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ory:
You play as a young man who suddenly finds out he’s the heir to a warlord’s legacy. Your job? Reclaim your father’s land, fend off an expansionist northern empire, and recruit a bunch of incredibly talented and beautiful female generals to your cause.
The Good:
1. Surprisingly Deep Gameplay: This isn't just a "click to win" game. It’s a tactical RPG with lane-based tower defense. You have to manage your economy, upgrade specific units, and actually think about troop placement.
2. The "One More Level" loop: It’s surprisingly addictive. You win a tough battle, get some gold, upgrade your girls, and then you’re like, "Okay, just one more stage to see what happens next."
The Not-So-Good:
1. Translation Quirks: While totally playable, you’ll definitely spot some "Engrish" or clunky dialogue here and there.
2. Difficulty Spikes: Some of the later chapters (like the infamous Chapter 13) can feel like a brick wall if you haven't been farming gear or upgrading correctly.





■ Appearance of 4 'Date A Live V' Characters… Addition of Spirit Characters such as Tokisaki Kurumi
■ Introducing Various Collaboration Contents from Event Story, Attendance Event, to Store Benefits
Smilegate's global social platform Stove announced on Monday (16th) that it has implemented a collaboration update with the Japanese animation 'Date A Live V' in the online Riichi Mahjong game 'Mahjong Ichibangai' (developed by Formirai).
'Date A Live' is a subculture IP based on the Japanese light novel series that has been running since 2011, and has expanded into various media such as animation and games, securing a global fandom. Through this update, Stove has added four characters from 'Date A Live V', including 'Tokisaki Kurumi', 'Yatogami Toka', 'Tobiichi Origami', and 'Itsuka Kotori'. In addition, three types of images were prepared, including awakening and additional costumes, in addition to the basic image of the new character. This collaboration will run until the 12th of next month.
In the game, an event commemorating the collaboration will also be held. Users can acquire the event token 'Original Crystal' through grand prix play or the mini-game 'Jakgam Training', and use it to exchange for various in-game items. In addition, a signed board of 4 'Date A Live V' characters will be given to users who participate in the Mahjong Ichibangai Korea X (formerly Twitter) event through a lottery.
In addition, Stove will hold various store events to commemorate this collaboration. Discount coupons are given to new, first-time payment, and returning users, and some users who participate in payment during the event period will be selected by lottery to receive 'Mahjong Ichibangai' goods.
'Mahjong Ichibangai' is an online mahjong game that combines the strategy of authentic Japanese Riichi mahjong with subculture sensibility, and is characterized by the ability to enjoy mahjong battles and character content at the same time through character direction, full-voice story, and various character collection elements. It provides the fun of competition and growth through real-time PvP battles, ranking systems, and seasonal events, and supports tutorials and automatic sorting/recommendation functions so that beginners can enjoy it without burden.
Meanwhile, more detailed information on the 'Mahjong Ichibangai' and 'Date A Live V' collaboration can be found on the official website.


After finishing Papunika Island and doing some side quests
The Arkesia Tour is over😆🩷
I only pushed the story because I was told to only push the story
I still don't feel like I'm properly doing my part at all
I'm actually a bit scared after the Arkesia Tour🥲🥲🥲
There are still main quests left, so this time I have to go to South Vern..
I didn't do something from the previous quest, so I'm going back to North Vern







Only 750 left lords arena token!



I'm playing visual novels by turning them on like YouTube and listening to the audio from the visual novel, you know? If audio support is available, you can just watch it like a YouTube video, so it seems much more convenient and better..




비정상 거래 아이템이라고 하던데
거래소에서 특수기록 채우려고
10다야인가 20다야인가 몇개 사서 박았는데
저런 문구가 뜨니까 찝찝했는데 비싼것도 아니고 해서 샀는데 그게 화근이 될줄이야
그리고 제가 핸드폰 유저인데 와이파이 때문에 정지당한 분도 계시다고 하네요
고센 전화번호도 없고 이래서 ㅈ소기업이라 하는가봄
스토브에도 전화했더니 우리는 모르오 이런 대답만 하네.. 정지 당하면 다른분들은 어떤 이유때문에
언제부터 언제까지 정지라고 나오는데 저는 아무것도 오지 않았고 게임 들어가려고 하면 제재니까 문의 남기라고 뜨네요 하 ㅡㅡ 이제 막 7어빌 만들었는디 짜증나 죽것어요



Hello! Stove members, this is Mojo Games.
We would like to inform you about the Flower Survivors 1.1.2 patch details.
[1.1.2 Patch]
-New Companion [Gloomy Nikki]
-[Nikki], who serves 'Erkysos', the god of sorrow and tears, joins the battle.
-Unique effect: Enemy_Movement_Speed_Decrease +10% -350% aura-type attack of hero's attack power every 10 seconds
-The rate at which enemies' movement speed increases with game time is decreased.
-The rate at which enemies' maximum health increases with game time is slightly increased.
-Libo's skill [Concentrated Magic Ray] cooldown is reduced by 3 seconds.
-Equipment and faith acquisition effect appear.


