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VE 스토어

플레이 후기
이나다
24.06.1524.06.15 02:43 -00:00
0 °C
31분 플레이
"최소한 계약서는 읽게 해줄래...?"작정하고 파고드는 플레이어가 아니라면 너, 몬스터 배치랑 마물 배치를 그렇게 했구나? 그렇구나? 하고 순살 당하는 경험을 할 수가 있다. 물론 이건 의도한 거라고 생각한다. 애시당초 이 당르에서 제대로 파악하지 않고, 제대로 생각하지  않으면 뚫리는 건 당연한 요소라서, 뭐라 할 말은 없다만, 이지모드도 나중에 추가해줄 거라고 생각한다.개인적으로는 행동력을 사용한다는 컨셉이 꽤나 마음에 들었는데  이 턴제한이 널 잡아 먹을테니까 신중히 고르라는 건 재미있었다.  다만 갑자기 강해지는 이벤트들에 어? 잠깐만? 어? 하고 지는 경우들도 많았는데 인기도가 너무 급작스럽게 올라가는 게 아닌가 싶을 때도 많았다. 이걸 방지하기 위한 장치를 뭔가 만들어둬야 하지 않을까란 생각도 든다.
Sojeob
17시간 전24.06.15 19:04 -00:00
580 °C
매일 플레이크가 복사가 됨
플레이 후기
카시라시
24.06.1424.06.14 11:37 -00:00
0 °C
 주인공이  무슨짓을 했는지  궁금하네요
플레이 후기
해저물고기
24.06.1324.06.13 04:43 -00:00
0 °C
1시간 34분 플레이
처음에도 할 수 있는 게 많은데 돈이 부족한 것도 그렇고 게임을 잘 이해 못해서 원활하게 운영을 못하니 답답하네요. 그래도 게임은 재밌습니다. 행동력을 안쓰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았는데, 그때마다 메시지 창을 띄워줘서 좋았어요.
이거맞다
24.06.1524.06.15 10:37 -00:00
1,140 °C
의외로 박스만 보면 이거저거 신경 쓴 느낌이네요 받고서 깜짝놀람
STOVE40157233
20시간 전24.06.15 16:07 -00:00
츄2 괜찮죠. 저도 쓰고 있습니다.
스토브라이브러리
20시간 전24.06.15 15:46 -00:00
수월우나 씨오디오 쪽이 미소녀 케릭터 케이스  자주 나오 던데요.가끔 이벤트로  아크릴 스탠드도 보내준 적도 있습니다.
STOVE20190985
24.06.1524.06.15 07:45 -00:00
430 °C
맨날 10씩 주더니 왠일이지 ㅋㅋ
GM토리에트_1_SV
5시간 전24.06.16 06:35 -00:00
190 °C
토리에트입니다.며칠전 하리 루트의 대본을 완성하여 디렉터 및 녹음 감독님께 모두 보내드렸습니다.일정보다 조금 늦어진 7월 부터 하리 루트와 에리 애프터 녹음을 시작할 예정입니다.6월 15일 이루카 루트 출시로부터 1주년이루카 루트 출시로부터 1주년이 되는 날여러 여건상 제가 따로 준비하진 못했지만 같이 축하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여동생 디자인 완성 및 추가 캐릭터 초안 하리 루트 분량이루카 루트가 총합 3000줄에리 루트가 총합 4000줄이었습니다. 하리 루트는 총합 7500줄이 나왔네요따라서 정식 출시 시에는 가격이 조금 인상될 수도 있습니다.정말 꽉꽉 눌러 담았으니 즐겁게 기다려주세요!인터뷰키류 님과 진행한 인터뷰입니다.이번 3루트나, 저의 제작 비화 같은 비하인드 스토리를 보실 수 있습니다.관심 가져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blog.naver.com/rosekiru/223480983531#네개의빛 #하리
9
덤비면문다고
3시간 전24.06.16 09:14 -00:00
이루카 루트 출시 1주년 축하드립니다!
촉촉한감자칩
1시간 전24.06.16 10:39 -00:00
일상 일러 참 좋네요!
플레이 후기
아인ii
24.06.1524.06.15 07:47 -00:00
0 °C
지금까지 했던 로그라이크 중에 젤 도전욕구를 채워주는 게임이라 생각됩니다.심지어 조합도 체스+로그라이크, 심지어 샷건이다 보니 기존의 체스와는 다르다 보니 참신했던것 같네요.
hashiruka48
24.06.1424.06.14 09:13 -00:00
665 °C
백일장 후기왕 도전!
플레이 후기
스토브9700
4시간 전24.06.16 08:00 -00:00
0 °C
28분 플레이
검은 화면 오류로 플레이가 매우 곤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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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AS
22.12.2022.12.20 14:41 -00:00
75 °C
[스토브 인디게임] 스마일게이트 버닝비버 2022 페스티벌 스케치 현장

스마게에서 주최하는 인디게임 페스티벌인 버닝비버 2022에 다녀왔습니다. 신사역 부근 가로수길 스튜디오에 위치하고 있으며 온라인 동시 진행을 하는 대대적인 행사였습니다. 

