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VE 스토어

Chim
24.06.1824.06.18 15:09 -00:00
942 °C
마참내 당첨!!!
디디디디디5
24.06.1924.06.19 01:08 -00:00
커....피... 되긴 되는군요...
플레이 후기
ooooh
21시간 전24.06.20 13:04 -00:00
10 °C
22분 플레이
바퀴벌레랑 쓰레기봉투에 깜짝깜짝 놀랍니다 ㅋㅋ
육식토끼이
11시간 전24.06.20 23:31 -00:00
450 °C
오늘은 극적으로 또 100원 남기고 3000 당첨되어서오늘도 에어팟에 몰빵 넣고 왔습니다...4천명 중에 50회면 혹시나 될지도 몰라....하아..플레이크 벌러 가야겠다요.(에어팟을 위해 창작 파티도 참여해봐야하나.....)
디디디디디5
10시간 전24.06.21 00:48 -00:00
오 47회까지 가셨군요 대단쓰... 
G게G
20분 전24.06.21 10:05 -00:00
47회라니 진짜 대단하신걸요~~~~~~~~~~~
검은고철
8시간 전24.06.21 02:05 -00:00
335 °C
예전부터 스쿼드는 참 화려한데,아직 유로대회에서 우승 한적이 없는 잉글랜드오늘 했던 경기도 보니 이번 유로도 힘들 꺼 같네요 ㅡㅡ...
알포도
6시간 전24.06.21 04:25 -00:00
축구의 종주국~전 EPL만 봐요 
리즈의리즈시절
8시간 전24.06.21 02:47 -00:00
스쿼드로만 보면 엄청 좋은거 같은데 영...
단풍접고로아하러왔어요
24.06.1824.06.18 12:01 -00:00
221 °C
커뮤니티 활동 참여 여부 확인
ideality1011
24.06.1824.06.18 14:29 -00:00
수고하십니다.
고양이어딘가
5시간 전24.06.21 05:45 -00:00
345 °C
누가 제 사진을?...ㅎㅎ
작은메이
21시간 전24.06.20 13:19 -00:00
582 °C
오픈하고 28일날 유저창작파티 이벤트하던데창작이라...
G게G
22분 전24.06.21 10:03 -00:00
26일 오픈 기대기대기대 
알포도
6시간 전24.06.21 04:35 -00:00
라운지 정식 오픈 기대 합니다 
플레이 후기
오우리
24.06.1824.06.18 11:51 -00:00
0 °C
그림체가 엄청 귀여워요! 게임도 그냥 돌아다니는 것처럼 쉽게 할 수 있어서 쉬워 보여요. 동화 느낌이 많이 나서 꼭 게임이 아니더라도 아기자기해서 둘러보는 재미도 있는 것 같아요. 재밌어요! 기대할게요~><
달팽맨
24.06.2024.06.20 06:52 -00:00
194 °C
안녕하세요.게임 '타이론 vs 짭새'의 번역을 담당한 달팽맨입니다.이 게임은 '뻐꾸기남 시뮬레이터'의 파생작에 해당하니, 원작인 뻐꾸기남 시뮬레이터를 먼저 플레이해 보는 걸 추천합니다.https://store.onstove.com/ko/games/1674타이론 파생작 3종 중에서는 이 게임이 가장 난이도가 낮습니다. 딱 맛있는 난이도라는 느낌?재도전을 할 때마다 자원이 누적되며 조금씩 강해지니까, 컨트롤이 딸리는 사람이라도 충분히 재미있게 즐길 수 있어요.각종 기술(퍽)을 배워서 활용할 수도 있고, 몇 가지 총기류를 상황에 맞게 사용할 수도 있어요.타이론 파생작 3종 중에 하나만 플레이한다면 저는 이걸 권하고 싶네요.매번 죽을 때마다 킬 수에 따른 호칭(?)이 부여되는데, 각 호칭을 번역하는 과정에서 고민이 많았습니다.'Prison Bitch'라는 호칭은 비교적 짧은 고민 끝에 '감방 바텀'으로 번역했지만,'Homie'라는 호칭은 딱 맞는 번역어를 찾지 못해서 고민이 길어졌습니다.번역을 하다 보면 '뜻은 알지만 딱 대응되는 한국어 표현을 찾기 어려운 경우'가 있는데, Homie도 그런 경우였던 것 같습니다.한참을 고민한 끝에... 이 호칭을 붙여 주는 사람의 시점을 고려해 '동네 친구'로 번역했습니다.게임 자체도 재미있었고 번역 과정도 재미있었으니,부디 많은 분들이 재미있게 플레이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그럼에도 제 번역에 미흡한 부분이 많을 것 같지만... 오역을 발견하시면 제보 부탁드립니다.#타이론vs짭새
알포도
6시간 전24.06.21 04:42 -00:00
한번 해봐야겠네요 
핵유잼
24.06.2024.06.20 03:57 -00:00
468 °C
감튀대신 버거 1+1 하자 이것들아
디디디디디5
24.06.2024.06.20 04:33 -00:00
양파링의 시대가 열리나요.....
G게G
22분 전24.06.21 10:02 -00:00
감자튀김 없으면 햄버거 안먹어요!!!
이번 주 온도 랭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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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겜소년
22.11.1922.11.19 18:23 -00:00
215 °C
더겜소년의 2022 지스타.Manwha





























































































































