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VE 스토어

촉촉한감자칩
6시간 전24.06.17 11:31 -00:00
120 °C
20 연차, 코스튬 1개, 그리고 인게임 재화입니다.KDSS6666CFHN6418도대체 군당장은 이 기프트 코드를 어디서 가져오시는 건지... ㅎㄷㄷㄷ네비게이터(블렉) 코스튬을 주는데, 이거 스토브의 무료 코스튬 팩에 포함된 품목이라 메리트는 없습니다. 엔젤 리전 DLC 무료 의상 패키지 - https://store.onstove.com/ko/games/3474
돔돔군
24.06.1524.06.15 08:28 -00:00
240 °C
🧔 프로필✨ 연재글📭 코멘트돔돔군아재를 위한 아재에 의한 아재의 공간
15
Chim
24.06.1524.06.15 09:26 -00:00
크로프트 선생 재밌네요 ㅋㅋㅋ
촉촉한감자칩
24.06.1524.06.15 09:13 -00:00
재밌게 읽고 갑니다! ㅎㅎㅎ
플레이 후기
포푼
24.06.1524.06.15 22:29 -00:00
0 °C
기존 뱀서라이크 게임들은 보스몬스터를 제외한 모든 구간이 재화를 줍고 빌드를 구성하는 과정일 뿐인 경우가 많아서, 게임을 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지 않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데,리틀엔젤은 몬스터를 강하게 하는 대신 회피기와 스킬로 실력요소를 더한 점이 좋았다.캐릭터는 뭔가 과한 느낌이 드는 캐릭터도 있지만.. 대부분 마음에 들었다.
플레이 후기
NodapCat
9시간 전24.06.17 08:45 -00:00
1 °C
1시간 5분 플레이
[Drag and Drop]리듬에 맞춰 패턴을 피하는 알까기 형식의 회피 게임[디자인]생각보다 깔끔한 디자인이라고 생각함.튜토리얼 보스의 그래픽이 뭉개진 느낌을 받았음. 개인적으로 정말 아쉬웠고 눈에 계속 보였음.(하얀색, 붉은색 둘다 뭉개진 느낌)[게임 컨트롤]일단 전체적인 느낀 점은 플레이어의 이동 범위가 너무 짧다고 느꼈음.맵과 패턴은 큼직하고 빠른데 그것을 피하기 위해서 이동하려면 3~4번의 드래그를 무지성 갈겨야 하는 느낌.기능 중에 멈추는 기능이 있어서 이동 범위가 커도 상관 없다고 생각함.오히려 이동 범위가 짧아서 특정 상황을 제외하고는 멈추는 기능을 사용 안하게 됨.[패턴]해당 내용은 하나 하나 느낀 점을 말하려고 했으나 1000자 제한이라 아쉽고 불편한 점만 적었음. 좋았던 점도 많았음.(튜토 보스)처음 오른쪽과 왼쪽을 번갈아 가는 패턴은 발동시간이 보이지 않음.일부 패턴에 존재하는 발동시간을 보여주는 기능은 모든 패턴에 있었으면 좋겠음.무슨 패턴은 없고 무슨 패턴은 있고 하면 안되고 일정해야 한다고 생각함.(붉은 튜토 보스)여기서 배경음이 시작하면서 귀갱을 당함.설정에 배경음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패턴이라고 생각함. 진심 놀랐음.(하얀 구역 후 망치)발동시간이 끝난 그 순간 망치가 내려쳐야 하는데 망치가 뒤늦게 등장해서패턴이 점차 겹치기 시작함. 아쉬웠음.(얼굴 사라진 후 벽 피하기)여기서 플레이어의 이동 범위와 속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음.시원 시원한 플레이를 하고 싶었음.(선인장 가시)이 게임에서 가장 맛있는 패턴.열매는 2개 정도가 떨어지고 분열되는 속도를 늦추는게 더욱 좋았을 듯.(보안관 술통)무슨 기믹인지 파악 안됨. 그냥 피격 범위보고 피하는 패턴이 됨.[마지막으로 느낀 점]아직 데모라 체력, 게임오버, 보스입장 그래픽이 없는 것은 이해함.노래가 더욱 신나고 다채로웠으면 좋겠음.설정에 배경음만 글자 크기가 다름.근데 게임나가기 버튼이 없음 이건 이해할 수 없음.내가 못찾은 건지 모르겠지만 없다고 생각함.
히르우
24.06.1624.06.16 06:48 -00:00
1 °C
꽤 살만했으면 조켓다,,
이거맞다
24.06.1524.06.15 05:10 -00:00
681 °C
하나는 집에서 쓰고 나머지는 미개봉으로 사용 보류
STOVE40157233
24.06.1624.06.16 16:12 -00:00
1,061 °C
세계 각국의 높으신 분들은 전쟁 따위보다 시급한 게 있다고 생각하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알포도
14시간 전24.06.17 03:50 -00:00
점점 뜨거워지는 지구구구구구~
탱우닷
24.06.1624.06.16 09:19 -00:00
10 °C
출석쳌
STOVE20190985
14시간 전24.06.17 03:42 -00:00
290 °C
힘내장
알포도
14시간 전24.06.17 03:47 -00:00
힘내세요
플레이 후기
포푼
24.06.1524.06.15 23:04 -00:00
0 °C
12분 플레이
인디게임같지 않은 공들인 연출이나 깔끔한 UI, 편한 튜토리얼 진행이 좋았다.진행하던 중 검은화면만 뜨고 더 이상 진행이 불가능한 버그가 발생했다.
이번 주 온도 랭킹
  • Sojeob
    64,009℃
  • CM화덕
    15,885℃
  • Chim
    8,527℃
추천 게임 태그
  • ALTF4
    18,348명 팔로우
  • 기적의분식집
    1,292명 팔로우
  • 갓오브웨폰
    11,525명 팔로우
  • 샷건킹
    724명 팔로우
  • 액션대마인
    2,902명 팔로우
TESAS
22.11.2322.11.23 08:48 -00:00
495 °C
동화 어드벤처 인디게임 추천 더 다키스트 테일즈

