게임 전시는 건물의 지하 1층과 2층에서 진행됐다. 전반적인 행사장의 구성과 더불어 부스의 디자인 덕분에 클럽에 온 듯한 기분도 들었고, 부스 사이의 간격 등 공간 확보가 좋아 쾌적한 환경 속에서 편하게 행사장을 돌아다니며 여러 게임을 관람할 수 있었다. 한편 본인이 버닝 비버를 관람하러 간 일요일은 날씨가 가장 추운 날이었다. 하지만 행사장 안에는 적당히 많은 관람객들이 찾아왔고 인파가 적당히 붐벼 겨울임에도 불구하고 꽤나 더웠다. 스토브의 첫 인디 게임 행사였음에도 불구하고 관람객들을 적극적으로 맞이하는 개발자 분들과 인디 게임에 진심인 관람객들 덕분에 행사장의 분위기는 굉장히 좋았다.



 행사장 한 켠에서는 각종 미션을 달성해 획득한 토큰으로 뽑기를 통해 경품을 획득하는 뽑기 기계가 마련돼있었다. 직접 뽑기를 해보진 않아 어떤 경품이 걸렸는지는 잘 모르지만, 행사가 진행되는 내내 사람들의 줄이 굉장히 길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어찌보면 이번 버닝 비버에서 가장 많은 인기를 끈 곳이 아니었을까 싶다.




 또한 행사장 한가운데에는 보유한 토큰을 음료로 교환해주는 토큰 교환처도 있었다. 이 곳을 지키고 있던 스텝 분은 자잘한 안무로 행사에 활기를 불어넣었고, 1층 무대에서 스트리머의 팬사인회나 어워드가 진행될 때마다 큰 목소리로 무대 행사의 진행을 알려주기도 했다. 단순히 이 곳 뿐만 아니라 행사장 전체를 통틀어 스텝 분들의 하이 텐션이 매우 인상깊었다. 덕분에 행사장의 분위기는 항상 흥겨웠고, 덕분에 재밌게 행사를 즐길 수 있었다.


 다음은 개인적으로 인상 깊게 다가왔던 전시작에 대해 짤막하게 언급해보도록 하겠다.


신문의 헤드라인을 편집하는 편집장(The Editor). 1990년대의 시대상을 반영한 느와르풍 비주얼과 각종 설정이 인상적이었다.


1990년대 인터넷 브라우저 환경을 비슷하게 구현해낸 구스글(Goosegle). 묘하게 반가운 요소들이 많았던 걸로 기억.


인간과 동물의 입장이 역전된 비포 더 나이트(Before the Night). 공포 분위기를 배가시키기 위해 장막을 친 모습이다.


토끼의 험난한 여정을 담은 라핀(Lapin). 만만치 않은 플랫포머 게임이 될 것으로 예상 중.


전 세계를 항해하는 게임 사그레스(Sagres). 대항해시대 시리즈를 즐겼던 옛날 생각이 많이 났다.


용사의 여정을 간접적인 방식으로 제어하는 RP7. 특유의 조이스틱이 굉장히 탐이 났다.


고양이 왕국의 모험을 담은 루시아(Lucia). 고양이는 언제나 옳다.


빠르게 물건을 배달해야 하는 극한배달부. 공격이 불가능해 답답하지만, 그래서 새롭고 이색적이었다.


펭귄 택배 회사를 운영하는 폴라 펭귄 포스트(Polar Penguin Post). 물건 배치를 고민하는 재미가 상당하다.




 한편 오후 3시 쯤 1층 무대에서는 트위치 스트리머 김나성 님의 팬사인회와 게임 시연이 진행됐다. 한 시간 가량 진행됐던 팬사인회는 김나성 님의 사인을 받기 위해 상당히 많은 분들이 줄을 서며 여전히 큰 인기를 과시했다. 팬사인회 이후 곧바로 진행된 게임 시연에서는 이라(IRA)의 개발자 분과 함께 이라를 플레이해보는 시간을 가졌는데, '어둠의 QA'라는 별명을 지닌 스트리머답게 좋은 게임 실력을 바탕으로 게임을 풀어나가는 모습을 보이며 관람객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마지막으로 진행된 폐회식에서는 흥겨운 음악 연주를 통해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했고, 곧바로 이번 버닝 비버 2022의 전시작을 대상으로 한 2022 비버 피처드가 진행됐다. 앞서 진행됐던 스토브 어워드와는 다르게 비버 피처드는 오로지 이번 행사에 전시됐던 게임만을 대상으로 했으며, 현장에서 개발자들이 직접 투표를 진행했다. 그렇게 21세기덕스 팀의 크로노 소드(Chrono Sword)를 비롯한 여덟 개의 수상작이 선정됐으며, 2022 비버 피처드를 통해 수상작을 발표하고 선정된 게임에게 상을 수여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모든 일정이 마무리된 이후, 버닝 비버는 내년을 기약한 채 작별 인사를 전했다. 무대에 올라선 사회자의 지시에 따라 모든 스텝 분들과 관람객들은 무대 저편을 향해 손을 흔들었다. 마지막 그리고 그렇게 2022년이 끝나갈 무렵에 열기를 불태운 버닝 비버는 그렇게 막을 내렸다.



 이번 버닝 비버는 스마일게이트 스토브 측이 여러 방면으로 많은 공을 들인 것이 눈에 띈 인디 게임 행사였다. 우선 행사장의 위치가 좋아 어렵지 않게 행사장에 도착할 수 있었고, 행사장의 전반적인 구성과 공간 확보가 좋아 다양한 게임을 구경하고 직접 플레이해보는 것도 굉장히 쾌적했다. 여기에 버닝 비버 모자를 착용한 스텝 분들의 높은 텐션 덕분에 행사장의 분위기 또한 매우 좋았고, 다양한 인디 게임이 전시되면서 행사가 마무리되는 그 순간까지 알차게 행사를 즐길 수 있었다.


 첫 번째 버닝 비버였음에도 불구하고 시행 착오라고 거의 느껴지지 않을 만큼 행사는 매우 깔끔하게 진행됐고, 그만큼 만족도는 매우 높았다. 퀄리티 높은 새로운 인디 게임 행사가 탄생한 것 같아 정말 뿌듯하다. 이 좋은 인디 게임 행사를 위해 힘써주신 버닝 비버 관계자 분들과 스텝 분들, 그리고 좋은 게임으로 전시에 참여해주신 많은 개발자 분들께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하고 싶다.


#버닝비버2022 #버닝비버 #BurningBeaver #BurningBeaver2022 #스토브 #스토브인디 #쿠타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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