RewardCheck-in❄️ 1,500 FlakesSTOVE Store Check-in
❄️ 1,000 Flakes
🧧 Epic Gift Mystery Box (Locked)Riichi City Check-in







9월 3일 새벽열차타고 9시에 부산역에 도착했습니다!
태풍이 온다고 했는지 구름이 심상치 않았습니다.

그래도 행사장에 잘 갈 수 있도록 안내 현수막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행사장에 갔더니 빅커넥터즈 목걸이와 게이밍 젓가락을 선물로 받았습니다!

대기하면서 개발자님들과 대화를 하려고 하니 기대가 되기 시작했습니다.
... 아니면 피드백 준 것에 업보를 받지 않을까 걱정 되기도 했지만요...
아무튼 최대한 많은 개발자분들과 게임에 관한 이야기를 하면서 즐거운 관람을 하려고 합니다.




게임을 보자마자 원신과 비슷한 느낌이 들었던 게임입니다.
졸업 작품으로 만든 게임이라 정식 출시까지는 생각하고 있지 않아서 아쉽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피드백 병(?)이 도져서 모션 후딜의 문제점과 속성마다 차이점을 어떻게 극복해 나갈 것인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지금 보니 청강대학교에서 만든 작품이니 청강 크로니클에 다시 등장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꿈속으로 들어가 사람들의 마음속 상처를 치유하는 컨셉의 게임입니다.
마을안의 다양한 NPC들과 상호작용을 통해서 스토리가 진행되도록 설계된 게임이죠.
왜 제한시간을 두었는지에 대한 기획의도를 중점적으로 이야기 했는데 유저가 빨리 오브젝트를 찾게 유도하고 싶었다는 이야기를 하셨고,
나중에 마을의 모든 NPC들을 치유해야하는 게임으로 진행한다고 합니다.
이것도 졸업작품이라 정식출시까지는 미지수라고 생각이 듭니다.


플레이 엑스포에서 만났던 30일 어나더 게임을 BIC에서도 만났습니다!
조금 바빠서 안하고 있었는데 조금씩 천천히 진행하고 있는 게임이기도 하죠.
개발자님과 대화했을 때 기존 모바일 버전과 다른 점이 있다면 달성스토리, 아보카스토리가 추가되어 캐릭터의 세부 TMI를 볼 수 있는 시스템이 있다고 합니다.
빨리 엔딩까지 봐서 리뷰를 남기고 싶네요!


OBT 이후 다시 보는 게임입니다.
그때당시 PC버전으로 게임을 했었는데 이번에는 모바일 버전으로 출시된다고 합니다.
게임을 만들다보니 BM부분에서 많은 고민을 하신다고 들었습니다.
게임을 완성시켜도 돈을 벌지 못하면 개발한 보람이 없으니 합리적인 BM을 넣어서 출시하길 바랍니다.


제가 활동하고 있는 커뮤니티 그리고 인디 게임의 진심인 마켓 플랫폼, 스토브 인디입니다!
이곳에서 추장님과 슬기로운 데모생활 담당자님, 리뷰어 담당자님 그리고 스토브 인디 팀원 분들과 인사를 나눴습니다.








인사를 나눈 후 부스에서 뽑기를 했는데 5등이 나왔습니다!
상품으로 랜덤쿠폰(이미 사용함)과 블랙아카데미 포스트 잇을 받았습니다! 정말 혜자스러운 뽑기라고 생각했습니다.



스와이프 블록깨기 컨셉으로하여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는 방향으로 설계를 한 게임입니다.
게임을 해보면서 무한으로 내려오는 블록을 클리어하는 무한모드 콘텐츠가 나왔으면 좋겠다는 피드백을 남겼습니다.
그 외에도 게임에 대한 느낌과 여러가지 피드백을 남겼는데 개발자님이 명함을 주시더라고요.
저도 명함 교환을 하고 싶었지만 취준생의 입장에서는 그러지 못했다는게 너무 아쉬웠습니다.
빨리 취업해서 개발자들과 명함 교환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되겠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게임을 어떻게 하는지 몰라서 헤매다가 마우스 드래그를 통해서 시작되는 것을 느끼며 이를 어떻게 유도할 것인가에 대한 이야기를 했습니다.
개발자님은 이 방법은 의도이며 PC 버전에서는 모를 수 있지만 모바일 버전에서는 빨리 알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게임은 투자를 받았다고 했는데 플랫폼의 방향성에 대한 고민을 많이 했다고 합니다.
게임 패스의 성격으로 끼워 파는 형식으로 고민하고 있다고 하는데 정식출시는 아마도 모바일로 할 것 같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원하는 방향대로 좋은 게임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부스에 방문해서 더겜소년이라고 언급했는데 피드백 주셔서 감사하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잘 드린건지 모르겠지만 도움이 많이 되었다고 하니 기분이 좋았습니다.
얼리액세스 버전으로 게임을 할 수 있어서 맛을 봤는데 정말 기대되게 잘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좀 더 조작감을 강화하면 재밌을 것 같다고 말씀드렸는데 게임의 유도방식이나 조작에 대한 고민은 항상 생각하면서 개발하신다고 하셨습니다.
정식 출시때는 어떻게 나올지 기대가 됩니다.