사실 게임 행사라고 한다면 주로 대기업 혹은 중견기업들의 작품들을 전시하고 신작을 소개하는 곳에 가까웠습니다. 반면, 버닝비버 2022는 인디게임을 타겟으로 한다는 점에서 게임 유저들에게는 신선한 인상을 남겨주기에 충분했죠. 

이 때 제가 간 시간에는 이명호 성우님의 팬사인회가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인원이 1층 로비에 줄이 늘어서 있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이 시간대에는 사람이 적었습니다.

전날보단 사람이 적었다곤 하지만 부스 쪽은 여전히 게임 체험을 하기 어려울 정도로 인산인해였어요.


전체적인 분위기는 인더스트리얼한 무드를 연출하고자 하였습니다. 게임을 직접 플레이하면서 개발자님들의 말씀을 들어보니 최근 리모델링을 할 정도로 행사 작업에 상당히 공을 들였다고 해요. 

가는 길에 버닝비버 마스코트 분장을 한 스태프님과도 촬영 한 컷!

최신 울트라기어 게이밍 모니터를 부스마다 2대씩 배치하였고 각각 콘솔 기기 혹은 키보드, 마우스를 구비하면서 다수의 유저들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였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스마다 유저들이 가득 차 줄을 선 상태로 플레이를 하고 있었습니다. 촬영을 하면서도 계속 빈자리를 찾고 있었는데 그만큼 오후에는 사람이 많았어요. 


1층부터 지하 1층, 2층까지 총 3개의 층으로 약 80여개의 팀이 참가하였던 것 같습니다.


맘에 드는 장르의 인디게임을 찾아갈 수도 있겠지만 저는 일단 빈 자리만 보이면 앉아서 부스 담당자분에게 설명을 듣고 게임을 이것저것 해보았습니다. 리플렛 도장을 빨리 채우는 방법이기도 하지만 일종의 '편식' 없이 게임을 즐기기엔 더 좋았던 거 같습니다.

그리고 스토브 인디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현장 이벤트 발견. 

플레이하는 유저들도 쉽게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22일 출시라는데 저도 언젠가는 꼭 해봐야겠네요. 

지하 1, 2층에 위치한 스토브 인디& 러브인 로그인 부스에 방문할 경우 러브인 로그인 굿즈, 할인 쿠폰 등 경품 뽑기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사실 꽝 없는 이벤트라는 메리트와 함께 작품 자체도 공을 들여 많은 기대감을 모으면서 상당한 인원이 모여들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조기 마감이 되었다고 해요.

러브인 로그인은 캐릭터에 정말 진심인 듯 합니다. 각종 캐릭터 일러스트가 고퀄리티로 구성되어 디스플레이와 오프라인 굿즈 형태로 전시가 되어있었는데요. 남성향 게임 좋아하시는 분들이 좋아할만한 디자인이었습니다.


부스를 찾는 분들이 워낙 많아서 매니저님이 아예 간이로 포토존을 만들어주시기도 하셨습니다. 저는 소심해서 굿즈 앞에서 인증샷은 못 찍었네요.


그 외 여러 작품들도 많았는데 시간상 다 플레이를 해보진 못했어요. 3시 쯤 나왔는데 3시간은 턱없이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오픈 시간부터 즐겨볼 걸 하는 아쉬움도 남았습니다. 


리플렛에서는 체험한 부스마다 1개씩 도장을 받을 수 있습니다. 3개씩 모을 경우 이걸 B토큰(B-TOKEN)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B-TOKEN은 로비에서 입장할 때 받았었는데 이걸로 가챠를 돌릴 수 있다고 합니다. 

뽑기는 인기가 워낙 많다보니 직원분이 안내한대로 예약한 시간에 찾아와야 합니다. 과자나 각종 상품부터 갤럭시워치, 소니헤드셋 등 다양한 경품을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유저들이 쉴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함과 동시에 버닝비버의 굿즈를 살 수 있는 곳입니다. 듣기로는 버닝비버 모자가 많은 인기가 있었다고 해요.

팬사인회와 상품을 포함한 다양한 이벤트, 기존에 열었던 게임 행사에선 못 봤던 참신한 인테리어, 수많은 인디게임 부스 체험 기회 등 버닝비버 2022는 독창적이고 재미난 요소들이 많았습니다.

사실 버닝비버 2022 저도 유저들이 이렇게 많을거라고 생각하지 못했는데 언택트 이후 너무 즐겁게 놀다 왔었어요. 버닝비버 스태프 분들도 너무 텐션이 좋으셔서 그만큼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었어요. 인디게임 부스를 담당하시던 개발자님들도 적극적으로 게임을 소개해주시는 것을 보고 게임에 애정이 많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죠. 

오프라인 행사에서 수많은 게임을 하면서 대화를 하다보니 정말 즐거운 하루를 보낸 것 같아요. 저도 일 때문에 인디게임을 접할 기회가 줄어들었는데 이번 기회가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앞으로도 행사가 진행될 기회가 있으니 눈여겨보셨다가 이후 행사가 열릴 때 가보시기를 꼭 추천드립니다.


원문: https://blog.naver.com/leeon715/222958708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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