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VE 스토어

설문 이미지
<액셀! or 브레이크! 당신의 선택은?>
Sojeob
21시간 전24.06.19 15:54 -00:00
1,091 °C
자기전 플레이크 뽑기를 돌렸더니...3000플레이크 1번에 커피 기프티콘 이네요요세 진짜 플레이크 뽑기에 운을 끌어 쓰는듯한 기분은.. 
디디디디디5
12시간 전24.06.20 00:55 -00:00
축하드립니다.
알포도
10시간 전24.06.20 03:32 -00:00
커피 뽑으셨군요 
돔돔군
22시간 전24.06.19 15:16 -00:00
863 °C
한동안 10, 100 만 나와서 걱정이 많았는데.오랜만에 3번 터져서 상품 응모 좀 해야겠네요
디디디디디5
12시간 전24.06.20 00:55 -00:00
100과 100이 번갈아 가며 나오는... 이득의 현장 저는 100나가고 10 오던데...
알포도
10시간 전24.06.20 03:33 -00:00
3000타~ 굿굿이네요 
GMGM레드문
24.06.1924.06.19 02:30 -00:00
51 °C
안녕하세요. 레드문 운영팀 입니다.금일 11:30 정기 점검이 완료되어 게임 접속이 가능합니다.감사합니다.
단풍접고로아하러왔어요
24.06.1824.06.18 12:02 -00:00
84 °C
 제발~
새싹이물티슈
24.06.1924.06.19 02:51 -00:00
659 °C
스벅 당첨되신 분 보고 부러워서 뽑기하러갔는데, 50000플레이크 당첨됐어요 개꿀기운받아가세요 ~
디디디디디5
24.06.1924.06.19 05:45 -00:00
와 대박 5만 실물 첨봐요.....
플레이 후기
더겜소년
24.06.1724.06.17 14:40 -00:00
0 °C
48분 플레이
던전 크롤러의 재미를 잘 표현했는데 시설물이나 게임의 결이 조금 아쉬웠습니다.모험가는 전투를 위해서 존재하는 줄 알았는데 약초나 채광을 할 수 있다는 점이 조금 이질감이 들었습니다.또한 함정 시설물은 뭔가 효율이 좀 떨어지는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유저가 던전을 설계할 때 처음에는 초반 스테이지에서 게임오버가 되겠지만 시간이 지나면 효율적인 시설물로 클리어할 것 같은 레벨디자인으로 구성한 것 같습니다.
결말포함
5시간 전24.06.20 08:31 -00:00
576 °C
이렇게 5게임 출시했네요 ! ㅎ#신작게임
촉촉한감자칩
3시간 전24.06.20 10:22 -00:00
신작이 많이 들어오는데... 끌리는 건 보이지 않네요 ㅠㅠ
GMNesiya
24.06.1724.06.17 01:00 -00:00
301 °C
버전  1.01.001) 조합 카드- 끔찍한 악몽 : 데미지 수치 300 -> 200으로 조정- 잭팟 : 데미지 200 -> 150으로 조정- 간지럽히기 : 데미지 2 -> 5으로 조정* 개발자 코멘트 : 현재 덱을 구성하는 카드에서 한방으로 공격하는 덱이 주로 사용되는 것으로 파악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게임 내에 다양한 카드를 활용 할 수 있게 수치를 조정하였습니다. 이러한 밸런스 조정 작업은 추후 신규 카드, 아이템 추가 작업, 밸런스 재조정 작업을 통해서도 이루어질 예정입니다.2) 시스템- 카드/ 아이템 도감 추가* 개발자 코멘트 :  Calice의 신규 기능인 조합 카드와 아이템의 도감이 추가되었습니다. 상점에서 한번이라도 보거나 보상창에서 한번이라도 본 아이템은 전부 자동으로 등록이 됩니다. 다양한 아이템과 조합카드의 조합으로 다양한 덱의 조합을 맞춰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아쉽게도 기존에 획득하신 카드의 자동 등록은 지원이 안됩니다.ㅠㅠ- 아이템 삭제/ 교체 오류 수정 : 창에서 아이템을 여러번 클릭할 경우 실행이 여러번 되는 오류 수정3) 현재 확인 및 수정 중인 오류- 튜토리얼 마지막 라운드 전투에서 게임이 멈추는 현상- 1스테이지 특정 전투지역에서 입장이 안되는 현상* (검수 중)의 경우 당일 업데이트 될 예정의 항목입니다.* 빠른 시일내로 버그를 수정하여 플레이 하시는데 불편함이 없게 하겠습니다!
알포도
24.06.1724.06.17 03:53 -00:00
게임 한번 구매해 봐야 겠네요 
디디디디디5
12시간 전24.06.20 01:04 -00:00
345 °C
처음으로 3000 플레이크 되었습니다. 와아아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분이 매우 조쿤요.... 이 맛에 플레이크 돌리는군요...3천만 나와도 이렇게 좋은데 5만이나 커피나 치킨이 나오면 얼마나 좋을까....
육식토끼이
11시간 전24.06.20 02:09 -00:00
저도 뽑았지롱요
육식토끼이
12시간 전24.06.20 01:21 -00:00
헉 디디디디디님 마저.........이제 진짜 저만 안되나봐요 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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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어리MK2
22.08.0222.08.02 04:27 -00:00
300 °C
스팀은 인디 게임에게 좋은 환경이 아닙니다.