언리얼 엔진으로 만든 줄 알았는데 유니티로 개발한 게임이었습니다.
"언리얼 엔진으로 만드셨죠?"라고 했는데 "유니티입니다. 칭찬 감사합니다"라고 답변을 하셔서 개발자님께 얼떨결에 칭찬을 해버렸네요 ㅋㅋ
환풍구를 통해서 맵을 이동하여 스토리를 전개하는 생존 게임인데 유도 방식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 게임입니다.
환풍구에만 있으면 안전하기 때문에 재미가 없지 않은가? 작은 크리쳐를 환풍구에 넣어서 이동을 유도해보는 것은 어떤가?에대한 피드백을 남겼습니다.
그리고 슬기로운 데모생활에 한 번 해보시라고 추천도 했습니다.
언젠가 이 게임이 슬데에 볼 수 있겠죠?


2020 인디크래프트에서 처음 보게되었고 정식 출시때 구매한 게임입니다.
빛과 그림자를 이용하여 퍼즐을 해결하는 게임이었는데 보스 전투에서 싸워야하는 이유를 표시하지 않았는지 궁금했습니다.
그 궁금증을 2년만에 알게 되었죠.
바로! 게임엔진의 한계때문이라고 합니다.
원래는 넣어볼려고 했는데 개발 환경이랑 코드를 짜는데 한계가 생겨서 어쩔 수 없이 못넣었다고 하더군요... (게임메이커의 한계인가?)
그래도 다음 차기작은 유니티로 개발하신다고 합니다.
네바에 게임처럼 이미지로 설명을 대체하는 방식으로 스토리가 흘러간다고 하니 기대가 되기도 합니다.
살짝 언급을 하자면 동양풍 플랫포머를 개발중이라고 합니다...!


슬데에 참여하고 이제 로컬라이징만 끝내면 10월에 출시하는 게임입니다.
멀미가 가장 큰 문제점이었는데 시야각을 조절하여 해결할 수 있다는 답변을 들어 기대해볼만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예전에 텀블벅 후원까지 했는데 스팀 키 올때까지 존버하겠습니다...!


개발자 님을 만났을 때 구면이라서 반갑게 인사를 나눴습니다.
플레이 액스포때 장비 파괴에 대한 피드백을 남겼는데 역시 달라진 부분이 없어서 직접 보여줬습니다.
무기를 계속해서 등장하여 이를 방지해보면 어떤가에 대한 피드백을 남겼습니다.
또한 이곳에서 미니맵 관계자 분이신 삐약님과 대표님을 만나뵈었는데요?
미니맵 대표님은 게임에 집중하셔서 말씀은 못나누고 삐약님과 대화를 나눴습니다.
부산에서 우연히 만나게되어서 반가웠습니다.


곧 출시되서 응원차 방문했습니다.
개발자님도 구면이라서 보기만해도 웃음을 지으시더라고요.
이벤트에 참여를 해볼려고 했는데 플레이 하시는 분들이 오랫동안 계셔서 기다리다가 다른 부스를 못 볼 것 같아 정식출시때 플레이 해보겠다고 말하고 이동했습니다.
루시의 일기는 10월에 정식 출시 예정이라고하니 기대해보겠습니다.


제가 작년에 구글 인디페스티벌 심사위원단으로 참여했을 때 피드백을 줬던 게임입니다.
그 때 당시 TOP3를 하셨는데 제 피드백이 인상 깊었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니트로 부스터를 눌렀을 때 게임이 멈추는 부분에 대한 이야기와 게임의 흐름이 방해가 되는 UI를 위쪽에 배치해보는 어떤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개발자님은 저의 피드백을 더 듣고 싶어했는데 나중에 출시전에 한번 테스트를 부탁했으면 좋겠다고 연락처를 알려달라고 말씀드려서 이메일 주소를 남겼습니다.
차후 서울에서 직접 피드백을 달라고 하시니 정식출시 버전을 기대하겠습니다.
여유있을 때 연락주세요~!