더 다키스트 테일즈 장르




오늘은 제가 직접 플레이 해본 아기자기한 그래픽의 퍼즐 인디게임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정말 재미있는 게임이었습니다. 더 다키스트 테일즈는 동화같은 배경에 무서운 몬스터들과 음모를 파헤쳐나가는 게임입니다.




곰 인형이 메인 주인공이 되어 몬스터를 처치하고 스킬을 찍고 성장할 수 있는데요. 장애물을 피해다니며 여러 퍼즐을 풀며 탐험을 하는 퍼즐 어드벤처 장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캐주얼한 어드벤처 게임처럼 보이지만 RPG와 퍼즐을 결합해 참신한 재미를 선사하는 것 같습니다.


스토리 요약



플레이어는 봉제 곰 인형인 테디로 플레이를 하게 됩니다. 주인 앨리샤의 꿈 속 세계를 돌아다니며 악마로부터 앨리샤를 구하는 스토리입니다. 


조작법



조작법은 W, A, S, D, 스페이스 바, Ctrl, Shift 등 키보드 키로 조작할 수 있습니다.


A, D로 좌우로 이동할 수 있고 스페이스로 지형 사이를 점프하며 오갈 수 있습니다. 


S+스페이스로는 해당 위치에서 아래로 점프합니다. W는 지역 내 워프포인트로 이동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Shift로는 돌진 기능을 사용하여 좁은 길을 직선으로 통과할 수 있습니다.


팁이 있다면 스페이스를 먼저 누르고 방향키를 누르면 더 높이 이동할 수 있습니다.



다행인 점은 죽고 나서 중간 세이브 지점에서 부활하기까지의 시간이 짧다는 것. 또한 클리어한 챕터도 워프포인트를 이용해 해당 지점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숨겨진 아이템을 획득하러 갈 때 매우 유용합니다.


잡은 몬스터들은 사라져있기 때문에 챕터를 다시 밀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되었습니다. 물론 에센스를 반복 노가다하는 컨텐츠를 막기 위한 설정이겠지만 컬렉션을 목적으로 하는 유저들 입장에서는 번거롭게 다시 사냥을 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




중간 중간 두뇌를 써야 하는 부분도 있고 전투를 해야 하기도 합니다. 난관을 돌파해야 할 때는 여러 루트를 살펴가야 하는 점, 간단하지만 신박하게 짜여있는 기믹까지 헤쳐나가야 할 탐험 요소도 충분합니다.




스킬 포인트로 스킬 트리를 분배할 수도 있습니다. 무기를 강화할 수도 있고 체력 회복 능력을 강화시킬 수도 있는데요. 꿈결 악령들을 쓰러뜨려 에센스를 획득하면 스킬 포인트를 얻는 방식입니다. 따라서 여러 전투를 거쳐서 더 강한 스펙으로 게임을 진행할 수도 있습니다. 



공격은 어떤 걸로 하냐. 튜토리얼이 끝나고 초입부부터는 가위를 얻어 Ctrl로 몬스터들을 공격할 수 있게 됩니다. 하지만 다키스트 테일즈라는 게임은 전투만으로 무조건 돌파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중간에 숨겨진 스킬도 얻을 수 있는데요. 근데 이 스킬들이 쉬운 위치에 있는게 아니에요. 




숨겨진 길에서 몬스터를 처치해야 하거나 특정 챕터를 지나서 능력을 확보해야만 도달할 수 있는 지점에 놓여있기도 합니다. 따라서 히든 스킬이 일종의 컬렉션 역할을 하기도 한다는거죠.



중간 중간에 퍼즐 요소들이 섞여 있어서 특정 기믹을 풀어야 통과할 수 있는 길이 있기도 해요.



공포, 스릴러 느낌이 조금 있으나 생각보다 약한 정도로 즐길 수 있습니다. 물론 중간에 등장하는 몬스터들과 장애물을 보면 잔혹 동화와 유사한 느낌이 들기도 하지만 막상 게임을 해보면 무섭다는 느낌은 잘 들지 않습니다. 



다키스트 테일즈에서는 전투하고 다음 길로 나아가기 위해 기믹을 풀고, 중간 중간 등장하는 스토리를 감상하다 보면 어느새 빠져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인물 줄거리 안보고 전투 위주로 속도감 있게 게임을 즐기시는 분에게는 게임에 대한 동기 부여가 적을 수도 있을거에요. 게임의 숨겨진 요소를 찾으려는 모험가 스타일 혹은 스토리 보면서 캐주얼 액션으로 게임을 하시려고 한다면 매력적으로 다가올 게임입니다.




그래픽도 동화처럼 아기자기하면서도 기괴한 요소들이 섞여있습니다. 잔혹 동화를 테마를 소재로 퍼즐과 RPG 요소를 모두 즐기고 싶다면 더 다키스트 테일즈라는 인디게임이 괜찮은 선택지가 될 듯 싶네요. 개인적으로는 꼭 한번 해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다키스트테일즈 #인디게임 #스토브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문자 : 0/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