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 Review
ideality1011
15/03/2026
16/03/2026 01:57 AM (+09:00)
11 °C

The tutorial is very difficult and hard to understand.

I didn't know what this key meant, so I just pressed random buttons and progressed.

Shouldn't you tell us that we can change the viewpoint with WASD?

I don't know what to do in this state. I know that I have to find obstacles and targets through inference, but the UI is very difficult to understand. Please improve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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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THYSPHERE Details
crocoDillPickle
15/03/2026
15/03/2026 09:40 AM (-NaN:NaN)
156 °C

I calculated the worst possible grades I can receive for my classes based on how well I do on the final exam, and I was pleased to find out that even if I bomb two of my finals, I am still guaranteed to pass with either a 2.0 or 2.5 GPA for either class. That leaves one class that I really need to focus on studying up for.

crocoDillPickle
15/03/2026
15/03/2026 09:42 AM (-NaN:NaN)
Author
The classes I’m guaranteed to pass are my physics class (with 2.0) and my coding class (with at least 2.5). The engineering class requires that I at least get a 55.48% on the final in order to get a 2.0 for the class at the minimum.
나빙이
14hr ago
16/03/2026 04:02 PM (+09:00)
291 °C

Since its release, it has always occupied a slot in the party of many Epic Seven players, the most popular character Arbiter Vildred !!!

I think it's a fundamental character of Epic Seven with nothing to throw away, including the voice actor's acting, character design, and narrative.
I really like it because it's a good pick when facing speed teams with no follow-up...
Thank you for watc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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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작일번가
14/03/2026
14/03/2026 07:00 PM (+09:00)
695 °C

#일번가데어라콜라보 In commemoration, we will give in-game items to all captains.
(Captains who meet the conditions for receiving the reward) Please be sure to receive it this time.
[Gift Details]
・Mahjong Tile x3
・Auru x50,000
[Distribution Period]
March 14, 2026 (Sat) 19:00 ~ March 20 (Fri) 23:59
[Distribution Target]
Account creation by March 14, 2026 (Sat) 19:00 and
Reach any rank D3 or higher before March 20, 2026 (Fri) 23:59
※This email will expire 7 days after receipt, so please receive it in time.
#일번가데어라콜라보
#데이트어라이브
#데이트어라이브Season 5

포메S2
11hr ago
16/03/2026 06:52 PM (+09:00)
중간에 들어온 뉴비는 보상 못받나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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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1729673867411016
17hr ago
16/03/2026 12:57 PM (+09:00)
33 °C

id:SaltheMar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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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VE58937372795960
9hr ago
16/03/2026 09:23 PM (+09:00)
130 °C

I'm playing visual novels by turning them on like YouTube and listening to the audio from the visual novel, you know? If audio support is available, you can just watch it like a YouTube video, so it seems much more convenient and better..

No2357
7hr ago
16/03/2026 11:26 PM (+09:00)
월요일이라 개바쁨
사이먼사이먼도닉사이먼디오엠아엔아씨오
8hr ago
16/03/2026 10:13 PM (+09:00)
ㅜㅜ
정어리MK2
29/10/2022
29/10/2022 08:07 PM (+09:00)
171 °C
BIC 스폰서로 보는 인디 게임의 관심





부산 인디 커넥트는 2015년에 처음 탄생했고 BIC 재단은 부산시와 한국 콘텐츠 진흥원의 합작으로 만들어졌다고 나옵니다.

위에서 적은 한국 모바일 게임 협회는 게임 업계가 모바일 게임 과금 관련으로 언급될 때 언급되는 협회라는 것만 적어두도록 하겠습니다.

이제부터 부산 인디 커넥트의 스폰서들을 통해서 인디 게임의 관심도가 어떻게 변했는지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2015년과 2016년은 스폰서 가 있기는 하지만 정리된 자료는 없는듯 합니다.


<BIC2017>




BIC 2017 에 참가한 니칼리스는 인디 게임을 전문 적으로 유통하는 회사라고 나오는 군요 아이작의 번제가 이 회사에서 유통한 게임이라고 나옵니다.


그리고 소니가 있군요 전반적으로 외국계 회사 위주로 스폰를 받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BIC2018>



BIC 2018 부터는 한국 회사가 참여하기 시작합니다. 뒤끝이라는 곳은 모바일 게임 개발을 지원하는 솔루션 이라고 되어 있더군요

그리고 다양한 인디 게임을 유통하는 디벨롭퍼 디지털이 보입니다.





<BIC2019>


BIC 2019 부터는 한국 회사가 늘어납니다. 크래프톤이 스폰서로 참가했고 원스토어도 스폰서로 참가했습니다.

인디 게임 관련사 위주였던 스폰서에서 여러 업체의 참여가 보이기 시작합니다.



<BIC 2020>





네이버, 펄 어비스, 에픽 게임즈 등이 참가했고 NC와 게임물 관리 위원회도 스폰서로 참가했습니다.

2020년 부터는 대형 회사들이 본격적으로 인디 게임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고도 볼수 있겠네요




<BIC 2021>




2021년은 큰 변화가 없습니다. 니칼리스와 디벨롭퍼 디지털이 스폰서로 복귀 했군요  그리고 클라우드 관련 업체들이 참가 했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그리고 EJN은 스트리머 관련 업체입니다.



<BIC 2022>




쿠키런 시리즈를 만든 데브 시스터즈가 참가했고 소니와 닌텐도가 자체 게임쇼로 가면서 인디 게임 참가가 없었는데 오랜만에 XBOX 가 콘솔 업체로 참가했습니다.

참고로 미래 콘텐츠 재단은 한국 콘텐츠 진흥원에서 후원하는 곳입니다.

이렇게 간단하게 스폰서를 살펴 보았습니다. 스폰서를 살펴보면 산업계에서 인디 게임의 관심의 변화를 볼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국가 기관과 업계에서만 관심을 보이고 인디 게임 관련 회사들의 지원으로 움직이다가 게임 관련 회사들이 스폰서로 참가하기 시작하고 게임 업계 전반으로 관심사가 확대 되는것을 볼수 있습니다.

게임 관련 기사보면 인디 게임을 키워야 한다는 말을 정말 많이 합니다. 그렇다면 그 인디 게임은 누가 키우고 있을까요?

적어도 인디 게임을 키워야 한다고 외치는 곳 중 인디 게임 육성을 위해서 노력하는 곳은 보기 힘들더군요 그리고 예나 지금이나 인디 게임 육성에 중심에 서 있는건 그 인디 게임과 가장 거리가 멀 것 같은 기성 게임 업체와 국가 기관 이더군요


마지막으로 외국 이야기를 하자면 외국도 비슷합니다. 인디 게임 행사를 지원하고 이들을 키우는 건 다른 기성 업체들입니다. 어떤 의미에서는 기성업체 VS 인디 게임 이런 대립각을 만드는 것 자체가 게임 업계가 흘러가는 방향을 전혀 모르고 하는 말일지도 모릅니다.


<일본의 인디 게임 축제 비트 서밋 관련 스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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