안녕하세요? 더겜소년입니다.

게임잼의 데모 게임에서 정식 출시 예정인 물멍키트의 기획자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바쁜 일정이 많았지만 시간내서 지스타에 방문했습니다.

메이저 게임사들의 신작들과 그것을 즐기는 다양한 사람들 그리고 게임 관계자 분들까지 규모가 굉장히 컸습니다. 언젠가 제가 입사할 수 있는 회사가 이곳에서 나올지도 모르겠습니다.


2일차 때 인디게임 부스에 방문하여 제가 피드백했던 게임들의 개발자분들과 만났습니다. 슬기로운 데모생활을 하면서 개발사 선정 BEST 피드백을 받거나 디테일한 피드백을 받았다는 답변을 받긴 하지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지 혹여 상처가 되지 않을지 고민하기도 합니다.


이번 만남으로 그 부분이 해소되는 것 같았습니다.

제 피드백과 리뷰를 보고 많은 것을 알았다는 '비포더나이트' 개발자님

10월 슬기로운 데모생활에서 디테일한 피드백을 줘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주신 '가짜하트' 개발자님

리뷰를 보고 바로 피드백 반영해서 게임을 수정했던 'Box to the Box' 개발자님

저를 보고 감사하다는 말씀과 리뷰를 작성해서 감사하다는 말씀까지 주신 올해 굿게임상 '30일 어나더' 개발자님

플레이 엑스포 때 저인줄 모르고 굿즈를 주셨던 '피그로맨스' 개발자님

BIC 때 멀미 해결에 대한 피드백의 답변을 해줬다는 것을 기억하신 'RIFFELE EFFECT' 개발자님

지금은 얼리 액세스지만 정식출시까지 개발 중인 '문경새재' 개발자님

경기게임오디션에서 진지한 피드백을 했던 것을 기억해주시는 'PA!NT' 개발자님

게임잼에 참여를 고민하는 한 학생에게 진지하게 답변을 해주고, 게임업계를 왜 가고 싶어했는지 상담까지 해준 '던전 로그 : 전설의 모험가' 개발자님

1인 개발자이며 우연히 저의 블로그에 찾아와 저에게 메일로 피드백을 받고, 개발의 방향성을 잡은 '카투바의 밀렵꾼' 개발자님

그 외 슬기로운 데모생활에 참여했지만 대화를 하지 못했던 다른 인디게임 개발자님들까지 한 사람의 피드백을 깊게 받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면접 질문에 이런 질문이 나왔습니다.

'만약에 단 한번 타임루프가 가능하다면 언제 사용할 것인가?'

저는 그 당시 사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대답했습니다.

다시 돌아간다면 내가 이자리에 있었을까? 스토브 인디의 리뷰어로써 활동할 수 있었을까? 과거에 후회스러운 일을 저지르더라도 지금 현재 살아가는데 아무런 불편함이 없기 때문에 그렇게 대답했습니다.


이 답변은 확고한 대답이라고 생각이 들진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더 좋게 될 수도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확신을 가지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지스타에 방문 후 그 대답이 정답이었다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했던 활동들이 개발자 분들에게는 도움이 되었다는 말을 들었고, 실제로 정식출시로 보답을 하고 있기 때문이죠.

타임루프로 과거로 돌아가더라도 이 부분들은 변함이 없을 것입니다.

제 활동에 확신을 주는 말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지스타 1일차 때 우연히 만나 저의 꿈을 응원해주신 김용하 PD님께 감사하고,

이 지스타를 오게 만들어준 팀장이신 해리님, 아트를 전담하신 토란님, 프로그래밍으로 기획을 구현해주시는 의수님께 감사드립니다.

또한 개인 사정상 개발에 참여하지 못한 이전 팀원 어진님, 준호님도 가고자하는 진로를 잘 결정했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 더 좋은 피드백을 드리도록 노력하겠고, 저의 꿈인 게임 기획자가 되어서 다른 개발자분들과 명함 교환을 할 수 있을 정도의 사람으로 성장하겠습니다.

만화와 긴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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