개발자님과 대화를 나누고 싶었지만 점심을 드시러 가셔서 안타깝게도 대화를 나누지 못했습니다.
게임이 콘솔에 집중되어져 있어서 PC 버전에서는 어떻게 구현할 것인지에대한 이야기를 나눴어야했는데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게임을 재미있게 즐겼습니다.
플레이 스테이션에 돈을 넣으면 게임이 시작되도록 개조한건 놀라웠습니다.


게임 컨트롤이 부드럽고 제가 원하던 스타일의 게임이었습니다.
정식출시가 되었다고 해서 구매를 하고 싶은 게임이기도 했습니다.
스토브 인디에 입접해볼 생각이 있나해서 물어봤는데 아쉽게도 생각은 없으시다고 하네요...
스팀에서 구매를 해야할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재미있게 즐겼다고 생각합니다.


개발자님한테 언제 출시하는지 추궁(?)했던 기억이 납니다.
제가 엄청나게 기대하고 있는 게임이라서 만약에 면접때 '가장 기억에 남는 게임이 무엇이냐?'라고 말하면 '프로스토리'라고 대답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만큼 이 게임이 매력있다는 뜻으로 기대가 되지만 베일에 쌓여있어서 궁금증이 더욱 증폭되기만 합니다.
그 기다림 만큼 이 게임을 계속해서 기억하고 있을테니 제발 정식출시 해주시기바랍니다.


존을 이겨라 행사 전에 연습겸 찾아갔습니다.
개발자님이 저를 보자마자 반갑게 인사를 나눴습니다.
제가 제작한 리뷰도 다 보시고 어떤 느낌인지 와닿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지금와서 고치고 싶어도 고칠 수 없는게 코드를 다시 새로 짜야해서 제가 리뷰했던 글대로 변경하기에는 어려움이 있다고 하네요.
그래도 게임 자체는 잘 나와서 홍보를 하고 싶다는 생각에 존을 이겨라를 기획을 하게 되었습니다.



더겜소년의 실제 모습을 보고 싶다면...?
이 영상에서 확인해보세요!

대인전기 천궁 IP를 활용한 탄막 슈팅 게임입니다.
슬데 추천을 했는데 아직은 많이 부족하셔서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래도 열심히 노력하고 있고, 앞으로 더 추가해야하는 부분들도 계속해서 만들고 있다고 합니다.
메카닉에 진심인 개발자 분이셔서 이 게임이 출시되었을 때에도 기대가 됩니다.
화이팅 하시기 바랍니다!
예티를 코너에 몰아 예티가 있는 곳을 선택하면 클리어하는 퍼즐 게임입니다.
클리어 할 때 예티의 잡힌 모습이 나오지 않아 이걸 표시하는 업데이트가 가능한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는데 쉽지 않다고 답변을 하셨습니다.
그래도 캐쥬얼한 느낌을 준 게임이라서 간단하게 머리를 쓰고 싶으신 분들이라면 추천할만한 게임입니다.
개발자님의 모습이 나오셨는데 나와도 된다고 하셔서 부담없이 사진을 찍었습니다.
이 게임은 정식 출시된 게임이고, 캡챠를 활용한 게임입니다.
(그 로봇 판별하는 사진 선택하기를 활용한 게임입니다.)
데모 버전에서는 20스테이지 정도 있었는데 정식출시 버전은 250스테이지를 포함되어 있다고 합니다.
나름 간단한 게임이고, 깔끔한 게임이라서 좋았습니다.
귀여운 그래픽과 잘 구현된 레벨디자인이 인상깊은 게임입니다.
총 50스테이지까지 만든다는 개발자님의 철학이 담겨있어서 적절한 구성을 담긴 게임입니다.
게임을 해보면서 플랫포머 퍼즐 게임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강력히 추천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쿠키런 킹덤의 쿠폰과 스티커를 뿌리는 스튜디오 킹덤 부스에 방문을 했습니다.
데브시스터즈 관계자 분들이라서 게임업계를 가기위한 저의 노력 어필과 팁을 얻기 위한 질문을 드렸죠.
여담으로 말하자면 스토브 인디 덕분에 제가 게임업계로 가고 싶은 용기를 얻었습니다.
앞으로 노력할 건 많지만 그 시작을 다시 하게 해준 스토브 인디 관계자 분들께
개인적인 감사인사와 아직은 취미라고 말할 수 있는 게임리뷰를 제작하여 업로드 하고 있습니다.
언젠가 취업하면 게임업계를 가게된 이야기를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2편은 최대한 빨리 올려보겠습니다~!
1편에 나온 게임들을 잘 기억해주시고, 다음편을 기대해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묘하게 개그코드가 잘 맞는 느낌입니다 ㅋㅋ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미있게 잘봤습니다
재밌게 잘봤습니다 !
컨텐츠가 나날이 발전하시네요 ㅋㅋ
와우 정성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