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ello, this is ARUXi, director of Gurumstar Games.
The patch is scheduled for 3/18~20. We will do our best to make it available in the store within this period.
Thank you.





1000 flakes or more: 5000 * 1
200 flake chance (23 successes)
17/23 = 73.9%
Out of 23 times, 200 flakes came out 17 times








I heard the Whopper size has decreased
I guess they've been reducing it by millimeters every year
I only ate Jr.s before, but I can really feel the difference when I eat a Whopper
You've been caught
I hope Epic Seven goes the opposite way
Getting better by millimeters every year
Make it so fun that users who log in can really feel it
Make it like that
It would be even better if the unit wasn't millimeters, but centimeters, meters, or kilometers


This is life!
Soggy cup noodles
lol
I'm hungry, so it's still good




When will the new location in Rome open?


1000 flakes or more: 0
200 flake chance (24 successes)
19/24 = 79.1%
200 flakes came out 19 times out of 24




[2022년 11월 29일 버전 기준]
만원 대 게임이기에 가벼운 스낵 형식을 기대했더니 의외로 본격적인 패턴 파악 형 게임을 만났다.
타이틀 명만 보면 단칼에 적을 쓰러트리는 시원시원한 액션 게임이 기대되지만, 실제 게임은 호쾌함보다 치고 빠지는 경험이 많으며, 난이도 자체가 불합리하다는 느낌까지는 아니지만 몸으로 견디며 진행되는 게임도 아니다. 특히 적들이 고정된 상황에서 공격하는 것이 아니라 움직이며 공격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패턴을 잘 파악하며 특수 게이지를 아낌없이 사용하는 플레이가 필요했다.
현재 버전에서 가장 긍정적인 부분이라면, 브라운관에서 즐기는 느낌을 주는 필터가 지원될 정도로 레트로 감각을 노린 플랫포머 중에서도 나름대로 개성 있는 부분을 찾기 위해 80~90년대에 인기 있던 요소들이 SF 세계관에서 적절하게 차용되었다는 점이다. 배경음악 등은 마이애미 장르가 유행이었던 80년대를 떠올리게 하며, 게임의 애니메이션이나 적들의 디자인도 고전 게임의 향수를 적절하게 불러일으키는 디자인이다.
아쉬운 점이라면 80~90년대 게임의 기믹들이 아직 구현되지 않은 부분이다. 한 예시로 스테이지 1의 보스 전 중 AK를 입수하는 구간이 있는데, 그래픽 상으로는 바닥이 있어도 이미 일부 바닥이 사라진 처리가 되어 괜히 캐릭터를 바닥 위에 올라타려 시도하다가는 사망하게 된다. 이 과정에서 바닥에 올라탈 수 있고 실제 화면처럼 서서히 낮아지는 처리가 되었다면, 플레이어는 화면 아래 떠 있는 AK를 재빨리 공격 버튼으로 입수하고 점프 한 번이면 가능하지만, 지금은 점프→공격→점프로 일단 상자에서 AK를 노출하고 한 번 더 같은 행동을 반복해야 한다. 이러한 세세함은 쓸모없는 것 같아도 게임의 완성도가 높다는 인상을 주며, 특히나 과거의 게임을 즐기는 사람들이라면 한 번씩은 시도해 볼 텐데, 닌자 일섬에서는 "이건 되나?"에서 시도한 행동들이 "되는군"보다 "안되는군"이 많아, 별 쓸모없는 부분일지라도 레트로 이미지를 위해서 기믹의 구현에 더욱 고민이 필요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