게임 커뮤니티에서 하기에는 좀 애매한 이야기 인데요


가끔 보면 게임의 완성도가 있다면 스팀에만 진출하면 알아서 잘 팔릴 것이라고 믿는 분들이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현실을 전혀 모르고 하는 생각이라고 봅니다.


한때 스팀에서 인디 게임이 유행하던 시절이 있었지만 그 시절은 오래전에 끝났습니다. 현재 스팀에 발매되는 게임의 숫자 는 1만개 가까이 되고 유저들도 예전 처럼 인디 게임에 호의적으로 바라 보지 않습니다. 조금만 문제가 있으면 그대로 그대로 묻혀 버립니다.


물론 ITCH.IO같은 인디 게임 전문 사이트 보 다 방문하는 사람도 많기 때문에 그만큼 관심을 끌고 더 많이 팔릴수 있긴 하지만 그게 끝입니다.


실제로 산나비 처럼 개발 단계부터 한국에서 매우 높은 관심을 끈 게임도 스팀에서는 리뷰수 1000개도 못넘기는게 현실입니다.


게다가 얼리억세스 라는 이유로 완성을 몇년씩 질질 끌거나 심하면 7년 8년이 지나도 완성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 작품까지 나오면서 얼리억세스 작품을 보는 시각도 예전보다 안좋습니다.


그래서 스팀에서 잘나가는 인디 게임들은 규모가 큰 스트리머들이 상당히 많이 다루고 이런 스트리머들에게 홍보로 게임을 제공하는 비중이 많거나 아니면 유명 스트리머가 한번 다루면서 큰 유행을 타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인디 라고 하지만 인디 게임임에도 홍보비로 상당한 돈을 쓰거나 아니면 운이 좋아야 간신히 뜰수 있는 것이 스팀의 현실이죠


일단 스팀 자체는 인디 게임이 진출할수 있는 가장 큰 시장이고 가장 많은 평가를 받을수 있는곳이라서 스팀에 진출하긴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스팀에 진출하기 전에 에픽 스토어 같이 규모가 그리 크지 않지만 지원을 잘해주는 플랫폼에서 몇년간 독점으로 게임을 완성시켜서 나중에 스팀에 진출하는게 낫다고 봅니다.


그리고 스팀 하나를 노리기 보다는 스팀&콘솔을 노리는게 낫다고 봅니다.. 콘솔도 만만치 않게 힘든 시장이지만 적어도 스팀보다는 경쟁률이 낮기 때문에 어느정도 완성도가 받쳐준다면 스팀보다는 성공 가능성이 더 높은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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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VE194003
22.08.0422.08.04 09:34 -00:00

스팀은 인디 개발자들한테 복권이죠. 뱀서처럼 한방에 빵 터지는 잭팟을 노리는. 다른 플랫폼은 그런 기대를 하기 어려우니 아직도 스팀에 기대는 거라 생각합니다.

니가버린게임이울고있다
22.08.0422.08.04 06:18 -00:00

스팀 이제 앵간한 마케팅 아니고서야 주목받기 매우 어렵쥬